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스카

★★★★★바람활

레벨 스탯

레벨
HP9,797
공격력347
방어력615
치명타 확률24.2%
치명타 피해50%
차스카 — 틀라로칸의 「중재자」이자 수많은 분쟁의 종결자
한국어

특성

레벨 10

총알 트릭

원소전투 스킬 영혼 올가미의 다중 조준 차지 진행 시, 파티 내에 원소 전환 조건에 부합하는 원소 타입의 캐릭터가 존재하면, 조건에 부합하는 각기 다른 원소의 수량에 따라 아래의 효과를 획득한다: ·원소 타입마다 33.3%/66.7%/100% 확률로 「결속 전환」이 발동되어, 탄창에 3번째로 장전된 그림자 추적탄이 랜덤으로 상응하는 원소 타입의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 중 하나로 전환된다. ·원소 타입마다 차스카에게 「빛나는 추적」 효과를 1스택 부여해,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으로 주는 피해가 15%/35%/65%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이번 다중 조준이 끝날 때까지 지속된다. 최대 중첩수: 3스택

엄호 사격

파티 내 주변에 있는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시, 차스카가 주변의 적에게 「열풍의 그림자 추적탄」을 발사해 밤혼 성질의 바람 원소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영혼 올가미의 그림자 추적탄의 150%에 해당한다. 만약 파티 내에 불 원소, 물 원소, 얼음 원소 또는 번개 원소 캐릭터가 존재하면, 열풍의 그림자 추적탄은 원소 전환이 발생해 밤혼 성질의 상응하는 원소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영혼 올가미의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의 150%에 해당한다. 상술한 방식으로 주는 피해는 강공격 피해로 간주한다

밤 영역의 선물·불멸의 열정

밤혼 소진 후, 차스카는 열소를 소모해 밤혼 가호를 유지한다.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차스카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공중에 있을 때 차스카가 교체 등장 시 발동: 차스카가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하고 밤혼을 32pt 획득한다.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중재의 참뜻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적 처치 시, 열소를 25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해당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탄창·회전하는 실린더

돌파 특성 「총알 트릭」의 「결속 전환」 발동 시, 탄창에 장전된 두 번째 그림자 추적탄이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으로 추가 전환된다. 「결속 전환」 발동 확률이 증가한다: 파티 내에 원소 전환 조건에 부합하는 원소 타입의 캐릭터가 있을 경우 「결속 전환」의 발동 확률이 33.3% 증가해 최대 100%까지 증가한다. 돌파 특성 「총알 트릭」을 해금해야 한다. 또한 전투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차스카의 밤혼 가호 상태가 소모하는 밤혼과 열소가 30% 감소한다

C2

총구·피어오르는 연기

차스카 등장 시, 돌파 특성 「총알 트릭」의 「빛나는 추적」을 1스택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총알 트릭」을 해금해야 한다. 또한, 원소전투 스킬 영혼 올가미의 다중 조준 발동 시, 차스카의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이 적에게 명중한 경우,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의 원소 타입에 따라 차스카 공격력의 400%에 해당하는 상응하는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강공격 피해로 간주한다. 다중 조준을 발동할 때마다 해당 효과는 최대 1회 발동된다

C3

올가미·치밀한 통제

원소전투 스킬 영혼 올가미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불꽃·신속한 사격

원소폭발 영혼 수확의 빛나는 영혼 수확탄이 적에게 명중 시, 차스카의 원소 에너지가 1.5pt 회복된다. 또한 빛나는 영혼 수확탄의 원소 타입에 따라, 차스카의 공격력의 400%에 해당하는 상응하는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강공격 피해로 간주한다. 상술한 방식을 통한 상응하는 원소 범위 피해 효과는 영혼 수확을 발동할 때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C5

