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세토스

★★★★번개활

레벨 스탯

레벨
HP9,787
공격력227
방어력560
돌파 스탯원소 마스터리96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세토스 — 비밀을 짊어지고 사막에서 온, 침묵의 신전의 계승자
한국어

특성

레벨 10

솔개의 수수께끼

조준 사격 시, 세토스의 현재 원소 에너지 1pt당 차지 시간이 0.285초 감소한다. 해당 방식으로 차지 시간이 최대 0.3초까지 감소하고 원소 에너지가 20pt 계산된다. 발동 시 그림자 관통 화살을 발사하면 계산된 원소 에너지가 소모되고, 1단 차지 화살을 발사하면 계산된 원소 에너지의 50%가 소모된다

모래왕의 선물

세토스가 「모래 그림자」 효과를 획득해 그림자 관통 화살이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세토스 원소 마스터리의 700%에 해당한다. 모래 그림자 기간 동안 아래 임의의 조건 충족 시 효과는 사라진다: ·그림자 관통 화살이 처음으로 적에게 명중한 다음 5초 후. ·4발의 그림자 관통 화살이 적에게 명중 후.

모래 그림자 효과를 받는 그림자 관통 화살이 적에게 처음으로 명중한 다음 15초 후, 다시 모래 그림자 효과를 획득한다

떠오른 토트의 달

미니맵에 주위의 수메르 지역 특산물 위치가 나타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봉인된 감실의 진혼가

그림자 관통 화살의 치명타 확률이 15% 증가한다

C2

침묵의 파피루스 경전

아래 임의 조건 중 하나를 충족 시, 세토스의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가 15%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최대 중첩수: 2스택. 스택마다 지속 시간은 독립적으로 계산된다: ·조준 사격으로 원소 에너지 소모.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솔개의 수수께끼」를 해금해야 한다. ·고대 의식·울리는 천둥과 모래로 원소 반응을 발동해 원소 에너지 회복. ·비밀 의식·그림자를 꿰뚫는 황혼 발동

C3

달맞이 현자 찬송가

일반 공격·왕가의 갈대 궁술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자비로운 타조 깃털

그림자 관통 화살 또는 황혼 화살이 2기 이상의 적에게 명중 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80pt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C5

황량한 신과 모래의 기록

비밀 의식·그림자를 꿰뚫는 황혼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순환하는 태양의 파일론

그림자 관통 화살이 적에게 명중한 후, 돌파 특성 「솔개의 수수께끼」로 소모한 원소 에너지가 반환된다. 해당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돌파 특성 「솔개의 수수께끼」를 해금해야 한다

