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시틀라리

★★★★★얼음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11,634
공격력127
방어력763
돌파 스탯원소 마스터리115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시틀라리 — 연기 주인의 대샤먼이자 모든 부족원이 경외하는 흑요석 할머니
한국어

특성

레벨 10

다섯 번째 하늘의 서리비

이즈파파 존재 기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빙결 또는 융해 반응 발동 후, 이번 반응의 영향을 받은 적의 불 원소와 물 원소 내성이 20% 감소한다, 지속 시간: 12초. 또한 시틀라리가 밤혼을 16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8초마다 밤혼이 최대 1회 회복된다

하얀 불나비의 별옷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의 이즈파파가 일으킨 서리운석 폭풍이 주는 피해가 시틀라리 원소 마스터리의 90%만큼 증가한다. 원소폭발 반짝이는 칙령의 얼음 폭풍이 주는 피해가 시틀라리 원소 마스터리의 1200%만큼 증가한다. 또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시, 시틀라리는 밤혼을 4pt 회복한다

밤 영역의 선물·바람을 타는 거울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시틀라리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일정 높이의 공중에 있을 때 시틀라리가 교체 등장 시 발동: 시틀라리가 높이 점프해 「하얀빛 치치미틀·시틀라린」을 타고 비행한다.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홀드 조준 시, 시틀라리가 「영력 교감」 상태에 진입한다. 해당 상태에서 시틀라리는 「영력 그라피티」와 「영력 문양」과 상호작용해 그 안에 있는 정보와 힘을 추출할 수 있다. 해당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 규칙은 명룡의 상호작용 규칙을 따른다.

또한 점프 홀드 시, 시틀라리가 스태미나를 75pt 소모해 더 높이 점프한다.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는 시틀라리가 먼저 열소를 5pt 소모해 더 높이 점프한다. 공중에서 시틀라리가 일반 공격을 홀드하면, 열소 또는 스태미나를 소모해 조준과 강공격을 진행할 수 있다. 공중에서 강공격 시, 시틀라리는 우선적으로 열소 20pt를 소모한다

신비를 전하는 노래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발산」을 발동하면 열소가 20pt 회복된다. 해당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사백 개의 별빛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 발동 시, 시틀라리는 이즈파파가 퇴장 전까지 지속되는 「흰별 치마」 효과를 획득한다: 지속 시간 동안 시틀라리가 「별빛 검」 효과를 10스택 획득한다. 주변에 있는 시틀라리를 제외한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로 피해를 줄 시, 「별빛 검」 1스택을 소모해 주는 피해를 시틀라리 원소 마스터리의 200%만큼 증가시킨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빙결 또는 융해 반응 발동 후, 시틀라리가 「별빛 검」을 추가로 3스택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8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 발동 시, 「별빛 검」의 스택이 갱신된다. 또한 시틀라리가 도약하거나 공중에서 조준 혹은 강공격 진행 시, 소모되는 열소가 45% 감소한다

C2

심장을 삼키는 자의 순행

시틀라리의 원소 마스터리가 125pt 증가하고, 하얀빛 보호막의 보호를 받고 있거나 이즈파파가 따라다니고 있는 다른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250pt 증가한다. 또한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 발동 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에게 하얀빛 보호막을 부여한다. 또한 돌파 특성 「다섯 번째 하늘의 서리비」 효과가 증가한다: 이즈파파 존재 기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빙결 또는 융해 반응 발동 후, 이번 반응의 영향을 받은 적의 불 원소와 물 원소 내성이 추가로 20% 감소한다, 지속 시간: 12초.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다섯 번째 하늘의 서리비」를 해금해야 한다

C3

구름뱀의 깃털 왕관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죽음을 거부하는 자의 영혼 해골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의 이즈파파가 일으킨 서리운석 폭풍이 적에게 명중 시, 영혼 해골·검은별을 추가로 소환한다. 해당 방식으로 소환한 영혼 해골이 폭발 시, 시틀라리 원소 마스터리의 1800%에 해당하는 밤혼 성질의 얼음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시틀라리의 밤혼을 16pt, 원소 에너지를 8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8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해당 피해는 원소폭발 피해로 간주하지 않는다

