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유라

★★★★★얼음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3,226
공격력342
방어력751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88.4%
유라 — 오래된 가문 출신의 「파도 기사」.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격대 대장이다. 옛 귀족의 후예인 그녀가 원수지간인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입단한 이유는 지금까지도 몬드의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소용돌이치는 서리

홀드하여 얼음 파도의 와류 발동 시 한 번에 냉혹한 마음 효과를 2스택 소모하면, 즉시 폭발하는 부서진 빛의 검이 생성된다. 이는 파도를 얼리는 광검으로 생성된 빛의 검 기본 피해의 50%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준다

솟구치는 전투의 욕망

파도를 얼리는 광검 발동 시, 얼음 파도의 와류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고 유라에게 냉혹한 마음 효과를 1스택 부여한다

귀족의 자아성찰

캐릭터 특성 소재 합성 시 10%의 확률로 생산량의 2배를 획득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빛의 환상

얼음 파도의 와류의 냉혹한 마음 효과를 소모하면, 유라의 물리 피해 보너스가 30% 증가한다. 지속 시간: 6초. 냉혹한 마음을 1스택 소모할 때마다 해당 효과의 지속 시간이 6초 증가하며, 최대 18초까지 증가한다

C2

물보라 소녀

얼음 파도의 와류의 홀드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은 터치 재사용 대기시간과 같아질 만큼 감소한다

C3

로렌스의 혈통

파도를 얼리는 광검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열등감 속 고집

HP가 50% 미만인 적에게 빛의 검으로 주는 피해가 25% 증가한다

C5

기사의 소양

얼음 파도의 와류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고귀한 자의 의무

파도를 얼리는 광검에 의해 생성된 빛의 검은 즉시 에너지를 5스택 획득한다. 일반 공격, 원소전투 스킬, 혹은 원소폭발로 적에게 피해를 줘서 에너지 스택을 쌓으면 50%의 확률로 1스택이 더 쌓인다

