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치오리

★★★★★바위한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1,438
공격력323
방어력953
치명타 확률24.2%
치명타 피해50%
치오리 — 「치오리 부티크」의 사장이자 폰타인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한국어

특성

레벨 10

맞춤 제작

하소데의 손길의 올려치기 공격 발동 후 짧은 시간 내의 후속 조작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가 발생한다: 원소전투 스킬을 누르면 「직조」를 발동한다. 일반 공격을 누르면 「재단」을 발동한다.

직조 ·캐릭터를 교체해 파티 내 자신의 다음 캐릭터가 등장한다. ·파티 내 모든 자신의 캐릭터에게 「임기응변」을 부여한다: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이 주변의 적에게 명중 시, 타모토가 협동 공격으로 적의 위치에 하소데의 손길의 올려치기 공격의 100%에 해당하는 바위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방식으로 주는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피해로 간주한다. ·「임기응변」은 8초 지속되며, 2초마다 타모토의 협동 공격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한 번의 「임기응변」 지속 시간 동안 협동 공격을 최대 2회 발동할 수 있다.

재단 ·치오리가 바위 원소 부여를 획득한다. 지속 시간: 5초.

치오리가 필드 위에 있을 때, 하소데의 손길의 올려치기 공격을 발동한 후 짧은 시간 내에 원소전투 스킬 또는 일반 공격을 다시 누르지 않으면, 후속 효과 「재단」이 발동된다

금상첨화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바위 원소 창조물 창조 시, 치오리가 바위 원소 피해 보너스를 20% 획득한다. 지속 시간: 20초

옷이 날개

파티 내 자신의 임의 캐릭터가 기본 코스튬이 아닌 코스튬을 장착하거나 최초의 날개를 제외한 다른 바람의 날개 장착 시,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는 이동 속도가 10% 증가하는 속행 효과를 획득한다. 속행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속행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육할 무늬

하소데의 손길의 자동제어 인형 「타모토」의 공격 범위가 50% 증가한다. 또한 파티에 치오리 외의 바위 원소 캐릭터가 존재할 경우, 하소데의 손길의 돌진 종료 시 아래 효과를 발동한다: ·추가로 1개의 타모토를 소환한다. 해당 방식으로 치오리 자신이 소환한 타모토와 바위 원소 창조물을 통해 치오리 자신이 추가로 소환한 타모토는 동시에 최대 1개만 존재할 수 있다. ·돌파 특성 「금상첨화」를 발동한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금상첨화」를 해금해야 한다

C2

오색 염색

쌍검·비익 발동 후 10초 동안, 3초마다 현재 필드 위에 있는 자신의 캐릭터 근처에 간단 자동제어 인형 「키누」를 소환한다. 키누는 주변에 있는 적을 공격하며 타모토의 170%에 해당하는 바위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방식으로 주는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피해로 간주된다. 키누는 한 번 공격 또는 3초 동안 존재 후 퇴장한다

C3

사분 자수

하소데의 손길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삼례 재단

돌파 특성 「맞춤 제작」의 후속 효과 발동 후, 8초 동안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일반 공격, 강공격 또는 낙하 공격이 주변에 있는 적에게 명중 시, 적 주변에 간단 자동제어 인형 「키누」를 1개 소환한다. 상술한 방식으로 1초마다 최대 1개의 키누를 소환할 수 있으며, 돌파 특성 「맞춤 제작」의 임기응변 또는 재단이 한 번 지속되는 동안, 상술한 방식으로 최대 3개의 키누를 소환할 수 있다. 상술한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돌파 특성 「맞춤 제작」을 해금해야 한다

C5

이중 능직

쌍검·비익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만리일공

돌파 특성 「맞춤 제작」의 후속 효과 발동 후, 치오리 자신의 하소데의 손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2초 감소한다. 돌파 특성 「맞춤 제작」을 해금해야 한다. 또한, 치오리 자신의 일반 공격으로 주는 피해가 치오리 자신의 방어력의 235%만큼 증가한다

