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연비

★★★★불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9,352
공격력240
방어력587
돌파 스탯불 원소 피해 보너스24%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연비 — 리월항에서 활동하는 유명 법률 자문가. 신수의 피가 흐르는 영리한 소녀이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관련 조항

연비가 강공격으로 단화인을 소모할 때 단화인 1개당 연비의 불 원소 피해 보너스를 5% 증가시킨다. 지속 시간: 6초. 해당 효과의 지속 시간 내에 다시 강공격을 발동하면 기존의 효과는 사라진다

법수의 눈

연비가 발동한 강공격으로 적에게 치명타 발생 시, 추가로 공격력의 80%에 해당하는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강공격 피해로 간주한다

박문강기

미니맵에 주위의 리월 지역 특산물 위치가 나타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법의 심판자

연비가 강공격 시 단화인을 1개 보유할 때마다 영창 기간 동안 연비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하고, 이번 강공격의 스태미나 소모가 추가로 10% 감소한다

C2

최종 해석권

연비가 강공격으로 HP 50% 미만의 적을 공격 시 치명타 확률이 20% 증가한다

C3

진리의 화염 인장

단홍의 계약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단서금철권

계약 성립 발동 시: HP 최대치의 45%에 해당하는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생성한다. 지속 시간: 15초. 이 보호막은 불 원소 피해에 대해 250%의 흡수 효과가 있다

