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푸리나

★★★★★물한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5,307
공격력244
방어력696
치명타 확률24.2%
치명타 피해50%
푸리나 — 종막을 알리는 박수 소리가 울려 퍼지기 전까지 모두의 주목을 받는 심판 무대 위의 주인공
한국어

특성

레벨 10

끝없는 왈츠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치유를 받을 시, 이 치유가 푸리나 자신이 한 치유가 아닌 동시에 회복량이 초과된 경우, 이어지는 4초 동안 푸리나가 2초마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의 HP를 1회 회복시킨다. 회복량은 캐릭터 각자 HP 최대치의 2%에 해당한다

고독한 독백

HP 최대치의 1000pt마다, 아르케의 힘 속성에 따른 푸리나의 고고한 살롱이 상응하는 버프 효과를 획득한다: 「살롱 멤버」가 주는 피해가 0.7%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살롱 멤버」가 주는 피해가 최대 28% 증가한다. 「물들의 가수」가 근처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HP를 회복시키는 간격이 0.4% 감소한다. 해당 방식으로 「물들의 가수」가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HP를 회복시키는 간격이 최대 16% 감소한다

바다가 곧 무대

이색 원류바다 이종의 능력 재사용 대기시간이 30% 감소한다

코스튬

특성 · 돌파 재료

운명의 자리

C1

「사랑은 애걸해도 길들일 수 없는 새」

성대한 카니발 발동 시, 푸리나가 「무대 열기」를 150pt 획득한다. 또한, 푸리나의 「무대 열기」 보유 최대치가 100pt 증가한다

C2

「여자의 마음은 흔들리는 부평초」

성대한 카니발 지속 시간 동안, 푸리나가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의 현재 HP 증가 또는 감소하는 방식을 통해 획득하는 「무대 열기」가 250% 증가한다. 최대치를 초과하는 「무대 열기」 1pt당 푸리나의 HP 최대치가 0.35%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푸리나의 HP 최대치는 최대 140%까지 증가한다

C3

「내 이름은 그 누구도 모르리라」

성대한 카니발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저승에서 느낀 삶의 소중함!」

고고한 살롱의 「살롱 멤버」가 적을 명중시키거나 「물들의 가수」가 현재 필드 주변에 있는 캐릭터의 HP를 회복시킬 경우, 푸리나가 원소 에너지를 4pt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C5

「난 알았노라, 그대의 이름은…!」

고고한 살롱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모두 사랑의 축배를 들렴!」

고고한 살롱 발동 시, 푸리나가 「만인의 주목」을 획득한다. 지속 시간: 10초 지속 시간 동안 푸리나의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이 다른 원소 부여 효과로 대체될 수 없는 물 원소 피해로 전환되고 주는 피해가 푸리나 HP 최대치의 18%만큼 증가한다. 지속 시간 동안 0.1초마다, 푸리나의 일반 공격(「아르케의 힘: 성과 속」의 공격 제외), 강공격과 낙하 공격의 추락 충격이 적에게 명중 후, 푸리나의 현재 아르케의 힘 속성에 따라 다른 효과가 생성된다: 아르케의 힘: 우시아 1초마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HP를 푸리나 HP 최대치의 4%만큼 회복한다. 지속 시간: 2.9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연장된다. 아르케의 힘: 프뉴마 이번 일반 공격(「아르케의 힘: 성과 속」의 공격 제외), 강공격과 낙하 공격의 추락 충격으로 주는 피해가 푸리나 HP 최대치의 25%만큼 증가한다. 상술한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HP를 현재 HP의 1%만큼 소모한다. 한 번의 「만인의 주목」 지속 시간 동안 상술한 효과는 최대 6회 발동되고, 발동 횟수가 6회에 도달하거나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효과가 사라진다