음성

첫 만남…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격대 대장, 「파도 기사」 유라·로렌스. 당신에게 인사드립니다…. 그래, 맞아, 로렌스. 보다시피 난 죄인의 후예, 기사단의 스파이야.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있지
잡담·예절
기사와 귀족의 예절은 일맥상통해. 기사의 예절은 허례허식을 간소화했을 뿐이지
잡담·검술
페보니우스 검술? 나한테 배우고 싶어? 네가 다 익힌 다음 너한테 복수하는 것도 재밌겠네
잡담·규칙
귀족들의 진부한 규칙…? 그냥 듣고 흘려. 난 몇백 개씩 외우도록 강요당했는데도 별로 신경 안 쓰거든
비가 올 때…
빨리 우산 안으로 들어와, 다 젖겠어. 네가 병들면 난 누구한테 복수하라고?
번개가 칠 때…
진짜 성가신 날씨야. 천둥소리가 청각을 방해해서 주변 상황을 쉽게 감지할 수 없게 된다고
햇살이 좋을 때…
시야가 딱 좋네! 높은 곳에 오르면 주변의 적들이 한눈에 다 보이지
아침 인사…
일어날 시간이야. 일출 두 시간 전은 밤새 보초 선 병사가 가장 피곤할 때니까 우리가 움직이기 딱 좋은 시간이라고!
점심 인사…
점심엔 탄수화물 대신 고기를 많이 먹어야 식곤증이 안 와. 밥 먹고 졸다가 당할 수도 있다고
저녁 인사…
「부드러운 바람이 당신의 밤을 평안하게 지켜주길」…. 옛 귀족의 인사말에 모처럼 이런 좋은 말이 있네
굿나잇…
골피리 자장가 한번 들어볼래? 들으면 영영 깨어나지 못할 거야…. 하지만 이런 식으로 복수하는 건 너무 시시하잖아
유라 자신에 대해·기사
적 내부에 침투하면 복수가 훨씬 수월해지잖아? 그래서 기사단에 가입했어
유라 자신에 대해·태도
페보니우스 기사가 된 이상 기본적인 업무엔 최선을 다해야지. 아니면 그저 그런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 아무리 죄인이어도 그렇게 살면 안 되지
유라 자신에 대해·유격
자유롭게 적군을 사냥하거나 전장의 측면에서 적을 제압하는 게 바로 유격 기사가 할 일이야. 규율이 별로 없어서 완전 내 스타일이지
유라 자신에 대해·춤
로렌스 가문의 전통도 다 쓸모없는 건 아니야. 순결하고 고아한 「제례의 춤」은 내 마음에 평온과 위안을 가져다줘. 몇 년이 지났는데도 나한테 아주 소중해. 몸이 모든 스텝을 기억하지…. 그러니까 나만의 「페보니우스 검술」을 배우고 싶다면 일단 이 춤부터 배워야 할 거야
우리에 대해·공통점
사실 우리 둘은 꽤 비슷한 것 같아. 몬드에서 우린 둘 다 「외부인」이잖아. 다만 넌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난 항상 견제를 받는 경계대상이지
우리에 대해·복수
앞으로 우린 계속 원한이 쌓일 테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청산하자고. 그래야 더 편할걸? 10년 후가 될지, 20년 후가 될지…. 걱정 마, 난 절대 잊지 않아. 그러니까 그전까지 무사해야 돼
「신의 눈」에 대해…
「죄인의 후예」. 이 호칭은 정말 별로야. 나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해나가야만 이 호칭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어. 복수를 하려면 힘이 필요해. 그러니 「신의 눈」을 얻은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
하고 싶은 이야기·골피리
내 골피리는 다양한 소리로 적을 미혹시킬 수 있어. 아주 유용하지. 이걸로 항상 파도 소리를 연주해서 「파도 기사」란 호칭을 얻게 된 거야. 근데 골피리가 리월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몬드에 배척당한 죄인이 모두에게 잊혀진 리월 사람을 스승으로 모신 거에 대해서도 신경 안 쓰고
하고 싶은 이야기·술
일반적으로 오래 묵은 민들레주는 은잔에 마셔야 해. 12분 동안 디캔팅을 한 뒤에 얼음을 넣는데, 술은 얼음이 6할 정도 잠기게 넣는 게 좋아. 근데 너무 복잡하잖아, 난 별로야
흥미있는 일…
난 서리꽃이 좋아. 근데 왜 이렇게 희귀한 건지. 서리꽃 가루는 골피리 소리를 더 맑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엠버에 대해…
엠버는 늘 제멋대로야. 내가 기사단에 들어온 첫날, 숙소를 청소해주고 여기저기 구경시켜준 다음, 귀찮은 일들까지 다 처리해주더라고. 날 꼭 동생 취급하는 것 같았다니까! 그게 말이 돼?! 이 원한은 절대 잊지 않겠어!
진에 대해…
단장 대행? 그쪽 가문과 내 가문은 숙적이야. 근데 개인적으론 공사가 분명한 분이지. 내 실력을 알아보고 날 기사단에 가입시켰지. 이런저런 기회도 많이 줬고. 그래서 복수할 때 좀 봐줄까 해
리사에 대해…
정말 성가신 여자야. 머릿속에 수천 권의 책이 들어 있을걸? 아니, 수만 권일지도. 그녀는 로렌스 가문의 흑역사를 줄줄이 꿰고 있고 사건의 날짜까지 정확히 기억해. 그녀라면 내가 찾고 있는 사람의 행방을 추적할 수 있겠지만, 나도 자존심이 있지
바바라에 대해…
