캐릭터

파루잔

★★★★바람활

레벨 스탯

레벨
HP9,570
공격력196
방어력628
돌파 스탯공격력24%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파루잔 — 「백 년 전」에서 온 학자. 선배를 자처하며, 각종 고대 문자와 장치에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바람의 급류

파루잔이 번뇌를 날리는 바람의 「질풍 시현」 상태 시, 조준 사격에 필요한 차지 시간이 60% 감소한다. 또한 「풍압의 붕괴」 효과로 생성된 소용돌이에 명중한 적에게 바람의 비밀 통로의 「바람의 기만」 효과를 부여한다

잃어버린 일곱 동굴의 지혜

바람의 비밀 통로의 「바람의 선물」 효과를 받는 캐릭터가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로 적에게 바람 원소 피해를 줄 경우, 바람의 보호 효과가 생성된다: 파루잔 기초 공격력의 32%만큼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바람의 보호 효과는 0.8초마다 최대 1회 생성된다. 해당 효과는 「바람의 선물」 지속 시간 종료 또는 1회 발동 후 사라진다

길을 비추는 책

수메르에서 20시간의 탐사 파견 임무 수행 시 획득하는 보상이 25% 증가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진리 추구

번뇌를 날리는 바람의 「질풍 시현」 효과를 받고 있을 때, 파루잔은 풀차지 조준 사격으로 최대 2개의 「돌개바람 화살」을 발사할 수 있다

C2

몰아의 지식 추구

바람의 비밀 통로의 「빛나는 다방면체」 지속 시간이 6초 연장된다

C3

영혼의 정원 산책

번뇌를 날리는 바람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명확한 깨달음

풍압의 붕괴로 생성된 소용돌이는 명중한 적의 수량에 따라 파루잔의 원소 에너지를 회복시킨다: 적 1명을 명중할 경우 파루잔이 원소 에너지를 2pt 회복한다. 추가로 적 1명을 명중할 때마다 파루잔은 원소 에너지를 0.5pt 더 회복한다. 파루잔은 해당 방식을 통해, 1번의 소용돌이로 원소 에너지를 최대 4pt까지 회복한다

C5

기묘한 사려의 영역

바람의 비밀 통로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진리로 통하는 길

바람의 비밀 통로의 「바람의 선물」 효과를 받는 캐릭터가 바람 원소 피해를 줄 때 치명타 피해가 40% 증가한다. 「바람의 선물」 효과를 받는 파티 내 필드 위에 있는 캐릭터가 적에게 피해를 줄 경우, 대상을 향해 「풍압의 붕괴」를 발동한다. 해당 효과는 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하며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한다

