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레」
적

「도토레」

새겨둬야 할 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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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단」이라는 악명으로 세상에 알려진 우인단 집행관 서열 2위 「도토레」. 그는 세 달의 권능을 탈취한 후, 「신세계」의 신좌로 향하는 계단을 밟으려 한다. 우리는 본래 모든 것을 가져야 했다. 이치는 모든 불가사의한 것들을 추방하여, 인간들이 더 이상 본성에 다다를 수 없게 만들었다. 삶과 죽음은 육신이라는 감옥을 만들어 모든 영혼의 야망을 속박했다. 시간과 공간은 인류 사고의 한계를 제한하여, 근시안적이고 순종적인 인간으로 만들었다. 그때부터 거짓된 신들이 세상을 지배했고, 모두가 진리의 이름으로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했지만, 그 누구도 진리의 이름에 어울리지 않았다. 생명의 변화에는 질서라는 구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이 세상에 겹겹이 씌워진 족쇄를 끊어낼 때, 모든 것의 본질을 엿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신세계의 빛이다. 「너희는 정말 이 고리타분한 세상에 만족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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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레」 — 적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