음성

첫 만남…
난 치오리야. 「치오리 부티크」의 사장이지. 맞춤 제작이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줘. 그 외의 요구 사항은… 네가 충분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지에 달렸지. 「비즈니스」는 주고받는 거니까. 아, 그리고 「치오리 부티크」에서는 흡연과 음주, 일체의 소란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어. 「손님은 왕이다」 같은 말은 여기서 통하지 않아. 가게의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설령 진짜 신이더라도 꼴사납게 쫓겨날 거야
잡담·평가
내 길은 내가 정해. 누구도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
잡담·재봉칼
옷을 재단할 때 꼭 가위를 써야 한다고 누가 그래? 그런 고리타분한 규칙은 너나 지켜. 난 칼이 더 편해
잡담·모델
멀뚱멀뚱 서 있을 거면 차라리 내 모델이나 해. 옷 한 벌 예쁘게 만들어 줄게
비가 올 때…
난 비보다 흙탕물이 더 싫어. 옷에 묻으면 얼룩이 잘 안 지워지거든
번개가 칠 때…
…고향의 예전 풍경이 떠오르네
눈이 올 때…
고결하지만 동경하게 만들고… 아름답지만 손에 닿는 순간 사라져 버리지…. 눈꽃은 정말 「패션」과 닮았어…
사막에 있을 때…
이런 곳에선 대체 어떻게 패션을 홍보해야 할지 모르겠네
아침 인사…
좋은 아침, 내가 아침을 준비해 줄 거란 기대는 하지 말고. 아, 혹시 카페에 갈 거면 커피 한 잔 부탁해. 우유랑 설탕은 빼고
점심 인사…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배는 안 고픈데… 난 하던 일 계속할 테니까, 점심은 너 알아서 먹어
저녁 인사…
밖이 왜 이렇게 시끄럽니? 폰타인성 사람들이 전부 놀러 나왔나?
굿나잇…
난 샤워하고 푹 쉬어야겠어. 먼저 간다, 내일 봐
자신에 대해·직설적인 성격
사람들은 내가 성격도 안 좋고, 말투도 공격적이고, 쉽게 상처를 준다더라. 근데 말이야, 뻔한 인사치레나 가식적인 칭찬 따위로 시간을 낭비해야 할 이유가 뭐야? 사실을 말해서 상처받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 너무 연약한 거지
자신에 대해·이념
처음 브랜드의 이념을 구상할 때, 난 지금까지 내가 겪었던 수많은 경험 속에서 여러 키워드를 도출했어. 어려운 건 선택이었지. 네 생각과 닮은 보석이 수없이 많은데, 그중에서 널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보석만 골라야 한다면 그게 얼마나 어렵겠어?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 그게 바로 나야, 그게 내 브랜드고
우리에 대해·의상 피팅
내 말 들어, 넌 이게 어울려. 뭐? 이런 스타일은 처음 본다고? 하, 그건 네가 지금까지 형편없는 디자이너만 만나서 그래
우리에 대해·교환
이제 와서 말하기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난 하고 싶은 말은 하는 성격이야. 너도 이미 익숙하지? 난 내 직설적인 성격을 바꿀 생각이 없어. 그러니까 너도 가장 진실한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내 줘. 널 지적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못 믿겠다고? 너 지금까지 내가 못 지킬 말 뱉는 거 봤어?
「신의 눈」에 대해…
폰타인 사람들은 내 출신 때문에 나를 「뇌명의 재단사」라고 불러. 사실 어떻게 부르든 상관없어, 난 고향에 별 미련이 없거든. 심지어 내 「신의 눈」도 이나즈마를 떠나기로 결심했을 때 생긴 거야. 물론 그렇다고 해서 원단이 잘 마르지도 않는 그 지역이 싫다는 건 아니야. 그냥 딱히 돌아갈 필요가 없을 뿐이지
하고 싶은 이야기…
난 어렸을 때 조금 산만한 편이어서, 그걸 고치려고 부모님이 이것저것 많이 배우게 해주셨어. 「검도」도 그중 하나였지.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쌍검이 더 강해 보이고 마음에 들었는데, 검도 선생님이 못하게 하더라? 이유를 물었더니 그게 주류가 아닌 「어중간한」 검술이라 그렇다는 거야. 그 후로 난 두 번 다시 그 사람 수업에 가지 않았어.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좋아하는 검술을 고집하길 잘한 거 같아. 아무래도 난 양손을 다 가만두질 못하는 성격으로 태어났나 봐
흥미있는 일…
「타모토」는 내 첫 작품이야. 나랑 닮은 여자아이를 만들어서 모델이나 조수로 쓰고 싶었거든. 뭐? 친구가 필요했던 거 아니냐고? 그럴 리가
나비아에 대해…
나비아는 별 이상한 물건을 디자인해 달라고 엄청 진지하게 「부탁」할 때가 있어. 한번은 배의 방향키 손잡이를 전부 다른 모양의 왕관으로 디자인해 달라는 거야. 그래서 난 눈을 치켜뜨고 모자를 배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 정도가 최선이라고 했지. 나보고 시대를 앞서간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마 나비아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일 거야
리니에 대해…
