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키니치

★★★★★풀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2,858
공격력332
방어력802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88.4%
키니치 — 위칠틀란의 용 사냥꾼. 대가를 계산하는데 능하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험지에 발을 들인 대가

밤혼 가호 상태 시, 키니치의 원소전투 스킬에 명중된 적은 「험지」 상태에 빠진다. 해당 상태의 적이 연소 반응 또는 발화 반응 피해를 받을 시, 키니치가 밤혼을 7pt 생성한다. 0.8초마다 해당 방식으로 밤혼을 최대 1회 생성할 수 있다. 험지 상태는 키니치의 이번 밤혼 가호 상태가 종료될 때까지 지속된다

화염령의 계약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후, 키니치에게 「사냥 요령」을 1스택 부여한다. 지속 시간: 15초, 최대 중첩수: 2스택. 키니치가 사냥·공중 수렵의 비늘 관통포 발동 시, 모든 「사냥 요령」을 소모하고 소모한 스택 당 이번 비늘 관통포로 주는 피해가 키니치의 공격력의 320%에 기반해 증가한다

밤 영역의 선물·마땅한 대가

사냥·공중 수렵으로 키니치가 공중 줄타기 진행 후에도 공중에 있을 시, 열소 10pt를 소모해 다시 공중 줄타기를 진행할 수 있다.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키니치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대시 또는 특정 특성이 부여한 이동 상태이거나 공중에서, 키니치가 교체 등장 시, 조건에 따라 키니치가 아래 행동 중 하나를 진행한다: ·상호작용이 가능한 잎말이 인장을 향하고 있을 시: 인장을 향해 갈고리줄을 발사해 이동한다. ·주변에 적이 있으며 전투 상태 시: 해당 적을 향해 사냥·공중 수렵을 발동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키니치가 갈고리줄을 발사해 공중 줄타기를 진행한다. 키니치는 우선적으로 조건에 부합하는 잎말이 인장을 갈고리줄의 발사 목표로 삼는다. 키니치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숲룡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잎말이 인장 등의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시, 사냥·공중 수렵은 「숲룡 모방」으로 대체된다. 숲룡 모방으로 해당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시, 해당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 규칙은 숲룡의 상호작용 규칙을 따르며, 사냥·공중 수렵이 재사용 대기 시간에 진입하지 않는다

질주하는 전령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일부 채집물과 상호작용하면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15%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또한, 미니맵에 주위에 있는 나타 지역 특산물의 위치가 표시된다

코스튬

특성 · 돌파 재료

운명의 자리

C1

앵무새 부리

사냥·공중 수렵으로 키니치가 공중 줄타기를 진행하고 착지한 후, 이동 속도가 30% 증가한다. 지속 시간: 6초. 또한 비늘 관통포의 치명타 피해가 100% 증가한다

C2

길앞잡이 턱

키니치의 원소전투 스킬이 적에게 명중 시, 적의 풀 원소 내성이 30% 감소한다. 지속 시간: 6초. 또한, 키니치가 밤혼 가호 상태에서 처음으로 발동한 비늘 관통포의 영향 범위가 증가하고, 주는 피해가 100% 증가한다

C3

원시 악어 발톱

사냥·공중 수렵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벌새 날개

밤혼 가호 상태 시, 키니치가 회전 사격 또는 비늘 관통포 발동 후, 자신의 원소 에너지를 5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2.8초마다 원소 에너지를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 또한 위대하고 신성한 용을 경배하라가 주는 피해가 70% 증가한다

C5

고함원숭이 꼬리

위대하고 신성한 용을 경배하라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알레브리헤 형상

비늘 관통포가 적에게 명중 후, 적 사이에서 1회 튕기고 키니치의 공격력의 700%에 해당하는 풀 원소 피해를 준다. 이번 비늘 관통포가 돌파 특성 「화염령의 계약」 또는 운명의 자리 「길앞잡이 턱」의 비늘 관통포 강화 효과를 받았다면, 비늘 관통포가 발동한 튕기는 공격도 상술한 강화 효과를 받는다