C5

준법 서약서

계약 성립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추가 조항

연비가 가질 수 있는 단화인의 최대 수량이 1개 증가한다

음성

첫 만남…
난 연비, 리월항 최고의 법률 전문가지! 상업 분쟁, 민사 조정, 형사 소송 모두 내 전문이야. 내가 나서면 한 방에 해결되지! 연락처는 어디 적어줄까? 종이에 쓰면 잃어버리기 쉽고 손에 써주면 지워질 텐데…. 아! 그래~ 네 옆에 있는 요 녀석 옷에 써줄게
잡담·법률
법은 제약이자 도구야. 기억해! 기억 못 하겠으면 내가 옆에서 계속 알려줄게
잡담·일
법리와 인심은 서로 충돌하기도 하고 때론 호환되기도 해. 이 둘을 가늠하기란 참 어렵지
잡담·독서
흐음, 이런 안건도 있다니…!? 세상은 넓고 별의별 일이 다 있구나
비가 올 때…
또 비야? 암왕제군님, 빨리 비 좀 멈춰주세요. 법전에 습기가 차면 안 된다구요
눈이 올 때…
뭐, 뭐야 이 날씨! 좀 춥네…. 엣취…
햇살이 좋을 때…
날도 좋은데 법률 조항이나 외워볼까나? 응? 《리월 상업 법전》 제27장 제6조 제3항이 뭐더라…!? 이걸 까먹다니? 안 돼, 안 돼…
아침 인사…
오전엔 채무 분쟁 사건 때문에 외근해야 하고, 점심 전까진 지난주에 오셨던 의뢰인께 답을 드려야 하니깐…. 좋아! 일하자!
점심 인사…
하암… 좀 졸리네…. 정신 차릴 겸 토론이나 해볼까?! 논제는 「북국 은행 개설은 리월 경제에 손해인가 이득인가」야. 음, 좋아. 그럼 너부터 발언해 봐
저녁 인사…
야시장? 음… 집에서 노트 정리 좀 할까 했는데 네가 가고 싶다면 같이 가줄게. 참, 그거 알아? 어떤 가게들은 매일 신선한 상품을 팔고, 남은 물건도 낭비하지 않으려고 저녁이 되면 세일을 해. 흥정은 나한테 맡겨. 잔돈은… 나한테 주는 팁이라고 생각해~
굿나잇…
빨리 잠들고 싶다고? 그럼 리월 법률의 변천 과정을 들려줄게, 내 친구 중에 20분을 버틴 애가 없거든. 음, 더 빨리 잠들고 싶다면 법전, 법전을 외워줄게! 내일 어디까지 들었는지 알려줘야 돼? 시작한다?
연비 자신에 대해·분위기
내가 공문을 읽을 때 엄청 포스 있다고? 흠~ 그렇게 생각했구나. 근데 그건 그냥 일할 때 내 상태야. 그러니까, 내 몸엔 숨겨진 버튼이 있는데 이쪽으로 돌리면 평상시 모드고, 저쪽으로 돌리면 업무 모드지. 너한텐 그런 버튼 없어?
연비 자신에 대해·취약점
민사분쟁 맡는 게 제일 고역이야. 이혼이나 양육권 소송 같은 거 말이야…. 이런 문제는 이성과 논리로 통하지 않거든. 의뢰인을 친절하고 인내심 있게 대해야 하지만, 말이 안 통하는 상황일 때도 많지…. 하, 모두 내 전문이라고 말하고 다니긴 하는데, 마음 같아선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게 다들 화목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우리에 대해·정가
네 고문이 되어달라고? 좋아, 법률 해석은 한 조당 6천 모라. 상담은 2시간에 18만 모라. 상업 관련 사건은 한 건당 71만 모라부터, 후속 비용과 공제금은 상황 보고 결정. 어때? 엄청 합리적인 가격이지?
우리에 대해·관계
여행하다가 성가신 문제를 마주치기 싫다면 법에 빠삭한 사람과 동행하는 게 제일 좋아! 나 연비는 리월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법에도 정통한 편이지. 으, 폰타인 법은 좀 복잡하긴 하지만, 내 뛰어난 두뇌로 그 정돈 식은 죽 먹기라구! 어… 아무튼! 날 믿어도 좋다니까!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은 강렬한 바람에서부터 생겨나. 난 모든 사람이 법을 잘 지키고 얌전히 살았으면 좋겠다는 이상이 있으니, 당연히 신의 눈을 얻을 수 있지! 만약 법을 어기는 놈들이 있다면, 으흠, 절대 가만 안 둘 거야!
하고 싶은 이야기·저울
이 저울은 아버지가 나한테 준 보물이야. 사물의 「가치」를 측정할 수 있지. 보통 저울추는 모라로 대신하는데, 이건 최초의 가격만 잴 수 있어. 예를 들어, 천 년 전 리월엔 유리백합이 흔해서 당시엔 비싼 꽃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그 수가 줄어들어서 가격도 엄청 올랐잖아. 근데 이 저울이 보여주는 「가격」은 예전과 같이 「저렴」하지. 그래서 이 저울은 별 도움이 안 돼…. 물론 일할 때도 마찬가지고. 왜? 너도 뭐 재보고 싶은 거 있어? 그럼… 네 옆에 있는 저 쪼꼬미 재 보는 건 어때?
하고 싶은 이야기·법치
내가 직접 만든 「화염을 삼키는 벌」이란 기술은 고대 서적 《리월 법전 율례 총집》에 기록돼 있는 「돌을 먹는 형벌」에서 따온 거야. 암왕제군은 계약의 신이고, 계약은 일종의 제약이라고도 볼 수 있어. 그게 무슨 말이냐고? 후후, 먼 옛날부터 리월항은 계약의 도시였다는 거지
흥미있는 일…
《리월 풍물지》에 말총의 일종으로 「적화주 언덕에서 홀로 자라며 색은 노을과 같고 약으로 쓸 수 있다」라고 적혀있는 수생 식물이 있어. 그걸 가루로 빻아서 먹물에 넣으면 글씨가 물에 젖어도 번지지 않는대. 아쉽게도 적화주엔 수도 없이 가봤지만, 흔한 보라색 말총만 한 바구니 따고 책에 있는 건 보지도 못했어
치치에 대해…
그 약초꾼은 자신만의 행동 준칙을 정했다던데? 몸집은 쪼그만데 일처리는 꽤 야무져. 큰일을 이룰 상이야. 어린 꼬마가 대단하다니까~ 인정!
감우에 대해…