나도 비밀을 감추는 모자를 만드는 건 불가능해. 하지만 리니는 마술로 그걸 해내지. 가끔은 수많은 비밀이 감춰진 모자를 쓰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해. 물론 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게 편하지만
리넷에 대해…
그 조수는 말수는 적지만 나를 무척 신뢰한다는 게 느껴져. 아무래도 난 고양이한테 인기가 많은가 봐…
샤를로트에 대해…
예전에 샤를로트가 가게로 찾아와서 인터뷰를 요청했는데, 내가 특별한 이야깃거리가 없다고 거절한 적이 있어. 근데 샤를로트가 가게를 나가자마자 웬 주정뱅이가 들어와서 난동을 피우는 거야. 샤를로트는 그걸 놓치지 않고 기록했고…. 기가 차서 원, 기자가 특종을 쫓는다는 얘긴 들어봤어도 특종이 기자를 쫓아오는 건 대체 무슨 경우야?
슈브르즈에 대해…
슈브르즈는 같이 일할 때도 이야기할 때도 참 편해. 그래서 그런지 걔랑 헤어지고 돌아와서 손님을 맞이할 땐 뭔가 적응이 잘 안되더라
에밀리에 대해…
에밀리의 향수는 인기가 아주 많아. 비즈니스 협력 차원에서 난 에밀리가 테스트 중인 향수 샘플을 「치오리 부티크」에 보내 달라고 해. 그리고 엘로프를 시켜서 고객들이 사용하는 피팅룸에 슬쩍 뿌려 둔 뒤, 고객들의 반응을 에밀리한테 전해주지. 여태까지 피팅룸의 냄새가 이상하다고 말한 고객은 한 명도 없었어. 가게에서 쓰는 향수를 어디서 구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만 있었지. 나도 호기심에 에밀리가 새로운 향수를 출시할 때마다 한 병 사서 냄새를 맡아보는데… 매번 새로움이 느껴지는 향이더라. 그야말로 천재의 작품이었어
라이오슬리에 대해…
몇몇 친구들과 파트너한테 들었는데, 그 사람은 수완이 참 대단하더라. 그렇다고 해서 내 방식을 바꿀 생각은 없지만
키라라에 대해…
이나즈마에 있을 때 디자인의 영감을 얻으려고 야외에 나가면 꼭 초록색 눈동자의 고양이가 따라오곤 했어. 내가 들고 있던 원단의 색상과 무늬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은데, 기분이 좋을 땐 내 종아리에 몸을 비비기도 했지. 나중에 그 초록색 눈동자를 다시 본 건 꼬리가 두 개인 소녀에게서였어. 난 단번에 알아봤지. 신기한 물건을 바라보는 그 눈빛은 여전히 그대로였으니까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
내가 어릴 때 장난꾸러기가 아니었으면 아마 카미사토 가문의 아가씨를 알게 될 기회는 없었을 거야. 한번은 내가 카미사토 가문의 담장을 넘어서 마당으로 들어갔는데, 마침 아야카가 갖고 놀던 테마리도 벽 쪽에 굴러온 거야. 아야카는 날 발견하곤 깜짝 놀라면서도 흥미로워했지. 그렇게 우린 한참을 같이 놀고 수다를 떨었어…. 결국은 들켜서 쫓겨나는 바람에 짧은 우정도 그대로 끝나버렸지만
치오리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난 내 성격이 사람들 말처럼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단지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는 걸 싫어할 뿐이지. 근데 그런 「쓸데없는 일」이 왜 자꾸 달라붙는지 모르겠어. 계속 그러다 보니까 평판도 나빠지고, 난 진짜 억울해
치오리에 대해 알기·두 번째
난 어릴 때부터 누가 참견하는 걸 싫어했고, 「규칙」이 싫어서 반대로 행동한 시절도 있었어. 그 성질 때문에 꽤 고생하기도 했지. 하지만 나중에 깨달았어, 모든 「규칙」이 나쁘진 않다는 걸. 내가 정말 싫어했던 건 자유롭게 결정하지 못하는 느낌이었던 거야
치오리에 대해 알기·세 번째
어릴 땐 고향의 여름 축제를 제일 기대하곤 했어.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가장 예쁜 옷을 입고 거리로 나왔지…. 허리춤에 찬 형형색색의 물풍선, 도저히 잡히질 않는 금붕어, 달콤한 사과 사탕과 나가노하라의 폭죽… 정말 재밌었지만 다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뭔가 항상 허전했어. 지금은 알아. 그때의 나는 그저 「구경꾼」으로 남고 싶지 않았던 거야…. 사람들이 폭죽 하면 「나가노하라」를 떠올리는 것처럼, 언젠가는 축제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치오리 부티크」의 옷을 입길 바란 거지. …하,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거워지네. 난 이만 가게로 돌아갈게. 옷을 더 만들어야겠어
치오리에 대해 알기·네 번째
난 일에 몰두하는 성격이지만, 그렇다고 여유를 즐길 줄 모르는 건 아니야. 한가할 땐 혼자서 먹을 걸 싸 들고 경치 좋은 곳에서 조용히 낮잠을 자곤 해. 밤에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편안하게 잠들기도 하고… 가끔은 친구들과 식사하며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거나 취할 때까지 마시는 파티를 열기도 하지. 뭘 할지는 그때의 기분에 달렸어. 「패션」이 「지금」만 존재하듯 나도 지금을 사는 게 좋아. 넌 어때? 아니면 오늘 같이 나가서 스트레스나 풀고 올까?
