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종려

★★★★★바위장병기

레벨 스탯

레벨
HP14,695
공격력251
방어력738
돌파 스탯바위 원소 피해 보너스28.8%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종려 — 「왕생당」에서 초대한 신비한 손님. 지식이 풍부하며 여러 사물에 대해 상당한 식견을 가지고 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낭떠러지의 재결

옥홀 방패가 피해를 받으면 철벽 효과가 발동한다. ·옥홀 방패의 보호를 받는 캐릭터의 보호막 강화 효과가 5%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5회 중첩되며 옥홀 방패가 사라지기 전까지 지속된다

호의호식

HP 최대치에 기반하여 종려가 주는 아래 공격의 피해가 증가한다: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으로 주는 피해가 HP 최대치의 1.39%만큼 증가 ·지핵의 암주, 공명 피해와 홀드 피해 증가량: HP 최대치의 1.9% ·천성 피해 증가량: HP 최대치의 33%

수정석의 이치

장병기 무기 단조 시 소모한 광석을 15% 반환한다

코스튬

특성 · 돌파 재료

운명의 자리

C1

암석·천지의 기반

지핵으로 만든 암주는 동시에 최대 2개 존재할 수 있다

C2

돌·옥으로 인해 빛나는 세상

천성이 떨어질 때 근처에 있는 현재 캐릭터에게 옥홀 방패를 부여한다

C3

옥그릇·저물어도 사라지지 않는 광채

지핵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옥홀·부서져도 건재한 견고함

천성의 영향 범위가 20% 증가한다. 또한, 천성의 석화 효과 지속 시간이 2초 증가한다

C5

푸른 규벽·천지의 이치

천성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금옥·천하에 주는 선물

옥홀 방패가 피해를 받을 경우, 받은 피해의 40%만큼 현재 캐릭터의 HP를 회복한다. 단일 회복량은 현재 캐릭터 HP 최대치의 8%를 초과할 수 없다

