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신염

★★★★불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1,201
공격력249
방어력799
돌파 스탯공격력24%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신염 — 리월의 유일한 로커(Rocker), 음악과 열정으로 「편견」에 대한 반항을 노래한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청중이 없어도 연주해야 돼…」

정열의 연주의 보호막에 필요한 적 명중 수량 감소: ·2급 보호막·선창 리듬: 적 1명 명중 ·3급 보호막·댄스 리듬: 적 2명 이상 명중

「…이것이 로큰롤!」

정열의 연주 보호막의 보호를 받고 있는 캐릭터가 주는 물리 피해가 15% 증가한다

로큰롤 레시피

방어류 요리를 완벽 조리하면 12% 확률로 요리량의 2배를 획득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절명의 가속

신염이 치명타를 발생시킨 후 5초 동안 일반 공격과 강공격의 공격 속도가 12%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5초마다 1회만 발동한다

C2

오프닝 즉흥연주

반항의 피치카토로 주는 물리 피해 치명타 확률이 100% 증가하고 발동 시 3급 보호막·댄스 리듬을 생성한다

C3

더블 스탑

정열의 연주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리듬의 전염

정열의 연주의 휘두르기 피해는 적의 물리 내성을 15% 감소시킨다. 지속 시간: 12초

C5

앵콜의 함성

반항의 피치카토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지옥의 연주

신염의 강공격의 스태미나 소모량이 30% 감소한다. 강공격 시 공격력 보너스를 방어력의 50%만큼 획득한다

음성

첫 만남…
난 신염이야. 리월항의 유일한 로커지. 요즘 순회공연 좀 다녀볼까 하는데, 목적지는…. 넌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여행자지? 어디든 좋으니 나도 좀 끼워줘라!
잡담·기세
로큰롤에 열정은 필수야——이봐, 뭘 멍하니 있는 거야, 움직이라고!
잡담·신곡
아니면 내가 새로 쓴 곡 연주해줄까?
잡담·주목
저길 봐! 엄청 로큰롤한 게 있어!
비가 올 때…
비가 많이 오네…. 내 악기가 젖으면 안 되는데
번개가 칠 때…
당분간 비가 계속 내릴 것 같아…. 흠, 그래도 공연을 미룰 순 없지!
눈이 올 때…
흐음… 이런 날씨엔 관중들을 어떻게 모으지? 그래! 「눈보라 속 극한의 인내심으로 로큰롤에 도전」 같은 건 어때?!
강풍이 불 때…
으악, 빨리 피해야겠어. 안 그럼 헤어 스타일이 다 망가질 거야!
아침 인사…
좋은 아침, 방금 목 좀 풀어봤는데 오늘도 상태가 좋아
점심 인사…
끝났다, 끝났어. 하암——별일 없으면 잠깐 좀 잘래…
저녁 인사…
곧 공연 시작이야. 너도 같이 놀아볼래?
굿나잇…
알겠어. 먼저 가서 자. 나? 난 악기도 관리해야 하고 편곡도 하고 싶은데. 헤헤, 막 무대에서 내려오면 피곤해도 잠이 안 와
신염 자신에 대해·흉악
넌 내가 무섭지 않다고? 허, 어떤 사람들은 내 눈빛이 날카롭고, 옷과 말투도 단정치 못하다면서 날 보면 멀찌감치 도망가버려. 휴…스타일이 다른 것뿐이지, 내가 무슨 괴물도 아닌데 말이야…
신염 자신에 대해·록
로큰롤은 폰타인에서 건너온 신문물이야. 음, 하지만 리월에선 인기가 없어. 보통 시끄럽다고 싫어하더라구. 그래서 내 노랠 들으러 와주는 팬들이 더 고마워. 하하
우리에 대해·관람
내 공연 보러 온 거야? 하하, 앞으로 와! 앞쪽이 더 좋아. 흠흠, 그럼 지금부터 리월항의 하나뿐인 로큰롤 공연을 시작합니다!
우리에 대해·의기투합
너랑은 왜 이렇게 말이 잘 통하나 했더니 넌 이 세계 사람이 아니었구나. 그래서 이 세계의 규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었던 거야——인생이 그래야지! 허례허식 따위 개나 주라고 해. 구속 없이, 자유롭게!
우리에 대해·초대
난 내 로큰롤을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 너 리듬감 좋던데, 드럼 좀 쳐볼래? 안 해봤다고? 에이, 주눅들 필요 없어. 자신감이 제일 중요해! 한번 해봐, 분명 재능 있을 거야!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의 불을 로큰롤 반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아마 티바트 대륙에서 나밖에 없을 거야. 존귀한 힘을 이런 데 썼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신이 나한테 「신의 눈」을 주셨다는 건,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인정해주신 거 아닐까?
