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데히야

★★★★★불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5,675
공격력265
방어력628
돌파 스탯HP28.8%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데히야 — 수메르 사막을 누비는 용병 단체 「도금 여단」의 단원. 용감하고 강인한 전사로, 「도금 여단」 내부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아낌없는 지원

지옥불 용광로·정화의 땅 또는 사자 송곳니로 검지옥을 회수 후 6초 동안 데히야가 붉은 갈기의 피로 대신 받는 피해가 60% 감소한다. 해당 효과는 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또한 데히야가 지옥불 용광로·불굴의 화염 발동 후 9초 동안 파티 내 모든 캐릭터에게 「황금 주조물」 상태를 부여한다. 황금 주조물 상태의 캐릭터가 검지옥 영역 내에 있을 시, 추가 경직 저항력을 획득한다. 해당 상태는 18초마다 최대 1회 생성된다

참된 충심

HP가 40% 미만일 시 데히야는 HP 최대치의 20%만큼 HP를 회복하고, 다음 10초 동안 2초마다 HP 최대치의 6%만큼 데히야의 HP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20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태양이 비추는 길

낮(6시-18시)에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속행 효과를 획득한다: 이동 속도 10% 증가 속행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속행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밝게 타오르는 불꽃

데히야의 HP 최대치가 20% 증가한다. 또한 HP 최대치에 기반하여 데히야가 주는 아래 공격의 피해가 증가한다: ·지옥불 용광로의 피해 증가량: HP 최대치의 3.6% ·사자 송곳니의 피해 증가량: HP 최대치의 6%

C2

빛나는 모래와 검

지옥불 용광로·정화의 땅 발동 시 다시 생성된 검지옥 영역의 지속 시간이 6초 연장된다. 또한 필드에 검지옥 영역이 존재하고 영역 안의 필드 위 캐릭터가 공격받을 시, 검지옥의 다음 협동 공격이 주는 피해가 50% 증가한다

C3

빠르게 번지는 분노

사자 송곳니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변치 않는 맹세

사자 송곳니의 갈기 펀치와 불꽃 다이브킥이 적에게 명중 시 데히야는 원소 에너지를 1.5pt 회복하고 HP 최대치의 2.5%만큼 HP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C5

길들일 수 없는 사자

지옥불 용광로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찢어발기는 화염 발톱

사자 송곳니의 치명타 확률이 10% 증가한다. 또한 1번의 화염 사자 지속 시간 동안 갈기 펀치가 적에게 명중해 치명타가 발생한 후, 지속 시간 동안 사자 송곳니의 치명타 피해가 15% 증가하고 화염 사자의 지속 시간을 0.5초 연장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하며, 해당 방식을 통해 지속 시간은 최대 2초, 치명타 피해는 최대 60% 증가한다

