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타르탈리아

★★★★★물활

레벨 스탯

레벨
HP13,103
공격력301
방어력815
돌파 스탯물 원소 피해 보너스28.8%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타르탈리아 — 우인단 집행관 서열 11위 「타르탈리아」. 화려한 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존재하지 않는 커튼콜

단류 효과의 지속 시간이 8초 증가한다

수형검

마왕 무장·광란의 근접 상태일 때 일반 공격과 강공격으로 치명타 발생 시, 명중된 적에게 단류 효과가 부여된다

무예 마스터리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 일반 공격 스킬 레벨이 Lv.1 증가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마왕 무장·파도 억제

마왕 무장·광란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0% 감소한다

C2

마왕 무장·암류

단류 상태의 적 처치 시 타르탈리아는 원소 에너지를 4pt 회복한다

C3

심연의 재앙·분쟁의 근원

마왕 무장·광란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심연의 재앙·차오르는 물

4초마다 타르탈리아 자신이 부여한 단류 효과가 필드 위에 있을 때, 타르탈리아가 현재 마왕 무장·광란의 근접 상태라면 단류·참 혹은 단류·섬을 발동한다. 이 운명의 자리로 발동된 단류·참과 단류·섬은 각각의 발동 시간 간격에 제한을 받지 않고 영향도 주지 않는다

C5

극악기·빗물 베기

극악기·진멸섬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극악기·천사멸진

근접 상태에서 극악기·진멸섬 발동 시 마왕 무장·광란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해당 효과는 타르탈리아가 원거리 상태로 돌아간 후 발동한다