하고 싶은 이야기·이름 짓기
이 악기는 내가 직접 만든 거야. 원래는 폰타인의 록 악기를 따라 만든 건데, 만들다 보니 완전 다른 게 됐지 뭐야. 듣기 좋으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 「염금」, 「쇄옥」, 「정산」? 뭔가 입에 착 안 붙는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없어?
하고 싶은 이야기·연악
「연악」이라고 들어봤어? 돈 많은 사람들이 연회에서 듣는 음악인데,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또 저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 노래해…. 음악을 그렇게 사용하다니, 쳇, 전혀 로큰롤하지 않다고
흥미있는 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대의상은 내가 직접 「예상꽃」으로 짠 거야. 너도 그 꽃 본 적 있지? 빨갛고 정열적이잖아! 게다가 내 로큰롤하고도 잘 어울린다구!
향릉에 대해…
난 「만민당」에 자주 야식을 먹으러 가. 향릉이 바쁘지 않으면 밤늦게까지 수다를 떨어. 응? 뭘 시키냐고? 음… 사실 향릉이 만드는 건 다 먹어, 하하. 매번 달라. 맛도 천차만별이고. 향릉은 요리계의 「로큰롤 스타」라고 할 수 있지!
종려에 대해…
아무도 내 로큰롤을 들어주지 않던 어느 날, 그가 날 찾아와서 그가 있는 곳에서 연주해보지 않겠냐는 거야. 합이 맞으면 전속 가수가 될 수 있다면서 말이지. 드디어 내 음악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설레더라구! 바로 오케이하고 따라갔는데, 그제서야 그 사람이 「왕생당」의 객경이란 걸 알았어…. 너무 안 어울리잖아. 정말 괴짜 같은 사람이야
응광에 대해…
천암군 알지? 예전에 그 녀석들이 날 엄청 방해했었어. 여기에 무대를 세우면 안 된다, 저기도 안 된다. 귀찮아 죽는 줄 알았다니깐! 흠흠, 그러다 내가 총무부에 신고하니까 그 「천권성」이 리월의 그…뭐더라, 아무튼 무슨 규율을 개정했는데 공연 전용 장소를 정했다더라고. 허가도 받아야 된다던데. 휴…여전히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이리저리 쫓겨나지 않아도 되니깐
백출에 대해…
백출 선생의 목 관리 처방전은 효과가 최고야. 한번은 고마워서 즉흥적으로 로큰롤을 불렀는데…백출 선생이 기르던 그 뱀이 기절해 버리더라고. 그때부터 그 뱀은 나만 보면 백출 선생 옷깃으로 숨어. 하하하, 뱀이 진동에 예민한 동물이란 걸 그때 알았어
북두에 대해…
아, 그녀는 시원시원하고 통이 커서 말이 잘 통해. 「사조성」호에서 겪은 이야기들은 너무 멋있어서 내 로큰롤에 지대한 영감을 주지! 헤헤, 그들을 위해 노래도 따로 만들어줬어. 이제 내가 첫 소절만 불러도 선원들이 다 따라 부른다니까. 이러다 그냥 뱃노래가 되겠어!
중운에 대해…
걘 얌전하고 내성적인 것 같지만 진짜 재밌어! 한번은 공연하는데 친구한테 불려 나온 것 같더라고. 나한테 무슨 말을 하려던 거 같았는데, 무대 소리가 너무 커서 제대로 듣지도 못했어. 근데 어느샌가 쏜살같이 무대로 올라오더니 나랑 같이 노랠 부르는 거야. 그것도 엄청 로큰롤답게. 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다」니까!
호두에 대해…
호두는 왕생당의 당주인데도 언제나 즐거워 보여.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니까. 거리에서 마주치면 나한테 거리낌 없이 인사하면서 「불장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장사에 도움이 돼」라나 뭐라나. 음… 조, 좀 이상해
운근에 대해…
이건 비밀이니까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면 안 돼. 그 사람은 로큰롤을 엄청 좋아해.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내 노랠 들으러 온다니까. 「화유다관」 극단 최고의 배우는 취미도 고상할 줄 알았는데, 평소에 쌓인 게 많았나 봐, 하하하
가명에 대해…
그 애가 처음 나 보고 「로큰롤 피버」라고 했을 때 난 내 이마를 짚어보곤 아니라고 했어. 근데 계속 「무조건 맞다」는 거야! 그래서 한참 동안 실랑이를 벌였는데, 알고 보니 오해였더라구. 「피버」가 「마니아」라는 뜻으로 쓰인다나? 하하하, 정말 재밌는 친구야. 이 단어를 노래 가사에 넣어야겠어!
신염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하하, 사람들은 보통 날 보면 멀찌감치 피하던데 넌 참 이상해. 좋아, 그럼…내 로큰롤부터 알아가 볼래?
신염에 대해 알기·두 번째
