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자를 머금은 다과. 소금에 절인 달걀노른자에 소를 입히고 차 가루로 만든 피로 감싼 다음 보름달 모양으로 빚어 굽는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단맛과 짠맛이 번갈아 나면서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