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마비카

★★★★★불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2,552
공격력359
방어력792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88.4%
마비카 — 「키온고지」의 고대 이름을 계승한 나타의 지도자. 성화로 전쟁의 나라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맹세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타오르는 꽃의 선물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시, 마비카의 공격력이 3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키온고지」

원소폭발 불타는 하늘 발동 후, 발동 당시 보유한 전의 1pt당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0.2%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파티 내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최대 40% 증가한다, 지속 시간: 20초. 지속 시간 동안 해당 효과는 0%가 될 때까지 점차 감소한다

밤 영역의 선물·소진 모드

밤혼 소진 후, 마비카는 열소를 소모해 불꽃 무장·바이크 상태를 유지한다.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마비카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대시, 등반, 수영 또는 특정 특성이 부여한 이동 상태이거나 일정 높이의 공중에서 마비카가 교체 등장 시 발동: 마비카가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하고, 마비카 밤혼 최대치의 50%에 해당하는 밤혼을 획득한다.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밤을 밝히는 불꽃

파티의 밤혼 전달 발동 재사용 대기시간이 20% 감소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밤 주인의 계시

마비카의 밤혼 최대치가 120pt로 증가하고, 전의 획득 효율이 25% 증가한다. 또한, 전의 획득 후 마비카의 공격력이 40% 증가한다, 지속 시간: 8초

C2

잿더미의 대가

밤혼 가호 상태에서 마비카의 기초 공격력이 200pt 증가하고, 불꽃 무장의 형태에 따라 상응하는 효과를 획득한다: ·불볕 고리: 주변 적의 방어력이 20% 감소한다. ·바이크: 마비카의 일반 공격, 강공격, 원소폭발 불타는 하늘의 석양 베기로 주는 피해가 마비카 공격력의 60%/90%/120%만큼 증가한다

C3

타오르는 태양

원소폭발 불타는 하늘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지도자」의 각오

돌파 특성 「키온고지」 효과 강화: 원소폭발 불타는 하늘 발동 후의 피해 증가 효과가 시간에 따라 감소하지 않는다. 또한 추가로 피해 보너스를 10% 획득한다. 돌파 특성 「키온고지」를 해금해야 한다

C5

진정한 의미

원소전투 스킬 해방의 순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인간의 이름」 해방

원소전투 스킬 해방의 순간의 불꽃 무장이 완전 강화된다: ·불볕 고리: 불볕 고리의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바이크 1대가 명중한 적에게 돌진해 공격력의 200%에 해당하는 밤혼 성질의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바이크: 마비카가 바이크 조종 시, 마비카를 따라다니는 「불볕 고리·빛」을 소환해 주변의 적의 방어력을 20% 감소시킨다. 또한 주변의 적에게 3초마다 공격력의 500%에 해당하는 밤혼 성질의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마비카의 각종 지형 돌파 능력이 향상된다. 또한 마비카가 비전투 상태에서 바이크 조종 시, 마비카의 밤혼이 5pt로 떨어지면 추가로 밤혼을 80pt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음성