음성

첫 만남…
나 불렀어? 안녕, 난 세토스라고 해. 넌 이름이 뭐야? 나한텐 무슨 용건이야? 일단 서 있지만 말고 따라와. 앉아서 얘기하기 좋은 곳을 알거든
잡담·생각
이유에 지나치게 얽매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마련이야.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둬
잡담·기척
저쪽에 뭔가 기척이 있어. 먼저 움직이는 편이 나으니까 가서 살펴보자
잡담·입학
아카데미아엔 이상한 사람이 진짜 많아. 나도 들어가 보고 싶을 정도라니까
비가 올 때…
사막엔 비가 잘 안 와. 그러니까 지금은 잠시 이 날씨를 즐길래. 우산 안 씌워줘도 돼
번개가 칠 때…
큰일났다! 빨리 낮은 곳으로 피해…
눈이 올 때…
쓰읍… 빨리 움직이자! 뛰면 덜 추울 거야!
햇살이 좋을 때…
날이 참 좋네. 이런 날엔 캠핑 안 가면 섭하지. 오아시스에 같이 낚시하러 안 갈래?
사막에 있을 때…
모래에 그림 그려봤어? 높은 데서 내려다보면 꽤나 장관이야! 바람이 덜 부는 곳을 찾아야 하긴 하지만
아침 인사…
좋은 아침! 같이 아침 먹으러 갈래? 어젯밤부터 샤와르마를 만들어 먹을까 했거든
점심 인사…
지금 커피 마시면 낮잠 못 잔다?
저녁 인사…
사막은 낮엔 별로 생기가 없지만, 밤이 되면 늘 예쁜 별들이 반짝이지
굿나잇…
어서 자자, 내일의 태양을 맞이하기 위해서!
세토스 자신에 대해·인상
어떤 어른들은 내가 야생 동물처럼 제어하기 어렵대. 틀린 말은 아니지만, 난 다른 사람을 제어하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해. 안 그래?
세토스 자신에 대해·수장
솔직히 수장 자리에 부담은 있지. 게다가 침묵의 신전이라니 말할 것도 없잖아. 하지만 난 할아버지의 뒤를 오랫동안 지켜봐 와서, 절대 물러날 수 없는 선이 어떤 건지 잘 알아. 게다가 저번에 결투 의례를 치르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면서, 침묵의 신전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깨달았어. 잘 해낼 테니 걱정 마
우리에 대해·잡담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억지로 대화를 이어나가면 분위기만 어색해질 뿐이야. 그냥 이렇게 같이 걸으면서 아무 얘기나 나누는 게 오히려 친해지기 쉬워
우리에 대해·모닥불
한밤의 모닥불은 따뜻한 온기를 주고 야생 동물의 접근도 막아주지. 나한테 넌 마치 모닥불 같은 존재야. 너무 추상적이었나? 하하, 널 친구로 생각한다는 뜻이야
「신의 눈」에 대해…
사막에선 신의 눈을 얻으면 그게 누군가의 은혜라고 해. 그게 누구의 은혜인지는 각자의 신앙에 따라 달라지지. 다른 사람의 신의 눈을 놓고 헤르마누비스 님이랑 소베크 님 중 누가 더 강한지 논쟁하는 걸 보고 있으면 꽤 재미있어
하고 싶은 이야기…
사막을 여행할 땐 밤에 움직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야. 춥긴 해도 땡볕 아래 수분을 뺏기는 건 피할 수 있으니까. 물을 구하려고 헤매는 것보단 옷 몇 벌 더 챙기는 게 편하지
흥미있는 일…
「애도의 꽃」이란 이름, 누가 지었는진 몰라도 참 낭만적인 거 같아. 나였으면 그냥 햇빛이 뜨거워서 축 처진 거라고만 생각했을 텐데
사이노에 대해…
사이노는 우수해. 헤르마누비스의 힘을 계승받을 자격이 충분하지. 「대풍기관」으로서 지식과 지혜에 대한 경외심도 가지고 있고. 만약 아카데미아가 침묵의 신전과 다시 협력할 일이 있을 때, 사이노가 있어 준다면 훨씬 안심일 거야. 참, 그리고 정말 흔치 않은 장점이 하나 더 있어. 말하는 게 엄청 재밌다는 거지
타이나리에 대해…
타이나리는 대단한 사람이야. 나중에 들었는데, 타이나리는 사막 날씨를 힘들어한다더라? 결투 의례 때는 전혀 티 안 났는데 말이야. 그리고 날 간다르바 성곽에 초대할 줄도 몰랐어. 기회가 되면 사이노의 친구들을 만나러 오라는 편지를 보내왔더라고. 평소 식사 자리에서도 다들 그런 농담을 나누려나? 정말 기대돼!
알하이탐과 카베에 대해…
술집에서 그 둘을 본 적이 있어. 카페에서도. …바자르에서도 본 거 같아. 그 건축가는 뭔가 숨기고 싶은 게 있는지 작은 목소리로 얘길 나누던데, 사실… 휴, 나도 일부러 엿들은 건 아냐. 그 두 사람이 붙어 있으면 눈길이 안 가는 게 이상하잖아
방랑자에 대해…
그 사람은 외국에서 온 유학생이야? 모자가 되게 특이하던데. 한 번은 자세히 보려고 다가가는데 눈 깜짝할 새에 사라졌지 뭐야? 다음엔 절대 놓치지 않겠어. 게다가 듣자 하니 꽤 흥미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거 같더라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
데히야에 대해…
「화염 갈기의 사자」, 사막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름이야. 너도 알겠지만 도금 여단에 좋은 사람만 있는 건 아냐. 데히야처럼 믿음직한 사람은 더 드물지. 네가 만약 적색 모래바다를 탐험하러 간다면, 가이드에 두 번째로 적합한 사람은 데히야일 거야. 첫 번째는 누구냐고? 당연히 나지
캔디스에 대해…
캔디스한테 대접받아 본 적 있어? 식사를 진짜 어마어마하게 차려줘서 나도 다 못 먹을 뻔했다니까. 하긴, 그래도 밥은 양반이지. 주먹은 절대 얻어먹지 마
파루잔에 대해…