감우 선배는 정말 온유하고 다정하시긴 한데, 너무 바빠서 낮잠 자는 시간 말곤 항상 서류에 파묻혀서 일만 하셔. 나도 일을 하긴 하지만, 재밌기도 하고, 내가 선택한 일이기도 하잖아? 감우 선배가 하는 일보단 훨씬 수월하지
행추에 대해…
비운 상회는 내 오랜 고객이야. 일 처리가 신중하고 빈틈없지. 나랑 중요한 얘기를 할 땐 항상 주인어른께서 직접 나오시는데 지난번엔 우연히 그 집 작은 도련님 행추 씨를 만났지 뭐야. 나이도 어린데 두뇌회전이 나만큼 빨라서 놀랐어. 말주변이 뛰어난데 무례하지도 않고. 음, 정말 대단해
호두에 대해…
사람들은 「왕생당」 당주가 장례업에 종사하면서 이상한 버릇이 들었는지 좀 특이하다고 말하던데 그게 대체 무슨 말일까? 「왕생당」은 제대로 된 업계에 종사하는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는 곳이라구. 게다가 일에 귀천과 길흉이 어디 있어. 그나저나 그 당주는 일로 날 찾아온 적이 별로 없네, 흐음….
종려에 대해…
종려 선생님은 박학다식해서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서재야. 그거 알아? 난 그가 범상치 않다는 걸 한눈에 알았어. 그런 사람들은 문제가 생겨도 나한테 도움을 청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 잠재 고객이 아닌 셈이지. 근데 왠지 모르게 계속 익숙한 느낌이 들어. 뭔진 모르겠지만, 아버지한테도 물어봤는데 우물쭈물하면서 모른다고 하시더라. 이상하단 말이지…? 아무래도 나한테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아. 흥, 상관없어. 내가 직접 알아내면 되지~!?
응광에 대해…
「천권성」 응광 씨 알지? 그녀는 율법을 주관하고 법전을 개정하기도 해. 개정되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지난번 새 법전엔 총 3조의 율법이 추가됐고, 121조의 주석이 수정됐어. 판례도 엄청나게 추가됐다니깐. 그걸 또 언제 다 외우냐구…. 흥! 하지만 그녀는 상업계 출신이잖아. 법 쪽으론 질 수 없지. 이걸 다 외우고 나면 더 열심히 일할 거야….
각청에 대해…
다행히 옥형성은 율법 분야에 간섭을 안 해. 안 그랬다면 각청 씨의 뛰어난 일 처리 때문에 내 업무를 다 뺏겼을지도 몰라. 아… 아니다, 그 정도까진 아닌가? 각청 씨는 성격이 워낙 강직해서 좀 밉상이니까, 내가 조수로 옆에서 돕는다면…. 아, 아니지, 이 법률 전문가가 왜 조수를 해야 돼? 상담할 일이 생기면 각청 씨가 직접 날 찾아와야지
유라에 대해…
유라는 날 구해준 적이 있어. 그때부터 서신을 주고받았지. 그녀는 항상 기사단의 규정을 잘 지키지만, 관례에 얽매이진 않아. 게다가 아주 기발한 논리로 융통성 있게 문제를 처리하지. 그런 점이 나랑 비슷해서 서로 더 편해진 것 같아. 근데 그녀의 시원시원한 성격은 못 따라잡겠어. 그건 우리가 직업이 달라서겠지?
야란에 대해…
야란 씨는 총무부 직원이야. 전에 장부 조작 사건 해결하는 걸 도와준 적이 있어서 식사 한 끼 대접했지. 다만… 야란 씨와 얘기하다 보면 내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음, 되도록 같은 편에 서는 게 좋겠어
쿠키 시노부에 대해…
시노부? 기억나. 법을 공부하러 리월까지 유학 왔던 이나즈마 사람이잖아. 실습 과제 때문에 나랑 사건에 대해 논의한 적이 있는데, 끝날 때마다 고맙다면서 허리 굽혀 인사해서 좀 민망할 지경이었지…. 그때부터 시노부가 꼭 훌륭한 법률 전문가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고 보니, 이나즈마의 쇄국이 시작된 시기가 딱 시노부가 졸업했을 때쯤이네. 돌아가서 잘 지내고 있으려나…
연비에 대해 알기·첫 번째
손님? 만나서 반가워. 이건 내 명함이야. 오늘은 외근이 어려우니, 문제가 있다면 양쪽 사람들을 다 데리고 와줘. 상담 비용 기준표는 여기 있어. 잠시만 기다려줘…. 뭐? 그냥 수다나 떨러 왔다고? 음… 그럼 따로 돈은 안 받을게. 친하지도 않은 법률 전문가랑 「수다」가 떨고 싶다니, 진짜 특이한 사람이네
연비에 대해 알기·두 번째
머리에 있는 사슴뿔? 아, 이거? 우리 아버지가 선인이시거든. 선인의 피가 섞인 셈이지. 하지만 난 리월이 안정된 후에 태어나서 제군과 계약을 맺지 않았어. 그러니까 난 선인의 책임을 이행할 필요 없이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면 되는 거지. 꽤 만족스러워, 헤헤헤
연비에 대해 알기·세 번째
일생을 지켜야 하는 계약이라… 아버지와 맺은 적은 있어. 음… 「즐겁게 살아야 한다」, 뭐 이런 거 있잖아. 우리 아버지가 좀 그런 분이야. 난 아버지가 이렇게 깨어있는 분인 게 자랑스러워.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 어딜 가든 으뜸이 돼야 한다」 이런 계약을 맺으라고 하셨다면 난 분명 도망쳐버렸을걸?
연비에 대해 알기·네 번째
내가 담당하는 상업 분쟁이 좋지 않게 끝날 때도 있어. 상대방이 수배의 배상을 한다든가 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되지만… 이건 모두 그 사람들이 「계약」을 어긴 대가야. 내가 무서운 사람이란 소문이 돌아서 날 피해 다니는 사람도 있어. 아무한테도 얘기한 적 없지만, 난 리월항 전체를 위해서 한 일이라구! 분쟁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시작되잖아? 하지만 그에 따른 결과를 보고도 계약을 함부로 어길 수 있을까? 사람들한테 「계약」의 중요성을 인지시키는 것도 내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야
