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스킨. 이번에 타르탈리아는 고래와 꽤 긴 격전을 벌였다. 고래를 세 번이나 추격하는 건 불길한 일이지만, 타르탈리아는 포기하지 않는다. 다만 고래가 회복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