음성

첫 만남…
내 이름은 데히야, 네가 고용하려는 그 용병이야. 맡길 의뢰라도 있어? 싸움? 호송? 뭐든지 말만 하라고
잡담·용병
용병의 업무 원칙? 음… 간단해. 모라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을 위해 일하는 거야
잡담·사막
사막은 까다롭지만 정정당당한 상대야. 맞이하게 될 험난한 도전을 숨김없이 드러내지
잡담·우리 사람들
다들 사막에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어딘가에 있을 모래바람 없는 오아시스에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비가 올 때…
용병단 노인 말에 따르면 사막에도 가끔 비가 내리고 이보다 훨씬 거세대
번개가 칠 때…
천둥소리가 엄청 크네… 다른 소리가 다 묻히겠어
눈이 올 때…
으… 여긴 사막의 밤보다 훨씬 더 춥네…
햇살이 좋을 때…
내 의뢰도 이 날씨처럼 화창하게 풀렸으면 좋겠다~
강풍이 불 때…
바람이 부네…. 바람 끝자락에서 야영하는 게 안전할 거야
사막에 있을 때…
사막은 무자비한 곳이야.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잘 따라와
아침 인사…
기운이 넘쳐 보이네. 그럼 이따 야영지를 정리하고 출발하자고
점심 인사…
벌써 점심이네…. 잠깐 기다려, 밥을 지을만한 곳을 찾아볼게
저녁 인사…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거야? 용병보다 더 수고가 많네
굿나잇…
시간이 늦었네, 오늘 밤은 내가 망볼게. 넌 어서 쉬어
데히야 자신에 대해·도금 여단
도금 여단은 「칭호」에 불과해. 수메르 용병이라면 누구나 「도금 여단」이라고 할 수 있지. 그 칭호로 외지인을 속이는 용병들 때문에… 흥, 「도금 여단」의 평판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데히야 자신에 대해·아버지
쿠사일라는 빈둥대고 폼 잡기 좋아하는 용병이지만, 사막에서 날 구하고 아낌없이 모든 걸 내게 바쳤지. 내가 이렇게 큰 것도 아버지 덕분이야
우리에 대해·위대한 업적
요즘 활약이 대단하던데, 우리 용병단에서 네 소문이 자자해. 심지어 몇몇 단원들은 널 소개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우리에 대해·전우
친구? 음… 그렇게 많은 일을 함께 겪으면서 싸워왔는데 고작 「친구」 사이라니, 좀 가볍게 들리는걸. 어디 보자…. 차라리 「전우」 사이라고 하는 게 어때? 함께 싸우면서 싹튼 가장 끈끈한 사이니까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을 얻고 뭐가 달라졌냐고? 음… 솔직히 전투에 도움이 됐다기보단, 「신의 눈」의 명성을 듣고 「화염 빛의 포식자」에 가입하러 온 용병이 늘어난 게 더 도움이 됐어
하고 싶은 이야기…
대추야자가 뭔지 알아? 내가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과일이야. 대추야자 까는 법을 몰랐던 아버지가 과일을 엉망으로 깎는 바람에, 나중에는 과육을 긁어내 우유에 섞어서 죽처럼 만들어 먹을 수밖에 없었지. 가끔 그 죽의 맛이 그리울 때가 있어. 대추야자 하나 까는데도 허둥지둥하던 아버지도 말이야
흥미있는 일…
사람들은 시체를 먹는 붉은 독수리를 죽음과 재난의 상징으로 여기지만, 난 모래바다를 비행하는 독수리야말로 가장 강렬한 생명력을 상징한다고 생각해. 독수리가 내려다보는 적색 모래바다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타이나리에 대해…
하하하, 실은 그 숲의 순찰관이랑 거래할 뻔한 적이 있어. 그 순찰관이 사막을 조사하려고 가이드로 날 고용하려 했는데, 나중에 취소했지 뭐야. 내 기억엔… 그 순찰관이 더위를 못 참는다고 했던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나…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흥, 아카데미아에 하이에나가 산다는 건 알았지만, 은혜도 모르는 승냥이까지 날뛰고 있을 줄이야…. 작은 쿠사나리 화신은 너무 자비로운 것 같아. 주인도 몰라뵈는 짐승은 뼈째로 박살 내야지! 숲에서 휴가나 보내게 하다니, 처벌이 너무 가벼워
캔디스에 대해…
캔디스? 다 좋은데 고집이 동물 짐꾼처럼 세서 탈이야. 가끔은 긴장 좀 풀고 휴식하면서, 수메르성을 구경하거나 예쁜 옷이나 장신구를 사라고 누누이 충고했지만… 늘 마을이 걱정된다며 거절했지. 후, 정 안 되면 다음에 내가 대신 마을을 지킬 테니까 다른 여단 자매들이랑 같이 성에 놀러 가보라고 말해봐야겠어
알하이탐에 대해…
알하이탐이 아카데미아 일자리를 제안했지만, 고인 물처럼 정체된 생활은 익숙하지 않아서 거절했지. 근데 그 서기관이 말 돌리면서 비꼬는 게, 딱 내가 생각하는 아카데미아 학자의 이미지더라…
사이노에 대해…
그 「대풍기관」? 번개처럼 매섭고 신속한 사람이지. 일 처리가 제법 마음에 들어
닐루에 대해…
그 사건을 해결했으니 닐루도 더 자유롭게 춤출 수 있겠지. 저번에 자기가 쓰는 파우더를 하나 준다고 했는데, 난 일 때문에 바쁘니까 일단 캔디스 쪽으로 보내라고 했어. 나중에 시간 내서 받으러 가야겠네
도리에 대해…
그 상인 말이구나. 뭐든지 다 파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다며? 나도 한번 만나보고 싶네…. 용병이 필요한 물건은 시장에서 모라 주고도 못 살 때가 많거든
레일라에 대해…
