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나히다

★★★★★풀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10,360
공격력299
방어력630
돌파 스탯원소 마스터리115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나히다 — 정선궁에 사는 '새장 속의 새'. 꿈속에서만 세상을 자유롭게 바라볼 수 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정선으로 포용한 명론

마음이 그리는 환상 발동 시, 마야의 전당이 아래 효과를 획득한다: 파티 내 원소 마스터리가 가장 높은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의 25%만큼, 영역 안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마스터리가 최대 250pt 증가한다

지혜로 깨우친 지론

나히다의 원소 마스터리가 200pt를 초과하면, 초과한 원소 마스터리 1pt마다 너른 헤아림의 삼업의 정화가 주는 피해가 0.1% 증가하고, 치명타 확률이 0.03% 증가한다. 해당 방식을 통해 삼업의 정화가 주는 피해는 최대 80% 증가하고, 치명타 확률은 최대 24% 증가한다

마음을 따르는 수행

나히다는 너른 헤아림을 통해 일정 범위에 있는 일부 채집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어쩌면 다른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

코스튬

특성 · 돌파 재료

운명의 자리

C1

지혜를 머금은 씨앗

마야의 전당을 펼치고 파티 내 특정 원소 타입의 캐릭터 수량을 계산할 때, 불 원소, 번개 원소, 물 원소 캐릭터를 각 1명씩 추가로 집계한다

C2

올곧은 선견의 뿌리

나히다 자신이 새긴 스칸다 씨앗 상태의 적은 다음과 같은 효과의 영향을 받는다. ·받은 연소, 개화, 만개, 발화 반응 피해가 치명타를 발생시킬 수 있다. 치명타 확률은 20%, 치명타 피해는 100%로 고정된다. 해당 효과가 제공하는 치명타 확률은, 원소 반응에 치명타 발생을 부여하는 동일 종류의 효과와 중첩될 수 있다. ·활성, 촉진, 발산 반응의 영향을 받은 후 8초 동안 방어력이 30% 감소한다. ·달 개화 반응으로 주는 피해의 치명타 확률이 10%, 치명타 피해가 20% 증가한다

C3

감화된 성취의 싹

너른 헤아림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추론으로 드러난 줄기

근처에 너른 헤아림의 스칸다 씨앗 상태에 있는 적이 1/2/3/4명 혹은 더 많을 시, 나히다의 원소 마스터리가 100/120/140/160pt 증가한다

C5

깨달음을 주는 잎

마음이 그리는 환상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달변으로 맺은 열매

마음이 그리는 환상 발동 후, 나히다의 일반 공격 혹은 강공격이 너른 헤아림의 스칸다 씨앗 상태의 적에게 명중 시, 해당 적 및 연결된 모든 적에게 삼업의 정화·업의 사면을 발동하고 나히다 공격력의 200%, 원소 마스터리의 400%에 기반해 풀 원소 피해를 준다. 삼업의 정화·업의 사면이 주는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피해로 간주되며,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0초간 지속되며 나히다가 삼업의 정화·업의 사면을 6회 발동하면 사라진다