음성

첫 만남…
난 우인단 집행관 서열 11위, 타르탈리아야. 그리고 너도——나처럼 분쟁을 달고다니는 사람 같네, 유쾌하군. 우린 마음이 잘 맞을 거 같은데? 그치?
잡담·느긋함
여기에 가만히 서 있는다고 상대가 찾아오진 않아
잡담·비무
음——근처에 상대할 만한 강적은 없는 건가?
잡담·우인단
다른 집행관들은 뭘 하고 있으려나? 뭐, 됐어. 어차피 또 이상한 「원대한 계획」이라도 짜고 있겠지
잡담·설국의 고향
내 고향에 있는 설원에서 이렇게 서 있었다면 벌써 얼어 죽었을 거야. 하하하
비가 그친 후…
물고기들은 빗물이 물 위로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달아나 버리지. 그래서 비가 그친 후엔 낚시하기 딱 좋아.
눈이 올 때·이국
하하, 내 고향에도 눈이 내리고 있으려나?
눈이 올 때·스네즈나야
이 얼마나 멋진 눈밭인가! 온 세상이 달빛처럼 깨끗해. 이런 무대에서 쏟아내는 피야말로 뜨겁다고 할 수 있지
바람이 불 때…
오! 바람에서 분쟁의 기운이 느껴지는군
강풍이 불 때·이국
기분 좋은 바람이야!
강풍이 불 때·스네즈나야
온 몸을 뚫고 지나간 바람에 몸과 머리가 깨끗하게 씻겨진 기분이야. 상쾌하군
아침 인사…
여어, 친구! 오늘 기운 넘쳐 보이네
점심 인사…
상태도 좋아 보이는데, 나랑 한판 겨뤄볼래?
저녁 인사…
푸하ㅡ잘 먹었다. 움직이면서 소화 좀 시켜야겠어
굿나잇…
유쾌한 하루였어. 내일 또 보지, 친구
타르탈리아 자신에 대해…
전사라면 항상 도전 정신을 칼끝에 새겨야 해. 승패를 떠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 될 테니까
우리에 대해·동료
너와 함께 다닌다는 게, 벌써 다른 집행관들 사이에서 퍼졌겠지. 그 녀석들의 표정을 빨리 보고 싶군, 하하하
우리에 대해·병기
사실 활은 내가 가장 못 다루는 무기야. 그렇기에 더욱 마스터해야 하지
우리에 대해·생존
신의 눈도 없는데 이 정도의 힘이라니, 기대되는걸… 자신의 한계에 도달해서 모든 걸 내려놓고 나와 승부를 겨루기 전까지 절대 쓰러지면 안 돼, 친구! 그전에 네가 쓰러진다면 용서하지 않겠어
우리에 대해·초대
친구, 우인단에 들어오지 않을래? 없던 말로 하지. 지금 너의 신분으로 함께 다니니, 다른 집행관들과 싸울 수 있는 정당한 이유가 생겼군. 이런 기회는 흔치 않아, 하하하
「신의 눈」에 대해…
난 강해질 수만 있다면, 「신의 눈」이든 「사안」이든, 심연 속에 몸을 감춘 죄인을 스승으로 삼든, 다 상관 없어…
하고 싶은 이야기…
끝없는 설원에서, 생명은 언제든 발자취조차 남기지 못하고, 뼛가루가 돼서 순백의 세상에 삼켜질 수 있어. 매일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
흥미있는 일…
일전에 세계의 심연에서 이름 모를 거대 마수를 마주친 적이 있어. 언젠간 골수마저 얼려버릴 정도로 강한 그 괴물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말 거야. 그때가 되면, 나의 증인이 되어줘, 친구!
스커크에 대해…
스승님을 뵙지 못한 게 벌써 몇 년째인지. 스승님은 나랑 겨룰 때 항상 한 손만 사용해. 다음번엔 적어도 양손 모두 사용하게 할 거야
종려에 대해·가늠
그 녀석은 속내가 아주 깊던데, 진짜 실력은 어떨지 궁금하군… 기대되는걸
종려에 대해·도전
종려 씨는 요즘 어때? 음… 잘 지낸다고? 「평범한 인간」의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 모양이네. 젠장… 날 속이다니, 시원하게 한바탕 싸워야 이 분함이 좀 사그라들겠군! 난… 그를 이길 수 없다고? 하하하…
「여왕」에 대해…
사실 여왕님은 무척 온유한 분이셔. 하지만 너무 온유하셔서 냉혹해질 수밖에 없었지. 평화를 꿈꾸기에, 이 세상에 선전포고를 하셨고, 세상을 적으로 삼았기에,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거지
바르카에 대해…
바르카?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정점, 전설의 「북풍 기사」와의 대결은 상상만 해도 짜릿해.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건 정말 아름다운 일이야
「피에로」에 대해…
그는 우인단 최초의 집행관이자 오늘날 집행관들의 리더야. 주로 중요한 자리에서만 모습을 드러내지. 그의 업적은… 솔직히 관심 없어. 내 충심은 오로지 여왕님을 위한 거니까
「카피타노」에 대해…
난 전장에서 그의 모습을 본 적 있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강했지. 내 순위가 너무 뒤쪽이라 날 주의 깊게 보지는 않은 모양이야. 비록 지금은 무시당해도, 언젠가 꼭 내 실력을 보여주겠어
「도토레」에 대해…
그는 다른 나이대의 자신의 일부를 사이보그로 만들어 각기 다른 임무를 맡겼다고 해. 내 동료들은 모두 정상이 아닌 것 같아. 생각해 봤는데, 만일 어느 날 내가 내 사이보그를 만난다면… 하, 둘 중 누가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지 결판을 내야겠지
「콜롬비나」에 대해…
우인단 집행관 순위는 실력으로 정하는 건데, 어째서 그 여자아이가 「3위」인지 이해할 수 없어. 기회가 된다면 내 앞 순번 집행관들과 전부 붙어보고 싶은데, 그 애는 좀 꺼려진다랄까…. 어쨌든 너도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아를레키노」에 대해…
난 꿍꿍이가 있는 사람이 싫지 않아. 어쨌든 나도 더 많은 전투를 원해서 우인단의 일원이 됐으니까. 하지만 그 사람은 싫어. 배신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가차 없이 여왕님께 검을 휘두를 사람이거든. 그녀의 눈엔 광기뿐이야
「풀치넬라」에 대해…
난 세상 물정을 잘 모르지만 그가 날 진심으로 돕고 싶어 한다는 것만은 알고 있어. 그는 마치 가족을 보듯이 날 보거든. 아, 말이 나와서 말인데, 토니아와 테우세르의 답신 중에, 그가 보낸 파이와 선물이 자주 언급되곤 해. 내가 잠시 겨울 나라를 떠난 동안, 약속대로 내 가족들을 챙겨준 모양이야
「산드로네」에 대해…
