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에밀리

★★★★★풀장병기

레벨 스탯

레벨
HP13,568
공격력335
방어력730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88.4%
에밀리 — 폰타인의 조향사. 병 안에 비밀을 숨기고 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잔향

향조를 2개 흡수할 때마다, 등방울병·2단계가 향조를 소모해 「이슬 향료」를 침출하고 적에게 에밀리 공격력의 600%에 해당하는 풀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로 간주하지 않는다

정류

에밀리가 연소 상태의 적에게 주는 피해가, 에밀리의 공격력에 기반해 증가한다: 1000pt 공격력마다 피해가 15%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피해가 최대 36% 증가한다

헤드스페이스 추출법

필드 위에 에밀리 자신이 창조한 등방울병이 존재할 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연소 피해에 대한 불 원소 내성이 85% 증가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향기 침출

조향과 돌파 특성 「잔향」의 이슬 향료가 주는 피해가 20% 증가한다. 후자는 돌파 특성 「잔향」을 해금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적에게 연소 반응 발동 또는 연소 상태의 적에게 풀 원소 피해를 줄 시, 추가로 향조를 1개 생성한다. 해당 효과는 2.9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C2

호숫빛 탑 노트

조향, 향의 궤적 또는 돌파 특성 「잔향」의 이슬 향료(해당 돌파 특성 해금 필요)가 적에게 명중 시, 해당 적의 풀 원소 내성이 30% 감소한다. 지속 시간: 10초

C3

그윽한 에센스

조향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등방울 하트 노트

향의 궤적의 지속 시간이 2초 연장되고, 적마다 이슬 향기의 목표가 되는 간격이 0.3초 감소한다

C5

이슬 아로마

향의 궤적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마코트 베이스 노트

조향 또는 향의 궤적 발동 시, 에밀리가 「머문 향기」를 획득한다. 지속 시간: 5초. 지속 시간 동안 에밀리가 일반 공격 또는 강공격 진행 후, 향조가 1개 생성된다. 또한 에밀리의 일반 공격과 강공격이 다른 원소 부여 효과로 대체할 수 없는 풀 원소 피해로 전환되고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에밀리 공격력의 300%에 해당한다. 「머문 향기」 효과는 해당 방식으로 향조 4개 생성 또는 지속 시간 종료 시 사라진다. 「머문 향기」 효과는 12초마다 최대 1회만 획득할 수 있다

