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한운

★★★★★바람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10,409
공격력335
방어력573
돌파 스탯공격력28.8%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한운 — 절운의 선인인 「삼안오현 선인」중 한 명으로, 「류운차풍진군」이라 불린다. 기관 기술을 사용하는 데 능하고, 마음이 속세를 향해있다. 현재, 「한운」이라는 이름으로 세상 곳곳을 누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상서로운 흰서리깃 기류

아침 학구름의 한운 충격파로 명중한 적 1기당,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에게 캐릭터의 낙하 공격 치명타 확률이 4%/6%/8%/10% 증가하는 「바람깃」 효과를 1스택 생성한다. 최대 중첩수: 4스택, 지속 시간: 20초. 적에게 명중할 때마다 생성되는 「바람깃」의 지속 시간은 독립적으로 계산된다

동굴 속 선인?

밤을 수놓는 대나무별의 대나무별이 선력 추진 보유 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낙하 공격의 추락 충격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한운 공격력의 200%에 해당한다. 해당 방식으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낙하 공격의 추락 충격으로 주는 피해가 최대 9000pt 증가한다. 한 번의 낙하 공격으로 주는 추락 충격 피해 중, 1기의 적에게만 해당 피해 증가 효과가 적용되며 각 캐릭터는 0.4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학의 자태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활강 시 이동 속도가 15% 증가한다. 같은 효과의 고유 특성과 중첩되지 않는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속세의 인연을 씻는 차풍

아침 학구름의 사용 가능 횟수가 1회 증가한다

C2

외딴곳에서 우는 학

아침 학구름의 하늘다리 발동 후, 한운의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5초. 또한 돌파 특성 「동굴 속 선인?」의 효과가 증가한다: 밤을 수놓는 대나무별의 대나무별이 선력 추진 보유 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낙하 공격의 추락 충격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한운의 공격력의 400%에 해당한다. 해당 방식으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낙하 공격으로 주는 추락 충격 피해가 최대 18000pt 증가한다. 한 번의 낙하 공격으로 주는 추락 충격 피해 중, 1기의 적에게만 해당 피해 증가 효과가 적용되며 각 캐릭터는 0.4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동굴 속 선인?」을 해금해야 한다

C3

별과 달의 조화

밤을 수놓는 대나무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오묘한 기장쌀 요리

한 번의 아침 학구름의 학구름 변신 기간 동안 하늘다리를 1/2/3번 발동한 후, 해당 기간 동안 한운 충격파가 적에게 명중 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HP를 회복시킨다. 회복량은 한운 공격력의 50%/80%/150%에 해당한다. 해당 효과는 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C5

꽃구름 누비기

아침 학구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류운 선인!

한 번의 아침 학구름의 학구름 변신 기간 동안 하늘다리를 1/2/3번 발동한 후, 해당 기간 동안 한운 충격파의 치명타 피해가 15%/35%/70% 증가한다. 한운이 밤을 수놓는 대나무별 발동 후 16초 동안 아침 학구름은 재사용 대기시간에 진입하지 않는다. 해당 효과는 한운이 아침 학구름을 8회 발동한 후 사라진다

