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아를레키노

★★★★★불장병기

레벨 스탯

레벨
HP13,103
공격력342
방어력765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88.4%
아를레키노 — 우인단 집행관 서열 4위 「아를레키노」. 침착하고 냉혹한 외교관이자, 「벽난로의 집」의 모든 아이들이 경외하고 의지하는 「아버지」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고통만이 갚을 수 있고

핏값의 성질: ·아를레키노 자신이 부여한 핏값을 지닌 적 처치 시, 아를레키노에게 HP 최대치의 130%에 해당하는 생명의 계약을 부여한다. ·부여 후 5초가 지나면 핏값·결산으로 승급한다. 핏값·결산 회수 시 아를레키노에게 130%의 생명의 계약을 부여한다. 상술한 방식으로 생명의 계약 부여 시, 부여되는 생명의 계약의 상한은 기존 재가 된 만상의 상한을 초과할 수 없다

힘만이 지킬 수 있으며

1000pt를 초과하는 아를레키노의 공격력을 기반으로, 공격력 100pt마다 아를레키노에게 모든 원소 내성과 물리 내성을 1% 부여한다. 해당 방식으로 아를레키노의 모든 원소 내성과 물리 내성은 최대 20% 증가한다

재액의 달만이 알 수 있다

전투 상태에서 아를레키노는 불 원소 피해 보너스를 40% 획득하고, 떠오르는 재액의 달로만 HP를 회복할 수 있다

코스튬

특성 · 돌파 재료

운명의 자리

C1

「모든 원한과 빚은 내가 갚고…」

붉은 죽음의 무도회의 증가량이 100% 더 증가한다. 또한 붉은 죽음의 무도회 상태에서 일반 공격 또는 강공격 시, 아를레키노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한다

C2

「모든 상벌은 내가 내릴 것이다…」

핏값 부여 시, 바로 핏값·결산이 된다. 아를레키노가 핏값·결산 회수 시 전방에 달의 핏빛화염을 소환해 아를레키노 공격력의 900%에 해당하는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아를레키노의 모든 원소 내성과 물리 내성이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5초. 해당 효과는 10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돌파 특성 「고통만이 갚을 수 있고」를 해금해야 한다

C3

「우리의 새 가족이 되었으니…」

일반 공격·사형장으로의 초대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거라…」

아를레키노가 핏값 회수 성공 시, 떠오르는 재액의 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 감소한다. 또한 아를레키노가 원소 에너지를 15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0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C5

「고독한 우리는 망자와 다름없으나…」

떠오르는 재액의 달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앞으로 우리는 새 생명을 누리리라」

떠오르는 재액의 달이 주는 피해가 아를레키노 공격력에 현재 생명의 계약의 백분율의 700%를 곱한 값만큼 증가한다. 재가 된 만상 발동 후 20초 동안 아를레키노의 일반 공격과 원소폭발의 치명타 확률이 10%, 치명타 피해가 7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음성