음성

첫 만남…
안녕, 난 에밀리라고 해. 향수를 디자인하려고 찾아온 거야? 다른 볼일로 찾아온 거라면 조용한 곳에 가서 얘기하자
잡담·영감
갑자기 새로운 영감이 떠올랐어…. 기록 좀 할게, 잠시만 기다려 줘
잡담·향부채
폰타인성의 적잖은 숙녀들이 향수를 정교한 레이스 부채에 뿌리길 좋아해, 그럼 부채질할 때마다 은은한 향기가 풍기거든. 정말 절묘한 방법이야
잡담·신문
괜찮다면 오늘 자 신문을 사러 같이 가줄 수 있을까?
비가 올 때…
비는 수많은 흔적을 씻어줘. 그래서 가끔은 문제가 돼
번개가 칠 때…
번개가 칠 때면 공기 속에 특별한 향이 나
눈이 올 때…
이렇게 특별한 지리적 환경에는 아마 더 진귀한 재료가 있겠지
햇살이 좋을 때…
햇살이 참 좋네, 오늘도 모든 게 변함없길
사막에 있을 때…
척박한 사막에서도 사람들은 모래 벌레의 지방에서 고급 향신료를 추출해 냈어
아침 인사…
난 잠에서 깨면 얼음물을 마셔. 그러면 빠르게 정신을 차릴 수 있거든
점심 인사…
식사 후 적절한 산책은 소화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지. 그런 의미에서 같이 산책할래?
저녁 인사…
일부 향료의 원료는 특정 시간대에 수집해야 해. 그래서 밤늦게 외출할 때도 있어
굿나잇…
잘자. 추천할 만한 수면 디퓨저가 많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건 자연스럽게 잠에 드는 거야
에밀리 자신에 대해·공유
난 입담이 좋은 편도, 대화 주제를 잘 찾는 편도 아니야. 그래도 네가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그게 뭐든 경청할게
에밀리 자신에 대해·현장 정리원
살인 사건이나 사고 현장의 조사가 끝나면 누군가는 마무리와 청소 작업을 해야 해. 인체 조직 등 잔류물을 청소하고, 혈흔을 씻어내고, 살균 소독을 해야 하지…. 이게 「현장 정리원」이 하는 일이야. 난 폰타인성의 어느 조직에도 속하지 않고 개인 신분으로 이 일을 하고 있어. 경비대와 장기간 협력하고 있지만 가끔 사적인 의뢰도 받고 있지. 현장 정리원에 대해 설명할 건 이 정도야. 더 궁금한 게 있니? 얼마든지 물어봐
우리에 대해·추천
평소에 어떤 향수를 제일 애용하냐고? 어쩌지, 실망하겠는걸. 다른 향의 간섭을 받지 않기 위해 난 근무할 때 향수를 거의 안 뿌리거든. 그래도 지금 네 기분이 어떤지 말해줘. 내가 향수를 추천해 줄게
우리에 대해·견학
내 작업실을 구경하고 싶어? 물론 환영이야. 간단한 조향법도 가르쳐 주고, 향수 컬렉션룸도 구경시켜 줄게. 우리 어머니도 향수 마니아셔서, 내 컬렉션 중에 대부분이 어머니가 사주신 거야. 시간만 충분하면 한 병씩 다 맡아 볼 수도 있어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의 힘으로 영양분 없이도 자라는 식물을 창조해 보려고 했어. 아쉽게도 실패로 끝났지만. 신의 눈의 힘으로도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일은 실현이 불가능한가 봐
하고 싶은 이야기…
사람의 오감은 완전히 분리된 게 아냐. 이를테면, 빨간색을 보면 따스한 느낌이 드는 것처럼 향에도 비슷한 규칙이 있어. 이 규칙은 대부분 마케팅에 활용되는데, 고객의 기분이 저조할 땐 향기로운 풀이나 달콤한 향을 추천하곤 하지
흥미있는 일…
아이테르새로운 사물보다 더 흥미로운 건 없지. 넌 여러 나라를 여행했으니까 분명 나보다 식견이 넓을 거야. 그래서 말인데, 부탁 하나 해도 될까? 기억에 남는 향신료나 꽃이 있다면 알려줄 수 있어? 「인티바트」… 이렇게 웅장한 이름은 처음 들어봐. 응, 적어 뒀어. 인연이 닿아 그 꽃을 보게 된다면 너한테 가장 먼저 알려줄게
루미네질문 하나 해도 될까? 그 머리 위에 꽃 말인데… 처음 보는 꽃이라서. 머리 장식으로 만들어서 계속 하고 다닐 정도면, 너한테 분명 의미 있는 꽃이겠지. 「인티바트」… 굉장히 웅장한 이름이네. 그런 꽃을 손에 넣은 넌 이 세계에서 무척 중요한 존재겠지
슈브르즈에 대해…
슈브르즈가 얘기했는진 모르지만, 우린 일로 알게 된 사이야. 그래도 대부분 특별히 엄숙한 대화를 나누진 않아. 한번은 슈브르즈가 소설 얘기를 했는데, 인체 조직으로 향수를 만드는 내용이었어. 저자의 상상 속에서 마지막 완제품은 세상을 놀라게 할 걸작이었어. 하지만 내 경험상 실제로 그렇게 좋은 결과는 안 나올 거야…. 다만 슈브르즈한테 중요한 건 그게 아니더라. 슈브르즈는 소설 속 당사자들이 져야 할 법적 책임을 열심히 따지고 있었거든
치오리에 대해…
치오리는 유행에 민감한 디자이너야. 분야가 완전히 다르긴 하지만, 난 패션 디자인에 대한 치오리의 아이디어와 구상을 듣는 게 좋아. 치오리는 향수 고르는 안목도 좋아서, 출시한 뒤 큰 인기를 끌게 될 상품을 시향 단계에서 알아보곤 하지
샤를로트에 대해…
