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에 따르면 어느 날 이곳의 눈얼음이 녹고, 불꽃처럼 붉은 잎을 지닌 나무가 땅속에서 자라났다고 한다. 그 후 영원함을 추구하던 자는 이곳에 머물며, 자신의 영원함을 대가로 소중한 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