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사이노

★★★★★번개장병기

레벨 스탯

레벨
HP12,491
공격력318
방어력859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88.4%
사이노 — 아카데미아에서 학자들을 감독하고 관리하는 「대풍기관」. 업무 집행 중에는 크샤흐레와르 학부에서 제작한 「대풍 기관」보다도 더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낙하하는 깃털의 심판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의 길을 여는 사자 상태에서 사이노는 간헐적으로 「말로를 꿰뚫는 눈」 상태가 된다. 해당 상태에서 비밀스러운 의식·명계의 인도자 발동 시 「판정」 효과를 발동해 이번 비밀스러운 의식·명계의 인도자가 주는 피해를 35% 증가시키고, 전방에 기근의 번개를 3줄기 발사하여 사이노 공격력의 100%에 해당하는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기근의 번개로 주는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의 피해로 간주한다

아홉 개 활의 통치자

사이노의 원소 마스터리에 기반하여 자신의 아래 공격의 피해량이 증가한다. ·길을 여는 사자 상태에서의 일반 공격: 원소 마스터리의 150% ·돌파 특성 「낙하하는 깃털의 심판」의 기근의 번개: 원소 마스터리의 250%

침묵의 은혜

수메르에서 20시간의 탐사 파견 임무 수행 시 획득하는 보상이 25% 증가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법례·굽어보는 어둠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 발동 후 사이노의 일반 공격의 공격 속도가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비밀스러운 의식·명계의 인도자 발동 시, 돌파 특성 「낙하하는 깃털의 심판」의 「판정」 효과를 발동할 경우 해당 효과의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돌파 특성 「낙하하는 깃털의 심판」을 해금해야 한다

C2

의례·귀혼 인도

사이노의 일반 공격이 적에게 명중하면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가 10%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해당 효과는 0.1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최대 중첩수: 5회

C3

율례·징벌 집행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순례·금지령 집행

사이노가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의 길을 여는 사자 상태일 때 감전, 달 감전, 초전도, 별 초전도, 과부하, 활성, 촉진, 만개, 번개 원소 확산 반응을 발동하면,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사이노 자신 제외)가 원소 에너지를 3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한 번의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 동안 최대 5회 발동된다

C5

명례(冥禮)·과거의 별빛

비밀스러운 의식·명계의 인도자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범례·공정한 판정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 또는 돌파 특성 「낙하하는 깃털의 심판」의 「판정」 발동 후, 사이노는 「이리의 번제」 효과를 4스택 획득한다. 사이노의 일반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1스택의 「이리의 번제」 효과를 소모해 기근의 번개 1줄기를 발사한다. 「이리의 번제」 지속 시간: 8초, 최대 중첩수: 8스택. 성스러운 의식·이리의 질주의 길을 여는 사자 상태가 끝나면 사라진다. 해당 방식으로 0.4초마다 최대 1줄기의 기근의 번개를 발사할 수 있다. 돌파 특성 「낙하하는 깃털의 심판」을 해금해야 한다