기운이 넘치는 아가씨야. 그런 성격을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 하지만 그 기자 아가씨는 내 진짜 직업을 안 후에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어. 굳이 날 도울 이유도 없고, 심지어 자신의 직업적 요구사항과 충돌할 텐데도 말이야. 그래서 그 아가씨를 꽤 좋게 보고 있어. 나중에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도울 거야
클로린드에 대해…
폰타인성에서 이 최고의 결투 대리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야. 하지만 클로린드 씨가 대하기 어려운 타입이라는 생각은 안 해. 무력이 강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소통을 거부하지 않거든
시그윈에 대해…
내 기억이 맞다면, 시그윈 씨는 내가 기억도 나기 전에 이미 날 만났었대…. 참, 내가 얘기했던가? 아버지가 그림자 수사청 소속이셔서 멜뤼진들이 종종 집에 들렀거든. 내가 태어난 후로 많은 멜뤼진들이 날 챙겨줬다더라. 근데 시그윈 씨는 날 후배로 보지 않아, 오히려 내 향수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편이지. 그래서 새로운 샘플을 만들 때면 시그윈 씨한테 줄 향수를 남겨두곤 해
느비예트에 대해…
조향사는 간단하게 후각 피로를 푸는 방법이 있어, 바로 맑은 물을 마시는 거지. 물의 품질에 딱히 까다로운 편은 아니지만, 한 번은 호기심에 느비예트 씨가 주최하신 물 시음회에 참여했었어. 느비예트 씨는 꼭 잡지 속 향수 칼럼리스트처럼 모든 물의 특성에 막연하면서도 독특한 견해를 갖고 계시더라. 내 필요를 이해하신 후로 아주 진지하게 수원을 추천해 주셔서, 존중하는 의미로 종종 그분이 추천한 물을 사기도 해
라이오슬리에 대해…
라이오슬리 씨를 알아? 후후, 역시 넌 보통이 아니구나. 내가 알기로 그 공작님은 겸손하신 분이라 그분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도 많거든. 느비예트 씨가 날 공작님한테 추천해 주신 적도 있는데, 메로피드 요새에는 내가 필요한 일이 없다면서 거절하셨나 봐. 직접 만나보질 못해서 잘 모르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추측해 보자면… 어떤 흔적을 너무 깨끗이 지우기보단 경고의 의미로 남겨두시려는 게 아닐까?
타이나리에 대해…
타이나리는 얼굴을 본 횟수보다 서신을 주고받은 횟수가 더 많아. 타이나리가 먼저 어떤 경로를 통해 건너 건너 내게 연락을 줬는데, 무척 정중한 편지였지. 유명한 식물학자가 내게 화초 지식을 물어봐서 사실 깜짝 놀랐었어. 물론 나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메르 향신료에 관해 많이 물어봤는데, 정말 하나하나 빠짐없이 대답해 주더라. 지금은 편하게 편지를 주고받는 사이라, 종종 동료들 얘기도 해 주곤 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재미있는 친구들을 더 사귀게 돼서 기뻤어
에밀리에 대해 알기·첫 번째
사람들은 종종 향수에 시나 낭만적인 의미를 담곤 하지만, 실제 조합 과정은 과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본질적으로는 화학 실험과 다를 게 없지. 둘 사이의 다리를 어떻게 연결할지는 조향사한테 달렸고
에밀리에 대해 알기·두 번째
향을 맡고 느낀 기분을 설명할 순 있어도, 문자로 된 묘사를 보고 그게 원래 무슨 향이었는지 맞히긴 어려워. 그래서 미안하지만 주문 제작은 받지 않고 있어. 물론 내가 만든 향수 중에 고객 마음에 든 게 있다면 그건 크나큰 영광일 거야
에밀리에 대해 알기·세 번째
향수는 출시되기 전에 일련의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그중 하나가 품질수명 테스트야. 얼마나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쉽게 변질되지 않는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독성 물질이 나오거나 혹은 그대로 사라지진 않는지 등을 검사하는 거지. 그러고 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도 이런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에밀리에 대해 알기·네 번째
내 실제 직업을 일부러 숨기지는 않지만, 얘기하고 다니지도 않아. 향수를 사는 고객이 내 작품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까 걱정하는 게 아니라, 현장 정리원은 밝히기 어려운 정보를 자주 접하기 때문인데, 의뢰인이 날 신뢰해서 업무를 맡긴 만큼, 나도 불필요한 관심을 끌고 싶진 않아서야