첫 만남…
우리는 시간의 강 속에 불꽃이 남긴 발자취를 좇아, 칠흑의 땅에 피와 눈물로 터전을 세웠다. 이제, 길은 계속 이어지고 여정은 새로운 장을 맞이하니. 현 불의 신 마비카, 내가 너의 시야에서 어둠을 몰아내겠다
잡담·모험
탐험과 도전이라… 음, 모험가의 삶은 정말 내 취향이야
잡담·체험
신은 늘 하늘 위에 있으니까, 종종 내려와서 걷기도 해야 돼
잡담·빛을 따라
곤충은 대개 빛을 따라 움직이는 본능이 있어. 인간도 마찬가지야. 다만 우리는 그 빛을 「희망」이라고 부르지
눈이 올 때…
음——정말 시원하다. 나타에는 이런 곳이 없단 말이지
햇살이 좋을 때…
날씨 참 좋네, 경치를 구경하기 좋겠어. 타, 나랑 드라이브하고 오자
비가 그친 후…
축축해서 불편하지? 마침 쉴 시간이니 내가 불로 말려줄게
사막에 있을 때…
모래는 불꽃과 문명의 천적이야. 오직 무너진 잔해만이 과거를 이야기해 주지
아침 인사…
난 잠에서 깨면 하루의 계획을 머릿속으로 빠르게 훑어봐. 그리고는… 잠자리에서 일어나야만 한다는 실망스러운 사실을 깨닫게 되지
점심 인사…
점심 먹었어? 「비옥한 터전」에서 신선한 과일을 보내왔는데, 식후 간식으로 아주 훌륭할 것 같아. 너도 먹어봐
저녁 인사…
「메아리 아이」의 도로 정비 계획과 예산은… 음… 아, 안녕.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굿나잇…
잘 자. 난 아직 좀 바빠서, 그냥 쉰 셈 치려고. 아, 그러니까 나한테는, 「바쁜」 것도 일종의 즐거운 일이거든
마비카 자신에 대해·머리카락
내 머리카락이 신기해? 안심해, 이건 아주 우호적인 불이라 뜨겁지도 않고 어디에 옮겨붙지도 않거든. 그저 적에게만 온전한 위력을 자랑할 뿐이야——무슨 말인지 알지?
마비카 자신에 대해·남긴 말
나타의 역사에는 수많은 불의 신이 존재해. 그들은 모두 가장 중요한 지식과 기억을 성화에 넣어 계승자가 습득할 수 있게 했지. 정보량이 커서 가끔은 계승자의 정신에 영향을 끼칠 정도라, 난 성화에 이 말을 남겼어. 「불이 되기 전, 먼저 자신의 존재에 자부심을 가져라」
우리에 대해·검을 잡은 것
계획이란 가장 믿을 만한 길잡이지만, 절대 바꿀 수 없는 신성한 율령 같은 건 아니야. 나는 500년 전에 너의 존재를 예견하지 못했어. 하지만 너를 알게 된 후, 널 위해 계획을 바꿀 가치가 있다는 걸 깨달았지. 결과적으로 너와 함께 검을 잡은 건 옳은 결정이었어
우리에 대해·고대 이름
넌 「투마이니」라는 새로운 고대 이름이 미래의 나타에 얼마나 막대한 영향을 끼칠지 모를 거야. 후대의 사람들이 「투마이니」의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 전투와 모든 영웅의 이름이 언급될 거야. 또 「투마이니」라는 이름은 「키온고지」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리는 나타와 함께 영원히 존재하게 되겠지
「신의 눈」에 대해…
인간에게 있어 「신의 눈」과 「고대 이름」은 모두 신의 선물이야. 전자는 원소의 힘을 주고, 후자는 정신적인 지지를 준다는 점만 다르지. 난 이런 외적인 축복이 더 위대한 자신을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 어차피 더 중요한 건 뜨거운 「마음」이니까
하고 싶은 이야기…
어릴 때 아버지가 그러셨어. 나무통에 물을 얼마나 담을 수 있는지는 가장 짧은 나무판자의 길이에 달렸다고. 하지만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선 기꺼이 가장 짧은 나무판자가 되어야 한다셨지.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뛰어난 자에게 가르침을 청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은, 패배자가 아니라 진취적인 사람이라고 말이야
흥미있는 일…
어린 숲룡은 정말 귀여워. 내 용 동료 히타타는 특히 사람을 엄청 좋아해서, 멀리서도 나만 보면 신이 나서 달려들어선 내 품에 안겨들지. 내 동생 히네는 질투가 났는지, 언제부턴가 히타타가 뛰어올 때 똑같이 달려오더라. 그래서 나는 둘을 동시에 받아줘야 하는 처지가 됐지, 하하하
실로닌에 대해…
실로닌은 나타에서 가장 뛰어난 장인 중 하나야. 고대 이름 제조법뿐만 아니라, 비밀근원 기술에도 조예가 깊지. 또 전에 없던 물건을 만들어야 할 때도 용감하게 도전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곤 해. 그 과정이 다소 험난한 게 탈인데… 음, 설계를 계속 바꾼다든지 하거든
시틀라리에 대해…
시틀라리가 괴팍하고 상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난 시틀라리가 사소한 일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을 뿐이라고 생각해. 정말 심각한 일이 생기면 얼마나 진지해지는지 너희도 봐서 알 거야…. 그런 성격은 위험에 말려들기 쉬워서, 때론 시틀라리에게 몇몇 일을 숨기곤 해. 하지만… 그 통찰력에 안 들키긴 어려워. 시틀라리는 워낙 예리하니까
차스카에 대해…
심연의 영향에서 살아남는 것 자체로 이미 기적인데, 더 감동적인 건 차스카가 나타에서 만난 사람과 용이 그녀에게 살아갈 「이유」를 함께 찾아줬다는 거지. 차스카의 강함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하지만 난 최선을 다해 그녀에게 더 따뜻한 「거처」를 마련해 주고 싶어.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휴식은 필요한 법이니까
올로룬에 대해…
내가 보기에, 올로룬의 진짜 성격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올로룬은 마치 얼음에 싸인 용암 같아. 그를 진정시키는 건 부족민과 친구고, 그를 조급하게 만드는 건 그들을 지키고자 하는 충동과 영웅이 되려는 사명감이지…. 이런 감정은 이성적이진 않지만, 무엇보다 귀중한 것이기도 해
얀사에 대해·매달림