음성

첫 만남…
이건 왕년에 아카데미아에서 수여한 우수 학자상이고, 이건 수메르 수수께끼 협회에서 준 평생 공로상, 그리고 이건 유적 장치 연구회에서 줬지…. 어때? 내 밑으로 들어올 생각 없어? 크흠, 참고로 난 지론파 학자야. 날 찾으려면 하라바타트 학부로 와. 크샤흐레와르 학부가 아니니까 잘 기억해 둬
잡담·규칙
벌써 백 년이나 지났는데, 아카데미아의 멍청한 규칙은 하나도 안 변했네…
잡담·선배
어——? 뭐라고? 나이가 들어서 잘 안 들려. 먼저 선배라고 불러봐
잡담·학문 연구
학문 연구는 유행을 따르는 게 아니야. 인기 비인기 학문 같은 건 없어
비가 올 때…
애도 아니고, 비 오는 날이 뭐가 기쁘다고
번개가 칠 때…
으앗?! 뭐, 뭐야? 나이 든 사람은 천둥번개도 무서워하면 안 돼?
눈이 올 때…
예쁘다… 푹 빠지겠어… 에취! 음… 감기도 걸리겠네…
강풍이 불 때…
기분 좋다. 역시 공기가 잘 통하는 환경이 좋네
사막에 있을 때…
빙빙 돌아서 결국 또 여기로 왔잖아…?
아침 인사…
젊은이, 아침이면 기운을 내야지! 다시 인사해 봐
점심 인사…
조금 배고프네… 바자르로 가서 뭐 좀 먹을래? 난 편식 안 해. 너무 신세대 입맛만 아니면 돼
저녁 인사…
호들갑 떨지 마. 어느 시대의 학자든지 밤새우면서 연구하니까. 밤은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야
굿나잇…
고대 문서 때문에 머리가 어질어질하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어. 그럼 난 자러 갈게. 너도 일찍 쉬어. 잘 자
파루잔 자신에 대해·선배
궁금한 게 뭐야? 변형된 압력 장치? 원소 비석의 하층 설계? 음, 잠깐만… 방금 나한테 물어볼 때 선배라고 부르는 거 깜빡했지?
파루잔 자신에 대해·외톨이 지도 교수
내 학생이 진심으로 고대 문서 연구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만약 그런 아이를 만나지 못하면 평생 학생을 아무도 안 들일 거야! 어, 어? 신입생한테 일 시키는 건 뭐냐고? 가끔 남는 시간에 선배를 돕는 건 당연하잖아? 나 때는 말이야, 다 그렇게 했어…
우리에 대해·학생 모집
진지하게 말하는 건데, 너 내 학생 하지 않을래? 내가 네 상황에 맞춰서 과제도 내주고, 강의도 누구보다 이해하기 쉽게 해줄게. 현대 장치 수수께끼를 중심으로 관련 문헌 해석까지 범위를 넓히는 게 좋겠어…. 내가 다 경험해 봤어. 이런 지식은 나중에 모험할 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이래도 못 믿겠어?
우리에 대해·수수께끼 시간
백 년 동안 끊임없이 수수께끼를 풀다 보니까 어느새 시간의 흐름에조차 점점 둔해졌어…. 지금은 괜찮아, 나 혼자 방황하지 않아도 되니까. 너랑 같이 비문 탁본을 뜨거나, 문자를 해독하고 장치를 해부하면서 연구하는 일분일초를 즐길 수 있어
「신의 눈」에 대해…
내 학술 수준? 흥, 화려한 과거 이력을 얘기하지 않아도 신까지 인정하는 사실이지. 왜 학생이 안 모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니야. 학문의 문제도 아니고. 아마 계기가 없어서겠지…. 내가 신의 눈을 특정 계기로 얻은 것처럼 말이야
하고 싶은 이야기·묘론파
「크샤흐레와르 학부는 향후에 장치 연구를 진행할 능력이 되는 유일한 학부가 될 것이다」라…. 흥, 현재 묘론파의 이 선언은 너무 거만한 게 아닌가? 내가 수메르에서 수수께끼를 풀고 있을 때 어디서 블록이나 가지고 놀았을 녀석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지론파
지론파 녀석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는 비인기 분야라는 이유로 내 연구비 허가를 안 내줘. 그게 판단 기준이면, 지론파는 지금까지도 인원이 제일 적은 학파니까 차라리 하라바타트 학부를 닫지 그래?
흥미있는 일…
난 수많은 유적에 가봤는데 한정적인 고대 문자와 그림으로 해독해 보면, 「유적 드레이크」는 정말 정교한 장치야. 음… 단순히 「장치」 두 글자로 설명할 수 없겠네. 고대부터 지금까지 남은 「생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지론파 연구가 묘론파에 사용되는 것처럼… 지식은 한정될 수 없는 거야. 모든 학자는 작은 쿠사나리 화신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어. 아카데미아, 아니, 지혜의 도시인 수메르가 사리사욕에서 벗어나 지식을 탐구하는 사람이 학문의 바다에 깊이 파고들어 연구할 수 있게 하셨으니까…
