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중운

★★★★얼음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0,984
공격력223
방어력648
돌파 스탯공격력24%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중운 — 퇴마 집안의 젊은 도사. 자신이 지닌 「양(陽)의 체질」을 억누르려고 갖은 애를 다 쓴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진기 토납

영도·중첩의 서리 영역 내에 있는 한손검, 대검, 장병기 캐릭터의 일반 공격의 공격 속도가 8% 증가한다

빙검 추적의 주문

영도·중첩의 서리 영역이 사라질 때 영도를 소환해 주변의 적을 자동으로 공격해 영도·중첩의 서리 스킬 피해 100%만큼의 얼음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피격된 적은 얼음 원소 내성이 10% 감소한다. 지속 시간: 8초

산과 바다로

리월에서 탐색 임무 수행 시 소모하는 시간이 25% 감소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얼음의 노래

일반 공격의 마지막 일격은 전방을 향해 얼음 칼날을 3개 날리고 칼날마다 경로상의 적에게 중운 공격력 50%의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C2

주천 운기

영도·중첩의 서리 영역 내에서 발동된 원소전투 스킬과 원소폭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5% 감소한다

C3

구름이 걷히고 빛이 든다

영도·떨어지는 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구름이 떠다니는 서리 하늘

중운의 모든 공격이 얼음 원소의 영향을 받은 적에게 명중 시 자신의 원소 에너지를 1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2초마다 1번 발동한다