음성

첫 만남…
키니치: 「말리포」의 키니치야, 만나서 반가워. 의뢰 내용을 전할 땐 가격을 제시해 줘. 아쥬: …그게 다야? 아오, 속 터져! 야, 네가 일을 얼마나 빠르고 깔끔하게 처리하는지, 지금까지 얼마나 우수한 전적을 쌓았는지 얘기하면서 상대방의 기대감을 높여야 할 거 아냐. 그런 다음에 「나 정도 실력이면 가격을 더 쳐줘야 한다!」, 딱 이렇게 얘기해야지! 당최 말이야, 너 장사는 할 줄 아냐? 아쥬: 이 위대하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가 너처럼 인상만 더러운 멍청이랑 계약하다니, 아이고 쪽팔려, 아이고 쪽팔려!
잡담·아쥬
키니치: 아쥬는 성격이 괴팍해서, 무슨 말을 하든 대부분 무시하면 돼. 아쥬: 키니치 자식아!! 그렇게 잘났으면 날 내보내 줘——!
잡담·대가
격려나 위로는 다른 사람들이 잘하지. 내 방식은 「대가」를 계산하는 거야
잡담·분배
70%는 조사에, 10%는 판단에, 그리고 나머지는 공격에. 난 이렇게 에너지를 분배해
비가 그친 후…
흥… 바짓단에서 아직도 물이 떨어져…
번개가 칠 때…
아쥬: 엉덩이를 빛내는 벌레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라도 했나? 별로 밝지도 않구만? 키니치: 넌 그 벌레보다도 어두운 것 같은데. 아쥬: 뭐 이 자식아?!
햇살이 좋을 때…
아쥬: 난 선글라스 있지롱~ 근데 아무도 안 빌려줄 거야~
바람이 불 때…
아쥬: 대지가 구름과 만나고 어둠이 광야를 집어삼킬 때, 이 몸은 휘몰아치는 광풍으로 속세를 불태우리라! 키니치: 광풍이 아니라 「허풍」이겠지
강풍이 불 때…
키니치: 이런 날씨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도전성을 높여주지. 아쥬: 얼른 뛰어 봐…. 결과가 무척이나 기대되네, 크흐흐흐
사막에 있을 때…
물 잘 챙겨 마셔
아침 인사…
안녕, 난 마침 나가려던 참이야. 날 밝기 전까진 안 돌아오니까 기다리지 마
점심 인사…
기왕 왔으니까 뭐 좀 먹고 갈래? 자, 이걸로 손부터 닦아
저녁 인사…
「오늘」이 곧 지나가네. 내가 성과에 만족하든 안 하든 사실은 변하지 않지…. 이제부턴 더 서둘러야겠어
굿나잇…
모닥불 연기가 너무 매캐해? 잠시만… 다 됐어. 이제 쉬어
키니치 자신에 대해·호감
아쥬: 야, 키니치, 너 사람들이 왜 널 안 좋아하는지 되돌아본 적 없어? 달을 보며 잠 못 이뤄 뒤척일 때 마음이 착잡하지 않든? 지금 지혜롭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 님께서 네 앞에 있잖냐. 왜 바짝 엎드리고 머리를 조아리며 방황하는 너에게 가르침을 내려달라 간청하지 않는 거야? 키니치: 그러는 넌 처세를 너무 잘해서 추종자들이 널 두들겨 패고 싶어 하나 보구나
키니치 자신에 대해·용 사냥꾼
용 사냥꾼이라는 직업 특성상 모두의 이해를 받을 순 없어. 하지만 모순이 해결되지 않고 완벽한 해결책이 환상 속에만 존재할 땐 누군가가 나서서 두 손을 더럽혀야 하지. 가격만 맞다면 난 그게 나여도 상관없어
우리에 대해·의뢰
키니치: 필요하다면 내가 모험가 길드의 의뢰를 분담해 줄게. 아쥬: 반드시 가장 까다롭고 곤란하고 위험한 임무로 줘!
우리에 대해·친구
아쥬에게 다른 의도가 있다는 건 알지만, 널 위해서라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 모든 일엔 대가가 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긴 하지만, 세상엔 그 어떤 대가보다 중요한 일도 있으니까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을 사용하는 덴 대가가 필요 없어. 하지만 공개되지 않은 가격일수록 마지막엔 비싼 값을 치러야 하지
하고 싶은 이야기…