첫 만남…
난 우인단 집행관 서열 4위 「하인」 아를레키노다. 벽난로의 집 아이들이 말하는 「아버지」이기도 하지. 앞으로 좋은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군——어려운 일은 아닐 거야, 지금 우리에겐 부딪힐 이유가 없으니까. 그렇지 않나?
잡담·눈
내 눈을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지 마. 뭘 보게 될지 장담 못 하니까
잡담·집
아이들은 뭘 하고 있을지 모르겠군…. 뭐, 알아서 하겠지
잡담·보고
보고할 게 있다고? 좋아, 말해 봐
번개가 칠 때…
두려워할 필요 없어. 뇌광도 우리를 피해갈 테니까
눈이 올 때…
사람들은 추위 속에서만 따스한 불꽃을 그리워하지
햇살이 좋을 때…
이런 날엔 그늘에 있는 게 좋겠어
강풍이 불 때…
자기 비밀을 쉽게 털어놓지 마. 바람이 그걸 어디로 실어 갈지 모르거든
아침 인사…
좋은 아침이군. 오늘의 계획은 뭐지?
점심 인사…
점심 때 집에 가면 늘 아이들이 바닥에 널브러져 자고 있더군. 확실히 나른해지기 쉬운 시간이야. 그러니 잠깐 쉬었다 가지
저녁 인사…
누가 그러더군. 달빛은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는 눈 같다고. 그저 우리가 그 시선에 익숙해졌을 뿐이지
굿나잇…
잘 시간이야. 「잠이 안 온다」고? 그럼 알아서 방법을 찾도록 해. 내 방식은 별로 달갑지 않을 테니
자신에 대해·인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는 쉽지 않아. 그리고 대개 그렇지 못한 쪽이 더 행복하지
자신에 대해·냉혈
가끔은 뒤에서 그런 소리가 들리더군. 내가 감정이 메마르고 잔인한 사람이라고. 오해를 풀 생각은 없어, 편견은 진실을 감춰주니 나에겐 잘된 일이지. 다만 확실히 그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필요는 있겠어…. 그자들이 내 손아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만큼 실력과 지위가 있으면 좋겠군
우리에 대해·양보
너와 나는 신념이 다르니 함께하기 위해선 서로 양보할 필요가 있겠지. 내 비밀 몇 가지 알려줄게. 말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선… 굳이 알려고 하지 마. 그게 너를 위한 거니까
우리에 대해·손님
아이들이 네 이야기를 좋아하더군. 네가 또 언제 오냐고 물어보고 말이야. 기대를 저버리는 데엔 대가가 따르는 법이지, 그 점을 잘 고려해 봐
「신의 눈」에 대해…
나는 아주 오랫동안 바라는 게 없었어. 「쿠자비나를 죽이겠다」는 생각이 들기 전까진 말이야. 당시에 그건 아주 황당한 생각이었지. 그 여자는 유명한 집행관이었고, 내 무예 대부분은 그 여자에게서 배운 거였으니까. 다만 신은 염원이 얼마나 강렬한지만 보는 듯하더군. 나는 결국 신의 눈을 얻었고, 일정 대가를 치른 후 그 힘을 다룰 수 있게 되었어. 어쨌든 제자가 스승을 넘어서려면 예상을 뛰어넘는 일을 해야 하는 법이지
하고 싶은 이야기…
「불꽃이 피처럼 내 몸속에 흐르고 있다」…. 보통은 뻔한 시의 한 구절처럼 여기겠지만, 내게 이건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야
흥미있는 일·오로라
스네즈나야의 오로라는 참 아름답지. 나중에 한 번 가서 봐보도록 해
흥미있는 일·거미
예전에 「밤비」라는 거미를 키운 적이 있어. 꽤 흥미로운 일이었지. 고양이나 강아지와 달리 거미는 길들여지지 않거든. 그래서 거미는 주인에게 무언가를 보답할 일이 없고, 주인도 거미에게 불필요한 감정을 소모할 일이 없어. 이런 관계가 나한텐 잘 맞더군
리니에 대해…
크레이비가 진정한 「집」이란 게 뭐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 나는 대답할 수 없었지. 벽난로의 집을 구성하는 건 전부 「돌아갈 집이 없는」 사람들이었거든. 나는 집에 존재하는 불합리함을 거부하며 새로운 규칙을 세웠고, 쿠자비나를 죽인 후 아이들의 「아버지」가 되었어. 그럼에도 여긴 아직 진정한 집은 아니야. 난 이 질문은 계속해서 남겨두려 해. 언젠가 리니가 새로운 답을 내려주길 기대하고 있지
리넷에 대해…
침착한 성격은 리넷의 특징이자 장점이야. 본인도 그걸 잘 알고 있을 테지. 리넷은 팀에서 대체할 수 없는 역할을 맡고 있고, 그 점에 행복해하고 있어. 나 역시 「아버지」로서 리넷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기회를 제공할 생각이야
프레미네에 대해…
프레미네의 마음속엔 다양한 감정이 복잡하게 감춰져 있어. 자신과 상관없는 여러 문제를 자기 탓으로 돌리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지. 다른 아이들은 그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고 말이야. 하지만 너는 섬세한 감정을 지녔으니, 그 아이와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군
느비예트에 대해…
느비예트 씨는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일정한 「거리감」을 유지하려고 해. 다들 그걸 인간미가 부족하다고 평가하지만, 내가 보기엔 정반대야. 법의 차가움이 민중을 지키는 공정함에서 비롯되듯, 그의 거리감도 본질적으로는 특별한 선의라고 볼 수 있지