챙모자·모래 그림자

원소폭발 영혼 수확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결투·투쟁의 영광

차스카의 다중 조준에 필요한 차지 시간이 감소한다. 또한 돌파 특성 「총알 트릭」의 「결속 전환」 발동 후, 차스카가 「수확」 상태를 획득한다. 이어지는 3초 동안 차스카의 다음번 원소전투 스킬 영혼 올가미의 다중 조준 발동 시 차지가 즉시 완료되고, 이번 다중 조준의 그림자 추적탄과 빛나는 그림자 추적탄의 치명타 피해가 120% 증가한다. 3초마다 「수확」 효과를 최대 1회 획득할 수 있다. 상술한 효과는 돌파 특성 「총알 트릭」을 해금해야 한다

음성

첫 만남…
난 「꽃깃회」의 차스카야. 혹시 중재가 필요한 「갈등」이 있어? 상황에 따라 체면이 깎이거나, 돈, 술… 혹은 총알이 필요할 수도 있어
잡담·내려다보기
길을 잃었을 땐, 높이 날아올라서 내려다보길 추천해
잡담·목소리
만약 심연의 목소리에 몸을 내맡겼다면, 나는 진작에 나 자신을 잃어버렸을 거야. 생존보다 더 어려운 건 본능을 극복하는 거지
잡담·중재
요즘 손이 좀 굳었어…. 으음… 어디 중재가 필요한 「갈등」 좀 없나?
비가 올 때…
빗물은… 머리와 깃털을 적셔. 돌아가면 잘 손질해야겠어
번개가 칠 때…
호오? 이런 날씨에 날면, 번개랑 누가 더 빠른지 시합하게 되는 건가?
바람이 불 때…
바람에서 사냥감의 냄새가 나… 준비해
강풍이 불 때…
바람이 딱 좋네——전속력으로 가자!
아침 인사…
「일찍 일어나는 깃룡이 고기를 먹는다」고 하지. 그래서 아침 식사를 준비했어. 임무에 관한 건 일단 배부터 채우고 얘기하자
점심 인사…
안녕. 낮에는 햇볕이 너무 강하니까, 일단 좀 쉬고 있자
저녁 인사…
저녁 식사는 어떻게 할 거야? 아니면 「꽃깃회」에 갈래? 「강자」를 위한 술과 고기는 언제나 차고 넘치거든
굿나잇…
쉬러 가려고? 음… 종일 날아다녔으니, 나도 총기 손질 좀 해야겠다
차스카 자신에 대해·자신감
한때 「꽃깃회」는 나타 전역의 순찰 지원을 도맡았어. 비행 부대에는 나타에서 가장 날쌘 최정예 전사들이 모였었지. 오늘날까지도 그 고고함과 자신감은 여전히 수많은 깃룡 기사의 마음속에 각인되어… 응? 나? 난 「고고」하지 않아. 「자신감」이 있을 뿐이지
차스카 자신에 대해·꽃깃회
…막 「꽃깃회」에 돌아왔을 때, 나는 인간 세계에 전혀 녹아들지 못했어. 마치 사람들 사이에 갑자기 버려진 이물질 같았지…. 하지만 추이추와 추이추의 부모님… 아니, 우리의 부모님은 그 시절의 나를 받아주셨어. 그분들과 만난 건 내 인생의 축복이야. 그러니 나도 평생을 바쳐서… 그분들이 사랑하는 「꽃깃회」를 지킬 거야
우리에 대해·문제 해결
네 실력이면 나타에서 감히 누가 시비 걸 일은 없겠지만, 만에 하나 직접 처리하기 곤란한 일에 부딪히게 되면, 잊지 말고 나를 찾아와
우리에 대해·가족
코야 일은… 정말 고마워. 그때 네가 없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을 거야. 언니는 이제 그렇게까지 인간을 꺼리지 않아. 다만 오랜 기간 만들어진 습관을 바꾸려면 좀 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듯싶어. 치메는 「꽃깃회」에 놀러 오길 좋아해. 요즘은 야틀란네랑 잘 지내고 있어…. 후후, 가끔 보면 어릴 적의 나와 언니를 보는 것 같더라니까. 가장 곤란한 건 오히려 엄마 쪽이야…. 자꾸 나 보고 언니를 본받아서 빨리 둥지를 지으래. 또 주위에 어울리는 가족이 있는지 찾아보라는데, 정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응? 왜 웃는 거야?
「신의 눈」에 대해…
