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을 어슬렁거리는 의문의 「왕」. 동료들이 「Lawa」라고 부르는 거대 츄츄족. 환경 속에서 증식된 바위 원소가 그들의 신체 일부가 되어 마치 혈육과 피부가 부동의 바위로 조각된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