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나리

★★★★★풀활

레벨 스탯

레벨
HP10,850
공격력268
방어력630
돌파 스탯풀 원소 피해 보너스28.8%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타이나리 — 식물학에 정통한 소년학자. 현재 아비디야 숲에서 숲의 순찰관직을 맡고 있다. 솔직하고 열정적이며 어리석은 사람을 가르치는 데 일가견이 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예리한 안목

타이나리가 화엽의 화살을 발사하면 원소 마스터리가 50pt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초목 마스터

타이나리의 원소 마스터리 1pt당 강공격과 뒤엉킨 덩굴 화살이 주는 피해가 0.06%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주는 피해는 최대 60%까지 증가한다

해박한 지식

미니맵에 주위의 수메르 지역 특산물 위치가 나타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뿌리에서 결정된 시작

타이나리 강공격의 치명타 확률+15%

C2

줄기에서 발견된 기원

식(識)의 열매의 식온(識蘊)의 영역에 적이 존재할 시 타이나리가 20%의 풀 원소 피해 보너스를 획득한다. 식온의 영역 지속 시간이 종료되거나 영역 안에 적이 없으면 해당 효과는 최대 6초 지속된다

C3

가지에서 이해한 조화

뒤엉킨 덩굴 화살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잎새에서 엿본 성쇠

뒤엉킨 덩굴 화살 발동 시, 근처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60pt 증가한다. 지속 시간: 8초. 뒤엉킨 덩굴 화살이 연소, 개화, 활성, 발산 또는 달 개화 반응 발동 시, 원소 마스터리가 추가로 60pt 증가하고 해당 상태의 지속 시간이 리셋된다