음성

첫 만남…
왜,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 못 알아보는 것이냐? 이 몸은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존재다. 어디로 갈지, 누구와 동행할지는 늘 내가 결정하지. 크흠! 이 몸은 너무 많이 알려져 있으니 사람들 앞에서는 나를 「한운」이라 부르도록
잡담·기관술
기관술의 오묘함은 무궁무진하여 한두 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근데 왜 항상 이 얘기를 할 때마다 다들 졸아버리는 건지 모르겠군
잡담·인간 세상
천하는 태평하고, 만물은 새로워지고 있지. 그야말로 좋은 시절이구나
잡담·재밌는 이야기
할 게 없으면 내 집에 와서 최근에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나 좀 해 보거라
비가 올 때…
이제는 인간 세상에 비가 잘 내리니, 구태여 내가 부를 필요도 없군
번개가 칠 때…
이런, 귀가 좀 아프구나…
햇살이 좋을 때…
시야가 탁 트였구나. 높은 곳에서 멀리 내다보기 좋은 날씨야. 아, 걱정 말거라. 널 혼자 두고 날아가 버리지는 않을 테니
강풍이 불 때…
기분 좋은 바람이구나. 선가 부적을 붙여줄 테니 나와 함께 구름 위로 올라가 보지 않겠느냐?
아침 인사…
나는 일찍부터 일어나 있었다. 명상 중이라 눈을 감고 있었던 것뿐이지. 수행에 도움이 되니 너도 한번 해 보거라
점심 인사…
응? 왜 날 보는 것이냐? 오늘은 네가 점심 식사 당번 아니었나?
저녁 인사…
같이 야시장 구경을 가자고 하였느냐? 흥, 거기 뭐 볼 만한 게 있다고. 신기한 물건이 필요하면 내가 만들어 주면 되는 것을
굿나잇…
나는 아직 멀쩡하다만… 너는 눈꺼풀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얼른 가서 쉬거라
한운 자신에 대해·제자
이 몸은 무엇에도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왔다. 그런데 제자 녀석들도 날 보고 배운 건지… 뭐가 그리 바쁘다고 보름이나 편지 한 통 없구나. 그렇다고 적적하다는 건 아니니 오해는 말거라! 음… 어떻게 지내는지 잠깐 들러서 살펴보는 것 정도는 괜찮겠지?
한운 자신에 대해·요리
기관으로 만든 요리는 사람이 직접 하는 것만큼 훌륭하지는 않다만, 요리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니 그 시간에 새로운 요리 신기를 만들 수 있지. 그리고 새로운 기관은 더 많은 시간을 절약해 줄 터이니… 훗, 이런 식으로 가면 언젠가는 이 세상의 미식을 전부 섭렵할 수 있겠군
우리에 대해·길동무
앞으로의 편안한 여정을 위해 이 몸이 공중으로 날아올라 지형을 확인해 이 길잡이 나침반을 만들어 보았다. 어떠냐, 이렇게 주도면밀한 길동무는 처음이지? 뭐라?! 이 주변 지형은 이미 잘 알고 있다고? 흥… 인간의 기억은 쉽게 틀리는 법이야. 길을 잃으면 나에게 고마워하게 될 테지…
우리에 대해·인연
이 몸은 물욕은 없으나 「인연」이 뭔지는 잘 알고 있지. 글자로 적기는 쉬우나 그 진정한 의미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법이야. 나와 그 늙은이들은 몇 년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하고, 만나더라도 싸우기 일쑤지만… 서로 어디에 있더라도 혼자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 너는 내가 인정한 사람이니 내 친구라 부를 수 있겠지. 너도 나처럼 이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지 궁금하구나
「신의 눈」에 대해…
과거 제군께서 말씀하시길… 「신의 눈」은 책임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산속에 은거하든 도시에 살든 인간 세상을 지킨다는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다. 앞으로는 인간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니 나는 그 책임을 잊지 않을 것이야
하고 싶은 이야기…
이 기관 새는 시제품일 뿐이고 내가 만들고 싶은 건 중간이 뚫려서 탈것처럼 변하는 커다란 새다. 그럼 오랜 친구들과 함께 산수를 유람할 수 있을 테지. 하지만 동력과 조작 문제는 해결이 어렵더구나. 위아래로 오르내릴 뿐만 아니라 형태도 변할 수 있어야 하고, 거기에 안전하기까지 해야 하니…. 휴, 귀종이 있었으면 기상천외한 해결 방법을 떠올렸을지도 모르겠군
흥미있는 일…
오장산은 천지의 정수를 품고 있어 수행하기에 알맞은 곳이지. 산속에서 조용히 생각을 하고 있으면 호기심 많은 동물들이 찾아와 시끄럽게 굴고는 했지만… 그것이 딱히 싫지는 않더구나
감우에 대해…
감우에게 평소 무슨 일이 그렇게 많길래 야근을 하냐고 물었더니 생소한 말을 하더구나. 무슨 회의록이니, 업무 결산이니, 연간 보고서니, 예산 기획서니…. 흥, 만약 그 아이에게 선린의 피가 흐르지 않았고, 내가 양생의 비법을 전수해 주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몸이 남아났겠느냐? 나중에 감우를 만나면 내가 만들어 준 명목청심차를 매일 챙겨 마시고 있는지 대신 좀 물어봐 다오
신학에 대해…
신학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다. 한번은 만민당 대신 배달을 했는데 시간을 아끼려고 건물 지붕을 밟고 다니면서 대문 앞에 착지하는 바람에 손님을 깜짝 놀라게 했다더구나. 하마터면 천암군을 부를 뻔했다고 하던데… 손님이 소리를 지르기도 전에 그 애가 음식을 놓고 바람처럼 사라졌다지. 신학의 위기 대처 능력이 갈수록 향상되고 있는 것 같아 기쁘구나
