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에 따르면 이곳에서 뱀 신을 베었다고 한다. 야시오리섬을 관통하는 깊은 협곡에는 마치 번개 원소의 정령이 쉬지 않고 수천 년 전의 천지를 가르던 전설적인 광경을 얘기하듯 뇌광의 잔향이 아직도 끊이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