푸리나에 대해…
극단 사람들이 디저트로 나눠 먹도록 리니를 통해 케이크를 보냈어. 아이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열성팬」의 이름으로 보낸 건데, 마음에 들어 했으면 좋겠군
「여왕」에 대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여왕님께선 내 죄를 사하고 집행관 자리를 하사해 주셨어. 위선자들의 허울 좋은 말에 비해 그분에게선 진정한 「자애」를 느낄 수 있었지. 그 자애가 드넓게 펼쳐진 얼음을 녹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어. 다만 언젠가 갈라설 수밖에 없는 날이 온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그분에게 검을 휘두를 거야. 그게 내가 보일 수 있는 최고의 경의니까
「피에로」에 대해…
최초의 집행관인 그는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있어. 그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내 출신을 쉽게 알아챘지만, 나는 지금까지도 그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지
「카피타노」에 대해…
그의 힘은 그에게 더 많은 책임을 부여했어. 하지만 그 막강한 힘 없이도 그는 충분히 존경할 만한 사람이야
「도토레」에 대해…
내가 막 벽난로의 집을 이어받았을 때, 그자는 내게 여러 협력안을 제시했어. 「도태된 아이」를 자기 실험실에 제공하면 그 대가로 실험 성과를 공유해 주겠다는 거였지. 듣자 하니 전대와의 협력은 꽤 유쾌했다더군. 같은 집행관만 아니었으면 녀석을 전대의 곁으로 보내버렸을 텐데 말이야
「콜롬비나」에 대해…
아주 특이한 집행관이야. 그녀에게 질문을 던지면 절대로 「예상 범위 내의 답변」은 돌아오지 않아. 심지어 「제대로 된 답변」조차 아닐 때도 있지. 하지만 분명 「흥미로운 답변」이긴 할 거야
「풀치넬라」에 대해…
「풀치넬라」가 날 싫어하듯, 나도 그자에게 좋은 감정은 없어. 시장으로서의 그는 합격… 아니, 출중하다고 할 수 있지. 아주 작은 대가로 막대한 이익을 뽑아내 정치계의 호평을 받고 있으니까. 다만 그 「아주 작은 대가」가 자꾸 벽난로의 집에 그림자를 드리우더군. 아마도 그자와는 조만간… 훗
「산드로네」에 대해…
별로 관심 없는 상대야. 연구에 매진하느라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거의 없지. 그녀를 본 적 없는 사관도 수두룩해. 자신을 여러 조각으로 쪼개 온 세상을 들쑤시고 다니는 녀석과 비교하면, 정반대로 극단적이라 할 수 있겠군
「판탈로네」에 대해…
두뇌와 수완을 겸비한 자라는 건 인정하지만, 난 그가 「멀쩡」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얼어붙은 경제를 움직일 능력을 갖췄지만, 그 행동의 원동력은 가슴 깊숙이 억눌린 원한과 증오거든. 이성적인 자는 자신이 감정을 잘 컨트롤한다고 여기지만, 그 자신감이야말로 최대의 약점이지
「시뇨라」에 대해…
「시뇨라」와 「피에로」는 내가 가장 먼저 알게 된 집행관이야. 처음 벽난로의 집에 왔을 땐 거만한 태도 때문에 아이들이 싫어했지. 그랬더니 다음엔 선물을 잔뜩 사 와선 「날 싫어하는 아이 몫은 없다」고 으름장을 놓더군. 아이들은 금세 선물을 위해 연기하는 법을 익혔고, 「시뇨라」도 이를 받아주었어. 내 생각에 그녀는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느낌을 꽤 좋아했던 것 같아. 아마도 마음속의 외로움 때문이겠지…. 그녀의 희생에 대해선 유감이야. 부디 그곳에선 연인과 재회했으면 좋겠군
「타르탈리아」에 대해…
솔직히 집행관에 어울리는 성격은 아니야. 매번 타인의 의도를 선하게 해석하려다 보니 이용도 자주 당하지. 물론 재능도 뛰어나고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니, 지금 성급히 평가하진 않겠어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물론이지. 상호 신뢰 원칙에 따라 네게 많은 걸 숨기진 않겠어. 하지만 정말 준비가 된 건가? 비밀은 칼날보다 날카롭고, 위험은 종종 보잘것없는 호기심에서 비롯되는 법인데 말이야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두 번째
수중의 칼날을 꽂아 넣는 순간, 생명의 무게가 저마다 다름을 깨닫게 돼. 고상해 보였지만 마지막 순간 비굴하게 목숨 구걸이나 하는 시시한 빈 껍데기인 자도 있고, 겉보기엔 평범했지만 그 영혼이 의외로 무거운 자도 있지. 뭐, 그렇다 해도 결국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해. 잔혹하다고? 난 현실을 말했을 뿐이야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세 번째
스네즈비치, 스네즈브나… 어둠 속에서도 맑은 두 눈을 뜨고, 불길 옆에서 용감히 춤추는 아이들이지. 나는 힘이 닿는 만큼 그 아이들에게 삶을 대하는 법을 가르쳐 주려 해. 벽난로의 집은 남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어. 우리는 사냥에 나선 거미 같은 존재니까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네 번째