얀사가 막 고대 이름을 얻고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 참가했을 때만 해도, 다들 얀사를 애송이 취급했어. 그래서 팀전에서 얀사와 싸우려는 사람이 매우 많았지. 얀사는 전부 이겨냈지만, 덕분에 체력 소모가 커서 초반엔 성적이 좋지 않았어. 그럴수록 사람들은 더더욱 얀사한테 달려들었고…
얀사에 대해·증명
난 얀사에게, 자신이 강자라는 걸 모두에게 각인시키면 귀찮게 구는 사람이 줄어들 거라고 조언했어. 얀사가 짧은 고민 후 떠올린 방법은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서 나와 싸우는 거였지. 훗, 실력은 확실히 내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어. 그 싸움은 아주 효과적이었고, 더는 얀사를 얕보는 사람이 없어졌지
말라니에 대해…
말라니와 투팍의 성격은 정반대지만, 똑같이 「우모자」라는 이름을 계승했어. 「단결」에 중요한 건 형식이 아니라, 친구와 터전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신이야…. 물론, 그때의 말라니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을 거야. 단지 카치나와 자신의 생명이 똑같이 소중하다는 걸 명확하게 자각하고 있었지
키니치에 대해…
「말리포」에는 회고의 불 말고 「대가」라는 의미도 담겨 있어. 다른 고대 이름에 비해 긍정적인 의미가 적어서 의아할 수 있겠지만, 사실 「대가」는 냉철한 자세로 현실을 바라보고 문제를 제기하는 걸 상징해. 조금 차갑고 기운 빠지더라도,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감정에 사로잡혀 큰 패착에 빠지기 쉽지
카치나에 대해…
너희가 카치나를 밤의 신의 나라에서 무사히 구출한 후, 나는 족장과 함께 카치나의 집에 가서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어. 밤의 신의 나라에서 길을 잃은 경험은 카치나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거야. 원래라면 있어선 안 될 영향이었지만…. 난 여기에 책임을 느껴
바레사에 대해…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 기간에 「피로의 집」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내가 부담해. 그런데 매번 정산할 때마다 혼자서 80인분 세트를 주문한 손님이 있는 거야. 처음에는 누가 가족과 친구를 전부 데려와서 관광이라도 하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바레사 혼자 먹은 거더라
이파에 대해…
좋은 의사는 보통 훌륭한 의술 외에 뛰어난 소통 능력도 가지고 있어. 환자와 언어가 통하지 않을 땐 더 날카로운 관찰력과 공감 능력이 필요하지. 이게 이파가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과 두루두루 사귈 수 있는 이유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나 용이 이파와 사이가 나쁘다면… 후후, 그건 아마 이파 쪽 문제는 아닐 거야
「카피타노」에 대해…
똑같은 500년의 시간이지만, 그에게는 더욱 길게 느껴졌을 거야. 죽을 권리를 박탈당하면 인생은 종착지 없는 여정이 되는데, 인간의 정신은 이 허무함 속에 쉽게 닳아버리게 돼. 그런데도 그는 유일한 승리의 기회를 잡아 그가 원하던 결말을 쟁취해 냈어. 그라는 전사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는 바야
7명의 집정관에 대해…
유감이지만 그들에 대해서는 너보다 아는 바가 적어. 하지만 가장 우수한 지도자만이 한 나라를 오늘날까지 존속하며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어. 나타가 심연에 맞서는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으니, 나도 다른 나라와 더 많은 관계를 쌓으며 나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 해
유메미즈키 미즈키에 대해…
난 그 이나즈마의 손님이 마음에 들어. 처음 나타에 왔을 때 「샘물 무리」의 온천에 반해서, 온천과 관련된 기술까지 수소문하고 다녔다더라. 근데 그건 전부 사익이 아니라, 사람들의 정신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서였어. 그런 순수한 의도라면 응당 존중하고 협조해야지. 그나저나… 이나즈마의 현임 집정관도 온천을 좋아하나?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알 것 같아
마비카에 대해 알기·첫 번째
어? 좋아, 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거든. 근데 이야기만 하면 지루하니까 술부터 몇 잔 마시자
마비카에 대해 알기·두 번째
바이크 운전은 어렵지 않아, 조금만 연습하면 조종할 수 있지. 하지만 고속으로 주행하려면 안전장치를 더 탑재해야 해. 뭐? 지금도 충분히 빠르다고? 실로닌의 말을 빌려 대답하자면, 「난 몸이 튼튼해서 안전장치는 필요 없어」
마비카에 대해 알기·세 번째
물론 아쉬움도 많아. 사명을 이행하느라 누군가를 위해 발걸음을 멈추지 못했으니까. 나는 쌓아온 지식과 힘 덕에 최고의 효율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만, 많은 순간 사람들에게 필요했던 건 「동반」이었지…. 그런 면에서 난 많은 사람을 실망시켰어. 하지만 망설임은 더 큰 고통을 가져오기 마련이야. 내가 할 수 있는 건 절제뿐이지
마비카에 대해 알기·네 번째