어릴 때, 어른들은 다들 나한테 얌전하게 이거 배워라 저거 배워라 했지만, 성격상 잘 안 되더라고. 항상 꾸중만 들었지. 하지만 로큰롤은 달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잘했거든. 어른들은 「여자애답지 않다」라고 하는데…. 휴, 이런 걸 고정 관념이라고 하지
신염에 대해 알기·세 번째
나 오늘 좀 달라진 거 없어? 사실 널 만나려고 얼굴 마사지도 하고 눈이랑 입 좀 풀어주면서 거울 보고 30분 동안이나 웃는 연습을 했어. 어때? 덜 사나워 보이지?…예전보다 더 사나워 보인다고? 으…
신염에 대해 알기·네 번째
나랑 같이 악기 연습하느라 수고했어! 곧 점심시간이니까 밥 먹자. 네 몫도 준비했어! 토마토랑 소시지, 계란후라이도 있어…. 뭐? 난 이런 거 못 하게 생겼다고? 야, 얕잡아보지 마! 요리하고 귀여운 포즈를 잡는 것쯤이야, 못, 못할 것도 없지!
신염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난 로큰롤의 반항 정신이 맘에 들어. 그렇다고 내가 개성 강한 것만 좋아하는 건 아니야. 나도 평범한 생활을 할 줄 안다고. 바느질도 하고, 꽃이나 물고기도 키우고, 아기자기하게 요리도 하고, 뭐든, 그리고…누구든 좋아할 수 있는 거잖아. 안 그래?
신염의 취미…
취미는 당연히 로큰롤이지! 뭔가에 완전히 빠져든 적 있어? 가장 좋아하는 것과 하나가 될 땐, 시간이나 공간 따윈 중요치 않아. 맘껏 즐기고 발산하는 거지——맞아맞아! 그런 느낌은 수백 번, 수천 번 느껴도 모자라!
신염의 고민…
어린애들이 길에서 나랑 눈이 마주치면 항상 놀라서 울어. 휴, 덜 사납게 보이는 법 어디 없을까? 생각나는 방법은 다 써봤는데 아무런 소용도 없었어…
좋아하는 음식…
리월항 선박 관리국의 점심은 정말 맛있어! 기름기도 적당하고, 고기도 넉넉해.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아무리 먹어도 질리질 않아! 그러니까 점심 한 끼 먹자고 관리국에서 온종일 일하는 것도 손해는 아니라니까!
싫어하는 음식…
딱히 편식하는 건 없지만 멀겋고 싱거운 요리는 별로 안 좋아해. 음식은 짜고 매워야 먹을 맛이 나지! 「진주비취백옥탕」 만들 재료밖에 없다면 찍어 먹을 고춧가루라도 준비하겠어!
선물 획득·첫 번째
몸이 저절로 리듬 타게 돼. 진짜 멋진데!
선물 획득·두 번째
맛은 괜찮은데 반짝하는 「스파크」가 부족해…. 내가 플레이팅 좀 도와줄까?
선물 획득·세 번째
혹시 내가 소스 좀 만들어서 먹어도 돼?
생일…
생일 축하해! 봐, 내가 특별히 만든 자수야. 폰타인의 인형 모양을 참고해서 우리 둘을 위에 새겼어. 너무 귀엽지? …왜 그렇게 쳐다봐? 내, 내가 자수 놓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이야?
돌파의 느낌·기
응! 바로 이 리듬이지!
돌파의 느낌·승
열기가 엄청난걸! 다음 공연도 기대해줘!
돌파의 느낌·전
이렇게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으니 독창적인 로큰롤을 만들어 낼 수 있겠어! 고마워, 신곡은 절대 널 실망시키지 않을 거야!
돌파의 느낌·결
멋져! 네 「열정」이 느껴져! 그럼 내가 너만을 위한 로큰롤을 만들어서 연주해 줄게!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리듬을 따라올 수 있겠어?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열정이 부족해!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불꽃 좀 터뜨려볼까!
원소폭발·첫 번째
로큰롤 타임!
원소폭발·두 번째
반항을 위한 노래!
원소폭발·세 번째
내 최강음을 들어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축하할 겸 노래 한 곡 연주해볼까!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로큰롤」하네?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분위기가 달아올랐어!
HP 부족·첫 번째
아직 전주밖에 못 했는데…
HP 부족·두 번째
음감이 별로야
HP 부족·세 번째
이 정도는 적응됐어
동료 HP 감소·첫 번째
내 로큰롤로 널 도와줄게
동료 HP 감소·두 번째
이건 로큰롤 하지 않아!
전투 불능·첫 번째
리듬이… 엉망이야
전투 불능·두 번째
아직… 클라이맥스가 아닌데…
전투 불능·세 번째
삑사리를 내면… 안 됐었어
일반 피격·첫 번째
이건 로큰롤이 아니야
강공격 피격·첫 번째
아, 내 악기!
파티 가입·첫 번째
내 차례군!
파티 가입·두 번째
로큰롤다운 선택이야!
파티 가입·세 번째
같이 연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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