C5

꽃잎에서 깨달은 사실

식(識)의 열매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열매에서 내린 결론

화엽의 화살의 차지 시간이 0.9초 감소하고, 명중 후 꽃을 품은 화살 1발이 추가로 생성되어 타이나리 공격력의 150%에 해당하는 피해를 준다

음성

첫 만남…
안녕, 난 타이나리야. 아비디야 숲의 순찰관이지. 우림의 생태와 행인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만약 이곳이 처음이라면 《아비디야 숲 생존 가이드》를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할게. 특히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구분법」 챕터를 중점적으로 봐줘
잡담·나뭇잎 책갈피
나뭇잎을 말린 다음 종이 사이에 넣어서 끼워두면 예쁘고 유용한 책갈피를 만들 수 있어
잡담·실수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 실수도 공부의 일환이야
잡담·지식의 가치
지식의 가치는 단순히 돈으로 매길 수 있는 게 아니야
비가 올 때…
난 이런 날씨에 적응됐지만, 넌 우산을 쓰는 게 좋을 거야
비가 그친 후…
내 꼬리는 방수 에센셜 오일을 발라둬서 털어내면 말끔해져
번개가 칠 때…
이런, 천둥소리가 엄청 크네! 윽… 머리가 울릴 정도야
눈이 올 때…
이런 날씨는 정말 흔치 않은데! 어, 추워? 추우면 손을 내 꼬리 털에 넣어봐
강풍이 불 때…
귀… 귀가… 바람 때문에 뒤집히겠어!
사막에 있을 때…
…덥다… 이렇게 독한 햇빛이라면 서리꽃도 녹아버리겠지…? 아, 생각해보니까 그럴 일은 없겠네. 하하… 아, 으윽…
아침 인사…
들어봐! 아침이슬이 나뭇잎에 떨어지는 소리야
점심 인사…
점심시간에는 나무에 앉아서 나뭇가지 사이로 새어 나오는 햇빛을 보며 멍때리는 걸 좋아해.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잠들어 버려… 헤헤
저녁 인사…
안녕, 야광 식물을 관찰하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
굿나잇…
오늘 순찰 일지도 적을 겸, 내가 불침번을 설 테니 좀 자 둬
타이나리 자신에 대해·전공
옛날에 학교 다닐 때는 생론파 소속이었어. 주 전공은 식물학이었고. 지도 교수는 내가 졸업하고 학교에 남아서 학생들을 가르치길 원했지만, 솔직히 난 자유롭게 연구하는 환경을 더 좋아하거든. 게다가 내가 관찰한 바로 아카데미아의 일부 일 처리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 교수님이 강요하지 않아서 다행이야——강요한다고 달라질 건 없지만
타이나리 자신에 대해·일족
우리 일족의 성격을 괴팍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꽤 많아. 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봐. 우리 일족은 수가 적은 데다 대부분 학자라서 연구를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느라 일 년에 한 번 보기도 힘들거든. 우리 아빠는 곤충학자이신데 최근에 사막에서 갑충의 진화 과정을 연구하고 있다고 들었어…. 난 굳이 갈 생각 없어. 부끄러운 말이지만 난 뜨거운 태양은 질색이거든. 오래 쬐고 있으면 머리가 녹을 것처럼 어지러워
우리에 대해·관계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해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라고 생각해. 다른 건 다 부질없어. 그러니까 급하게 자기소개할 필요 없어. 시간이 모든 것을 말해 줄 테니까
우리에 대해·친구
우리가 친구냐고? 뭐야, 이런 것까지 인증이 필요한 거야? 그럼 사인해 줄 테니까 어서 네 「친구 증서」를 가지고 와
「신의 눈」에 대해…
어릴 때 기도했던 기억이 나. 만약 운 좋게 「신의 눈」을 가지게 된다면 꼭 풀 원소였으면 좋겠다고. 그때는 연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넝쿨 사다리를 만들어서 높은 곳에 달린 과일을 따 먹고 싶었거든
하고 싶은 이야기·아란나라
이 생물에 대해 들은 적은 있지만 한 번도 본 적은 없어. 숲속 깊은 곳에서 가끔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더라고. 오히려 잘 됐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지 아는 거잖아. 밀림 표범을 보고도 다가가서 안부를 묻는 바보 같은 모험가들보다는 훨씬 낫지
하고 싶은 이야기·카르카타
카르카타 일은 걱정 안 해도 돼. 그는 내 연구 조수니까 건드리기 전에 내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잘 아는 풍기관에게 말해뒀어——음, 카르카타가 그렇게 걱정되면 소론파 수업을 들어보는 건 어때? 그러면 나중에 내가 없어도 네가 계속 카르카타를 보살필 수 있을 거야
흥미있는 일…
그거 알아? 식물도 위장술을 할 줄 알아. 곤충이나 조류로 위장해서 천적을 위협하기도 하고, 미끼를 만들어서 다른 생물을 끌어들여 꽃가루를 나르게 하기도 해. 또 그냥 포식자인 경우도 있는데, 향기로운 냄새나 꿀로 사냥감을 유인하지…. 음, 말하다 보니 식물만 그런 건 아니라는 느낌이 드네