음성

첫 만남…
첫 만남? 난 널 아주 오래전부터 주시해왔어. 내 이름은 나히다, 아이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어른보다도 이 세상을 잘 알고 있지. 그럼 내 지식으로 네 여행 이야기를 교환할 수 있을까?
잡담·초대
뭘 할지 모르겠으면, 나랑 한 바퀴 둘러볼까?
잡담·고민
또 고민거리가 생긴 거야? 내가 같이 고민해 줄게
잡담·느낌
역시 직접 봐야만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비가 올 때…
어서 비를 피하지 않으면 머리에 버섯이 자랄 거야
번개가 칠 때…
그거 알아? 뇌명은 생명의 서곡이야. 이 대지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거든
눈이 올 때…
들리니? 하늘이 만물에게 「이제 잠들 시간」이라고 속삭이고 있어
햇살이 좋을 때…
날씨가 참 포근하네. 우리 주변도 곧 시끌벅적해지겠어
바람이 불 때…
궁전 안에는 바람이 불지 않아… 아, 미안, 너에게는 너무 당연한 지식이겠구나
아침 인사…
좋은 아침이야, 어서 출발하자. 이 세상에는 「때가 지나면 기다리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거든
점심 인사…
점심시간이네, 라즈베리 민트 주스를 마시고 싶은데, 태양에 관한 이야기 두 개로 교환할 수 있을까?
저녁 인사…
태양이 저물었으니 야행하는 친구들한테 무대를 양보해주자
굿나잇…
달콤한 꿈을 준비해뒀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푹 자
나히다 자신에 대해·견문
잿더미 바다라. 당연히 알지, 거기엔 아무것도 없어. 텅텅 빈 버섯 돼지 머릿속처럼 말이야. 응? 내… 내가 직접 가본 적은 없어. 거기는 내가 닿을 수 없는 곳이니까
나히다 자신에 대해·몰입
신은 인간에게 배를 채우는 지식만을 알려주었지만, 인간은 그걸 토대로 도구를 제작하고 문자를 만들어서 도시와 국가를 발전시켰어. 오늘날에는 별과 심연까지 바라보고 있지….인간은 매 순간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고 있어서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는걸
우리에 대해·이야기 마당
네가 여행하면서 보고 들은 이야기가 내가 배운 지식보다 훨씬 더 흥미로워. 게다가 질문을 통해 사소한 것까지 다 알아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 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계속 가자
우리에 대해·여행
난 오래전부터 청중으로 있기보단 항상 밖으로 나가고 싶었어. 넌 모험 경험이 풍부하니 내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을까? 네가 겪을 모든 이야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
「신의 눈」에 대해…
하늘의 눈은 대지의 아름다움을 지켜보기 위해 생겼지. 그런데 이미 눈을 가진 인간들은 어째서 「신의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려 할까? 이 문제의 답은, 똑똑한 너라면 알 수 있겠지?
하고 싶은 이야기…
때로는 직접 뼈에 사무치는 고통을 받기 전까지 자신의 게으름과 우매함 그리고 무모함과 오만함을 마주할 수 없어. 하지만 후회할 필요는 없지.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다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방식으로 지식을 얻는 거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면 이상할 것 없잖아
흥미있는 일·처음 보는 꽃
수메르의 사막은 우림보다 생기가 없어 보이지만 사막도 나름의 오래된 문명과 안정적인 생태 환경을 낳았어. 사막이 우림과 더 이상 싸우지 않는 날이 온다면 분명 내가 처음 보는 꽃이 피어나겠지?
사이노에 대해·농담
사이노의 농담은 심오하면서도 재밌어. 응? 못 알아들었다고? 그럼 내가 설명해 줄게
사이노에 대해·직책
질서와 정의가 충돌할 때 모든 「대풍기관」이 확고한 해답을 내릴 수 있는 건 아니야. 사이노는 타협은 곧 궁지로 직결된다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어서, 자신이 있어야 할 위치로 돌아올 수 있었지. 수메르에게는 잘된 일이야
타이나리에 대해…
우림이 「죽음의 땅」의 침식에 대항하고 오늘날까지 생기발랄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건 숲의 순찰관의 역할이 컸어. 타이나리는 그중에서도 특출났지. 다만… 성격이 조금 더 온화해졌으면 좋겠어. 그래야 숲의 순찰자 지원자가 더 많이 생길 거야
콜레이에 대해…