연비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난 내가 꽤 소탈하고 여유롭게 살고 있다고 생각해. 봐, 경력도 어느 정도 쌓았고 금전적으로도 부족하지 않아. 이곳저곳 다니며 경험을 쌓는 것도 문제없고, 말발로 날 당해 낼 사람도 몇 없지. 하지만 「즐거운 삶」이란 걸 정의할 수 있는 법이나 규정은 없어. 난 말이야, 재밌는 사건과 사람을 만나고 앞으로 어느 길로 가야 할지만 알면 충분히 즐겁게 사는 거라고 생각해. 너도 그중 하나고. 아! 근데 어떻게 살든 제일 중요한 건 법을 잘 알고 잘 지키는 거야. 법이 없으면 세상이 망할 테니까
연비의 취미…
내 취미는 독서와 감정이야. 독서는 지식을 키우고, 감정은 안목을 기르지. 그래서 난 모든 책을 읽고 모든 가격을 평가해. 못 믿겠으면 아무거나 하나 줘봐. 시중에서 팔고 있는 물건이면 거의 비슷하게 맞출 수 있어. 음~ 이 돌로 말할 것 같으면, 틀림없어! 600모라야
연비의 고민…
화기청 친구들이 항상 실력 겨루기랍시고 낚시 가자고 하는데, 사실은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 거지. 나한텐 백전백승을 거둘 100가지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들은 내 장기적인 사업 파트너이기도 해서 계속 이기기만 하면 좀 그렇잖아. 그래서 난 매번 엄청난 연기 실력으로 꼴찌를 해줘…. 잠깐, 뭐야 그 표정은? 날 의심하는 거야?!
좋아하는 음식…
오! 이런 주제라면 내가 애정하는 걸 제대로 추천해줘야 제맛이지. 두부, 무조건 두부라고! 두부는 담백한 식자재야. 식감이 연하고 영양가가 넘쳐서 어느 국물에나 잘 어울리지. 중요한 건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다는 거야! 최고는 아니지만 완벽해. 두부 요리가 딱 내가 원하는 그런 맛이야
싫어하는 음식…
차가운 음식은 싫어. 그런 걸 많이 안 먹어봐서 그런가? 예전에 귀가가 늦어질 때면 아버지는 항상 불을 켜두셨어. 그리고 내가 들어오는 소리에 배는 안 고프냐고 물으셨지. 「밥은 뜨거운 게 최고」라면서
선물 획득·첫 번째
맛이 괜찮네. 너도 「두부의 율법」을 잘 아는구나?
선물 획득·두 번째
리월 속담에 「식량은 민생의 근간」이란 말이 틀린 게 없다니까
선물 획득·세 번째
…그래! 그냥 내가 좀 더 데워서 먹을게
생일…
생일 축하해~ 이 상자 받아. 안엔 내가 널 위해 준비한 각국의 법률 자료가 있어. 넌 여행을 많이 하잖아? 다른 나라 법을 미리 알고 가면 분명 도움이 될 거야. 그렇다고 공부를 너무 많이 하면 안 돼. 그럼… 내가 도와줄 수가 없잖아~
돌파의 느낌·기
「옛것을 익히려 하지 말고, 정해진 규칙을 본받지 말라」, 이건 내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교훈이야
돌파의 느낌·승
사람은 마땅히 지켜야 할 「율」을 따라야만 모든 문제를 해결할 「법」을 얻을 수 있어
돌파의 느낌·전
법률을 배우는 건 남들과 논리정연하게 이야기하기 위함이고, 무예를 익히는 건 논리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야. 음, 잠깐…! 나도 무예를 익힌 셈인가?
돌파의 느낌·결
나도 이젠 「문무」를 다 갖췄다고 할 수 있겠지! 네가 그동안 같이 수행해준 덕분이야. 보수는… 부르면 언제든 오는 네 전속 개인 고문? 어때, 괜찮지? 야… 흥정은 사절이야!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펑펑——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불타올라라!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물러서!
원소폭발·첫 번째
율화!
원소폭발·두 번째
화염을 삼키는 벌!
원소폭발·세 번째
단서철계!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뜻밖의 횡재」를 만난 건가?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상태가 탁월하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음, 가격 감정을 해볼까
HP 부족·첫 번째
실수를 수습해야 돼!
HP 부족·두 번째
반칙이야…
HP 부족·세 번째
뭐? 오류가 있다고?
동료 HP 감소·첫 번째
그냥 나한테 맡겨!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내 판단은… 「긴급 피난」!
전투 불능·첫 번째
판단을… 잘못했나…
전투 불능·두 번째
법에… 아직 빈틈이 많아…
전투 불능·세 번째
인정할 수… 없어…
강공격 피격·첫 번째
귀찮게 됐네…
파티 가입·첫 번째
이번엔 예약한 걸로 쳐줄게
파티 가입·두 번째
외근 비용은 별도야
파티 가입·세 번째
얼마든지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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