C5

참된 도리와 이치

영도·중첩의 서리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성인을 받드는 네 개의 령

영도·떨어지는 별이 HP 백분율이 중운보다 낮은 적을 공격 시 주는 피해가 15% 증가한다. 또한 발동 시 영도를 추가로 1자루 소환한다

음성

첫 만남…
내 이름은 중운. 우리 가문은 리월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퇴마사 집안이야. 오늘 이렇게 우연히 당신과 만난 것도 인연이겠지. 자… 돈은 안 받아. 돈 안 받는다니까!
잡담·퇴마의 방도
도사의 퇴마는 주술과 무예로 완성되지. 새로운 길을 개척해도 좋으나, 결코 올바른 길은 아니야
잡담·음식
차가운 걸 먹고 마시면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어…. 청심을 우려낸 물에 얼음을 넣어 마시는 게 몸에 가장 좋아
잡담·요어
요마를 몰아내니, 온 세상이 맑고 깨끗하구나. 아, 어… 이런, 다음 구절을 까먹었군
비가 올 때…
빗물은 땅에 닿기 전 하늘에서 떨어지는 가장 맑은 물이야. 요마를 몰아낼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지
번개가 칠 때…
이 벼락 기세가 엄청나네. 요마들도 무서워하겠어
눈이 올 때…
기분 좋은 날씨네
아침 인사…
이 좋은 아침을 헛되게 보낼 순 없어. 빨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점심 인사…
정오가 되니 기운이 넘치네. 서둘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저녁 인사…
밤은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이야. 서둘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굿나잇…
휴, 하루 종일 힘들었을 텐데 너도 어서 가서 쉬어. 내일 귀신이 출몰한다는 그 집에 다시 가보자. 약속이야
중운 자신에 대해·도사
우리 도사 일파는 아주 먼 옛날부터 리월을 수호해왔어. 요마를 죽이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야
중운 자신에 대해·의뢰
아무것도 안 하고 흉가의 문만 들어섰을 뿐인데 해결되다니. 이 의뢰도 보수를 받아야 하나?
우리에 대해·동행
실력이 좀 있어 보이네. 츄츄를… 에헴… 요마를 단숨에 제압하다니. 우리 같이 다니는 게 어때?
우리에 대해·괴담
너도 이제 리월의 기이하고 흥미로운 일들은 이미 많이 봤겠지? 네가 리월 밖에서 봤다던 요괴들 말이야, 나… 나도 좀 보고 싶은데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이 강하긴 하지만, 맹목적으로 거기에만 의존해선 안 돼. 난 도술과 무예를 더 믿는 편이야. 부지런히 배우고 연마하면 실력은 널 배신하지 않아
하고 싶은 이야기…
리월 땅에 요마에 관한 소문이 많긴 하지만, 진짜와 가짜가 모두 섞여 있어. 어떤 의뢰들은… 사실 요괴와 아무런 상관이 없거든
흥미있는 일…
호로산에 있는 호박엔 진기한 것들이 많이 봉인돼있다고 들었는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속의 요마도 있으려나? 정말 한번 보고 싶네
종려에 대해…
「왕생당」의 종려 선생? 뭔가 엄청난 분이신 것 같아. 범부는 악을 저지르며 살인을 하고, 우리 도사들은 퇴마를 하는데, 그는 선인의 장사를 지내잖아
행추에 대해…
나도 행추의 무예와 의협심은 존경해. 하지만 내가 미리 알려주는데, 걔도 그렇게 착한 것만은 아니야. 만약 진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꼭 나랑 피해자 동맹 맺자
소에 대해…
오래전부터 항마대성님은 어두운 곳에서, 우리 도사 일파는 밝은 곳에서 함께 리월을 수호해왔고, 난 그분을 아주 존경했지. 근데 그분이… 그분이 퇴마 도사는 너무 약해서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하셨어. 나, 난 절대 인정 못 해!
호두에 대해…
「왕생당」의 방법이라면 믿을 만하지. 하지만 마치 「너희 도사들은 신경 쓸 거 없어」라며 웃고 있는 얼굴을 생각하면 정말 짜증 나… 후, 진정하자, 진정해
치치에 대해…
강시 소녀처럼 보이던데. 도사의 직감으로… 그녀가 보통이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어. 음… 이름도 보고문에서 본 적이 없는데, 대체 누구일까…
신염에 대해…
신염이 공연하는 곳은 최대한 피해 다녀. 그렇게 열광적인 분위기에 무심코 휩쓸리기라도 한다면,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게 될 거야…. 그러니까, 뭔가 불편해진다고
향릉에 대해…
향릉의 요리 솜씨는 모두가 칭찬하지. 하지만 난 그녀가 만든 맵고 뜨거운 요리엔 절대 손도 대지 않아. 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이 슬라임 미끈미끈 버섯 무침 좀 봐. 이런 걸 먹을 수 있겠어?
신학에 대해…
집안 어른들이 그녀에 대해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어. 그녀의 가족이 겪은 일은… 참 안됐지. 이번에 분가의 먼 친척들이 돌아오실 줄 알았어. 그녀가 살아있단 소식을 듣고는 엄청 기뻐하셨거든. 선물을 준비해서 좋은 날을 골라 모이자고 하셨는데, 평소에 그녀를 전혀 만날 수가 없더라니까…. 잠깐, 항렬로 따지면, 설마 그녀를 「이모」라고 불러야 하나…?
야란에 대해…
처음 도사가 됐을 무렵 퇴마를 하러 의뢰인 집에 갔다 오는 길에 그 여자분을 만난 적이 있어. 내 이름을 작은 수첩에 적어놓더라고. 내가 수상한 짓을 했는지 확인하려던 걸지도 몰라…. 그때 이후로는 만난 적이 없어.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평소 명상할 때 꼼짝도 안 해서 그랬던 것 같아. 누가 봐도 재미없어 보일 거야