종려에 대해…
제군께선 내가 리월항에 집을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내부 장식과 가구 구매에 관한 주의 사항을 알려주시더군. 채광과 통풍, 맞춤 가구 제작, 도자기 엄선에 꽃 배치까지…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였지. 인간 세상에서 사는 건 이리도 힘든 일인 것이냐?
소에 대해…
항마대성은 수천 년 동안 이어진 모임에도 거의 얼굴을 비치지 않고 나보다도 더 조용히 살아왔지. 너와는 사이가 좋다고 하던데, 평소에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이냐? 아니… 이럴 게 아니라 다음에 네가 그를 만나러 갈 때 내 직접 「두부 푸딩」을 만들어 주마
호두에 대해…
그 아이는 나이도 어리고 말투도 이상한데, 「왕생당」 사람들을 보니 그 아이를 꽤 깍듯이 대하더구나. 제군마저도 예의를 다 차리면서 「객경」인지 뭔지를 맡고 계신다더군…. 듣자 하니 그 아이는 음식 취향도 상당히 특이하다고 하던데 그건 좀 흥미가 생기는구나
향릉에 대해…
그 아이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기관요리 신기 얘기가 나왔는데, 그 녀석이 글쎄 요리는 손으로 직접 해야 제맛이라고 하더군…. 흥, 기관도 이 몸이 직접 만든 건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구나. 언제 한번 제대로 비교해 보든가 해야지 원…. 다만 그 아이가 만든 리월 요리는 확실히 맛이 있더군. 기관을 개선할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
응광에 대해…
그 「천권성」이라는 자는 일 처리도 깔끔하고 말도 조리 있게 잘하더군. 흥, 인정하겠어. 리월항은 칠성의 통치 아래 번영을 맞이하고 있다. 나조차도 그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세심하게 관찰하는 중이지…. 크흠, 방금 말한 건 너만 알고 있거라. 천권성에겐 절대 말하지 말고!
각청에 대해…
그 아이는 명절이 되면 칠성을 대표해서 선물을 들고 오더군. 참 착한 아이야. 일 처리도 야무지고 생각도 깊어서, 그 애가 감우와 함께 일을 한다니 나도 걱정할 필요 없겠더구나…
운근에 대해…
「리월극」에는 선인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많은데 그중에는 내가 겪었던 일을 각색한 희곡도 있지…. 물론 난 그 희곡을 본 적은 없다. 다른 사람이 무대 위에서 나를 연기하는 걸 보고 있으면 이상하지 않겠느냐? 흠, 신학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극은 한가할 때 한번 보러 가도 괜찮을 것 같지만 말이야
요요에 대해…
한번은 요요가 내 안경을 빌려 가더니 자기 코에 얹어놓고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한참을 깔깔대더구나…. 아이들이란, 늘 자기만의 재미를 찾아내기 마련이지
가명에 대해…
가명이라는 녀석은 참 착한 아이더구나. 말도 재미있게 하고, 허풍을 떨지도 않고… 내 요즘 눈여겨보고 있지. 처음 만났을 때는 연못가에서 쉬고 있던 나에게 먼저 먹을 것을 나눠주더군. 나중에 그러던데, 내가 선인이라기보단 존경받아 마땅한 연장자로 보였다나? 후후, 그렇다면 이 몸도 연장자로서 그 애를 잘 돌봐줘야겠지
한운에 대해 알기·첫 번째
이 몸의 과거에 대해 알고 싶다고? 전부 아주 오래된 일이라 딱히 말할 건 없다. 오히려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네가 재밌는 일을 훨씬 더 많이 겪어 보았겠지. 다른 나라의 신선들은 어떻게 생겼느냐? 나처럼 수다 떨기 좋아하는 자도 있던가? 맛있는 차를 한잔 내어줄 테니 자세히 좀 말해다오
한운에 대해 알기·두 번째
리월엔 한때 선인을 찾아와 답을 구하는 방법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지. 내 거처를 어떻게 찾아낸 건지는 모르지만, 오장산에 제단을 세우고 주기적으로 음식을 공양하던 자들이 있었다. 흥, 이 내가 속세의 음식 때문에 수행을 중단하기라도 할 줄 알았나 보지? …뭐, 그래도 나름의 성의를 보아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 살짝 맛을 좀… 크흠! 슬쩍 응답을 해주기는 했었다
한운에 대해 알기·세 번째
한때 자기를 제자로 받아달라면서 내 거처로 찾아온 자들이 있었다. 내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도 돌아가지 않고, 아주 오장산을 자기네 야영지로 만들어 놓더군. 그래서 거처 바깥에 쪽지를 붙였지. 나를 스승으로 모시고 싶거든 청심의 요리법 아흔아홉 가지를 생각해 내서 매일 한 가지씩 만들라고 말이야…. 역시나 아무도 버텨내지 못하더군. 흥, 선가 술법이든 기관술이든, 뛰어난 자질과 안정된 심성을 지니고 있어야만 깨달을 수 있는 법이다. 고작 3개월도 버티지 못하는 녀석들이라면 가르쳐봤자 시간 낭비일 뿐이야
한운에 대해 알기·네 번째
기관술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이 몸은 가끔 시간을 때우기 위해 오락용으로 쓰기도 하지. 한번은 리월에 폭설이 내려서 오장산이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인 적이 있었는데, 내 거처에서 온종일 할 일 없이 뒹굴거리는 녀석들을 보고 「추풍활강 신기」라는 것을 만들었다. 소월 그 늙은이가 나랑 귀종, 가진이 그걸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는 재미있겠다 싶었는지 중간에 끼어들었는데 첫 시도에서 궤도를 이탈하더니 옆쪽에 쌓여 있던 눈 더미로 처박히더군. 그 녀석을 파내느라 얼마나 고생했던지…. 그 사건 이후로 안정성을 강화해 세 살배기도 조종할 수 있게 개선했다. 덕분에 속도가 조금 느려졌지만 말이야