나보다 붙임성 좋은 사람은 진짜 드문데! 아카데미아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그 사람이 날 신입생으로 오해하는 바람에 견학에 끌려간 적이 있어. 지금 지론파에 들어오면 20가지 언어의 무료 교재와 수업이 포함된 패키지를 제공해 준다고 해서 완전 깜짝 놀랐지.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나서야 그게 아카데미아 식 농담이라는 걸 알게 됐어. 근데 이게 어디가 웃긴 거야? 더 들어가기 싫게 만들 뿐이잖아
닐루에 대해…
난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이지만, 주바이르 극장에 서서 그 사람의 춤을 보는 건 좋더라. 누군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건 정말 귀한 능력이야
세토스에 대해 알기·첫 번째
알고 싶은 게 있다고? 그럼 잘 찾아왔어. 만약에 나도 모르면 주변에 대신 물어봐 줄게
세토스에 대해 알기·두 번째
망가진 장비나 도구가 생기면 내가 고쳐줄 테니까 불러. 내가 뭐 하는 사람이냐고? 하하, 그냥 백수지. 안 그러면 이런 걸 할 시간이 있겠어?
세토스에 대해 알기·세 번째
난 도보 여행을 좋아해. 미리 길도 짜고 짐도 싸놓은 후에, 날씨 좋은 날을 골라서 떠나면 기분이 좋더라고. 물론 계획을 너무 타이트하게 짜지는 않아. 우연히 찾아오는 만남도 있는 법이니까
세토스에 대해 알기·네 번째
바자르를 돌아다니는 건 정말 재미있어. 거기서 난 온갖 향신료를 섞어서 갓 구운 고기와 함께 먹곤 해. 레시피를 따로 기록해 두진 않아서 대부분 「일회용 레시피」긴 하지만. 어때,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맛볼 생각 있어?
세토스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난 기억이 있을 때부터 침묵의 신전에서 살아왔어. 솔직히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지. 헤르마누비스의 힘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게 축복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삶에 보다 숭고한 의미를 더해준 건 맞아. 인생엔 수많은 후회가 남는다는데, 그중 하나를 제대로 끝맺을 수 있어서 난 그걸로 만족해. 나는 침묵의 신전의 새로운 수장이 되었고, 헤르마누비스의 힘도 마땅한 자리를 찾았으니, 할아버지도 분명 기뻐하시겠지
세토스의 취미…
집에만 있으면 심심해. 난 날씨가 어떻든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는 편이야
세토스의 고민…
먼 길을 떠나기 전엔 반드시 채비를 해야 해. 특히 가본 적 없는 곳에 갈 땐 말이야. 예전에 처음으로 숲에서 밤을 보낼 땐 습기 방지 패드를 챙겨야 하는 걸 몰라서 애먹었었어
좋아하는 음식…
나는 향신료를 배합하는 걸 좋아하지만, 그건 고기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야. 본말이 전도되면 안 돼
싫어하는 음식…
녹색 식물은 보기엔 좋은데, 먹기엔 좀…
선물 획득·첫 번째
냄새 무지 좋다. 나 좀 많이 먹는데, 괜찮지?
선물 획득·두 번째
맛있네, 어떻게 만든 거야? 나도 다음 도보 여행 때 만들어 가야겠어
선물 획득·세 번째
음… 으음… 아무 맛도 안 나는 거 같은데, 다시 먹어볼게…
생일…
네 머리… 사막 사람들 스타일로 땋으면 잘 어울릴 거 같아. 인생의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해 보면 어때? 나한테 맡겨, 매력 넘치게 만들어 줄게
돌파의 느낌·기
너희 다들 이렇게 단련하는 거였어?
돌파의 느낌·승
오호… 사흘 연속으로 책을 읽으면 이런 기분이구나…
돌파의 느낌·전
굉장하다, 아루 마을에서 적왕의 무덤까지 안 쉬고 뛰어갈 수 있을 것 같아. 농담 아닌데, 한번 해볼까?
돌파의 느낌·결
네가 이렇게까지 도와줄 줄은 몰랐어. 가끔은 고대의 지식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동료의 힘을 잊곤 한다니까. 다시 떠오르게 해줘서 고마워
일반 공격·첫 번째
뒤를 조심해!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선수 필승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실례!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한 발씩 물러날까?
원소폭발·첫 번째
지혜의 힘으로
원소폭발·두 번째
아흐마르의 영광이여!
원소폭발·세 번째
미안한데 비켜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마음에 드는 거 있어?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여행의 서프라이즈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앗! 안에 마물이! …어, 안 속네?
HP 부족·첫 번째
지지 않아
HP 부족·두 번째
괜찮아, 버틸 수 있어…
HP 부족·세 번째
에고고…
동료 HP 감소·첫 번째
내 차롄가?
동료 HP 감소·두 번째
센 척하긴
전투 불능·첫 번째
전부 허사가 돼버렸어…
전투 불능·두 번째
해도… 질 때가 있지…
전투 불능·세 번째
죄송해요, 할아버지…
일반 피격·첫 번째
그래그래
강공격 피격·첫 번째
그만그만
강공격 피격·두 번째
윽, 내가 느렸어
파티 가입·첫 번째
어, 지금 가!
파티 가입·두 번째
그래그래, 널 따라갈게
파티 가입·세 번째
오케이, 짐은 다 챙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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