연구만 하는 사람 같던데? 생각해 보니 그 기계들은 모두 그녀와 관련된 게 아닐까 싶네. 아무튼, 별로 만난 적도 없는데 날 죽일 듯이 노려보더라. 내가 뭘 그렇게 화나게 했는진 나도 잘 모르겠어
「판탈로네」에 대해…
아, 머릿속에 「방대한 계획」으로 가득 찬 그 야심가 말이군. 그의 이론들은 단 하나도 이해되지 않던데 말이야. 암튼, 예비 자금만 잘 관리해 주면 됐어
「시뇨라」에 대해…
내가 그녀와 맞지 않는 건 너도 알고 있잖아. 이제 와서 그녀를 평가할 필요도 없겠지. 집행관은 자신의 목숨을 좌우할 수 없어…. 하지만 걱정 마, 나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야
「스카라무슈」에 대해…
그는 「신의 심장」을 가진 후로 우리와 연락이 끊겼어. 그래서 그 심장을 회수하는 작전이 있었던 거지. 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개의치 않거든. 어쩌면 어디선가 너와 우연히 만나게 될지도 모르고?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첫 번째
기억해둬, 친구, 난 언젠가 이 세상을 정복할 사람이야!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두 번째
결투의 상대가 신이든, 심연의 마수이든, 형체만 있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어. 하지만 집행관 중엔 권술과 음모 같은… 「보이지 않는 수단」에 집착하는 놈들도 있지. 난 그런 시시한 놈들과는 잘 안 맞아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세 번째
이곳의 하늘과 고향의 하늘은 연결돼 있어. 고개를 들어 눈처럼 새하얀 달빛을 볼 때면 고향에 있는 사람들도 같은 달을 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동생들은… 뛰어난 전사가 됐으려나?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네 번째
친구, 절대 잊지 마. 싸움을 할 때 절대 「불타오른다」와 같은 바보 같은 말로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 불타고 난 뒤에 남는 건 결국 잿더미뿐이니까. 어떻게 해서든, 꼭 살아남아야 해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시간이 참 빠르군. 언젠가 너에게 세계를 정복하고 신의 왕좌를 짓밟는 모습을 보여주겠어. 그러니까 절대 그전에 쓰러지면 안 돼, 친구!
타르탈리아의 취미…
얼음낚시와 전투는 같은 원리지. 중요한 건 인내와 결단이야. 그렇다면 이 원리를 인생의 모든 일에 적용시킬 수도 있겠군
타르탈리아의 고민…
음? 고민거리라… 너와 동행할 땐 항상 강한 적들을 만나게 되니, 그런 시시한 일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어
좋아하는 음식…
이 세상은 훌륭한 요리와 통쾌한 전투로 가득하지. 살고 있다는 건 정말 아름다워
싫어하는 음식…
음식과 무기는 같아. 진정한 전사는 무기도, 음식도 가리지 않는 법. 너도 편식하면 안 돼
선물 획득·첫 번째
맛있는 걸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지. 어떻게 보답하면 좋을까?
선물 획득·두 번째
요리 실력이 많이 늘었네. 설마 너도 계속 강해지고 있는 거야?
선물 획득·세 번째
생각지도 못한 맛이야. 좋아… 다시 시도해 볼게
생일…
여어, 친구, 생일 축하해! 마음껏 패고 싶은 사람 있나? 있다면 얼마든지 말해!
돌파의 느낌·기
오! 조금 강해진 것 같군. 누군가에게 시험해 봐야겠어…
돌파의 느낌·승
「전사의 힘은 동그란 원과 같아. 원이 클수록, 도전할 수 있는 상대가 많아지지」 이 말을 누가 했더라…
돌파의 느낌·전
좋아! 친구, 네 덕분에 「세계 정복」의 목표에 한층 가까워졌어. 여왕님도 내가 이 정도로 성장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하실 거야
돌파의 느낌·결
친구, 너도 스스로를 단련해야 해! 안 그러면 내가 세계의 정점에 올랐을 때 목숨 걸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간다!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핫!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광란의 기세!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덤벼 봐!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이제부턴——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후——
원소폭발·첫 번째
회심의 한발!
원소폭발·두 번째
도망칠 수 없을걸!
원소폭발·세 번째
허점을 놓치지 마!
원소폭발·네 번째
조금만 참아, 엄청 아플 거야
대시 시작·첫 번째
병귀신속
바람의 날개 사용·첫 번째
훗, 느낌 좋군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좋아! 보물을 더 찾으러 가볼까!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끝내주는군!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몸이 근질근질한데!
HP 부족·첫 번째
하! 좀 하는군
HP 부족·두 번째
제법인데!
HP 부족·세 번째
생사를 오가는 건, 내 전문이지
동료 HP 감소·첫 번째
너희, 요즘 훈련이 부족한 거 아냐?
동료 HP 감소·두 번째
비켜! 여긴 내가 맡지!
전투 불능·첫 번째
이럴 수가… 다 잡은 물고기였는데…
전투 불능·두 번째
실수했군…
전투 불능·세 번째
제법… 하는군…
강공격 피격·첫 번째
쳇! 방심했군
파티 가입·첫 번째
하, 강적은 어딨지?
파티 가입·두 번째
눈 크게 뜨고 보라고!
파티 가입·세 번째
드디어 내 차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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