음성

첫 만남…
왜 거기 멍하니 서 있는 거야? 너무 감동해서 말조차 안 나오는 건 아니겠지? 그래, 맞아. 네 앞에 서 있는 내가 바로 폰타인의 슈퍼스타 푸리나야. 내 스케줄이 얼마나 빡빡한데, 나랑 약속을 잡은 걸 행운으로 알라구
잡담·티타임
티타임은 숙녀의 필수 과목이야. 티타임 예절을 배우고 싶다면 내가 가르쳐 줄게
잡담·재미
따분하네. 뭐 재밌는 일 없나?
잡담·인기
휴, 인기가 너무 많은 것도 골치 아프다니까. 이놈의 인기란
비가 올 때…
비가 엄청 많이 오네! 잠깐, 설마 여기까지 잠기진 않겠지?
눈이 올 때…
우와, 촬영하기 좋은 경치네
햇살이 좋을 때…
햇빛이 무대 조명만큼 뜨겁네. 해가 하나뿐이라서 다행이야
강풍이 불 때…
「바람을 타고 온 불안한 소리가 들려? 그건 사람들에게 잊힌 바다 괴수가 악몽을 꿀 때 내는 잠꼬대야」 왜 악몽을 꾸는 거냐고? 음… 공포는 퍼지니까?
사막에 있을 때…
황량하기 그지없네. 이 몸이 물의 은혜를 베풀어 주겠어!
아침 인사…
좋은 아침이야… 근데 꼭 이렇게 일찍 일어나야 해? 조금 더 자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점심 인사…
안녕! 내 케이크는 어딨어? 뭐어, 아침에 먹지 않았냐고? 그건 벌써 한~참 전의 일이잖아!
저녁 인사…
좋은 저녁이야. 휴, 사발레타 씨가 요즘 같이 다이어트를 하자고 난리라니까. 흥, 난 지난달보다 뱃살이 한 겹이나 빠졌단 말이야. 내가 체형을 얼마나 열심히 관리하는데. 봐봐, 살 빠진 거 티 나지?
굿나잇…
하암… 나도 자려던 참이었어. 내일 봐, 제때 깨워주는 거 잊지 말구…
푸리나 자신에 대해·친구들
티타임에 참석하는 이 작은 녀석들이 누구냐고? 이 친구들은 내 충실한 추종자야. 크흠, 특별히 소개해 주지! 이쪽은 가장 귀여운 메이드 사발레타 씨야. 종종 실수로 내 의상을 자르긴 하지만. 그리고 이쪽은 믿음직한 집사 슈벨마 부인이야. 내 일상을 꼼꼼하게 관리해 주지. 마지막으로, 이 설교를 좋아하는 친구는 예절을 담당하는 어셔 훈작이야. 후후, 내 티타임에 참석하는 건 허락했지만, 이 친구들의 인정을 받으려면 좀 더 노력해야 할걸!
푸리나 자신에 대해·노래
노래에는 자신 있지만, 내게 걸맞은 가사는 많지 않아. 극단 작가들이 더 힘냈으면 좋겠네. 오래 기다리는 건 지루하거든
우리에 대해·관계
크흠, 우린 잘 아는 사이니까, 날 너무 공경할 필요 없어. 잠깐, 그게 무슨 표정이야? 설마 애초에 날 「공경」한 적이 없다는 건 아니겠지?
우리에 대해·동행
「내」 이야기는 막을 내렸지만, 이젠 「우리」 이야기가 시작될 차례야… 생각해 보니까 그럼 출연료를 2배로 받을 수 있겠네? 신난다!
「신의 눈」에 대해…
그 오래된 예언이 끝나고 모든 게 막을 내리자, 난 기나긴 우울에 빠졌어. 무대에 서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건 더 많은 시선과 기대를 짊어져야 한다는 뜻이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건 내가 아니라, 내가 연기하고 있는 「신」이었지… 그 과정에서 내가 진정으로 얻게 된 건 오직 외로움뿐이야. 그래서 한때 공연과 관련된 일이라면 진저리를 쳤고, 자신을 방에 가뒀어. 그러다 다시 한번 무대에 서서 관객을 마주하고서야, 마음속의 불안이 어느새 사라졌다는 걸 깨달았지. 지금 난 사람들의 시선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 어쩌면… 나 자신을 「연기」하기 시작해서일지도 몰라
하고 싶은 이야기·오페라
폰타인의 오페라는 몇 차례 개혁을 겪었어. 그때마다 반대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지. 사람들이 늘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시끄럽게 떠들어대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니까. 그래서 난 「쓸데없는 문제로 논쟁하지 말라」고 엄포를 놨고, 느비예트도 지팡이로 바닥을 쳤지. 그랬더니 오페라 하우스가 금세 조용해졌어. 뭐랄까, 난 종종 무심결에 위엄 있는 모습을 드러내거든, 다들 이해해 줬으면 좋겠네
흥미있는 일·형광별
난 형광별이 좋아. 이 불가사리는 아무도 주시하지 않는 곳에서도 빛나거든. 내가 생각하는 가장 참된 「스타」야. 형광별이 주인공인 오페라가 있었으면 좋겠어. 난 무리를 떠난 귀여운 불가사리를 실감 나게 연기할 자신이 있으니까
리니와 리넷에 대해…
리니와 리넷은 당연히 알지. 전에 공연도 자주 봤는걸. 인기가 제법 많지만, 나에 비하면 한참 멀었어. 내가 출연하는 공연은 입석권까지 매진될 정도라구. 지금은… 윽… 은퇴했으니까 인기가 떨어지는 게 당연하잖아!
느비예트에 대해…