음성

첫 만남…
새로운 「계약」? 좋아… 아직 휴가 기간이지만 함께 가주지. 계약서에 무슨 이름으로 서명해야 하지? 이름이 여러 개인데. 휴가 기간이라면… 난 「종려」야. 넌 여행자? 넌 무슨 이름으로 서명할 건가?
잡담·여정
여정은 언젠가 끝나게 돼. 그러니 서두를 필요 없어
잡담·유람
이제 어디 가고 싶어? 리월의 명승 고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괜찮은 방법이 있어
잡담·리월
「유통」을 위해 지은 배는 항구에 정박하지. 그러니 리월은 모든 재물이 「모이는」 곳이야
잡담·회고
계화꽃을 사서 좋은 술을 가지고 옛 친구와 함께 뱃놀이를 가고 싶으나…. 옛 친구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비가 그친 후…
「유리주머니」 같은 식물은 습한 환경을 좋아해서 비가 온 후 따는 게 좋아. 찾아낸다면 적당히 저장해 둬
눈이 올 때…
어디 가서 눈을 피하지. 난 괜찮은데, 넌 감기 걸릴지도 모르니
강풍이 불 때…
휴가를 보내기엔 좋지 않은 날씨군. 가서 경극이나 감상하자고
아침 인사…
오늘도 경치가 근사하면 좋겠군
점심 인사…
기운이 나는 걸 먹고 싶어? 음… 흘호암에 괜찮은 식당이 있어
저녁 인사…
운 선생의 경극을 놓쳤지만, 밤의 리월에는 가볼 만한 곳이 많아
굿나잇…
시장은 문을 닫았고 떠들썩한 부두도 깊은 잠에 빠졌구나. 가서 쉬어
종려 자신에 대해…
규칙이 없다면 일을 이룰 수 없어. 평범한 사람이나 선인이나 각자의 임무를 다해야 리월이 계속 평화롭지
우리에 대해·황금
황금은 리월의 재물이자 리월의 심장을 뛰게 하는 피야. 네가 황금처럼 빛나는 마음이 있는지 기대해 보겠어
우리에 대해·계약
너와 나와 「계약」으로 맺어진 벗——그럼 계약 범위 안의 일이라면 나와 상의할 수 있어
우리에 대해·공평
「계약」 밖의 일을 상의해도 돼. 이 땅에서 이렇게 오래 살았으니 웬만한 일은 대략 알지. 물론 네가 날 위해 해주었으면 하는 일이 있긴 해. 그래야 「공평」한 셈이니까
우리에 대해·곤혹
「계약」은 「우정」과 「정」을 구분하고 측정할 수 없어.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우리 우정의 무게를 잴 수 있을까? 「친구」, 너는 답을 아는가?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 역시 일종의 「계약」이야. 모든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걸 알아야 해. 천 개의 권력에는 천 개의 책임이 따라
하고 싶은 이야기…
「거래」의 규칙은 「계약」이고 준칙은 「공평」이지. 「계약」을 맺고 준수하는 자는 절대 잊어선 안 돼. 공평함을 잃게 되면 계약은 기만의 근거가 되지
흥미있는 일…
「절운간」에 가면 「청심」을 한 묶음 따다 줘. 한 묶음이면 돼. 여비는… 아, 잊을 뻔했네, 「계약」 기간에 여비는 네가 대신 지불해. 그럼 수고하도록
소에 대해…
귀리 평원의 어린 선인…. 아… 지금까지 그는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어…. 이 「열리진심산」을 그에게 전해줘. 맞다, 페이몬이 훔쳐 먹지 못하게 해. 이것의 약효는… 아무나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벤티에 대해…
으… 진한 술 냄새. 그 시인이 방금 왔었군, 고상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 주정뱅이 시인 같으니라고! 자네… 으, 그의 유혹에 넘어가 진탕 마셨군.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기다려 내가 「정신 드는 차」를 끓여오지. 6시간이면 되니 잠깐 기다려…
응광에 대해…
매일 처리하는 일이 아무리 많아도 그녀는 진취적인 마음을 잃지 않아. 정말 대단하지. 그 당시 그녀가 맨발로 요광 해안에서 남쪽 마을로 향하며 물건을 팔던 생각이 나는군. 시간은 평범한 사람에겐 너무 잔혹해…
호두에 대해…
지금의 당주? 크흠… 나 그 아이는 상대 못 해
타르탈리아에 대해·침착
스네즈나야에서 온 그 무사는 아직도 리월에 있는 건가? 흐흠, 괜찮아, 만약 그가 널 해코지하면 날 불러
타르탈리아에 대해·술상
우인단 내에서 「타르탈리아」의 소문이 또 안 좋아진 모양이야. 하지만 그와 같은 자라면 분명 자신에 대한 불만을 없애버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지. 흠… 다음번 술자리에서 또 재밌는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겠군. 여행자, 너도 올래?
감우에 대해…
리월의 번영은 절대 「암왕제군」의 신탁에 의해서만 완성된 게 아니다. 「계약」에 응답한 무수한 바위 신의 백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지. 그중에서도 감우는 취임한 지 가장 오래됐어. 그녀의 과거라면… 그녀가 날 원망할 수도 있으니, 가서 직접 물어보게
각청에 대해…
그녀는 현재 칠성 중에서 가장 「신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야. 하지만 난 이런 사람이 꽤 마음에 들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걸 과감히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리월에 이런 사람이 있기에 나도 은퇴를 생각할 수 있었지
연비에 대해…
그녀는 나와 「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월 각 분야의 규칙을 지키며 편파적인 관념을 바로잡고 있어. 언젠가 그녀의 아버지가 먼 여행에서 돌아오면 나보다 더 뿌듯해하겠지
바알에 대해…
시간은 모든 의지를 단련해. 그리고 그녀는 신념을 위해 모든 걸 내던질 사람이고. 어쩌면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지도 모르지. 기회 되면 나도 그녀가 모든 걸 바쳐서 이루고자 하는 「영원」을 보고 싶군
부에르에 대해…
지혜의 신 부에르, 그녀는 수메르를 통치하는 것 외에도 세계수를 수호하는 일도 책임지고 있어. 그 위대한 지혜가 아니었다면 분명 해내기 어려웠을 거야. 특히 세계수를 구해낸 일은 티바트의 모든 생명이 감사해야 할 일이지