「나무살이」는 구속받지 않는 절대적인 자유를 추구해. 사람과 용은 서로 인정하고 돕는 사이고, 계약 관계는 존재하지 않아. 난 예외지만
흥미있는 일…
키니치: 마몬치요를 딸 땐 주변에 방해되는 용이 없는지 꼭 확인해. 아쥬: 이 쪼잔한 초록 도마뱀, 좀스러운 짠돌이 파충류 자식아!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을 정도로 배고픈 게 아니었으면 그 비루한 과일 따위 내가 거들떠나 봤을 것 같냐! 키니치: 그럼 내가 먹는다. 아쥬: 크아악——화가 난다악!!
마비카에 대해…
지금까지 누군가에게 대가를 요구하는 쪽은 나였어. 불의 신님이 「환혼시」로 날 밤의 신의 나라에서 귀환시켜 주시기 전까진 말이야. 「대가」를 지불하는 입장이 되어서야…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지. 대가는 강자에겐 칩이고, 약자에겐 판돈이야. 가장 중요한 건 너한테 베팅할 배짱이 있느냐지
말라니에 대해…
「전투 고문」을 맡아달라는 말라니의 의뢰를 받은 적이 있어. 보수가 꽤 괜찮아서 승낙했지. 근데 몇 번 협력해 보니까 말라니의 실력이 상당하더라고. 그래서 거듭 물어보니까, 카치나에게 야외 생존 기술을 전수해 주려고 「전투 고문」을 고용한 거였더라…. 「자연」과의 전투라니, 음… 내게 이건 「생활」인데 말이지. 어찌 됐든 의뢰를 마친 후 단골 고객이 두 명 더 생겼어
카치나에 대해…
카치나에 관한 의뢰를 본 적이 있어. 카치나의 「고대 이름」을 시기한 몇몇 「메아리 아이」의 악질들이 괜한 핑계를 대며 카치나의 용 동료를 해칠 사람을 찾더라고. 그래서 녀석들이 대가를 치르게 했지
차스카에 대해…
차스카가 의뢰를 처리하는 걸 본 적이 있어. 우린 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에 대한 의견이 달랐지. 난 보통 한쪽의 입을 완전히 다물게 하는 편인데, 차스카는 양쪽 다 말을 못 하게 하더라. 양쪽이 마침내 병상에서 입을 열 수 있게 됐을 땐, 다툰 이유를 이미 잊은 상태였지
실로닌에 대해…
「메아리 아이」를 지나치다 이상한 의뢰를 봤어. 키우기 쉬운 식물을 구하는 의뢰길래 뚱룡장의 씨앗과 화분, 비료를 가져다줬지. 뚱룡장은 널리 퍼져있는 데다 황야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니까. 근데 나중에 보수를 받으러 가서 보니까, 화분에 새싹조차 안 자라 있더라. 난 실로닌의 원예 능력을 과대평가한 대가를 치러야 했어. 내가 실패한 몇 안 되는 의뢰 중 하나지
얀사에 대해…
키니치: 얀사에게 의뢰를 받은 적이 있어. 아니, 협력이라고 해야 하나…. 그 운동 코치는 칼로리를 한 자릿수까지 정확하게 계산해서 수강생들의 건강 식단을 만들거든. 그러려면 품질과 크기 모두 정확하게 부합하는 열매를 구해야 해. 반점이나 좀먹은 부분이 조금만 있어도 못 쓰지. 다른 사람들은 의뢰 내용이 너무 까다롭다고 여겼지만, 난 마침 눈썰미도 좋고, 불량품을 소모할 안정적인 루트도 갖고 있어서 괜찮았어. 아쥬: 잠깐만? 그거 설마… 내 주스 얘기냐?
시틀라리에 대해…
이미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시틀라리의 의뢰를 받고 이나즈마 상인에게 묵직한 종이 서적을 구입한 적이 있어. 의뢰인의 프라이버시를 캘 생각은 없지만, 「연기 주인」의 서적은 직물에 짜는 거 아니었나?
이파에 대해…
키니치: 의뢰를 맡겨본 적 있어. 한 번은 아쥬가 「아프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제일 뛰어난 용 의사에게 데려가 보자 싶었지. 실력이 확실히 대단했어. 아쥬가 진료소에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싹 나아서 나오더라고. 아쥬: 니… 니가 뭘 알아! 그놈은 돌팔이야, 돌팔이! …그놈이 뭐라고 했는지도 모르면서!