음성

첫 만남·과거
난 사이노. 한때 「대풍기관」이었고, 지금은 내 힘으로 죄악을 심판하고 있어. 너도 규칙과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면, 내 힘을 빌려줄게
첫 만남·현재
난 아카데미아의 「대풍기관」 사이노야. 규칙을 수호하고 죄악을 심판하는 것이 내 의무지. 앞으로의 여행에서 내가 널 안전하게 지킬 거야
잡담·무게
선과 악은 결국 그 무게를 저울질하게 되어있어
잡담·운
운이 대결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는 있지. 하지만 그 영향이 계속되진 않아
잡담·의문
나도 가끔은 분위기를 좀 풀어주고 싶은데, 어떤 농담을 해야 사람들을 웃길 수 있을지 영 감이 안 잡혀
비가 올 때…
또 비가 오는군…
번개가 칠 때…
번개는 신이 인간에게 내리는 심판이라는 전설이 있어
눈이 올 때…
난 눈 내린 후의 세상이 좋아. 조용하지만 쥐 죽은 듯이 고요한 건 아니잖아
햇살이 좋을 때…
햇빛은 결국 모든 곳을 비출 거야
강풍이 불 때…
바람이 세니까… 조심해
사막에 있을 때…
익숙한 풍경이야…
아침 인사…
기운 내, 출발하자
점심 인사…
점심 준비할까? 미리 말해두는데, 맛은 보장 못해
저녁 인사…
내가 했던 말 기억해? 밤에는 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항상 경계해야 돼
굿나잇…
좋은 밤이야. 근처에서 범죄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가서 처리해야겠어
사이노 자신에 대해·하이개그
사막을 지나던 한 여행자가 있었는데, 너무 목이 말라서 물 슬라임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그런데 마침 배가 고팠던 물 슬라임도 혼자 다니는 여행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던 거야. 응? 표정이 왜 그래, 재미없어?
사이노 자신에 대해·산책
가끔 밤에 사막을 산책하곤 해. 차갑고 메마른 바람이 머리를 맑게 해주거든
우리에 대해·결투
나랑 「일곱 성인의 소환」 한 판 할래? 이번에 새로 짠 덱을 보여줄게
우리에 대해·지금 이 순간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으니, 난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어
「신의 눈」에 대해…
내 몸에 깃들어 있는 사람이 아닌 존재와 나에게 향한 마신의 눈길은 모두 내가 신의 총애를 받고 있다는 걸 보여주지. 하지만 난 내 신념을 바꿀 생각은 없어. 그저 책임을 다해 내가 해야 할 일을 해나갈 거야
하고 싶은 이야기·지식욕(知識欲)
「지나친 욕망은 재앙을 불러일으킨다」라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어. 하지만 「지식욕」에 대해선 다들 좋은 면만 논하려고 하지…. 난 그것도 일종의 욕망이니 반드시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해
하고 싶은 이야기·경외심
임무를 수행할 땐 내가 내린 판단 하나가 다른 사람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버릴 수도 있어. 그래서 「풍기관」이라는 이 직업에 대한 경외감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지. 내가 지식과 힘을 대할 때처럼…
흥미있는 일…
난 사막에서 자라는 관목이 좋아. 사막은 죽음의 상징이고, 모든 문명은 모래바람에 덮여버리지. 하지만 이 황량한 땅에도 싹을 틔우고 살아가는 생명이 있어. 가끔은 이들의 강인함에 나도 놀라고는 해
타이나리에 대해·지식
타이나리는 내가 봤던 다른 학자와는 달라. 그 역시 다른 학자들처럼 지식을 갈망하지만, 절대 선을 넘지 않지. 어떤 학자들은 자신을 「실험실의 신」이라고 생각하지만, 타이나리는 그렇지 않아. 그는 모든 생명을 똑같이 존중해. 그가 아카데미아의 초빙을 거절했다는 얘길 들었을 때 나도 그의 편에 섰어
타이나리에 대해·농담
예전에 타이나리가 밥 먹을 땐 농담하지 말라고 한 적이 있어. 하나도 안 웃기다면서 말이야. 난 그 충고를 한 귀로 흘린 뒤, 꾹꾹 눌러 참았던 농담 세 개를 연거푸 했어. 이게 왜 웃긴 건지 설명까지 다 끝내고 나니까… 밥이 벌써 다 식었더라고…
콜레이에 대해…
전에 그 애 몸속에 있는 마신의 잔해를 봉인해줬는데, 봉인 과정이 엄청난 고통을 준 모양이야. 그때의 고통은 죽음보다 더 무서웠을지도 몰라. 하지만 콜레이는 그걸 견뎌냈지. 정말 대단해
알하이탐에 대해…