콜레이에 대해…
그 아이는 데려왔을 당시 글자를 하나도 못 읽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어. 부지런하고 성실해서 실력이 아주 빨리 늘더라고. 다만 그 애가 목표로 하는 뛰어난 의술을 터득하려면 한참 멀었지. 가끔 스스로 엄청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아…. 기회 되면 네가 좀 도와줄 수 있을까? 그 애의 스승으로서 부탁 좀 할게, 정말 고마워
사이노에 대해·대풍기관
사이노를 만나고 싶다고?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그에게 공적인 일로 시달려 보면 정말 기겁하게 될걸. 평소엔 대풍기관처럼 높은 사람을 보는 건 쉽지 않아. 근데 가끔 간다르바 성곽 근처에서 몰래 콜레이를 지켜보더라고. 본인은 숨기고 싶어 하는데 난 소리만으로도 사이노라는 걸 알 수 있어
사이노에 대해·왜일까?
교수님이 구출된 후로, 교수님께 안부 편지를 썼어. 근데 누가 벌써 내 이름으로 방문했다 하시더라고. 그리고 답장 말미에 이런 문제 하나를 더하셨어. 「왜 대풍기관이 수메르의 『권위』에 기대 현자들의 명성을 되살리겠다고 하는 게냐?」라고… 좋은 질문이지. 대체 왜일까?
알하이탐에 대해…
알하이탐을 조심해. 그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늘 너무 이성적이어서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거든. 못 믿겠으면 그의 룸메이트를 찾아가 봐. 항상 알하이탐 때문에 화가 잔뜩 나 있으니까
카베에 대해…
카베는 수메르의 유명한 건축사야. 대표작으로는 아주 눈에 띄는 카자르자레궁이 있지. 궁전을 설계할 때 나한테 괜찮은 관상용 식물을 추천받아 가기도 했어. 어떻게 된 건지 궁전이 완공되고 빚더미에 올랐지만. 지금은 후배인 알하이탐의 도움을 받아 그의 집에 얹혀사는 중이래. 이걸… 다행이라 해야 할지 불행이라 해야 할지…
도리에 대해…
명성이 자자한 산게마 바이 어르신은 바로 도리야. 전에 연구에 희귀한 재료가 필요했는데, 비밀스러운 공급 루트를 가진 도리만이 구할 수 있는 거여서 그때부터 안면을 트게 됐어. 으음… 어떤 물건을 구했는지, 뭘 연구했는지는 물어보지 마, 응!
레일라에 대해…
그녀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그 명성이 자자하다는 「몽유 괴인」이잖아. 「몽유」에 대한 소문은 가지각색이야. 그녀가 엄청난 괴력으로 야밤에 아루 마을을 습격했다든지, 맨손으로 방사벽을 넘었다든지…. 심지어는 자면서 십만 자 정도 되는 논문을 쓴다고도 들었어! 이게 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
리사에 대해…
사이노가 자신의 그 선배에 대해 말한 적이 있어. 보기 드문 천재에, 박학다식하고 엄청난 재능이 있었지만 일찍이 몬드로 돌아갔다고 해. 설마 공부하면서 「지식」의 무서운 면을 봐버린 걸까…?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학교 다닐 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 「식물의 역사가 곧 풀의 나라의 역사다.」 말하는 사람은 별생각 없었겠지만 난 이 말에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해. 만약 작은 풀의 신을 만나는 날이 온다면 내게 설명해 주시려나?
데히야에 대해…
이전엔 상황이 워낙 위급해서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했어. 그렇게 강력하고 든든한 동료가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지. 아마 그녀를 끌어들이려는 사람도 적지 않을 거야. 근데 데히야가 아카데미아나 숲의 순찰대에 들어갈 성격은 아닌 것 같아서, 난 괜한 짓 안 하려고
파루잔에 대해…
파루잔 선배는 아는 게 많아서 종종 우림에 있는 장치들의 점검을 부탁하곤 해…. 다만 다음에 간다르바 성곽에 오실 땐 몰래 콜레이한테 먹을 거 주시는 것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어. 영양분도 약처럼 적절히 균형이 잡혀야지. 과해서 좋을 게 없으니까
세토스에 대해…
세토스? 재밌는 친구지. 사이노의 먼 친척 같은 느낌이랄까, 친해지기도 쉬워. 저번엔 간다르바 성곽에 놀러 왔는데, 텐트 치는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나서질 않나, 사이노랑 물고기 잡는 걸 겨루질 않나… 그 덕에 자기 일을 뺏긴 것 같다고 콜레이가 울상 짓긴 했지. 다들 그렇게 말해. 세토스는 즐겁게 지내는 법을 잘 알지만, 일할 땐 엄청 진지한 사람이라고. 아, 일이라고 하면 조금 부적절하려나, 세토스에게 침묵의 신전은 일보단 의무에 가까우니까. 만약 사막에서 도움이 필요하면 세토스를 찾아가 봐
타이나리에 대해 알기·첫 번째
우림에서의 삶은 적응할만해?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안전에 유의하길 바랄게. 무슨 일 있으면 숲의 순찰자들에게 제때 알려줘