키니치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난 용 사냥꾼이야. 사냥할 용이 없을 땐 다른 의뢰를 받기도 하지. 어떻게 보면 너랑 동종 업계 사람인 셈이야
키니치에 대해 알기·두 번째
예전에 편지 심부름을 할 때, 수취인이 「겸사겸사 뭐 하나만 도와달라」고 할 때가 있었어. 「겸사겸사」의 가격은 얼마일까? 그래서 가격을 제시하면 굳이 돕지 않아도 되더라
키니치에 대해 알기·세 번째
처음 용을 사냥할 땐 몇 주 동안 준비를 했어. 관찰과 추적, 잠복 정찰에만 며칠이 걸렸지. 세 종류의 함정을 만들고 목표의 생활 패턴과 음식 취향까지 기록했어…. 노력이 헛수고가 될 때도 많지만, 그 헛수고는 꼭 필요한 일이야
키니치에 대해 알기·네 번째
키니치: 아쥬는 오래된 유적에 봉인되어 있었어. 난 아쥬와 계약을 맺고 녀석을 봉인에서 풀어줬지. 아쥬: 금방이라도 시궁창에 꼬라박을 것 같던 녀석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줄 누가 알았겠냐고…. 뭐, 어쩌겠어. 이 열화의 나라의 지고한 영주께선 지위에 걸맞은 미덕과 교양을 갖췄으니 말이야. 키니치: 그 미덕과 교양이란 건 매일 내가 죽기만을 바라는 심보인가? 아쥬: 인내심이랑 시간을 말하는 거잖아! 키니치: …아무튼, 약점만 잡으면 사악한 생물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어. 아쥬: 이 빌어먹을 키니치 자식! 오늘이야말로 차도살인하고 말 테다!
키니치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늘 「대가」와 함께 해온 만큼, 대영혼에게 「회고의 불」, 그러니까 「말리포」라는 고대 이름을 받게 된 건 놀랄 일도 아니야. 살아남아야만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난 모든 게 종말로 향하는 그날을 기대하지 않아. 하지만 「회고의 불」의 소유자로서, 난 그 불꽃을 받아들일 준비도 되어 있어. 내 삶을 얼마든지 지켜보라고 그래, 난 어떤 후회도 남기지 않을 테니까
키니치의 취미…
난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시도해. 질리면 곧잘 다른 걸 시도하지. 기술을 갈고닦으면서 공포를 이겨내는 거야…. 「직시」하고, 「적응」해서, 끝내 「정복」하는 거지
키니치의 고민…
고민에 빠진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이 너무 많거나, 반대로 생각이 너무 없더라. 난 늘 스스로의 다음 목표와 도착점을 찾고 있어. 고민할 시간 따윈 없지
좋아하는 음식…
키니치: 야외에선 보통 편리한 대로 먹는 편이야. 가장 좋은 선택은 육류와 과일이지. 아쥬: 헹, 편식 안 하는 착한 어린이인 척하긴. 네가 알갱이 열매 따는 건 한 번도 못 봤거든? 키니치: 그건 메고 다니기 무거우니까
싫어하는 음식…
아쥬: 날것과 찬 것, 그리고 매운 것은 존귀하고 신성한 이 몸의 육신을 갉아 먹고, 뜨거운 기름과 탁한 향기는 오장육부를 해치지. 딱딱한 음식은 씹기 어렵고, 너무 흐물흐물한 음식은 맛이 느껴지질 않아…. 키니치: 그래서 대체 뭘 먹고 싶은 건데? 아쥬: 그거야 당연히 네 영혼이지. 우후후후~
선물 획득·첫 번째
키니치: 정말 맛있어. 상응하는 보수나 네가 원하는 답례를 줘야 할 것 같아. 아쥬: 당장 토해내! 이 욕심 많은 살모사야! 내 몫도 있었을 거라고!
선물 획득·두 번째
키니치: 괜찮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맛있어. 아쥬: 지금 비웃었지? 이 자식 속으로 널 요리도 못 하는 녀석이라고 생각할걸~
선물 획득·세 번째
키니치: …돈 안 내도 되지? 아쥬: 기다려 봐 이 자식아! 난 맛도 못 봤다구!
생일…