난 너무 똑똑한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이들은 자신이 뭐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종종 위험한 일을 벌이곤 하거든. 그래도 알하이탐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라 대부분의 상황을 통제하고 위험을 가라앉힐 능력이 있어
카베에 대해…
타이나리와 콜레이가 직접 말한 건 아니지만, 그들이 교환한 눈빛이 모든 걸 설명했어. 카베의 경험담이 내가 준비한 농담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는 거겠지. 내 생각은 어떠냐고? 난 그런 이야기를 듣고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웃긴 것 같은데
나히다에 대해…
신을 평가한다는 건… 내 생각엔 좀 주제넘는 일이야. 하지만 함께하는 동안 그녀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결심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지. 억측으로만 그녀를 손가락질하는 현자보다는 내가 이런 평가를 내릴 자격이 있을 것 같네. 그녀는 뛰어나고 존경할 만한 신이라고
닐루에 대해…
그녀에게선 춤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느껴져. 워낙 굳은 의지라 쉽게 변하진 않을 거야. 앞으로도 자신이 사랑해 마다치 않는 춤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었으면 해
파루잔에 대해…
전에 파루잔 선배의 실종을 기록한 문서를 봤어. 그땐 선배가 모종의 위험한 연구를 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고 나니, 의심이 말끔히 사라졌지. 어울리기 쉬운 편은 아니지만, 타인을 위해 입에 잔소리를 달고 사는 선배였어. 선을 넘는 일은 하지 않을 거야
리사에 대해…
나와 리사는 같은 현자에게 가르침을 구한 적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녀에 대해 알게 됐어. 대풍기관으로서 나 역시 과도한 지식욕(知識欲)으로 인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경우를 여러 차례 봤기 때문에, 그녀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었지
세토스에 대해…
세토스는 책임감이 강해. 전사로서의 능력도 뛰어나고, 개인적으로 그 용기도 높이 사고 있어. 세토스에겐 도움도 많이 받았어. 덕분에 아카데미아와 침묵의 신전의 협력이 한결 수월해졌지. 다만 부족한 점도 있어. 카드 게임을 너무 안 한다는 거야. 매번 게임을 제안할 때마다 일이 있다, 밥 먹으러 간다, 친구를 만나러 간다 그러는데… 전부 핑계지! 수메르성에서 친한 친구라고 부를 사람은 우리뿐이잖아?
사이노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나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난 무시할 수 없는 「귀찮은 존재」니까…. 걱정 마, 네가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 이상, 널 귀찮게 굴 일은 없을 거야
사이노에 대해 알기·두 번째
내 몸을 그릇으로 삼아 사람이 아닌 존재의 힘을 발현할 수 있어. 타고난 체질 덕이기도 하지만, 후천적인 거래 덕이기도 해. 내가 풍기관의 신분으로 세간의 죄악을 심판할 땐, 자연히 나 자신의 영혼 역시 심판의 저울에 오르게 되지
사이노에 대해 알기·세 번째
난 「왜」보다 「무엇」을 했느냐를 더 중요시해. 이 세상엔 수천만 가지의 이유가 존재하잖아. 그 이유를 들으면 잘못한 사람을 오히려 이해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너무하다는 생각까지 들 때도 있어. 측은지심은 약자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지만, 심판자는 그런 마음을 버려야 해. 이유는 들어볼 수 있지만, 죄는 용서할 수 없어
사이노에 대해 알기·네 번째
캄캄한 무지의 바다에서 이따금 희미한 빛이 떠올라 진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유혹하곤 해. 그 아래, 칠흑 같은 바닷속에 거대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도 모르고 그걸 등대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던 사람을 빛으로 이끄는 건 잔인한 일이지만, 우리가 바닷속에 숨은 적을 쓰러뜨릴 수 있을 때까지 난 멈출 수 없어