콜레이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콜레이의 의지는 보석처럼 단단하고 눈부시다고 해. 많은 시련을 겪은 그 아이가 평범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수메르의 초목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알하이탐에 대해…
알하이탐은 시대를 앞서가는 지식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사고를 유지하지, 세상에서 알하이탐을 속일 수 있는 건 없을 거야. 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일반인의 평범함을 타고난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그건 「우리」에게 있어서 떼어낼 수 없는 부분인데 말이야
닐루에 대해…
다른 사람의 몸을 빌려 닐루에게 물어본 적이 있어. 자신의 공연에 작은 쿠사나리 화신을 초대하고 싶은지 말이야…. 물론 난 몰래 공연을 몇 번 봤지만, 그래도 직접 가는 게 「화신(꽃의 신) 탄신 축제」 공연에 대한 예의잖아. 하지만 결국 거절당했어… 음, 좀 가슴 아프네
도리에 대해…
도리는 날 처음 보자마자 「궁전이 마음에 드는데 얼마에 팔 거야?」라고 물었어. 정선궁을 팔 생각은 없었지만, 질문에는 답할 수 없었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선궁의 가치를 모라로 매길 수 없었거든…
카베에 대해…
수메르가 지식을 전파하는 것에 대한 카베의 이해는 거의 본질에 가깝지만 아쉽게도 그가 파악한 진실은 이 나라의 주류가 될 수 없어. 뭐? 카베가 알하이탐의 룸메이트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파루잔에 대해…
파루잔의 몸은 적왕의 유적에 있는 잔재의 힘의 영향을 받아, 시간이라는 거북이의 등에서 떨어지고 영원히 잊혀졌지. 관심이 있다면 그녀를 통해 과거 수메르의 일각을 엿볼 수 있을 거야
7명의 집정관에 대해·소개
아주 아주 오래전에 7명의 집정관은 정기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나는 상황이 좀 특수해서 그때의 기억이 없어…. 수메르의 혼란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으니 다시 만나보고 싶은데, 네가 잘 아는 신들을 나에게 소개 좀 해줄 수 있을까?
7명의 집정관에 대해·게임
게임을 하면 서로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들었는데, 신들도 마찬가지일 거야. 다들 모였을 때 「사방치기」를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 아니다 내가 끼면 사각형을 작게 만들어야 해서 나한테 너무 유리할 거야
스카라무슈에 대해…
오랫동안 추구해왔던 염원이 이루어졌을 때 그는 만족했을까, 아니면 더 공허해졌을까? 우리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하늘을 날고 싶어 하지… 그가 텅 빈 하늘을 가지고 난 다음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하자
푸리나에 대해…
지혜란 무엇을 아는가가 아닌,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를 가리킨다고 사람들은 말해. 그 「예언」은 이미 오래전에 세계수에 새겨졌을 거야….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것 같지만, 또 모든 게 변한 것 같기도 하네. 너와 나 모두 알다시피 푸리나는 세계의 운명을 바꿀 정도로 똑똑한 사람이야
나히다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내 과거는 엄청 단조로워, 듣다 보면 지루해서 대포 복어처럼 하품할걸? 하지만 호기심은 아주 소중하므로 낭비하고 싶지 않아… 그럼 내가 꿨던 꿈들을 공유해 줄게
나히다에 대해 알기·두 번째
내 꿈엔 항상 화분이 나타나는데, 매번 물을 주고 비료를 뿌리면 같은 꽃이 피어나지. 너라면 결과가 확정된 꽃을 키우는 과정을 즐길 수 있을까? 후후, 난 적어도 매번 꽃이 피고 나면 날아오는 나비의 색이 다르다는 걸로 만족해, 가끔은 벌도 날아온다구
나히다에 대해 알기·세 번째
내 꿈에선 항상 모래시계가 나타나는데, 난 그 안에 물을 넣고 섞은 다음 다 내려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저번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관찰하는 걸 좋아해. 규칙도 없고 의미도 없지만 머릿속 피로가 사라지거든, 「아무 의미 없는 것」이라서 더 재밌어
나히다에 대해 알기·네 번째
내 꿈에선 항상 공터가 나타나는데, 주변 풍경이 어떻게 변하든, 그 공터는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정말 이상하지? 이곳에 무언가가 존재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꿈의 권능을 사용해 봐도 전혀 알아낼 수가 없었어. 음, 꿈에서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하다니…