에밀리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조향은 원래도 내 취미였어. 여가 시간에 악기를 배우는 사람도 있고, 수공예품을 만드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나한테는 조향이 그런 거지. 다만, 내 인생 목표가 확실히 바뀐 계기가 있었어. 어머니는 법의학자셨고, 난 어릴 때부터 어머니처럼 수사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싶었어. 화학 관련 학과가 잘 맞아서 흔적 분석 전문가가 되고 싶기도 했지. 그렇게 공부를 계속하다가 실제 사건 현장을 접하게 됐어. 한 아이가 살해됐고, 카펫과 벽지가 피로 물들었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경찰관은 조사 후 사건을 마무리하고 떠난다지만, 아이의 부모는 어떤 심정으로 그 방을 청소해야 할까? 그래서 내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거야
에밀리의 취미…
난 스크랩하는 걸 좋아해. 믿기 어려운 사건 기사를 수집하다 보니 어느새 두툼한 노트가 몇 권이나 생겼지. 이걸 보면 마치 슈브르즈가 즐겨 읽는 단편 소설집 같은 느낌이 든달까
에밀리의 고민…
공원에 있는 강아지들은 열정이 넘쳐. 녀석들의 부드러운 털을 느끼려면 나한테 달려드는 걸 눈감아 줘야 하지. 후후, 정말 행복한 고민이야
좋아하는 음식…
바닷소금을 뿌린 물에 신선한 새우살을 삶은 다음 녹인 버터에 찍어 먹으면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나중에 너도 한번 먹어 봐
싫어하는 음식…
난 붉은 고기는 잘 안 먹어. 양해해 주면 좋겠어
선물 획득·첫 번째
냄새도 좋고, 맛도 좋네. 나눠줘서 고마워, 정말 마음에 들어
선물 획득·두 번째
음, 빛깔도 좋고 식감도 좋네
선물 획득·세 번째
이런 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구나…
생일…
생일 축하해. 취향은 사람마다 다른 거지만 그래도 널 위해 향수를 하나 골라봤어. 시중에 판매되는 향수는 아니고, 내 개인 작품 중 하나야. 이 계절의 자연이 갖고 있는 고유한 꽃향기와 과일향을 최대한 조합해 봤는데, 개성이 뛰어난 향수는 아니지만, 너와 함께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
돌파의 느낌·기
정말 고마워. 이건 마땅히 해야 할 감사 인사니까 받아줘
돌파의 느낌·승
조언 고마워, 덕분에 더 다양한 구상을 할 수 있게 됐어
돌파의 느낌·전
능력은 올바른 사람에게서만 쓰임새를 다할 수 있어. 내가 네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네
돌파의 느낌·결
강한 빛 아래에서만 똑똑히 보이는 게 있어. 그리고 넌 그 빛을 내게 전해줬지. 여행에 초대하는 거라고 받아들여도 될까? 그럼 가자, 난 지금 네 곁에 있어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조합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추출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청소 시작
원소폭발·첫 번째
향기의 속삭임
원소폭발·두 번째
흩어져라
원소폭발·세 번째
빛이여, 내게로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후후, 기대한 만큼의 수확이었니?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내가 챙겨놔 줄까?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분실물 주인의 정보는 없는 것 같네…
HP 부족·첫 번째
후각이 피로해졌어…
HP 부족·두 번째
알레르기 반응인 걸까?
HP 부족·세 번째
현장을 재평가해야겠어
동료 HP 감소·첫 번째
긴장 풀어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나 여기 있어
전투 불능·첫 번째
흙내음이 느껴져…
전투 불능·두 번째
등불이 꺼지듯…
전투 불능·세 번째
이젠 내 차롄가…
일반 피격·첫 번째
간파당했어
강공격 피격·첫 번째
경계가 부족했나
강공격 피격·두 번째
더 신중해야 했어
파티 가입·첫 번째
영광이야
파티 가입·두 번째
잘 부탁할게
파티 가입·세 번째
초대해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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