타이나리에 대해…
우림 유적 연구는 제일 걱정 안 되는 프로젝트야. 아, 타이나리를 불러야겠다. 살아있는 《우림 생존 가이드》를 데리고 있으면 재밌잖아. 내가 나이는 많지만, 먹어본 버섯은 타이나리가 본 버섯보다 적으니까
콜레이에 대해…
콜레이는 어른들에게 예의 바른 데다 근면 성실하고 공부에 열정이 넘쳐서 아주 완벽한 학생이야! 이런 아이는 상냥하게 격려해야지. 타이나리는 꼭 그렇게 엄격하게 굴어야 하나? 거참… 무슨 수를 써서라도 콜레이를 빼와야 하는데… 크흠! 내 말은… 선배로서… 지금 젊은이들의 학업 환경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사이노에 대해…
사이노의 개그는 현대 문자와 언어로 구성되어 있는데도 문법과 의미에서 그 속뜻을 추리할 수가 없어…. 그냥 글자 그대로의 뜻에 말장난이라고? 정말…? 그러면 개그가 너무 지루한데…
레일라에 대해…
레일라는 가끔 날 보면 고개를 숙이고 날 피해서 가는데, 밤에 우연히 마주치면 스스럼없이 인사하더라… 대체 뭐지? 뭐, 르타와히스트에 들어갈 수 있는 녀석들은 다 천재고, 천재는 다들 이상한 습관이 있으니까 신경 쓸 필요 없겠지
카베에 대해…
카베는 좋은 인재야. 장치 구조의 원리에 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뭐랄까… 낭만주의와 예술 감각이 너무 과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생각이 있는 건 대단해. 요즘 주머니 사정이 빠듯하다고 들었는데, 언제 연구비 나오면 맛있는 거라도 사 먹여야지… 딱 기다리라고
닐루에 대해…
기억나. 예의 바른 애였지. 바자르에 몇 번 갔더니 날 기억하더라고. 다른 사람한테 나랑 싸우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 요즘 젊은이들은 닐루에게 많이 배워야 돼
세토스에 대해…
응? 그 새로 온 녀석? 마침 잘 얘기했어! 어느 학부 소속인진 모르겠지만, 요즘 길거리며 상점이며 식당이며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더라니까…. 어딜 가도 보이길래 얘기를 좀 해봤는데, 계속 고개를 끄덕거리는 게 뭐랄까… 강아지 같달까? 말도 조리 있게 하는 게 제법 싹수가 보이던데, 혹시 아는 사이면 내 밑으로 들어오라고 잘 좀 말해줘. 이 선배가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줄 거라고 말이야
파루잔에 대해 알기·첫 번째
이 파루잔 선배의 이야기는 거의 시대를 넘나드는 문헌 수준이지. 백여 년 전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그래도 들을래? 아주 좋아. 적극적으로 배움을 청하는 태도는 학자의 필수 덕목이지. 입문 축하해
파루잔에 대해 알기·두 번째
옛날에는 장치 수수께끼를 풀려면 대량의 문헌 해독과 연구가 필요했어. 과장이 아니라, 네가 푼 수수께끼랑은 아예 레벨이 달라. 인정 안 한다고? 좋아, 네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걸 보여줘 봐. 30분 이상 고민하면 내가 진 걸로 할게
파루잔에 대해 알기·세 번째
적왕 유적에 실수로 들어가지만 않았으면 수메르에 더 많이 이바지했을 텐데…. 그래도 그전에 쓴 원고와 논문이 헛수고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오늘날 묘론파가 땡잡아서 장치학의 기초가 되었거든. 후후, 나도 「선배」 소리 들을 만해
파루잔에 대해 알기·네 번째
학자라면 실패를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결과를 감당해야지…. 과거든 지금이든 다른 사람의 동정은 절대로 바라지 않아! 게다가 난 실력으로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고 그 지긋지긋한 곳에서 벗어났다고… 날 동정하는 것보다 나에게서 동기부여와 깨우침을 얻어야 하는 거 아니야?
