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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타오르는 노심

영구 동토스네즈나야
한국어

설명

크레스니크 수정석을 민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인물이 바로 하얀 차르라고 한다. 그는 스네즈나야 사람들에게 매서운 눈보라이면서도 따스한 아침 해와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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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타오르는 노심 — 지역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