신좌의 힘을 해방해 하늘로 올라갔을 때, 내 영혼은 지맥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전사의 투지, 일반인의 강인함, 그리고 피해자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 이런 감정을 경험한 건 이번이 두 번째야. 다행히 너와 영웅들 덕에 이번에는 전혀 다른 결말을 맞이할 수 있었어. 우리의 인내가 가치 있었다는 게 증명된 거지
마비카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난 불의 신으로서 가장 중요한 책무를 마쳤어. 원래라면 새로운 나타에 내 자리는 없을 터였고, 나도 몇백 년 전에 이 현실을 받아들였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오히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다만 너에게서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았으니, 나도 가보려 해. 탐구하고, 배우고, 구원하는 길을 말이야
마비카의 취미…
강해지는 거야. 어려운 도전을 완수하고, 복잡한 수수께끼를 풀고, 강한 적에게 승리하는 거지…. 난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보다, 성취감에서 즐거움을 느껴
마비카의 고민…
「『공룡과 유적 탐정』은 판매량 부진으로 확장판과 수수께끼 모음집 제작이 중단되었습니다…」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드게임인데, 수수께끼가 어렵고 규칙이 복잡하다고 게임을 재미없다 하면 안 되지 않나. 하아, 하지만 판매량 때문이라면 어쩔 수 없지. 제작자에게 익명의 응원 편지라도 보내야겠어. 나중에 이 제작자의 신작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네
좋아하는 음식…
간단한 가정식 요리도 집마다 맛이 다 달라. 어떨 땐 꽤 많이 차이 나는 경우도 있지. 지금까지 성화 경기장에서 다양한 고기스튜를 먹어봤는데, 다 맛있고 조리법도 특색 있었어. 하지만 직접 해먹을 땐 역시 우리 집 레시피대로 하게 되더라
싫어하는 음식…
싫어하는 식재료는 없는데, 요리보다 형식이 더 중요한 식사는 별로야. 예를 들면 다 나오는 데 세 시간쯤 걸리는 「코스 요리」 같은 거…. 요리사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느낄 순 있지만, 난 시간을 더 효율적인 일에 쓰고 싶거든
선물 획득·첫 번째
고마워, 입에 잘 맞는데, 레시피 있어? 나도 배우고 싶어서
선물 획득·두 번째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몇 가지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아
선물 획득·세 번째
생각보다 맛이 없지는 않네. 받아들일 만해
생일…
오늘부터 기념할 만한 업적을 종이에 적어놨다가 다음 생일에 다시 꺼내 봐. 그럼 자기 자신에게 받는 생일 선물이 될 거야. 그 기록을 보고, 네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늘 기억하길 바랄게. 생일 축하해
돌파의 느낌·기
몸이 풀리는 기분이야, 마음에 들어
돌파의 느낌·승
힘이 강해지고 있어. 하지만 내 강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아
돌파의 느낌·전
불꽃이 점점 맑아지고, 내 영혼과 육체도 하나로 어우러지고 있어. 이런 힘이야말로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데 필요한 보증수표지
돌파의 느낌·결
너를 만난 후로 내 힘은 또다시 비약적으로 늘어났어. 우리는 각자 다른 사명을 지녔지만, 책임감과 정의감이 우리 둘을 이어주고 있지. 너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해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타올라라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정화의 불꽃!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태양이 나를 따른다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달려볼까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최대 출력!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날 막을 수 있겠어?
원소폭발·첫 번째
태양의 포효를 들어라!
원소폭발·두 번째
하늘의 불꽃으로 벌한다!
원소폭발·세 번째
화염으로 뒤덮여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모험의 보상이군. 기념할 만하겠어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소장할 물건이 하나 늘어났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괜찮네, 마음에 들어
HP 부족·첫 번째
더는 실수하면 안 돼
HP 부족·두 번째
조정이 필요하겠군
HP 부족·세 번째
진지하게 임해야겠어
동료 HP 감소·첫 번째
전투는 내게 맡겨
동료 HP 감소·두 번째
무리하지 마
전투 불능·첫 번째
불은, 꺼지지 않아…
전투 불능·두 번째
전승이, 끝나는 건가…?
전투 불능·세 번째
이런 운명이라니…?
강공격 피격·첫 번째
제법이군
파티 가입·첫 번째
불의 신 마비카, 참전
파티 가입·두 번째
얼마든지
파티 가입·세 번째
난 언제든 준비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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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카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