늘 흐리멍덩한 녀석 말이구나, 기억나. 사막 변두리에 있는 오아시스에서 만난 적 있어. 아카데미아의 무슨 팀을 따라서 별자리를 관찰하러 왔다던데, 별로 신경 쓰지 않았지. 뭐? 캔디스… 별하늘의 사자… 그게 무슨 소리야? 아직 덜 깬 거 아냐?
세토스에 대해…
그 녀석이 침묵의 신전 출신인 건 나도 얼마 전에 알았어. 어, 미안한데 난 침묵의 신전처럼 베일에 싸인 조직은 잘 몰라. 전에 사막에서 몇 번 만난 적은 있는데 말은 잘 통하더라. 내 용병 동료가 사막에서 곤경에 처했을 땐 물을 나눠주기도 하고. 좋은 녀석인 거 같아
데히야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난 용병단에서 컸어. 목검을 가지고 놀았고, 아는 사람은 용병이거나 용병 지망생뿐이었으며, 쓰는 밥그릇조차 용병단 사람이 나무로 깎은 거였지.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용병이 안 되는 게 더 이상하잖아?
데히야에 대해 알기·두 번째
내가 어디 사람이냐고? 나도 몰라, 생각해본 적 없으니까. 굳이 말하자면 줄곧 사막에서 살았으니까 「사막」 쪽 사람이겠지?
데히야에 대해 알기·세 번째
용병 일은 어려워. 의뢰의 난이도는 둘째치고, 의뢰를 마친 뒤에 보수를 청산하는 게 골치 아프거든. 청산은 아카데미아가 제일 시원하고, 모험가 길드도 나쁘지 않아. 질질 끄는 건 무역 상인들이지. 녀석들은 늘 자금이 묶여있어서 현금이 없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거든. 쳇, 모라가 없으면 화물차에 실은 물건은 어떻게 구했대?
데히야에 대해 알기·네 번째
그 사건 이후로 아카데미아가 우릴 대하는 태도가 조금 바뀌었어. 사막의 백성을 돕는 조항도 많이 발표했는데, 긴 문서는 못 알아보겠더라. 그저 「방사벽」이 앞으로 희망을 막지 않았면 좋겠어
데히야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대부분 용병은 유명해지고 싶어 해. 고난도 의뢰를 끊임없이 받아서 부와 명성을 쌓지. 운 좋게 살아남아 전설이 된 사람도 있지만, 소리 없이 사막에서 사라진 사람도 많아. 하지만, 난 그렇게 「원대한」 포부는 없어. 주변 사람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켜주는 걸로 만족해. 물론 겸사겸사 모라도 벌면 더 좋고, 하하하
데히야의 취미…
한가할 때 「화장함」을 정리하는 게 내 취미야. 안에는 값진 파우더와 화장 붓이 들어 있지. 이걸 봐, 엄청 정교하지! 덕분에 땀을 흘리거나 비를 맞아도 화장이 번지지 않아. 정말 비싼 값을 한다니까
데히야의 고민…
아직 청산하지 않은 의뢰가 몇 개 있어. 형제들이 의뢰를 수행할 때 사고 친 것도 있고…. 후, 내가 용병단 책임자도 아닌데 왜 이런 걸 신경 써야 한담?
좋아하는 음식…
당연히 「대추야자 사탕」이지. 휴대하기 편하고 맛도 좋아
싫어하는 음식…
쓴맛 나는 음식은 사양할게. 그런 건 질색이야
선물 획득·첫 번째
이 요리 진짜 맛있다! 계속 먹다 보면 휴대 식량은 입도 못 대겠어
선물 획득·두 번째
음, 휴대 식량이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은데?
선물 획득·세 번째
그래도… 배는 부르네. 허기만 채울 수 있다면 다 좋은 음식이지 뭐! 하하하…
생일…
생일 축하해! 선물은 넣어뒀으니까 주머니를 만져봐. 어떻게 했냐고? 용병의 잔재주니까 신경 쓰지 마. 람바드 술집에 좋은 자리를 예약했으니까 어서 가자. 음? 걱정하지 마, 시끄럽기만 한 다른 단원들은 안 불렀어. 모처럼의 생일은 나 혼자만으로도 충분할 거야…. 크흠, 어서 가자
돌파의 느낌·기
오? 힘이 진짜로 강해졌네
돌파의 느낌·승
느낌이 좋은걸. 검을 더 힘껏 휘두를 수 있게 됐어
돌파의 느낌·전
이 힘을… 당장 시험해 보고 싶은데, 우리 대련 한판 할까?
돌파의 느낌·결
이렇게 성장할 줄이야…. 다 네 덕분이야. 혹시 의뢰할 거 있어? 뭐든지 말만 해. 어떤 의뢰든 함께해 줄게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싸워 보자고!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봐줄 거 없어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총돌격이다!
원소폭발·첫 번째
버틸 수 있겠어?
원소폭발·두 번째
여기서 박살 내주지!
원소폭발·세 번째
이 악물어!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뜻밖의 수확인걸…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하하하, 이거 좋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오, 비싼 값에 팔 수 있겠는데?
HP 부족·첫 번째
어쭈… 제법인데!
HP 부족·두 번째
실력 발휘 좀 해볼까!
HP 부족·세 번째
딱 좋은걸?
동료 HP 감소·첫 번째
침착해, 당황하지 마
동료 HP 감소·두 번째
물러서, 내게 맡겨!
전투 불능·첫 번째
이거… 큰일인데…
전투 불능·두 번째
너무… 방심했나…
전투 불능·세 번째
용병의… 숙명인가…
일반 피격·첫 번째
허튼수작 마!
강공격 피격·첫 번째
좀 하는데…
파티 가입·첫 번째
네 말에 따를게
파티 가입·두 번째
새로운 의뢰 없어?
파티 가입·세 번째
슬슬 일할 시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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