수백 년 동안 폰타인을 위해 고생한 느비예트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 느비예트는 내가 사람들을 속인 죄를 추궁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야. 이제 같이 업무 볼 일이 없어서 멜모니아궁에 안 간 지도 꽤 됐는데, 서로에게 잘된 일이겠지?
나비아에 대해·디저트
나비아가 구운 마카롱 먹어봤어? 나비아는 디저트에 대한 조예가 엄청나다니까, 나에 못지 않을 정도야. 식감과 당도는 둘째치고, 마카롱 위에 그린 그림이 너무 귀엽다구! 그야말로 예술이야! 대체 어떻게 한 걸까, 그냥 재능인가? 갑자기 좌절감이 드네… 다음에 꼭 제대로 물어봐야겠어!
나비아에 대해·내면
나비아는 강인한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주변 사람의 압박을 덜어주기 위해, 어떤 일을 겪어도 금세 기운을 차리고 괜찮은 척하지. 난 칼라스와 클로린드의 결투를 지켜봤어. 나비아는… 그런 쪽으로 점점 아버지를 닮아가고 있는 것 같아
「아를레키노」에 대해…
「아를레키노」? 그, 그게 누군데? 기억에서 지워버렸어. 그렇게 무서운 모습을 떠올리면 밤에 악몽을 꿀지도 모르잖아
샤를로트에 대해…
요즘 보니까 샤를로트가 바쁘게 뛰어다니더라. 날 독점 인터뷰하고 싶은 모양이던데, 몇 번을 거절해도 아랑곳하지 않더라고. 난 조금 짜증 났지만, 샤를로트는 단호하게 말했지——사람들이 보도를 통해 더 진실된 날 알고, 내 고충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샤를로트의 호의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어. 일리는 있지만, 난 아직 준비되지 않았는걸…
라이오슬리에 대해…
잘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느비예트가 믿을 만하다고 했으니까 괜찮은 녀석이겠지! 참, 전에 걔가 보낸 차를 받은 적이 있는데, 맛이 괜찮더라
클로린드에 대해…
클로린드는 과묵한 사람이야. 옆에서 날 몇 번이나 지켜줬지. 그래서 전적으로 신뢰해. 음… 클로린드가 좀 그립긴 한데 만날 이유를 못 찾겠네. 참! 다음에 클로린드를 티타임에 초대하면 되겠다!
푸리나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흐흥, 어쩔 수 없네. 하긴 난 한때 폰타인에서 가장 주목받는 슈퍼스타였으니까! 매일 수많은 기자들이 내 사생활을 캐려고 난리도 아니었다구. 하지만 난 풍부한 경험으로 녀석들을 전부 거절했지. 물론, 그 경험을 너한테까지 쓸 생각은 없어.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해 오면 내 비밀이랑 교환해 줄게
푸리나에 대해 알기·두 번째
최근 「서핑」이란 운동을 추천받아서 한번 해봤어. 거친 파도 속에서 균형을 잡는 게 쉽진 않았지만, 금세 노하우를 익혔지. 어쩌면 이쪽으로 재능이 있을지도? 아무튼,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에서 파도와 바람을 느끼는 건 괜찮은 경험이었어. 너도 한번 해봐
푸리나에 대해 알기·세 번째
시간 나면 여행 견문을 나한테 얘기해줄래? 네가 들려주는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거든. 뭐랄까… 난 다양한 사물에 쉽게 흥미를 느끼지만 금방 질리는 편이야. 「열정」은 쉽게 얻을수록 쉽게 잃는 것 같아. 하지만, 너랑 같이 있으면 늘 즐거운 기분이 유지돼서 신기하다니까
푸리나에 대해 알기·네 번째
지금까지 자신에게 너무 인색했던 것 같아. 신의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삶을 제대로 즐긴 적이 없거든. 요즘은 쇼핑에 부쩍 관심이 생겨서 신기한 물건을 잔뜩 샀어. 무지개색 티백, 자동 수축 나이프 포크 세트, 해마 전용 안장 등등… 근데 대부분 쓸모가 없어서 결국 공연 소품으로 극단에 기부했지. 정말 이상하단 말이야. 결제하기 전까진 분명히 쓸모 있어 보였는데…
푸리나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사람들은 과거를 이야기하고 지나간 아름다움을 안타까워해.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하지. 희미한 내일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야. 난 그 관점에 찬성하진 않지만, 한편으로 부럽기도 해. 난 과거도, 미래도 없는 곳에서 살아왔으니까. 그 불안에 맞서기 위해 더 강인하고 신다운 이미지를 만들어 연기했어. 몇백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연기한 「이미지」는 진실한 나와 점차 하나가 돼서, 이젠 나조차 분간할 수 없게 됐지… 어쩌면 분간할 필요 따윈 없을지도 몰라. 과거의 일들이 지금의 날 이루었고, 그 완벽하지 않은 공연도 내 중요한 일부니까