대체 무슨 비결이 있길래 사람들이 그녀를 그렇게 좋아할까? 나도 좀 배울 수 있으면… 아냐, 됐어. 「아이돌」이랑 「죄인의 후예」는 누가 봐도 안 어울리잖아
바르카에 대해…
대단장 말인가? 그는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사소한 일이나 소문 따위를 신경 쓰지 않아. 전반적으로 좋은 사람이지. 그와의 대결에서 비긴 적이 있는데, 그 여유로운 표정과 산만한 태도는 분명 일부러 봐준 게 틀림없어! 이런 모욕을 주다니! 이 원한, 절대 잊지 않겠어!
벤티에 대해…
그 음유시인은 로렌스 가문의 이야기를 경쾌한 노래로 만들어서 듣도 보도 못한 말투로 막 조롱하더라니까. 나까지 웃음이 터졌지 뭐야…. 이 원한, 기억해두겠어
레이저에 대해…
예절을 지키거나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짊어져야 할 가문의 책임도 없으니…. 그의 삶은 꽤나 편하겠어
설탕에 대해…
그 연금술사가 심연 교단 영지에 잠입할 때 유용할 거라면서 어떤 장치를 준 적이 있어. 근데 그게 큰 소리를 내며 터져버리는 바람에 츄츄 폭도 30마리한테 둘러싸였지…. 나중에 따지러 갔더니 너무 당황하고 미안해하기에 결국 별말 못했어. 벽에 실패 기록 같은 것도 붙어 있더라고…. 다친 덴 없었지만 먼지를 뒤집어써서 좀 민망했을 뿐이야
다이루크에 대해…
내가 기사단의 몇몇 사람이랑 안 맞는 것처럼, 그도 기사단을 싫어하니까 따져보면 우린 같은 편이야. 근데 사람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그의 태도는 단장 대행보다도 성가실 것 같아서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진 않아
디오나에 대해…
정말 신기한 바텐더야. 나랑 좀 잘 통하는 것 같아. 그녀는 몬드 주류업을 망치기 위해 술집에서 일하고, 난 기사단에 복수하기 위해 기사가 됐잖아. 세상에 이런 우연이
연비에 대해·만남…
말하자면 길어…. 예전에 심연 교단의 위험 물품을 추적할 때 우연히 연비를 구해줬거든. 그 당시 교단의 위험 물품은 일반 화물로 위장된 채로 돈만 항구에서 리월항으로 옮겨가던 중이었어. 마침 화물선의 고문이었던 연비는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아채고 멋대로 조사를 진행하다가 화를 자초한 거지. 우리가 조금이라도 늦게 도착했다면 큰일 날 뻔했어
연비에 대해·관점…
그 뒤로도 우린 서로 연락하면서 지내. 똑똑하고 영리한 성격이 꽤 맘에 들더라고. 그녀는 규칙을 잘 지키지만, 융통성도 있는 편이야. 기사단의 몇몇 사람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어. 게다가 연비의 실력이라면 그 사람을 찾아줄 수 있을 거야. 나한테 신세 진 걸 갚는 셈인 거지
미카에 대해·소통
미카가 유격대에 처음 왔을 땐 그전에 있던 몇몇 사람들처럼 얼마 못 버티고 나갈 줄 알았어. 그런데 묵묵히 버티면서 임무를 아주 훌륭하게 완수했지. 게다가 자진해서 심부름 같은 잡일까지 도맡아서 하고 나와 다른 사람들이 소통하는 것도 도와줬어. 흥, 자꾸 날 챙겨주려 하다니… 대체 누굴 보고 배운 건지
미카에 대해·복귀
미카가 원정대에서 돌아왔어. 성격은 그대론데 전보다 많이 강해졌더라고. 대단장이 단원들 훈련을 소홀히 하지 않은 모양이야. 음? 미카 본인은 모르는 것 같다고? 그야 워낙 둔하니까… 아니면 겸손하다고 하는 게 맞나? 내 대원이니, 그런 건 딱 봐도 알 수 있거든
유라에 대해 알기·첫 번째
죄인의 일생이 궁금할 게 뭐 있어? 어차피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해도 잠재적인 위험인물로 볼 건데. 그래도 지금은 좀 나은 편이야. 기사단에 들어오기 전엔 디어 헌터랑 몬드 잡화점 모두 날 손님으로 안 받아줬어. 야외에서 사냥하고 불을 피워 끼니를 해결했다고
유라에 대해 알기·두 번째
나한테 굽신거리고 언행을 조심하면 용서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던 자들이 있어. 하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건 그들이 진짜 「죄인」이 아니기 때문이지. 「죄인」은 쉽게 용서받을 수 없어. 그러니 차라리 시원하게 복수하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게 나아. 나한테 이기면 시키는 대로 하겠지만, 나한테 지면 내 요구를 들어주는 거야. 예를 들어… 음, 적어도 나한테 물건은 팔아줘야지?
유라에 대해 알기·세 번째
페보니우스 기사단은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더라고. 적어도 사람을 볼 때 「신분」보단 「재능」을 중시하니까. 예전에 기사단 정예들과 겨뤘을 때 실력으로 그들을 제압했더니 입단 초청을 받았어. 기사단 내부에서 일하면 복수하기도 편하고 살기도 훨씬 편해지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잖아?
유라에 대해 알기·네 번째
