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방랑자

★★★★★바람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10,164
공격력328
방어력607
치명타 확률24.2%
치명타 피해50%
방랑자 — 방랑하는 정체불명의 인물. 옷차림만 보면 수행자 같지만, 언행은 전혀 수행자답지 않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꽃이 된 옥

우화·바람이 전하는 노래 발동 시 물 원소/불 원소/얼음 원소/번개 원소와 접촉하면 원소 종류에 따라 이번 바람의 자태 상태에서 상응하는 강화 효과를 획득한다. ·물 원소: 최대 부유력 20pt 증가 ·불 원소: 공격력 30% 증가 ·얼음 원소: 치명타 확률 20% 증가 ·번개 원소: 일반 공격과 강공격이 적에게 명중한 후 원소 에너지를 0.8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강화 효과는 동시에 최대 2종류까지만 획득할 수 있다

몽상의 바람

바람의 자태 상태일 때 방랑자의 부유·단절 또는 부유·칼바람 영역이 적에게 명중 시 16% 확률로 「내리꽂기」 효과를 획득한다. 「내리꽂기」 효과: 방랑자가 바람의 자태 상태에서 공중 가속 시, 내리꽂기 효과가 사라진다. 대신 이번 가속은 부유력을 소모하지 않으며, 바람 화살 4개를 발사해 각각 공격력의 35%만큼 바람 원소 피해를 준다. 부유·단절과 부유·칼바람 영역으로 내리꽂기 효과를 획득하지 못할 경우 다음에 효과를 획득할 확률이 12% 증가한다. 0.1초 내 최대 1회 발동 여부를 판정한다

몰아치는 바람의 현

활과 법구 무기 돌파 시 소모하는 모라가 50% 감소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1번 악극·바람을 타는 깃

바람의 자태 상태일 때 방랑자의 부유·단절과 부유·칼바람 영역의 공격 속도가 10% 증가한다. 돌파 특성 「몽상의 바람」이 발사한 바람 화살이 추가로 공격력의 25%만큼 피해를 준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몽상의 바람」을 해금해야 한다

C2

2번 악극·흰 파도가 치는 섬

바람의 자태 상태일 때 최대 부유력과 현재 부유력 차이 값의 1pt마다 교겐·악극 제5번으로 주는 피해가 4%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교겐·악극 제5번이 주는 피해는 최대 200%까지 증가한다

C3

3번 악극·월광화 쿠세마이

교겐·악극 제5번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4번 악극·부유하는 달과 꽃의 노래

우화·바람이 전하는 노래 발동 시, 돌파 특성 「꽃이 된 옥」의 원소 타입에 따른 강화 효과를 발동했을 경우, 발동 안 된 랜덤 강화 효과 1개를 추가로 획득한다. 강화 효과는 동시에 최대 3종류까지 획득할 수 있다. 돌파 특성 「꽃이 된 옥」을 해금해야 한다

C5

최종 악극·현재와 과거에서 온 깨달음

우화·바람이 전하는 노래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축언·안개막을 흔드는 솔바람

바람의 자태 상태일 때 방랑자가 직접 발동한 부유·단절이 적에게 명중 시, 아래 효과가 생성된다: ·명중한 위치에 추가로 부유·단절을 1회 발동하여 기존의 40%에 해당하는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일반 공격 피해로 간주한다. ·방랑자의 부유력이 40pt보다 적을 경우, 방랑자는 부유력을 4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되며 한 번의 바람의 자태 지속 시간 동안 최대 5회까지 발동된다