중운에 대해 알기·첫 번째
열정만 있고 실력은 없다면 일을 그르칠 뿐이야. 이 점은 내가 잘 알지. 아, 내 경험이란 건 아니야. 어…리월에서 몇 년 동안 세상만사를 보면서 얻은 깨달음이랄까…
중운에 대해 알기·두 번째
난 선천적으로 「양기가 넘치는 체질」이야.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데, 모든 요괴는 나만 보면 달아나 버리지. 휴… 사실 좋은 일은 아니야. 요괴를 만나지도 못하는 퇴마 도사라니
중운에 대해 알기·세 번째
「양기가 넘치는 체질」 때문에 항상 열기가 넘쳐서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야. 내가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지 않고, 외출할 때 항상 우산을 쓰고, 격동적인 음악을 피해 다니는 건 모두 양기를 억제하기 위해서지. 언제쯤 이 체질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
중운에 대해 알기·네 번째
앉아서 요마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건 소용없어. 직접 찾아다녀야지. 내가 리월 사람들을 위해 악한 존재를 물리치고 다니는 건, 사람들의 근심을 덜어줄 수도 있고 내 견문을 넓힐 수도 있기 때문이야. 만약 악령들이 널 괴롭힌다면, 내가 반드시 널 도와주러 올게
중운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천하의 모든 요마를 제거하는 게 바로 도사로서의 최종 목표야. 언젠가 이 목표를 이루고 온천이든… 절운고추든… 뜨겁고 자극적인 건 모두 다… 해보겠어! 에이… 안 되겠다. 상상만으로도 감정이 격해지는군…. 이러면 안 돼
중운의 취미...
나? 난 이야기 듣는 걸 제일 좋아해. 차 명인 유소 씨는 각종 기이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시지. 시간 나면 꼭 한번 들어봐
중운의 고민...
수소문해서 요괴가 나온다는 낡은 절 한 곳을 정말 어렵게 찾았는데, 나흘을 기다려도 요괴의 그림자조차 안 보였어. 어휴… 괜찮아, 자주 있는 일이야
좋아하는 음식…
매일 수행이 끝나고 이나즈마에서 온 신선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차갑고 상쾌한 식감은 내 모든 피로를 날려줘
싫어하는 음식…
난 뜨겁고 매운 음식은 절대 못 먹어. 절운고추가 들어간 요리라니, 으, 생각만 해도 무섭네
선물 획득·첫 번째
식감이 시원한 게 내 스타일이야! 조금 아껴뒀다가 수련이 끝나면 또 먹어야겠어
선물 획득·두 번째
미안, 네가 정성 들여 만들어줬는데 식혀 먹을 수밖에 없어서…
선물 획득·세 번째
이런! 설마 이 맛은… 절운고추?
생일…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이 얼음 결정으로 만든 꽃을 줄게. 내가 직접 조각해서 만든 거야. 요마를 만나면 이 얼음꽃을 던져봐. 그럼 내가 봉인한 주술의 효력이 자동으로 나타날 거야. 그리고, 생일 축하해
돌파의 느낌·기
퇴마의 술법에도 이런 재료가 자주 쓰이는데, 영기를 높이는 데까지 쓰일 줄은 몰랐네
돌파의 느낌·승
무예를 익히는 것도 술법과 같아. 모두 경지가 있지. 네 가르침 덕에 내 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
돌파의 느낌·전
무예에 이러한 경지도 있었다니. 손과 눈이 서로 통하고, 사람과 검은 하나가 된다…. 이제 알 것 같아!
돌파의 느낌·결
이 무예들을 익혔으니 「천하의 모든 요마 제거」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몰라. 네가 준 도움은 항상 마음에 새겨둘게. 앞으로 네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날 불러줘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검인연빙!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나와라!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급여사령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내 명을 받들라
원소폭발·첫 번째
물렀거라!
원소폭발·두 번째
보인환검!
원소폭발·세 번째
순순히 죽거라
바람의 날개 사용·첫 번째
나의 구름을 타는 재주를 보아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이런 물건은 퇴마에 쓸 수 있어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같이 고생한 보람이 있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의외의 수확이야
HP 부족·첫 번째
별거 아니야
HP 부족·두 번째
적을 얕봐선 안 돼
HP 부족·세 번째
날뛰지 마라!
동료 HP 감소·첫 번째
내가 도와줄게
동료 HP 감소·두 번째
조금만 버텨!
전투 불능·첫 번째
역시 아직 부족한 건가…
전투 불능·두 번째
요마 제거… 실패…
전투 불능·세 번째
도사 일파의 명성에… 먹칠을 했어…
강공격 피격·첫 번째
어찌!
파티 가입·첫 번째
나한테 맡겨
파티 가입·두 번째
내겐 악귀를 퇴치하는 주문이 있어
파티 가입·세 번째
무술 연습할 시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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