로렌스 가문이 오명을 뒤집어쓴 건 타락한 이후야. 그전에는 아주 명예로운 가문이었지. 근데 아쉽게도 그때의 역사는 전부 잊혀졌어. 대단장은 내가 기사로서 잘하고 있다면서 과거 로렌스 영광을 되찾은 건 아니지만, 최소한 단편적인 관점을 깨트렸다고 했어. 나도 같은 생각이야
유라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만약 가문 사람들이 잘못을 깨우치지 못하고 심지어 몬드를 계속 해롭게 한다면, 난 그들과 로렌스라는 성을 직접 없애버리겠지…. 아마 이게 내가 유일하게 이행하고 싶은 「가문의 책임」이겠지. 그리고 성을 다른 걸로 바꾸지 뭐. 네가 지어줘도 되고!
유라의 취미…
시원한 건 다 좋아. 차가운 술과 음료를 맘껏 마신 뒤 협곡 입구에 앉아 광풍을 느끼거나, 드래곤 스파인 밑의 호수에 뛰어들어 목욕하는 것들 말이야. 호숫가에 있으면 내가 얼음물 속으로 끌어당길지도 몰라~
유라의 고민…
가끔 술집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때 합석하라고 하는데, 내가 로렌스 가문 사람이라는 걸 알고는 허세 부리거나 도발하고 은근슬쩍 딴지를 거는 놈들이 하나둘씩 나타난다니까. 이봐, 조용히 술 좀 마시자고
좋아하는 음식…
난 간식 만드는 걸 좋아해. 간식이라고 꼭 달달한 디저트는 아니야. 차갑게 만든 토마토 고기 오믈렛은 아이스 라즈베리 민트주랑 아주 잘 어울려. 중요한 건 내가 만든 간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지
싫어하는 음식…
걸쭉한 수프는 진짜 내 취향이 아니야. 식감이 텁텁하고 포만감이 심해서 운동과 전투에 방해되거든. 게다가 싸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야말로 내 천적이지
선물 획득·첫 번째
음? 나한테 도전하는 거야? 받아들이지
선물 획득·두 번째
그럭저럭 먹을 만 해… 너도 먹어보지 그래?
선물 획득·세 번째
이봐 너, 나한테 복수하는 거야?
생일…
오늘은 기념할 만한 날이네? 하지만 넌 나이만 성장한 게 아니야. 특제 골피리를 줄 테니까 나한테 연주하는 법을 배워 봐. 내가 너한테 복수하게 될 그 날, 이 골피리로 날 방해하고 시간을 끌면서 발악해. 그럼 더 재미있겠지
돌파의 느낌·기
전투 기술이 많이 늘었어, 근데 아직 좋아하긴 일러. 기사단엔 부지런한 놈들이 많으니까. 그들을 물리치고 복수를 마치려면, 그들의 실력을 초월해야 돼
돌파의 느낌·승
좋아. 지금의 내 실력이면 단장 대행과 겨뤄도 문제없겠어!
돌파의 느낌·전
이상하네…? 너와 동행할 땐 힘이 특히 더 빨리 강해지는 것 같아. 너와 원수가 된 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 네 옆에 딱 달라붙어서 놓아주지 말아야겠어
돌파의 느낌·결
좋아! 이제 이 견고한 얼음의 힘을 완전히 지배했어. 단장 대행이 아니라 대단장조차도 날 못 막을걸! 시간이 없어. 이제 작전을 짜고 총공격을 할 수 있겠군. 페보니우스 기사단 다음은 바로 너니까 도망칠 생각 말고 얌전히 내 옆에서 지켜보기나 하라고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용서를 빌어라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얼어붙은 서리!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가루가 되어라!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판결한다!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부서져라!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눈에는 눈!
원소폭발·첫 번째
요동치는 얼음 파도!
원소폭발·두 번째
원한은 서리로 갚겠다!
원소폭발·세 번째
견고한 얼음은 원한을 끊어내지!
대시 시작·첫 번째
서둘러
바람의 날개 사용·첫 번째
하늘에서의 시야는 더 끝내주지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새로운 발견이야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음, 다 쓸만한 것들이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죄인도 운이 좋을 때가 있구나…
HP 부족·첫 번째
불리하군…
HP 부족·두 번째
이제부터 시작이야…
HP 부족·세 번째
제법인데!
동료 HP 감소·첫 번째
나한테 맡기고 물러서!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내 말대로 어서 멀리 떨어져!
전투 불능·첫 번째
처참하군…
전투 불능·두 번째
아직… 버틸 수 있어…
전투 불능·세 번째
죄인의 결말인가…
강공격 피격·첫 번째
나쁘지 않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꽤 하는데?
파티 가입·첫 번째
유격대가 먼저 움직이도록
파티 가입·두 번째
내가 선봉에 설게
파티 가입·세 번째
작전 계획은 다 정해졌어?
게시물
유라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