누구도 자신의 출신을 선택할 순 없어. 세상은 그렇게 불공평하지. 하지만 공평하기도 해. 모두에게 저항할 권리가 있으니까. 내가 아이들을 거둔 건 보답을 바라서가 아니야. 대가만 지불한다면, 떠나고 싶은 아이는 새로운 삶을 좇을 수 있지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운명은 참 기묘하지. 어릴 때부터 특별한 힘을 사용할 수 있던 난 「어머니」의 편애를 받았어. 그땐 이 힘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무도 몰랐지——나조차도 이게 혈통을 따라 내려온 저주라고 여겼으니까. 이 힘은 내게 강인한 힘과 고통을 가져다줬어. 집행관이 된 후에야 「피에로」에게 진상을 들을 수 있었지. 놀랍다더군. 「붉은 달」의 혈통이 끊어지지 않은데다, 벽난로의 집에서 돌고 돌아 다시 붉은 달의 후예, 그것도 고아의 손에 들어간 게 말이야. 운명은 나를 어떤 미래로 이끌까? 언젠간 그 답을 알게 되겠지. 그리고 난 그날까지, 그 미래를 부술 준비를 할 거야
아를레키노의 취미…
시간이 날 땐 혼자 숲의 곤충을 관찰하곤 해. 곤충들의 싸움은 꽤 재미있거든. 포식, 경쟁, 협력… 강력해 보이는 개체가 꼭 끝까지 살아남는 건 아니더군. 잠깐의 실수로 목숨을 잃기도 하지. 나는 죽음을 앞둔 그것의 몸부림을 천천히 기억에 담아두곤 해. 패배자들의 결말을 기억에 담듯이 말이야
아를레키노의 고민…
아이들이 자꾸 자기들만 알아듣는 유행어를 쓰더군. 마치 임무 수행 때 쓰는 암호처럼 말이야. 아이들에게도 자기들만의 안전한 공간이 필요할 테니, 이해는 해
좋아하는 음식…
집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저녁에 바비큐 파티를 열어. 식재료는 아이들이 각자 준비하지. 다들 이런 활동에 참여하길 좋아하고, 나도 마찬가지야. 다음번 파티 땐 익숙한 얼굴이 몇이나 줄어들지 아무도 모르니까…
싫어하는 음식…
복잡한 양념이 들어간 음식은 좋아하지 않아. 후각과 미각을 둔하게 하니까. 그리고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게 음식에 대한 예의지
선물 획득·첫 번째
솜씨가 좋군. 벽난로의 집에서 요리 수업이라도 해보겠나?
선물 획득·두 번째
맛이 괜찮네. 아이들이 좋아할지도 모르겠어
선물 획득·세 번째
마음은 고맙지만 맛은 아직 개선할 여지가 많군
생일…
메모를 보니 오늘이 네 생일이더군, 맞나? 생일은 시끌벅적하게 보내는 게 좋아. 자기를 축하하든 남을 축하하든, 사람들에겐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핑곗거리가 필요한 법이니까. 가지. 벽난로의 집에 파티를 준비해 뒀어. 아이들이 너만 기다리고 있다고
돌파의 느낌·기
걸음을 멈추지도, 힘에 얽매이지도 마
돌파의 느낌·승
분노는 충동을 일으키고, 슬픔은 망설임을 가져오지. 항상 마음을 잘 다스리도록 해
돌파의 느낌·전
누군가는 내 기준이 너무 엄격하다고 하지만, 사실 그 기준은 내게도 똑같이 적용돼
돌파의 느낌·결
너와 지내면서 많은 걸 배웠어. 너도 수확이 있었길 바라지. 앞으로도 이런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나갔으면 좋겠군…. 언젠가 곤란한 일에 함께 맞서게 될지도 모르잖아?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꿰뚫어 주지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기각한다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펼쳐져라
원소폭발·첫 번째
이곳으로 떨어져라
원소폭발·두 번째
이곳에서 떠올라라
원소폭발·세 번째
달처럼 영원하리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예상 밖의 놀라움은 큰 즐거움이지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나쁘지 않은 수확이군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이 순간의 기쁨을 잘 기억하도록 해
HP 부족·첫 번째
나쁘지 않군
HP 부족·두 번째
반격할 차례인가
HP 부족·세 번째
슬슬 진지하게 해볼까
동료 HP 감소·첫 번째
물러나
동료 HP 감소·두 번째
계획을 변경하지
전투 불능·첫 번째
난롯불이… 꺼져버렸어…
전투 불능·두 번째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려…
전투 불능·세 번째
이런 운명은 받아들이지 않아…
강공격 피격·첫 번째
시시하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계속해 봐
파티 가입·첫 번째
내가 처리할 테니 안심해
파티 가입·두 번째
버거운 일이라도 생겼나?
파티 가입·세 번째
의미 있는 협력이 되길 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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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레키노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