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존재를 삼켜 기이하게 뒤틀린 파충류. 원소를 다루는 능력을 얻었지만 성해 짐승은 체내 불멸의 유해를 스스로 소화하지 못한다. 그 힘은 동물의 육체와 융합되었고, 그로 인해 돋아난 골질 갑각의 성분은 이나즈마에서 주로 나는 제련 재료와 비슷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