이 「신의 눈」은 심연과의 싸움에서 큰 의미를 지녀. 이게 제때 나타나 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대체 어떤 모습일지 짐작도 안 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다들 어릴 적 과오에 대해서는 입을 열기 꺼리던데… 왜 그런 걸까? 인간도 그렇고 깃룡도 그렇고, 다들 과거의 잘못을 마주하며 성장하는 거잖아? 나는 저돌적으로 싸웠던 어릴 적 과거를 외면하지 않아. 덕분에 지금은 총을 꺼내기 전에 몇 초… 혹은 영 점 몇 초 정도는 생각을 하지
흥미있는 일…
나타에는 높이 솟은 나무가 많아. 그 위에 오르면 탁 트인 시야와 충분한 이륙 고도를 얻을 수 있지. 너도 시도해 볼래? 무서워할 거 없어, 떨어지면 내가 받아줄게
카치나에 대해…
「모든 깃룡은 나는 법을 배우기 전까진 절벽에서 떨어진다」, 카치나의 승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기적이 아니야. 오랫동안 쌓아 올린 노력의 결과지. 이런 전사는 더 많은 존중과 명예를 얻을 자격이 있어
말라니에 대해…
말라니는 어릴 때 우리가 장난감 때문에 싸웠다고 하는데, 난 기억이 잘 안 나. 음… 내가 어릴 적에 하도 싸워대서 그런가? 아니면 그때 난 「장난감」을 뺏으려던 게 아니라… 서핑보드의 수상 사냥 성능에 꽂혔던 걸지도…. 후후, 무슨 이유로 싸웠든, 말라니와의 다툼은 하루를 넘기는 일이 없었어
실로닌에 대해…
실로닌은 늘 의욕이 없어 보이지만, 의욕을 내기 시작하면 누구보다 성실해져. 실로닌한테 총 제작을 부탁했을 때는 별생각 없이, 가장 기본적인 요구사항만 전달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렸어. 근데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실로닌은 하루 종일 평소의 비행 습관이나 사용 시간을 물어 왔고, 수많은 도면과 폐기안들을 쏟아냈지…. 설마 내가 실로닌보다 먼저 지쳐서 잠드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니까. 나중에 실로닌은 직접 작성한 《총기 관리 매뉴얼》을 외우게 했어. 나중에 자길 찾아와서 귀찮게 굴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나…. 하지만 진짜 의도는 아마 「안전에 유의하고, 조심해서 날라」는 뜻이었을 거야
마비카에 대해…
누군가는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서 내 승률이 높다며 나를 불의 신님과 비교하던데, 정말 단편적인 생각이야. 내가 나무 꼭대기에 앉은 독수리라면, 불의 신님은 하늘 위에 높이 뜬 태양이라 할 수 있지. 실력이 향상될수록, 그분의 깊이는 더 헤아릴 수가 없어져. 내가 그저 대회에서 몇 번 우승했을 뿐이라면, 그분은… 모든 시대의 우승자야.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나는 내가 날아오르고 싶은 높이를 정확히 알 수 있어
키니치에 대해…
내가 처음 아쥬를 만났을 때, 아쥬와 키니치도 사이좋은 가족인 줄 알았어. 설마 실상이 그렇게 다를 줄이야…. 사람과 용이 그렇게도 지낼 수 있는 줄은 처음 알았어. 다만 아쥬가 인간의 말을 한다는 건 정말 부러울 따름이야. 「엄마」도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우리는 몸짓이나 느낌으로 대화하지 않아도 됐을 테니까
시틀라리에 대해…
아버지는 당시 내 심연의 영향을 제어하기 위해 나타에서 가장 학식이 깊은 장로들로부터 조언을 구했다고 해. 당시 장로들은 각자 의견을 고수하며 논쟁하느라 시틀라리가 조용히 문을 나서는 걸 눈치채지 못했지. 돌아온 후, 시틀라리는 술과 음식을 자기 앞에 놓고는, 주위에 눈길도 주지 않고 혼자 먹어 치우기 시작했대…. 그곳에 있던 모두가 입을 다물고 조용해졌지. 정말이지, 겉모습만 봐서는 그 오랜 경력과 연배를 알아채기 힘들다니까