한운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리월항으로 거처를 옮긴 후로 유행하는 책을 적잖게 읽었는데, 그중에서 협객이 나오는 소설이 꽤 재미있더구나. 그래서 생각을 해봤지. 내가 아는 특이한 녀석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상상으로 만들어 낸 인물보다 더 흥미롭지 않겠는가 하고 말이야. 한데 아쉽게도 내 제자들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본인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더구나. 흠… 아니면 네가 나한테 들려준 여행담을 쓰는 건 어떻겠느냐?
한운의 취미…
한가할 때는 산골짜기에 앉아 세찬 바람을 쐬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지
한운의 고민…
리월항으로 이사를 온 이후로 새 친구와 옛 지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오고 있어. 이대로 가면 수중의 모라가 부족해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
좋아하는 음식…
친구와 함께 먹으면 그것이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느껴지는 법이지
싫어하는 음식…
선인은 속세의 물건 때문에 수행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는다. 다만 이 몸은 음식의 종류보다는 그 맛에 신경을 쓰는 편이지…. 그러니 네가 먹어보고 맛이 없다 싶으면 나한테 들이밀지 말거라. 차라리 내가 직접 요리를 하고 말지…
선물 획득·첫 번째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서 그런지 식감이 딱 좋구나. 몰래 내 요리 기술을 훔쳐 배운 것이냐?
선물 획득·두 번째
맛은 그렇다 쳐도, 내게 요리를 대접할 생각을 하다니 그 마음이 갸륵하구나
선물 획득·세 번째
요즘엔 기관요리 신기를 안 쓰고 있으니 필요하면 빌려주마
생일…
자, 이 목함을 열어 보거라. 이 기관 인형은 이 몸이 한가할 때 만든 것이니 가져가도 좋다. 보아라, 이렇게 손뼉을 치면 연꽃이 피어나면서 등불이 켜지고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생일 축하 노래가 흘러나오지…. 생일 잔치에 이걸 내어 보이면 흥을 돋울 수 있을 거다. 생일 축하한다
돌파의 느낌·기
오랫동안 거처에만 틀어박혀 있었으니 가끔은 나와서 몸을 움직여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돌파의 느낌·승
선법 중에는 한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들도 있어서 능숙하게 펼치지 못할지도 모르겠군
돌파의 느낌·전
이런, 그렇게 기대에 찬 눈빛이라니…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밖에 없겠구나
돌파의 느낌·결
세상을 둘러보다 보면 경험이 쌓이는 법이지. 중요한 것은 힘의 크기보다 사람들과 교류하는 기술이다. 시간이 되면 나와 함께 풍광이 좋은 곳으로 가서 경치를 구경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삶을 즐겨보자꾸나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핫!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바람아!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퍼져라!
원소폭발·첫 번째
바람에 춤추는 날개로다
원소폭발·두 번째
선인의 왕림을 맞이하라!
원소폭발·세 번째
구름이 돌아왔노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부품으로 쓸 수 있겠군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신기한 물건이라도 있느냐? 내가 한번 살펴보지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기물탐색 신기」를 하나 만들어 볼까…?
HP 부족·첫 번째
대담하군!
HP 부족·두 번째
솜씨가 제법이구나
HP 부족·세 번째
끝까지 상대해주마
동료 HP 감소·첫 번째
무리하지 말도록
동료 HP 감소·두 번째
왜 날 부르지 않은 거지?
전투 불능·첫 번째
배가 고파서… 이번 건 무효야…
전투 불능·두 번째
부주의했군…
전투 불능·세 번째
아직… 남은 기관이 있는데…
강공격 피격·첫 번째
보잘것없는 재주로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별거 아니구나
파티 가입·첫 번째
기관은 문제없으니 출발하자꾸나
파티 가입·두 번째
음식은 준비되었느냐?
파티 가입·세 번째
이 몸은 하루에 천 리를 가니, 뒤처지지 말고 잘 따라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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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