C5

불길한 닷새의 저주

원소폭발 반짝이는 칙령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아홉 번째 하늘의 계약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이 소환한 이즈파파가 계속 하얀 불 상태를 유지한다. 밤혼 소진 시에도 이즈파파의 하얀 불 상태가 종료되지 않는다. 또한 원소전투 스킬 검은 서리별 발동 시, 이즈파파는 모든 밤혼을 소모하고 존재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밤혼을 소모한다. 해당 방식으로 밤혼을 1pt 소모하면, 시틀라리가 「신비의 수」를 1pt 획득한다. 시틀라리가 보유한 「신비의 수」 1pt당,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불 원소와 물 원소 피해 보너스를 1.5% 획득하고 시틀라리가 주는 피해가 2.5% 증가한다. 「신비의 수」 최대치: 40pt. 이즈파파가 퇴장 또는 원소 전투 스킬 재발동 시, 시틀라리가 보유한 「신비의 수」가 사라진다

음성

첫 만남…
나 「연기 주인」의 시틀라리, 안개 너머로 미래의 길을 봤어. 악한 별들은 널 해치지 않을 거고, 행운의 별들은 네 곁을 맴돌 거야. 그리고 너에겐 강력한 「동맹」이 생기겠지. 나도 동행하게 해줘. ——으, 내가 진지한 게 그렇게 이상해? 그런 눈빛으로 보지 말아줘!
잡담·소설
야, 야에 출판사 소설은 거의 다 읽어봤어. 이, 이상할 거 없잖아!
잡담·음주
세월은 작은 술잔에 바쳤고, 빌린 돈은 이자가 더 많구나
잡담·탈혼
일반인에게 「탈혼 의식」은 위험하니까, 너무 관심 가지지 마
비가 올 때…
집에서 소설 보기 딱 좋은 날이네
비가 그친 후…
오늘 밤엔 별이 보이겠어
눈이 올 때…
우와, 나 이런 거 처음 봐!
사막에 있을 때…
퉤퉤——앗, 침 뱉은 거 아냐. 내가 그렇게 교양 없을 리가 없잖아? 입에 모래가 들어가서 그래! 진짜로!
아침 인사…
하암——좋은 아침. 이렇게 일찍 일어난 건 스승님 밑에 있을 때 이후로 처음이야. 홀로 서게 된 후로는 자고 싶을 때까지 잤으니까. 그래서, 무슨 일이야?
점심 인사…
점심이네. 난 자제력이 좋은 편이라 점심 전까진 술 안 마셔…. 아, 밤새 의식을 주관하느라 다음 날 해 뜰 때까지 깨어있을 땐 빼고…
저녁 인사…
좋은 저녁이야. 나타의 황야는 저녁이면 기온이 많이 떨어지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 열소가 활발한 곳은 낮이나 밤이나 똑같지만. 안 물어봤다고? 그래도 얌전히 들어!
굿나잇…
잘 자. 오늘 밤은 악한 별도 안 보이고, 대지의 영혼과 안개 연기도 잠들어 있어. 평온한 밤이라는 뜻이지. 근데 내 베개는 왜 바닥에 떨어졌담…
시틀라리 자신에 대해·신기루 전기
아, 관심 있어? 《신기루 전기》는 이나즈마 야에 출판사의 나카지마 준이라는 작가가 쓴 판타지 소설이야. 야에 출판사에서 화석급으로 오래된 시리즈로, 「아시노하라」라는 환상의 섬나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 에피소드 대부분의 주인공은 동쪽에서 온 고양이 요괴 도사 「동방산군」인데, 사실 진짜 정체는 고대 제후 동왕공이야. 소설 내용은 무진장 긴데… 중간에 작가가 세 번이나 바뀌었는데도, 결국 「방호」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어…
시틀라리 자신에 대해·끝
「환혼시」가 육신을 되살릴 수 있다곤 해도, 별이나 태양조차 끝이 있기 마련인데, 인간은 더 말할 것도 없지. 죽음이 어떤 거냐고? 끝없는 오후에 용을 타고 넓은 평원을 달리는데, 지평선 너머로 희미한 얼굴이 비치는 거야. 평소엔 네가 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그 얼굴은 지평선에서 꿈쩍도 하지 않아. 그러다 어느 순간 그 얼굴은 돌연 움직여서, 네 앞으로 기겁할 만큼 빠르게 다가오지. 네가 피할 새도 없이 그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 모든 게 끝나는 거야