음성

첫 만남…
내 이름? 세간에서 나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지. 모두 다 일반인이 평생을 노력해도 얻을 수 없는 명성을 가진 이름이지만, 이제는 과거일 뿐이야. 네가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도 좋아. 이 기회에 네 품격을 확인해보고 싶으니까, 실망시키지 마
잡담·바람
바람도 언젠간 막다른 곳에 막히듯이 세상에 순수한 자유란 없어
잡담·대화방식
내가 너무 쌀쌀맞다고? 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뿐이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겠지
잡담·인사말
겉치레는 됐어. 억지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도 우스꽝스러우니까
비가 올 때…
내 삿갓으로 비를 막고 싶다고? 뻔뻔하긴
비가 그친 후…
햇빛 좀 봤다고 신나기는, 어린아이도 아니고
번개가 칠 때…
칫… 짜증 나네
눈이 올 때…
비나 눈이나 다를 것도 없는데, 사람들은 눈을 더 좋아하는 걸 보면… 다 자기 팔자라는 게 있나 봐
강풍이 불 때…
이 정도 바람은 너도 일으킬 수 있겠지?
아침 인사…
「얼른 일어나. 해가 중천이야」… 라고 말하며 깨워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아니겠지?
점심 인사…
난 식사가 필요 없으니, 너랑 옆에 있는 쪼그만 것이나 같이 잘 챙겨 먹어. 내가 신경 쓰지 않게 말이야
저녁 인사…
드디어 시시한 하루가 끝나가네
굿나잇…
내가 옆에 있으니까 잠이 안 오는 거야?
{REALNAME[ID(1)]} 자신에 대해·인형
불살라진 인형은 재를 남기지. 그럼 잿더미에선 뭐가 태어날까…
{REALNAME[ID(1)]} 자신에 대해·심장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에 집착해봤자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 지금 난 더 중요한 할 일이 있어
우리에 대해·적수
우리가 서로 적대하던 시절을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고? 오, 그래서 어쩔 건데? 천천히 생각해 봐. 난 급할 거 없으니까
우리에 대해·동료
난 「정의」에 귀의하지는 않겠지만 은혜를 갚겠다는 약속은 꼭 지킬 거야. 그나저나 나와 함께한다면 곤란해질 텐데 괜찮겠어? 다른 사람들이 너를 죄인과 「결탁」하는 악당 취급해도 난 책임 안 진다
「신의 눈」에 대해…
「신의 주시」라는 건 상당히 불쾌하지만 쓸 수 있는 힘을 굳이 따지고 거를 필요는 없지. 넌 「바람 원소」에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훗,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지? 신이란 제멋대로인 존재야. 내가 보여줬잖아
하고 싶은 이야기…
없어.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도 좋아. 기분이 좋으면 알려줄게
흥미있는 일…
저기 봐. 새는 깃털을 뽐내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며 인간은 먹고살기 위해 온종일 일하지. 생각이 단순한 생물일수록 살기 편하다니까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그녀는 이용 가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날 살려둔 건 아닐 거야. 현명하고 자비로운 마음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 고독한 그림자를 보고… 내가 악의적인 추측을 하고 있다고? 하, 당연하잖아! 난 착한 사람이 아니니까
라이덴 쇼군에 대해…
자신의 창조물을 나 몰라라 했으면서, 차마 간섭할 수 없었다고 미화했지…
「여왕」에 대해…
사람들은 그녀의 자애를 찬양하지만, 「사랑」도 「죄」가 될 수 있단 건 모르지. 보상 심리에 빠진다고 할까나?
「피에로」에 대해…
「피에로」가 켄리아의 유민이란 사실을 제외하면 나도 딱히 아는 게 없어. 제대로 된 대화를 해봤어야 알지. 하지만 나한테 바라는 건 있는지, 꽤 중요한 임무를 여러 번 맡기더라고. 「심연」으로 향하는 것도 그중 하나였어
「카피타노」에 대해…
「강직하고 청렴한 『카피타노』」, 「정직하고 과감한 『카피타노』」, 「수많은 공을 세운 『카피타노』」…. 우인단에서 도는 말들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야. 하지만 절대적인 「올곧음」만큼 위험한 게 있을까? 더구나 「카피타노」는 절대적인 실력까지 갖추고 있지
「도토레」에 대해…
안타깝게도 「도토레」가 작은 쿠사나리 화신의 말에 따라 수많은 조각을 소멸시키는 바람에, 그 자식을 한 조각씩 없애는 즐거움이 사라졌어
「콜롬비나」에 대해…
너라면 「언제나」 멍하며, 「뭘 하든」 무덤덤한 「콜롬비나」를 만나면 어떻게 할 거야? 난 일단 한번 싸워볼 거고, 넌… 착한 게 탈이니까 피하는 게 좋을 거야
「아를레키노」에 대해…
「아를레키노」는 위선자야. 「우아」하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는 건 그들을 더 쉽게 「통제」하기 위함이지. 그녀의 광기를 마주한 사람들은 이미 다… 후~
「풀치넬라」에 대해…
「풀치넬라」가 진심으로 아무런 대가 없이 자기 가족을 돌봐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타르탈리아」밖에 없어. 실제로 「풀치넬라」가 많이 도와주긴 했지만 그건 「네 가족은 내 손에 있다」는 경고나 다름없겠지?
「산드로네」에 대해…
「산드로네」는 연구에만 몰두하는 괴짜야. 하지만 그런 극단적인 행보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내는 건 쓰레기뿐이지. 집행관 서열도 나보다 한 단계 낮았고 말이야. 정말 불쌍한걸
「판탈로네」에 대해…
그 서열 9위 말하는 거구나. 「판탈로네」는 「공정 거래」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신과 인간의 타고 난 불평등까지 뒤집어엎을 생각을 하고 있어. 뭐 평범한 인간이 과분한 망상을 하는 건 특이한 게 아니지. 「판탈로네」는 능력만큼이나 안목도 평범해서 「도토레」와 손잡고 있어. 흥, 결과는 안 봐도 뻔해