타이나리에 대해 알기·두 번째
휴, 가끔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이것저것 만져대고 입에 넣는 녀석들이 부러워——그들의 세상에는 항상 「기적」이 존재하겠지?
타이나리에 대해 알기·세 번째
아비디야 숲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해 숲의 순찰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어. 따지고 보면 이 프로그램은 「지식을 전파」하는 셈이지. 그렇다고 아카데미아가 뭘 어쩌겠어? 날 가두면 「비마르스탄」에 이상한 질병이 얼마나 더 많아질지 두고 보라지
타이나리에 대해 알기·네 번째
이건 비밀인데 사실 난 성내에 있는 바자르의 분위기를 정말 좋아해. 거래가 활발하고 시끌벅적하잖아. 극장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시끄러운 소리는 내 귀에 좋지 않아서…. 내 뒤에서 귀를 막아준다고? 하하하, 그러면 걷기 힘들잖아! 마음은 고맙게 받을게
타이나리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어릴 때 아름답고 환상적인 꿈을 많이 꿨어. 하지만 그 꿈들은 크면서 점차 기억 속에서 사라졌지. 넌 아직도 꿈을 꾸니? 네 꿈 얘기 좀 들려줘
타이나리의 취미…
아비디야 숲에서 나뭇잎과 꽃잎들이 땅에 떨어져 있는 걸 자주 볼 수 있어. 온전한 상태로 땅에 버려져 있으면 아깝잖아…. 그래서 그것들을 주워 와서 표본으로 만들고는 해. 숲의 순찰자들을 가르칠 때 쓰기도 하고 장식품으로도 쓸 수 있으니까 일거양득이지
타이나리의 고민…
고민? 흠… 아비디야 숲의 오염, 사고를 자주 치는 모험가, 내 꼬리로 달려드는 구조견… 이 문제들은 그래도 다 해결 방법이 있어. 큰 고민은 딱히 없는 것 같아. 이렇게 보면 숲의 순찰관은 정말 단순한 삶을 사는 것 같네
좋아하는 음식…
희한한 말이긴 한데, 내 몸속에는 육식동물의 피가 흐르고 있지만 내가 가장 끊을 수 없는 음식은 버섯이야. 식용 버섯은 종류가 다양해. 신선한 것이든 말린 것이든 각각 독특한 향이 있지. 고기와 함께 삶으면 고기향도 버섯향에 밀린다니까
싫어하는 음식…
난 후각이 예민해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잘 못 먹어. 휴, 수메르에서 이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선물 획득·첫 번째
양질의 식자재와 절묘한 향신료의 맛. 한마디로——엄청 맛있어
선물 획득·두 번째
괜찮은 조합이네. 레시피 하나만 적어줄래? 숲의 순찰대의 다음 회식 메뉴에 넣고 싶어
선물 획득·세 번째
…새로운 메뉴 좀 가르쳐줄까?
생일…
생일 축하해! 선물로 꽃이 만개한 분재와 가드닝 지침서를 준비했어. 「숲의 순찰관 평생 보육 증서」가 있으니 만약 무슨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날 찾아와. 그거 알아? 네 생일 때 피는 꽃이 정말 많아서 한참 동안 골랐어. 내년에는 새로운 꽃을 선물해 줄게!
돌파의 느낌·기
씨앗에서 싹이 나고, 흙을 뚫고 뿌리를 내렸어
돌파의 느낌·승
새싹이 자라나 가지를 뻗고 잎을 펼쳤어
돌파의 느낌·전
꽃망울이 피니까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네
돌파의 느낌·결
열매가 잘 익었어. 내일이 되면 더 풍성해지겠지?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일엽장목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눈속임!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잘 안 보이지?
원소폭발·첫 번째
뿌리까지 뽑아주지!
원소폭발·두 번째
일망타진!
원소폭발·세 번째
소리라면 다 들었다고
대시 시작·첫 번째
잘 따라와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이런 곳에 웬 보물상자?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음, 분실물 신고는 안 해도 되겠지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좋은 물건의 냄새가 나
HP 부족·첫 번째
후, 귀찮아 죽겠네
HP 부족·두 번째
꼬리 털이 엉망이야…
HP 부족·세 번째
잡초를 제거해야겠어
동료 HP 감소·첫 번째
어서 치료부터 해
동료 HP 감소·두 번째
안전이 먼저야
전투 불능·첫 번째
잎은… 뿌리로 돌아가기 마련이지…
전투 불능·두 번째
끝내지 못한 연구가 있어…
전투 불능·세 번째
꽃은 아직 피지도 않았는데…
일반 피격·첫 번째
어?
일반 피격·두 번째
좀 치는데?
강공격 피격·첫 번째
끝이 없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흙으로 보내주지!
파티 가입·첫 번째
내가 앞장설게
파티 가입·두 번째
후우! 누가 또 독버섯 먹었어?
파티 가입·세 번째
샘플 채취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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