치오리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난 이나즈마의 디저트랑 담백한 음식이 좋아. 고향의 원단 촉감과 일과 후의 목욕도 좋아하고…. 폰타인의 잔잔한 물결과 숨 막히게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도 참 좋아해. 종종 이런 생각을 해. 혹시 난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오늘의 모든 건 운명이 정해놓은 게 아닐까 하고 말이야…. 근데 그럼 뭐 어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건 결국 나잖아? 과거의 모든 게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해도, 미래는 여전히 내가 선택하는 거야. 이 사실은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지
치오리의 취미…
난 일 속에서 꿈을 좇고, 취미 속에서 자유를 추구해. 내가 매일 하는 일이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
치오리의 고민…
가끔은 답답해. 꿈에 다가가는 속도가 기대보다 더딘 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가 대체 언제쯤 내 브랜드가 세계를 휩쓸 수 있을지 막연하기도 해. 하지만 난 현실과 타협하지 않아. 답답해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그럴 시간에 옷이나 몇 벌 더 만들고 말지
좋아하는 음식…
어렸을 때 먹은 이나즈마 디저트의 맛이 잊혀지지 않아. 난 그걸 맛볼 때의 희열보다 만드는 과정을 더 좋아했어. 만약 원단의 색채와 변화가 디저트보다 풍부하지 않았더라면, 이 세상에 또 한 명의 디저트 마스터가 등장했을 거야
싫어하는 음식…
해기스를 예로 들게. 난 맛이 진한 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마치 길을 걷다가 떠도는 바위의 정령에게 갑자기 얼굴을 얻어맞은 느낌이랄까….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돼?
선물 획득·첫 번째
음, 마음에 드는 맛이야. 다음에 또 가져다줘. 안심해, 답례는 할 테니까
선물 획득·두 번째
나쁘지 않은 솜씨네. 일하다 지칠 때 가게에서 천천히 먹기 좋겠어
선물 획득·세 번째
이건 별로야. 다음엔 담백한 걸로 가져다줘
생일…
생일 축하해. 괜히 고민하는 건 귀찮으니까 그냥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해줘. 응? 너무 직설적이라고? 알겠어, 그럼 저녁에 나비아랑 키라라랑 네 친구 몇 명 불러서 「치오리 부티크」에서 파티나 하자. 걔네가 뭘 선물하는지 참고해서 제일 어울릴 장신구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줄게. 분명 네 마음에 들 거야. 난 자신 있어
돌파의 느낌·기
…아니야, 아직도 너무 평범해
돌파의 느낌·승
…괜찮긴 한데, 아직 매력 포인트가 조금 모자라
돌파의 느낌·전
…좋아, 내가 원하는 포인트를 잡은 거 같아
돌파의 느낌·결
난 전문가니까 손을 떨고 그러진 않지만… 지금 심장이 좀 크게 뛰는 건 인정할게. 내 작품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워. 내게는 무엇보다 의미 있는 일이거든. 덕분에 앞으로의 길에 더 확신이 생겼어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타모토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다음 손님?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손 좀 빌려줘
원소폭발·첫 번째
유행은, 내가 정해
원소폭발·두 번째
실크처럼 연약하구나
원소폭발·세 번째
조각나 흩어져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나쁘지 않은 솜씨네. 내가 더 잘 만들지만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너 이런 거 좋아했니?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음… 참고할게
HP 부족·첫 번째
옷이 다 상했잖아…
HP 부족·두 번째
적당히 하지…?
HP 부족·세 번째
혼 좀 내줘야겠네…
동료 HP 감소·첫 번째
이봐, 무리하지 마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난 수의는 안 만들어
전투 불능·첫 번째
이렇게 자르려던 게… 아닌데…
전투 불능·두 번째
난 지지 않아…
전투 불능·세 번째
내 브랜드는… 아직…
일반 피격·첫 번째
이게 다니?
강공격 피격·첫 번째
품위 없긴…
강공격 피격·두 번째
상대를 잘못 골랐어…
파티 가입·첫 번째
「치오리 부티크」에 온 걸 환영해
파티 가입·두 번째
맞춤 제작 서비스가 필요해?
파티 가입·세 번째
영감을 받으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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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오리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