나히다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내 꿈에는 없는 게 없지만 유일하게 부족한 건 오가는 사람들이야. 하지만 너와 만나고 나서 이곳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어. 네가 꿈에서 「가이드」 역할을 해준 덕에 꿈에 인간미가 생겼지. 네가 날 우리 안에서 꺼내준 거야. 후후, 가자, 앞으로의 여정도 잘 부탁할게
나히다의 취미…
이렇게 널 바라보는 것도 취미라고 할 수 있을까?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다 궁금하거든. 세상을 누비는 여행자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지, 이 모든 게 내가 알고 싶은 답이야. 신경 쓰지 말고 그냥 계속 관찰하게 해줘
나히다의 고민…
난 내가 질문과 답변을 잘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사람들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거나, 답을 알려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점차 깨달았지. 사람은 나이가 들면 답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지는 걸까…
좋아하는 음식…
당연히 대추야자 사탕이지. 하나만 먹어도 머리 회전이 빨라져서 해결 못하는 문제가 없거든. 주의할 점은, 절대 사탕 항아리를 쉽게 손닿는 곳에 두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싫어하는 음식…
해산물은 내가 모르는 깊고 어두운 바닷속에서 자랐을 텐데, 그걸 먹으라는 것은 나보고 더러운 먹구름을 먹으라는 것과 다름없어
선물 획득·첫 번째
이렇게 훌륭한 맛은 세상에 영원히 기록되어야 해. 정말 고마워
선물 획득·두 번째
후후, 마음은 잘 받았어, 맛도 아주 훌륭해
선물 획득·세 번째
…뭐라고 해야 할까? 예를 들면 강아지한테 야채 주스를 먹일 순 없잖아?
생일…
생각해 봤는데 네 생일을 축하하려면 적어도 화신 탄신 축제만큼 성대해야 할 것 같아…. 음? 너무 과하다고? 하지만 이미 준비하라고 시켰는걸. 어서 가자. 이번 한 번만은 기대해도 좋을 거야!
돌파의 느낌·기
더 똑똑해졌어~
돌파의 느낌·승
하늘과 바다도 집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생각이 트였어
돌파의 느낌·전
마치 달 연꽃이 연잎을 만나고 산호 진주가 조개를 만난 듯한 느낌이 들어
돌파의 느낌·결
날 동료로 받아주고 새로운 지식을 가르쳐줘서 정말 고마워. 지혜의 신의 이름으로 앞으로 있을 여정에 그 어떠한 어려움도 널 막지 못하도록 축복해 줄게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기억했어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퍼져라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이따가 조금 아플 거야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헤이!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손에 손잡고~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전부 다 보인다구
원소폭발·첫 번째
우리 집에 놀러 와~
원소폭발·두 번째
지식을 너와 공유할게
원소폭발·세 번째
이곳이 바로 지혜의 전당이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호기심의 포상이야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누가 남긴 선물일까?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원하는 게 들어 있어?
HP 부족·첫 번째
전략을 바꿔보자
HP 부족·두 번째
그만 때려!
HP 부족·세 번째
현명하지 못하네…
동료 HP 감소·첫 번째
내가 방법을 생각해 볼게
동료 HP 감소·두 번째
무리하지 마
전투 불능·첫 번째
생명은… 끝나기 마련이지…
전투 불능·두 번째
시드는 순간…
전투 불능·세 번째
이… 이해할 수 없어…
강공격 피격·첫 번째
아프잖아
강공격 피격·두 번째
어지러워…
파티 가입·첫 번째
널 한참 기다렸어
파티 가입·두 번째
아직 안 가 본 곳이 엄청 많아
파티 가입·세 번째
또 견문을 넓힐 수 있겠어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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