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형상이 새겨진 외눈 조각상. 손에 들고 있으면 마치 친구의 손을 잡은 것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 아마 조각상의 의미를 아는 사람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