파루잔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내 연구 방향은 지위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아. 지론파가 내 연구비 허가를 안 내주는 것도 한두 번이 아니고…. 묘론파에서는 날 지도 교수로 여러 번 초대했어. 조건이 정말 매력적이었지, 높은 연구비 한도, 더 많은 학생… 그래도 거절했어. 어찌 됐든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는 영역을 연구하고, 전 인류의 지혜를 추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까
파루잔의 취미…
악덕 상인과 용병들이 종종 오르모스 항구에 섞여 들어서 어디서 가져온 건지 모르는 「골동품」을 고가에 판매하는데, 다 낡고 고장 난 쓰레기야! 흥, 내가 볼 때마다 폭로했지. 「골동품 감정」에서 「7명의 집정관」을 제외하면 난 누구한테도 안 밀릴 자신 있어
파루잔의 고민…
백 년 전에 가장 큰 고민은 유적 비문의 정보를 읽을 수 없다는 것뿐이었는데, 백 년 후인 지금은 연구비가 제일 고민이네… 어휴! 골치 아파…
좋아하는 음식…
밀가루 반죽을 구우면 향기가 배로 폭발하지! 언제 기회 되면 우리 때에 즐겨먹던 레시피를 한번 대접할게. 바자르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는 「고대 요리 비법」이라구
싫어하는 음식…
뭐였더라… 파디사라 푸딩, 그건 누가 발명한 거야? 푸딩은 쌀밥으로 만드는 거 아니야? 요즘은 갈수록 요란하다니까. 아니… 고맙지만 난 관심 없어. 네가 만들었어도 사양할게
선물 획득·첫 번째
음… 으음… 웬만한 오래된 가게보다 맛있네. 미식계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 건가?
선물 획득·두 번째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네. 설마 너 요리책을 자주 보는 타입이야?
선물 획득·세 번째
음? 이게 뭐지? 이해하기 힘든 음식이네. 내가 분석해 주길 원하는 거야?
생일…
생일 축하해! 자, 장난감을 만들어봤어. 미니 기관 장치를 모은 거야. 여기에 버튼과 막대가 있고… 옆에 바퀴가 있어…. 마음대로 갖고 놀아. 망가지면 고쳐줄게. 왜 널 애 취급하냐고? 웃기는 소리. 어른이든 아이든 재미와 휴식은 필요하다고
돌파의 느낌·기
훗, 젊은 사람이 아주 빠릿빠릿하구나? 재료 하나 아주 부리나케 찾네
돌파의 느낌·승
음? 무슨 장치라도 풀었어? 힘이 끊임없이 몰려오는걸
돌파의 느낌·전
후후, 열심히 하고 있구나…. 걱정하지 마. 지도와 보호는 선배의 책임이니 널 위험에 빠지게 하지 않을 거야
돌파의 느낌·결
끝없는 지혜의 바다에서 백 년은 단지 일각의 파도를 짧게 볼 수 있는 시간에 불과해…. 아직 깊게 파고들지 않은 학문과 풀지 못한 수수께끼는 너와 내가 함께 노력해야겠네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후회해도 늦었어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감히 날 도발해?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두고 보자
원소폭발·첫 번째
광풍의 기어!
원소폭발·두 번째
자, 갖고 가서 놀아!
원소폭발·세 번째
진리는 돌고 도는 법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유물이 나왔다고? 아… 이거?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뭐라도 건졌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네가 가져가서 써. 「선배님 고맙습니다」 해야지
HP 부족·첫 번째
이런 일은 한두 번도 아니야!
HP 부족·두 번째
이 정도 시련은 아무것도 아니지
HP 부족·세 번째
얕보지 마…
동료 HP 감소·첫 번째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
동료 HP 감소·두 번째
이럴 때는 선배한테 기댈 줄도 알아야지!
전투 불능·첫 번째
수수께끼를… 풀지 못했어…
전투 불능·두 번째
학자의 길은… 끝이 없는데…
전투 불능·세 번째
시간은… 날 위해 멈추지 않았군…
강공격 피격·첫 번째
이 악랄한 녀석!
강공격 피격·두 번째
위아래도 없구나!
파티 가입·첫 번째
역시 선배가 있어야겠지?
파티 가입·두 번째
이렇게 움직이는 건 오랜만이네
파티 가입·세 번째
그래, 젊은 사람이랑 같이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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