푸리나에 대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자기 자신」과 계약하고 500년 동안 그 계약을 지키며 천리의 눈을 속여왔다라…. 난 스스로 행해야 하는 모든 「정의」를 존중한다네. 신성은 사라지고 신좌 또한 더는 존재하지 않지만, 폰타인의 역사로 봤을 때 푸리나는 여전히 인정받아 마땅한 정의의 신일세
한운에 대해…
여러 상인에게서 「한운」에 관한 일화를 들었다네. 겉으론 거만하고 과묵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대화를 나누면 솔직하고 올곧은 성격이라 좋은 친구가 될 만한 자라고 하더군. 실로 기쁜 일이지. 다만 「통이 크다」는 평가는… 흠… 나도 많이 들어본 말인데 말이지…
종려에 대해 알기·첫 번째
간만에 시간이 났는데 쉬지 않고 왜 날 찾았나? 내 이야기가 듣고 싶은 겐가?
종려에 대해 알기·두 번째
「흑암 공장」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옛날에 사람들은 천형산에서 광맥을 캐면서 안에 공장 시설을 지었어. 그러다 점점 동대륙 최대의 공장이 되었지. 산속의 비밀 통로는 거미줄처럼 퍼져있어서 땅속 깊은 곳의 고대 유적과도 연결돼. 그 통로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야
종려에 대해 알기·세 번째
「해등절」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아주 오래전 전쟁에서 리월 사람은 전사들이 집에 오는 길을 헤매지 않고 마음을 잃지 않도록 밤에 빛나는 등을 물에 띄웠다고 해. 이런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없겠지만
종려에 대해 알기·네 번째
「계약의 신」의 일에 대해 들어봤어? 그는 기억력이 뛰어나. 라이벌의 이름, 리월항 선박 부처가 세워지고 나서 건조한 선박의 기항 일자를 잊은 적이 없어. 어쨌든 기억력이 그렇게 좋으니 모든 「계약」을 기억할 수 있지. 하지만 기억력이 좋다는 건 때론 불쾌한 일이기도 해
종려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너무 오래 산 사람은 기억 속에서만 옛 전우, 과거의 풍경을 찾을 수 있어. 그렇다고 해도 난 너와 만난 걸 후회하지 않아 「친구」. 이별하는 날이 온다고 해도 자넨 내 기억 속에 황금처럼 반짝일 거야
종려의 취미…
짬이 날 때 성안을 산책하면 마음이 많이 진정돼. 어… 언제부터 이런 기분이 들었더라?
종려의 고민…
사람들이 「계약」을 준수하고 계약의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공평」하길 원해서야. 다만 이 점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좋아하는 음식…
오래전에 친구와 함께 마신 술이라고 할 수 있겠지. 기후가 변해서 그런가? 흐흠, 그때의 운치를 다시 느낄 순 없을 것 같군
싫어하는 음식…
난 해산물이 싫어. 해산물을 보기만 해도 어떻게 말해야 하나…. 미끌미끌한 촉감, 지워지지 않는 비린내가 떠올라. 이유는… 아, 말하자면 길어. 그냥 내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선물 획득·첫 번째
재료도 신경 써서 골랐고 조리법도 제대로야. 대단하군
선물 획득·두 번째
요리는 아주 재밌는 일이야. 너도 그렇게 느낄 테지
선물 획득·세 번째
시간도 많은데, 정원에서 내 이야기나 듣지 않겠나?
생일…
생일 축하해. 이건 네가 태어날 때 핀 「유리백합」을 말린 거야. 아주 오래전 리월 사람들은 이 꽃이 대지의 아름다운 기억과 기원을 담아 피웠다고 말했어. 네가 태어난 것도 이 꽃과 마찬가지라고 믿고 싶어
돌파의 느낌·기
힘이 점점 돌아오는 것 같군. 많지는 않지만, 쓸모 있어
돌파의 느낌·승
힘이 커지니 몸의 부담도 급격히 증가하는군. 난 괜찮아. 내 몸의 구조는 일반인과 다르니 걱정할 것 없어
돌파의 느낌·전
신의 눈으로 원소의 힘을 쓰는 것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대단한 일이었군. 그랬어, 그때 그들이 이런 각오로 내 옆에 섰던 거였어
돌파의 느낌·결
신의 심장을 내려놓고 나서도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지는 몰랐네, 고마워 「친구」…. 참, 내게 새로운 계약이 있는데 같이 보겠나?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벽립천인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경천동지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미견불최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구수병축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안여반석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난공불락
원소폭발·첫 번째
하늘의 이치가 진군한다
원소폭발·두 번째
이게 하늘의 이치다
원소폭발·세 번째
하늘은 만물을 움직인다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누군가에게 버려진 진귀한 보물…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우연히 얻은 물건도 나름 운치가 있지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헛걸음은 아니군
HP 부족·첫 번째
네 실력을 인정해주지
HP 부족·두 번째
아하, 재미있군
HP 부족·세 번째
위기 대처에는 자신 없어
동료 HP 감소·첫 번째
섣불리 진공하면 안 돼
동료 HP 감소·두 번째
여긴 내게 맡기고 가서 쉬어
전투 불능·첫 번째
하아… 좀 피곤하군
전투 불능·두 번째
꼴사나운 모습을 보였군
전투 불능·세 번째
반석도 먼지로 돌아가기 마련이지…
강공격 피격·첫 번째
방심했나
강공격 피격·두 번째
두려울 것 없지
파티 가입·첫 번째
그러지, 뭐
파티 가입·두 번째
기분 전환이라고 치자
파티 가입·세 번째
난 뭘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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