사이노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내가 가치 있다고 판단한 정보는 이미 다 알려줬는데,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길 기대하는 거야? 하… 네 호기심도 정말 보통은 아니구나. 그럼 네가 직접 질문해 봐. 다른 사람을 심문해오던 내가 질문을 받는 느낌도… 신선할 것 같으니
사이노의 취미…
시간 있을 땐 다른 사람들이랑 「일곱 성인의 소환」을 해. 규칙과 융통성이 공존하는 이런 게임은… 나에겐 일종의 예술이야
사이노의 고민…
얼마 전에 이나즈마의 한 라이트 노벨을 봤어. 「일곱 성인의 소환」을 주제로 한 이야기였는데, 주인공이 곤경에 처했을 때 갑자기 덱에 존재하지 않던 카드를 뽑더라고. 엄청 충격적이었던 동시에 이런 의문이 생겼지. 덱에 특수 조작을 했다면, 이는 규칙을 깨뜨린 걸까, 아니면 규칙의 일부인 걸까?
좋아하는 음식…
쌀, 고기, 말린 과일을 섞은 뒤 요거트를 넣고 구우면 다양한 맛이 골고루 섞여. 바삭한 껍데기를 벗기고 나면, 뜨거운 김과 함께 향긋한 냄새가 퍼져 나오지.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도 않아서 내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야
싫어하는 음식…
사막을 지날 때 가지고 다니는 식량은 보통 딱딱하고 아무 맛도 안 나서, 익숙해지면 거의 못 먹는 게 없을 정도야. 굳이 하나 꼽자면 벌레랑 관련된 음식은 좀 거부감이 있긴 해…
선물 획득·첫 번째
정말 맛있어. 신경 써줘서 고마워
선물 획득·두 번째
잘 받을게. 고마워
선물 획득·세 번째
나한테 주는 거라고? 뭔가 착각한 거 아니야?
생일…
음… 우선 생일 축하해. 이런 걸 축하해 본 경험은 별로 없지만, 네 생일인 게 생각나서 미리 준비를 좀 했지. 먼저 내가 며칠간의 연구를 통해 짜낸 덱인데 스타일도 너랑 잘 맞을 거야. 그리고 요 며칠 동안의 스케줄을 정리해 봤어. 어디 가고 싶은 데 있으면 같이 갈게. 생일은 하루뿐이지만, 제대로 즐기는 게 중요하니 사흘 이내로 다녀오기만 하면 돼
돌파의 느낌·기
새로운 힘이 느껴져. 아마 강해졌다는 증거겠지
돌파의 느낌·승
악을 심판하고 규칙을 수호하리
돌파의 느낌·전
좋은 성장이군. 정말 고마워
돌파의 느낌·결
힘은 이미 최고조에 달했지만, 무력만으로는 아직 해낼 수 없는 것투성이야. 인정과 규칙은 충돌할 때가 많아. 어떻게 해야 이 둘을 고려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은 앞으로의 여정에서 찾아낼 거야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순순히 항복해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무의미한 반항이군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도망칠 곳은 없어!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심판의 시간이다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단죄하노라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죗값을 치르거라!
원소폭발·첫 번째
이 몸으로… 만물을 정화하리!
원소폭발·두 번째
판결을 내리겠다
원소폭발·세 번째
네 죄의 무게를 재주지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마땅히 받아야 할 물건이다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중요한 건 끈기야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부의 축적은 문명의 초석이 되지
HP 부족·첫 번째
위험 수준이… 예상보다 높군
HP 부족·두 번째
곧 익숙해질 거야
HP 부족·세 번째
큭… 다시!
동료 HP 감소·첫 번째
무리하지 말고 쉬도록 해
동료 HP 감소·두 번째
여기서부턴 내가 맡지
전투 불능·첫 번째
내 차례인가…
전투 불능·두 번째
멸망과 탄생은… 끊임없이 반복돼
전투 불능·세 번째
심판, 실패…
일반 피격·첫 번째
헛수고다
강공격 피격·첫 번째
까다로운 상대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제법인데
파티 가입·첫 번째
최선을 다하지
파티 가입·두 번째
작전 시작
파티 가입·세 번째
이번 목표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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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