「타르탈리아」에 대해…
머리가 나쁘면 몸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타르탈리아」는 둘 다 엉망이야. 집행관 말석조차 과분해서 우인단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지. 우인단을 나와서 정말 다행이야
「시뇨라」에 대해…
「시뇨라」의 재에는 아무것도 없지. 난 미래를 잃은 사람에게는 관심 없어
야에 미코에 대해…
입만 산 요괴야. 신의 총애를 등에 업고 인간을 위하는 척하면서 자신의 즐거움만을 좇고 있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네가 말하는 카에데하라 가문의 후손은 혹시…. 뭐? 그 녀석도 바람 원소의 「신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라이덴 쇼군의 검을 막아냈다고? 후후후… 하하하하하하하하!
세토스에 대해…
내가 왜 그 녀석을 알 거라고 생각해? 맨날 내 뒤꽁무니나 쫓아다니면서 모자를 보여달라고 해서? 딱히 얘길 나눠본 적은 없어. 처음 보자마자 나한테 「모자」 아니냐고 묻던데,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녀석 따위와 무슨 얘길 해? 흥, 「모자」라니, 이 이름이 이렇게까지 퍼질 줄이야…
{REALNAME[ID(1)]}에 대해 알기·첫 번째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할 줄이야. 하지만 알게 되면 귀찮은 일이 생길걸?
{REALNAME[ID(1)]}에 대해 알기·두 번째
아, 과거를 청산하려고 날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거야. 난 오는 사람 막지 않는 주의라 상관없어. 오히려 기대되는걸
{REALNAME[ID(1)]}에 대해 알기·세 번째
신이 되면 쓸데없는 감정은 다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 적어도 「분노」만큼은 참 편리한 도구인 것 같아. 어디서 비롯됐든 말이야. 세상에 화 한 번 안 낸 인간이 있다고? 놀랍군, 정말 성깔이 하나도 없는 걸까?
{REALNAME[ID(1)]}에 대해 알기·네 번째
세계수에 들어간 순간, 난 차라리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세계수는 내 소원을 들어주었지.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결과를 주진 않았어. 이 땅의 운명은 앞으로도 계속 이 땅을 밟고 살아가는 죄인을 농락할 거야
{REALNAME[ID(1)]}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너와 나 사이에 접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언젠가는 다른 길을 걷게 될 거야. 그때 무슨 일이 생길지는, 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REALNAME[ID(1)]}의 취미…
취미? 그런 건 한가한 사람들한테나 있는 거잖아. 내가 그리 한가한 것 같아?
{REALNAME[ID(1)]}의 고민…
어떻게 해야 널 따돌리고 한바탕 날뛸 수 있을까…. 농담이야. 그걸 정말 믿냐?
좋아하는 음식…
차 있어? 쓸수록 좋아. 그래야 끝맛이 깊거든
싫어하는 음식…
달짝지근한 음식은 이에 달라붙어서 싫어. 그런 건 너나 먹어
선물 획득·첫 번째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더니 괜찮네
선물 획득·두 번째
나쁘지 않네. 적어도 먹을 순 있으니
선물 획득·세 번째
날 독살할 생각이야? 멍청하긴, 내가 어떤 존재인지 잊은 건 아니겠지?
생일…
손 내밀어봐. …훗, 왜 긴장하는 거야. 높은 곳에서 공기나 쐬러 가자. 어때? 대단한 경치지? 감사는 귀찮으니까 됐어
돌파의 느낌·기
…애쓴 게 보이네
돌파의 느낌·승
바람이 불어오잖아…. 너 무슨 짓을 한 거야?
돌파의 느낌·전
나한테 힘을 주다니, 뒷감당할 자신은 있어? …알았어
돌파의 느낌·결
네 힘이 되어줄 순 있지만 날 동료로 여기는 건 위험한 생각이야. 네가 마주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봐. 그래도 두렵지 않으면 내 뒤에 서도 좋아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바람이여!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속세를 내려볼지니!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분노의 바람!
원소폭발·첫 번째
벌레 주제에 무엄하구나!
원소폭발·두 번째
비천한 것!
원소폭발·세 번째
더 크게 울부짖어라!
원소폭발·네 번째
고개를 숙여라!
원소폭발·다섯 번째
네 주제를 파악하도록!
원소폭발·여섯 번째
감히 나랑 눈을 마주쳐?
대시 시작·첫 번째
바람 질주!
대시 시작·두 번째
질풍을 따라!
대시 시작·세 번째
…느려
대시 시작·네 번째
따라오라고 한 적 없어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쓸모없군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뭐? 이딴 게 좋다고?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이딴 건 너나 갖고 놀아
HP 부족·첫 번째
이 정도는 익숙해
HP 부족·두 번째
형편없군
동료 HP 감소·첫 번째
쓸모없기는!
동료 HP 감소·두 번째
애초에 너한테 기대도 안 했어
전투 불능·첫 번째
심연으로… 떨어지는구나…
전투 불능·두 번째
모든 게… 부질없군…
전투 불능·세 번째
죄업의 업보인가…
강공격 피격·첫 번째
하찮군
강공격 피격·두 번째
…시시하긴
강공격 피격·세 번째
…죽고 싶어 환장했군
강공격 피격·네 번째
살려달라고 빌어봐라
강공격 피격·다섯 번째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파티 가입·첫 번째
날 부를 줄이야… 뭘 해줄까?
파티 가입·두 번째
제대로 된 용건이 있는 게 좋을 거야
파티 가입·세 번째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게시물
방랑자 — 특성, 운명의 자리 및 돌파 재료 | 원신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