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소쩍새
생물

밤소쩍새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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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스네즈나야에 서식하는 조류. 온몸이 밤처럼 까만 깃털로 뒤덮여 있다. 주로 해가 진 뒤에 사냥하는 습성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설원 상공에서 가장 기민한 사냥꾼으로 꼽히는 밤소쩍새는 위장과 관찰, 기습에 능하다. 사냥꾼들은 밤소쩍새를 지혜의 상징으로 여긴다. 그들은 밤소쩍새에게 영력이 있다고 믿으며 깊은 존중을 표한다. 이에 보답하듯 밤소쩍새는 때때로 사냥꾼들의 길잡이가 되어 숲 깊은 곳의 소식을 전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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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소쩍새 — 생물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