푸리나의 취미…
《퀸즈 크라운》 후속작은 아직도 안 나왔어? 아쉽네, 정의가 악을 물리치는 클래식 작품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다니까
푸리나의 고민…
오늘은 마카로니에 어떤 소스를 뿌리는 게 좋을까…
좋아하는 음식…
잘 만든 디저트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만, 내가 「좋아할」 만한 수준이 되려면 한참 노력해야 해. 잘 들어, 디저트는 오페라처럼 「배역 선정」부터 「배경 연출」까지 심혈을 기울여야 마지막 「공연」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일 수 있는 거야!
싫어하는 음식…
간단히 말해서, 난 거의 모든 「창작 요리」가 싫어. 지금까지 기발한 요리를 적잖게 먹어봤지만, 내 마음에 트라우마만 남겼거든
선물 획득·첫 번째
오? 향기가 진하고 식감이 섬세한걸… 네가 요리에도 일가견이 있을 줄이야, 제법 센스 있네
선물 획득·두 번째
흥, 너무 「평범」해! 특색 없는 요리는 내 인정을 받을 수 없다구!
선물 획득·세 번째
평소에 이런 요리로 배를 채웠던 거야? 휴, 내 마카로니를 좀 나눠줄게
생일…
생일 축하해! 자, 선물로 이 티켓을 줄게. 이건 《해피 데이》의 특등석이라구, 잊지 말고 보러 와. 《해피 데이》가 뭐냐고? 음, 서프라이즈로 남겨둘 생각이었는데… 이건 내가 직접 준비한 오페라야. 많은 사람들이 모여 소중한 한 사람을 축하한다는 내용이지. 이제 알겠지? 그럼 꼭 와야 한다!
돌파의 느낌·기
신의 눈은 영 적응이 안 되네. 괜찮다면 사용법 좀 가르쳐 줄래? 아 참… 너도 써본 적 없지
돌파의 느낌·승
직접 노력해서 얻은 힘은 역시 보람차다니까. 후후, 고마워
돌파의 느낌·전
점점 발전하고 있어! 역시 이 몸이야, 어떤 상황에서도 빛난다니까
돌파의 느낌·결
나한테 이렇게까지 신경 써줄 줄은 몰랐어. 넌 여전히 내 「힘」이 필요한 모양이구나? 하지만 지금의 난… 너에게 걸맞은 보답을 줄 수 없을지도 몰라… 힘이 아니라 「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그렇구나. 그럼, 함께 우리의 미래를 공연해 보자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날 찬송하렴!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등~장!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쨔쟌!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공연을 시작하지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빛이여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그대에게 선사할게
원소폭발·첫 번째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원소폭발·두 번째
반짝이는 순간!
원소폭발·세 번째
내 이름으로 노래하렴!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케이크 위 왕관만큼 멋진 서프라이즈네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얼른 넣어둬. 크흠… 내가 허락하지!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흥미로운 물건은 많을수록 좋지
HP 부족·첫 번째
일단 휴전하자…
HP 부족·두 번째
큰일이다!
HP 부족·세 번째
사, 살려줘——
동료 HP 감소·첫 번째
잠자코 내 솜씨나 지켜보시지!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내가 등장할 차례야!
전투 불능·첫 번째
이것도… 일종의 해방일까?
전투 불능·두 번째
결국 실패했구나…
전투 불능·세 번째
내… 부끄러운 모습을 보지 마…
강공격 피격·첫 번째
뭐야!
강공격 피격·두 번째
그만 때려!
파티 가입·첫 번째
역시 내가 없으면 안 되겠지?
파티 가입·두 번째
즐거운 여행이 됐으면 좋겠네
파티 가입·세 번째
잘 감상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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