키니치: 아쥬? 아쥬: 아, 알았어 알았어. 하여튼 일 시키는 건 꼭 돈 받듯이 적극적이라니까. 그렇게 잘났으면 네가 날개 달고 날아보시든가. 야, 너 말이야 너. 얼른 안 타? 위대하고 신성한 용 쿠훌 아쥬 님의 등에 타는 건 일생일대의 영광이라고. 키니치: 안심해, 그냥 가벼운 숲 여행이야. 코스는 미리 짜뒀으니까 나만 따라와. 안전은 걱정하지 말고. 아쥬: 주기로 한 보상 잊지 마라! 키니치: 자, 뛰어오르면 시작이야…. 생일 축하해
돌파의 느낌·기
검은 튼튼하고 예리한 걸 고르면 돼
돌파의 느낌·승
배낭은 가볍고 간소하게 정리해야 해…. 이런 우산은 굳이 챙길 필요 없지
돌파의 느낌·전
행동하기 전에 냉정과 민첩함을 유지하기 위해 두건을 꽉 매곤 해
돌파의 느낌·결
네가 준 수많은 도움을 공짜로 받진 않을 거야.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거나 내 보답을 받아줘…. 「말리포」의 이름으로 약속할게. 어떤 선택을 해도 손해는 아닐 거야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아쥬: 제법 날쌔네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아쥬: 튀는 거냐?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아쥬: 기술이 다 그게 그거구만…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목표가 걸렸어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사냥감 발견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퇴로 봉쇄
원소폭발·첫 번째
밤의 신에게 보답을
원소폭발·두 번째
저세상으로 보내주지
원소폭발·세 번째
과거의 그림자여, 내 명을 받들라
원소폭발·네 번째
아쥬: 신성한 용의 강림이다!
원소폭발·다섯 번째
아쥬: 이 몸 등장!
원소폭발·여섯 번째
아쥬: 이 몸의 열화로 썩은 너희를 비춰주마. 아쥬: 모조리 불타버려라! 아쥬: 으하하! 유쾌하구나!
원소폭발·일곱 번째
아쥬: 네 영혼을 이 몸께 바치거라. 아쥬: 하? 찍 소리도 못 내겠냐? 아쥬: 그럼 영원히 입 다물고 있어!
원소폭발·여덟 번째
아쥬: 이 몸의 위광을 따를 자, 그 누구냐! 아쥬: 난 지금 기분이 무척 안 좋으니. 아쥬: 대가를 치러라, 이 미천한 버러지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키니치: 몫을 나눠야겠지? 아쥬: 이딴 쓰레기가 갖고 싶어?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키니치: 뭐든 나름의 쓸모가 있는 법이지. 아쥬: 어릴 때 제대로 못 먹고 자랐냐?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아쥬: 칫, 별 볼 일 없는 물건들이군. 키니치: 그럼 그냥 가든가, 말 많네
바람의 날개 사용·첫 번째
…이걸 꼭 써야 돼?
HP 부족·첫 번째
이젠 네가 대가를 치를 차례야
HP 부족·두 번째
계략에는 계략으로…
HP 부족·세 번째
아쥬: 키니치~ 죽어라~ 키니치~ 죽어라~
동료 HP 감소·첫 번째
네 상황이 안 좋다는 건 너도 알지?
동료 HP 감소·두 번째
가격을 논해볼까?
전투 불능·첫 번째
돌아보지… 마…
전투 불능·두 번째
모든 일엔 대가가 있어…
전투 불능·세 번째
아쥬: 후후… 괜찮은 거래로군…
강공격 피격·첫 번째
실수했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이런…
파티 가입·첫 번째
좋아, 거래를 수락할게
파티 가입·두 번째
내가 처리할게
파티 가입·세 번째
앞으로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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