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깃룡. 몸놀림이 가볍다. 목깃과 날개가 아직 완전히 펼쳐지지 않았고 기체 열소도 잘 다루지 못한다. 성체 깃룡은 어린 깃룡이 빠르게 비행을 익힐 수 있도록 절벽에서 밀어 버린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 소문의 진위는 알 수 없지만 꾸준한 단련을 거치면 여린 날개도 언젠간 단단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