이파에 대해…
추이추와 아버지는 종종 이파를 찾아가 의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곤 했어. 공중 공방에서 돌아온 뒤, 나는 곧장 이파에게 가서 언니의 진찰을 의뢰했지. 이파는 한 번 쓱 훑어보더니, 「큰 문제는 없네, 쿠스코 씨가 해결할 수 있겠어」라고 하고는 그대로 다른 환자를 보러 가더라…. 하아, 이파의 판단이 정확하다는 건 증명됐지만, 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얀사에 대해…
나는 「자신이 강해지는 것」과 「다른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다른 분야의 재능이라고 생각해. 이 두 재능을 모두 갖춘 사람은 극히 드물지. 얀사는 그 드문 사람에 속해. 나는 가르치는 걸 잘 못해. 비행 부대원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설명을 할 때면, 간단하고 쉬운 기술의 설명에만 반나절은 쓰지…. 게다가 매번 「이게 뭐가 쉬워요?」라는 질문이 돌아와. 나 대신 얀사가 했으면, 「꽃깃회」에서 매년 비행 시험을 통과하는 인원이 배는 늘어났을 거야…. 얀사의 트레이닝 항목 중에 비행이 없다는 게 아쉬워
차스카에 대해 알기·첫 번째
중재자로서, 나는 모든 갈등이 무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건 알아.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무력을 보유했다는 것만으로 사람들은 네 말을 들어줄 의향이 생기지
차스카에 대해 알기·두 번째
「꽃깃회」의 전사는 고고해. 하지만 깃룡은 그보다 더 고고하지. 나처럼 어릴 적부터 깃룡과 함께 자란 사람조차도, 용기사가 되기 위해선 가혹한 훈련을 거쳐 깃룡의 인정을 받아야만 해. 물론 실력이 불충분한 자가 용의 등에 올라 하늘을 날아다니는 건, 용에게든 사람에게든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야
차스카에 대해 알기·세 번째
비행 시험에서 여러 번 떨어지고 깃룡의 인정을 받지 못한 자는 결국 투지를 잃고 도전을 포기하게 돼. 「꽃깃회」에서 이들은 「날개 잃은 자」라 불리지…. 하지만 비행 시험에 도전하는 자는 대부분 재능이 특출난 전사들이야. 설사 전의의 불꽃이 한 번 꺼졌다 해도, 언젠가 다시 불타오를 날이 올 테지. 깃룡이 아직 날지 못하는 새끼 용을 보살피듯, 우리도 묵묵히 이들을 지켜봐 줘야 해
차스카에 대해 알기·네 번째
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응당 주어져야 할 어린 시절을 잃었어…. 하지만 「엄마」는 죽을 뻔한 내게 새로운 목숨을 주었고, 추이추는 내가 방황할 때 새로운 신념을 주었지…. 나의 등 뒤엔 사람과 용, 두 개의 가족이 있는 거야. 무수한 생명으로 이어진 나타의 가족들도 있고. ——그러니까 나는 잡아먹히지 않겠어. 「심연」이든 「고통」이든… 전부 「초월」할 거야!
차스카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추이추는… 내가 「영웅」이 되길 바랐어. 그러니까 나는 멈출 수 없어. 연약해지면 안 돼…. 하지만 「유물」이 폭발하고 언니가 내 앞으로 날아든 순간, 나는… 나는 가족을 잃는 공포를 떠올렸어…. …미안, 이런 말은 누구한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계속 기억에서 밀어두려고 했는데… 그래도 털어놓으니까 이제 한결 나아진 느낌이야. 이 공포를 잊을 수 없다면… 공포를 머릿속에 각인하고… 그걸 「초월」해야겠지
차스카의 취미…
내가 좋아하는 게 「싸움」이라면 문제를 일으키기 십상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 「중재」라면, 「싸움」이 알아서 내게 찾아오지…. 후후, 농담이야