우리에 대해·도움
에휴, 촌수가 높은 것만 빼면, 나타에서 난 너한테 큰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 네 「동맹」은 강하고, 미래는 창창하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더 해줄 게 없어. 게다가 나 같은 할머니는 보통 집에 틀어박혀서 의자에 기대앉아 있잖아? 촌수로 누굴 눌러줘야 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넌 딱히 그런 게 필요하진 않을 거 아냐…
우리에 대해·어색
나, 난 널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대하는걸? 벼, 별로 다를 거 없어. 후… 그래, 마을 사람들은 이미 몇 세대째 날 오해해 왔으니까 나도 노력하는 걸 진작 포기했어. 근데 넌 달라. 네 앞에 있는 건 진정한 나야. 남들한테 보이는 무신경하고 털털한 모습은 외부의 시선에 부응하려고 억지로 꾸며낸 모습이고… 네 앞에서 어색하게 구는 게 진짜 내 모습이야. 사실 난 겁 많고 신중한 사람이라구. 널 속인 적은 없지만, 이걸 털어놓는 건 지금 한 번뿐이야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이 생기는 건 강력한 「동맹」이 하나 더 생기는 거야. 그렇지만 누군가의 「동맹」이 강하다는 건, 본질적으로 그 사람이 비범하다는 뜻이지. 「동맹」은 널 돕기 위한 힘일 뿐, 결국은 너 스스로 강인한 의지를 가져야만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어
하고 싶은 이야기…
이나즈마에서 연재되는 소설은 2주 정도 늦게 나타에 도착해. 합본은 무려 1년이나 늦지. 대체 이유가 뭔지 궁금해. 그 2주 동안 온갖 기상천외한 내부 정보랑 스포일러가 돌아다니는데, 그중 어떤 게 진짜이고 어떤 게 가짜인지 알 수가 없단 말이지
흥미있는 일…
전설에 따르면 과거 나타에는 특별한 선인장이 있었대. 우리 스승님의 스승님은 그걸 「메스칼리토」라고 불렀어. 그걸 먹으면 평범한 눈으로도 다른 세계를 볼 수 있다나? 그냥 생각나서 해본 말이야, 지금은 「메스칼리토」가 멸종됐을 수도 있어. 혹시 보게 되면 절대 먹지 마
올로룬에 대해…
흐응…
말라니에 대해…
말라니와 나 사이엔 정산이 제대로 안 된 값이 많아. 걔가 망가뜨린 우리 집 문값이랑 나한테 내야 하는 보수 대비 실제로 낸 비용, 몰래 훔쳐 먹은 내 간식이랑 나한테 가져온 간식… 아무튼 계산이 안 돼. 말라니만 괜찮으면 그냥 다 없던 걸로 하고 싶어. 왜냐면 한창 자야 할 주말 아침 11시에… 아, 아니 아니! 아무튼, 말라니가 갑자기 문을 쾅쾅 두드려서 엄청 무서웠다고
실로닌에 대해…
실로닌처럼 내 이상한 소문에 신경도 안 쓰고, 지나치게 친절하지도 않은 사람이랑 있는 게 제일 편해. 아, 아니——물론 너랑 있을 때도 편하지. 내 진중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말이야!
마비카에 대해…
마비카 걔가… 크흠, 실례. 불의 신이 며칠 전에 갑자기 찾아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잔뜩 늘어놓더라? 한참 있다 밤중에 야식을 먹다가 불의 신이 뭘 자랑하려던 건지 깨달았어. 이국의 옛말 중에 불의 신한테 딱 어울리는 말이 있어. 「성자는 겸손하지만, 자기 책임을 논할 때만큼은 자랑스럽게 『내가 말이지…』라고 덧붙인다」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
…크흠, 꼬마 아가씨, 돌아서서 나 좀 보여줘 봐. 쓰읍, 《오르치 아가씨의 사건 파일》이네. 에이, 《헐록》 시리즈의 서브 여주인 줄 알았는데. 폰타인의 옷은 다 비슷해 보인단 말이지. 됐어, 다른 일은 없으니까 하던 일 해
