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의 원천에서 온 용사이자 수역 주변을 순찰하는 부족의 파수꾼. 항상 앞장서는 전사로, 손에 뼈이빨 같은 검을 들고 있다. 검술을 연마하는 부족인은 하루 종일 물의 흐름을 버티며 힘과 기교를 익힌다고 한다. 그들 중의 정예는 헤엄치는 물고기를 반으로 가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