차스카의 고민…
심연의 힘이 고민이야. 내가 받을 영향 때문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나를 과하게 걱정하는 주위 사람들 때문에
좋아하는 음식…
어릴 땐 해변에 살아서 날생선을 가장 자주 먹었어. 「꽃깃회」에 온 뒤로는 직화로 구운 스테이크를 가장 좋아하지…. 인간과 깃룡은 식성에 차이가 꽤 크지만, 난 어느 쪽이든 다 즐겁게 먹어
싫어하는 음식…
알코올 함량이 높은 음식. 술이 싫어서가 아니라, 비행 전에는 음주량을 엄격하게 조절하기 때문이야. 근데 어떤 음식은 맛있어 보이고 향도 진해서, 입에 넣고 나서야 상황이 잘못된 걸 눈치채곤 해
선물 획득·첫 번째
여기에 술을 곁들이면, 중재 성공률이 30%는 오르겠는걸? 훗, 맛있는 음식과 술은 언제나 사람을 즐겁게 만드니까
선물 획득·두 번째
나쁘지 않네, 고마워
선물 획득·세 번째
어… 설마 깃룡에게 주려고 만든 거야? …깃룡 입맛에도 안 맞을 거 같은데
생일…
자, 이 총에는 총알 여섯 발이 장전됐어, 그중에는 특별한 한 발이 있지. 드넓은 곳에서 쏴 봐. 하늘로 날아가서 쏘면 효과가 더 좋을 거야. 오? 첫 발에 바로 특제 축하포를 쏜 거야? 운이 좋은걸…. 이건 내가 직접 제작한 네 생일 축하포야! 음… 남은 다섯 발은 뭐냐고? 그것도 물론 축하포지. 근데 방금 쏜 건 시제품이라 색이 달라서 완벽하지는 않아. 내년에는 여섯 발 모두 최상품으로 만들어 줄게
돌파의 느낌·기
오? 새로운 탄환인가?
돌파의 느낌·승
뭘 중재해 줄까? 부족 간의 분쟁? 아니면 전쟁?
돌파의 느낌·전
마음과 피 모두 「싸움」을 갈망하지만… 이제 나는, 이 갈망을 원하는 대로 이용할 수 있어
돌파의 느낌·결
「은혜를 입으면 갚아야 하고, 덕을 입으면 보답해야 한다」 깃룡과 인간 세계 어디에서든 적용되는 불변의 도리지. 앞으로 네가 어디를 가든, 내 「날개」와 「총」은 늘 네 지시를 기다릴 거야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날자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핫!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바람이 부는군
원소폭발·첫 번째
남김없이… 쏜다!
원소폭발·두 번째
폭풍 속에 부서져라!
원소폭발·세 번째
먼지가 되어 사라져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공평하지 않은 전리품 분배는 갈등의 싹이 돼. 난 필요 없으니 네가 가져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돈으로 중재할 수 있는 일은 별일도 아니야. 그러니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안 그래?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음… 반짝이는 거네… 정말 아름다워
HP 부족·첫 번째
싸울 맛 나는군…!
HP 부족·두 번째
슬슬 진지하게 가 볼까
HP 부족·세 번째
싸움이라면… 얼마든지 걸어봐!
동료 HP 감소·첫 번째
…죽지 마!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내 뒤로 와
전투 불능·첫 번째
엄… 마…
전투 불능·두 번째
초월하지… 못했어…
전투 불능·세 번째
나도… 추락하는 건가…
강공격 피격·첫 번째
귀찮게 됐네
강공격 피격·두 번째
…더 해보시지!
파티 가입·첫 번째
이번엔 또 누가 소란을 일으켰어?
파티 가입·두 번째
오늘의 바람 소리는 좀 요란한걸
파티 가입·세 번째
장전은 이미 끝냈어, 가자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