키니치에 대해…
키니치 옆에 있는 애는 좀 짜증 나던데, 걔도 네 친구야? 그럼 다른 기억을 떠올려 볼게…. 아, 키니치 본인은 꽤 믿음직해, 응
얀사에 대해…
얀사에 대해서는 아는 게 별로 없어. 근데 야에 출판사 소설의 클리셰대로 분석해 보면, 얀사는 능력도 강하고 키도 작으니까, 위기가 닥치면 신장이 막 2m 30cm까지 커지는 200% 출력 모드가 있지 않을까?
시틀라리에 대해 알기·첫 번째
응? 갑자기 뭐야? 내 소문이라도 들은 거야? 에휴, 그래그래, 내가 바로 그 늙은 샤먼 요괴야. 믿고 싶으면 그렇게 믿어, 해명은 진작에 포기했으니까
시틀라리에 대해 알기·두 번째
그래도 해명을 듣고 싶다고? 휴, 「연기 주인」에는 은밀한 전통이 있어. 후배들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스승이 일부러 자기 제자랑 사숙 간에 갈등을 만드는 거지. 후배가 선배들한테 얻어맞지 않으려면, 필사적으로 노력해서 선배들을 뛰어넘는 수밖에 없어. 오늘날 「연기 주인」의 대다수는 내 친구의 계보를 물려받았고, 그래서 다들 나를 나쁜 마녀 할멈 역으로 삼곤 해. 뭐 어쩌겠어? 후배들을 난처하게 만들 생각은 아니었지만, 이 오랜 세월 동안 날 이기는 놈이 한 명도 없는걸! 으휴! 어쨌든, 그래서 내가 무시무시하고 성격 더럽다는 소문이 박히게 된 거야
시틀라리에 대해 알기·세 번째
맞아. 사람들 앞에서의 내 모습은 꾸며낸 거고, 지금 이게 내 진짜 성격이야. 이 이유도 간단해. 모두가 이상한 억양과 늙은이 말투를 기대할 때, 정확한 발음과 우아한 말투를 구사해 버리면 얼빠지잖아. 네 말이 맞아, 바보 같은 고정관념이지. 하지만 이미 굳어버린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긴 어려워. 생각해 봐, 나도 처음엔 네가 다른 사람이랑 똑같은 줄 알았잖아, 후후
시틀라리에 대해 알기·네 번째
그래서 「연기 주인」의 스승들이 어떻게 제자들한테 나와의 갈등을 심었냐고? 가장 전통적인 방식은 스승이 제자한테 사기를 당했다고 하면서, 사기꾼의 집 문 앞에 그라피티를 그리러 가자고 부추기는 거였어. 그럼 보통 제자는 정의감에 불타서 소매를 걷어붙이고 낙서를 하지. 진짜 너무하지 않아? 근데 요즘은 다들 내 집이 어딘지 아니까, 이 수법은 거의 안 써먹게 됐어
시틀라리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이건 다 용 유적 연구 협회에서 보내온 술병들… 아니 그러니까… 맞아, 전부 올로룬이 마시고 아무 데나 버려둔 거야. 나랑은 상관없어. 그치 올로룬? 빨리 나와서 인정해! 난 술이 세서 잘 취하지도 않고, 취해도 아무 데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하지 않아. 게다가 협회는 이걸 야외에서 찾았다고 했는데 내가 밖에서 남한테 폐 끼칠 사람도 아니고 아니 내가 잃어버린 건 아닌데 그러니까… 아잇, 설명할수록 이상해지네! 아무튼 그냥 믿어줘!
시틀라리의 취미…
내 인생은 너무 무의미해서, 술에 취한 아득함과 소설 속 망상, 잠에 취한 몽롱함밖에 안 남았어
시틀라리의 고민…
아직도 모르겠어? 어떤 일에도 관심 없는 척하는 건 내 보호색 같은 거야. 사실 난 뭐든지 다 신경 쓰인다구
좋아하는 음식…
난 미디엄 레어로 익힌 고기가 좋아. 제사 음식 본연의 맛에 더 가깝달까. 그다음으론 한 손에 들고 먹으면서 다른 한 손으론 소설을 볼 수 있을 만큼 편한 음식이 좋아. 그다음에는, 음, 네가 추천해 주는 건 다 좋아!
싫어하는 음식…
음… 신맛 나는 음식은 이해가 잘 안돼.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목마르면 물 마시면 되는데, 신맛으로 입맛을 돋운다? 그건 배가 안 고프다는 얘기 아냐?
선물 획득·첫 번째
꺄아, 너무 맛있어. 「연기 주인」 근처의 요리는 다 먹어봤는데, 네가 만든 게 더 맛있어. 진짜야 진짜
선물 획득·두 번째
평소에 이런 걸 자주 먹진 않아서… 아니 아니, 맛없다는 게 아니라! 그냥… 색다른 맛이네. 칭찬이야, 진짜로 칭찬!
선물 획득·세 번째
마, 맛이 없을 리가 없잖아. 아하하…
생일…
생일 축하해! 근데 뭘 선물해야 할지 모르겠네. 네 앞길엔 불길하고 악한 별도 보이지 않고, 사랑운, 성공운, 명예운 다 좋은걸. 믹틀란식 축복도 너한텐 큰 효과가 없을 거 같아. 내가 선교용으로 쓰는 《피슬 황녀 야화》를 줄까도 했는데, 넌 이미 야에 출판사의 소장본이 잔뜩 있는 거 같더라. 내가 다 부러울 정도로…. 정말 난감하네, 너한테 뭘 주면 좋지?
돌파의 느낌·기
티바트 밖 세상의 점술 기술과 달리, 난——적어도 내 계통은 하늘 말고 대지에 의존해. 하늘에 거짓 흉성이나 악한 별이 나타나면, 난 연기, 대지의 영혼, 그리고 동물의 뼈를 사용해 그것을 구속하지
돌파의 느낌·승
하늘은 인간의 운명을 꼭두각시처럼 조종해. 악한 별 자체에는 자아가 없지만, 그 힘이 인형 안에 봉인되면, 동물 뼈에 담긴 생각을 통해 의식을 발현하지. 난 이것들을… 크흠… 이 애들을 「치치미틀」이라고 불러. 불길하고 악한 별이 구현된 거라 할 수 있지
돌파의 느낌·전
인형 안에는 작은 동물의 뼈가 들어있어. 생각해 보면 좀 섬뜩하긴 하네. 이런 비술을 써서 사람들이 날 두려워한다면, 십 분의 일 정도의 책임은 나한테 있을지도. 하지만 이 뼈들은 그냥 밖을 돌아다니면서 주운 거지, 내가 동물을 해친 적은 한 번도 없어! 너 절대 오해하지 마!
돌파의 느낌·결
앞으로 늘 너와 동행할게. 모든 별이 사라질 때까지, 모든 빛이 꺼질 때까지, 모든 연기가 흩어질 때까지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나와서 일해!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치치미틀, 계약을 이행해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봐줄 필요 없어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조심 조심…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손 떨지 않을 거야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좋아
원소폭발·첫 번째
마무리는 너희 몫이야!
원소폭발·두 번째
시틀라린, 이즈파파, 공격해!
원소폭발·세 번째
악한 별한테 혼나보시지!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좋네, 챙기자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챙겨둬, 별들한테 감사 기도는 내가 대신 해줄게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두 손으로도 들기 버거우면 내가 도와줄게
HP 부족·첫 번째
외출하지 말걸…
HP 부족·두 번째
힝, 집에 가고 싶어
HP 부족·세 번째
너 앞에선… 이러면 안 되는데…
동료 HP 감소·첫 번째
…죽지 마!
동료 HP 감소·두 번째
조심하라고
전투 불능·첫 번째
하늘의 별들이여…
전투 불능·두 번째
대지의 연기여…
전투 불능·세 번째
미안…
강공격 피격·첫 번째
겁도 없이 어딜!
강공격 피격·두 번째
아얏!
파티 가입·첫 번째
지각한 거 아니거든…
파티 가입·두 번째
하아? 뭐야——아, 아무것도 아냐. 준비됐어!
파티 가입·세 번째
그럼 당연히 도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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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틀라리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