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말라니

★★★★★물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15,185
공격력182
방어력570
치명타 확률24.2%
치명타 피해50%
말라니 — 나타에서 유명한 가이드이자 수상 용품 가게의 경영자. 수상 스포츠 능력이 뛰어난 파도 잡이기도 하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내열 타입 민물 빵빵이

빅샤크 물어뜯기가 적에게 명중 시, 주변에 빵빵볼이 1개 생성된다. 빵빵볼 획득 시, 말라니 자신의 밤혼이 20pt 회복된다. 한 번의 밤혼 가호 기간 동안, 해당 방식으로 빵빵볼을 최대 2개 생성할 수 있다

나타 최고의 가이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밤혼 발산」 발동 후, 말라니가 파도타기 요령을 1스택 획득한다. 지속 시간: 20초, 최대 중첩수: 3스택. 보글보글탄 발동 시, 말라니의 모든 파도타기 요령 스택이 제거되고, 제거된 스택에 따라 이번 보글보글탄이 주는 피해가 HP 최대치의 15%/30%/45%에 기반해 증가한다

밤 영역의 선물·파도 정상

밤혼이 소진된 후, 말라니는 열소를 소모해 밤혼 가호를 유지한다.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말라니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대시, 수영 또는 특정 특성이 부여한 이동 상태이거나, 일정 높이의 공중에서 말라니가 교체 등장 시 발동: 말라니가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하고 밤혼을 40pt 획득한다. 자신의 파티는 밤혼 전달을 10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또한 밤혼 가호 상태의 말라니가 수면 또는 액체 열소 위에서 이동 시: 나타 지역에서 소모되는 밤혼 또는 열소가 75% 감소하고, 나타 밖에서 소모되는 밤혼이 35% 감소한다

비결은 미소 유지!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일부 채집물과 상호작용하면 열소를 15pt 회복한다. 또한, 미니맵에 주위에 있는 나타 지역 특산물의 위치가 표시된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여유로운 「메즈틀리」…

밤혼 가호 상태 진입 후 첫 빅샤크 물어뜯기와 해당 공격으로 발동된 샤크 폭탄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말라니 HP 최대치의 66%에 해당한다. 해당 피해 증가는 파도를 가르는 샤크의 피해 감소 규칙을 따른다. 또한 전투 상태가 아닐 시, 말라니의 밤혼 가호 상태가 소모하는 밤혼과 열소가 30% 감소한다

C2

전력을 다하는 말라니!

밤혼 가호 상태 진입 시, 말라니는 파도를 가르는 샤크의 파도 기세를 2스택 획득한다. 말라니가 빵빵볼 획득 시, 파도 기세를 1스택 획득한다. 또한 말라니가 한 번의 밤혼 가호 기간 동안 빵빵볼을 2개 획득하면, 2초 동안 추가로 밤혼 12pt를 회복한다. 돌파 특성 「내열 타입 민물 빵빵이」를 해금해야 한다

C3

즐거운 바다 서핑

파도를 가르는 샤크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샤크의 주식은 빵빵이

빵빵볼 획득 시, 말라니가 원소 에너지를 8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내열 타입 민물 빵빵이」를 해금해야 한다. 또한 보글보글탄으로 주는 피해가 75% 증가한다

C5

같은 서핑보드 판매 중!

보글보글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샘물 무리」의 정신

운명의 자리 「여유로운 「메즈틀리」…」의 피해 증가 효과 설명 중, 「밤혼 가호 상태 진입 후 첫」 제한이 사라진다

음성

첫 만남…
여행자, 이번 여행에 합류한 걸 환영해. 난 「샘물 무리」의 가이드 말라니야.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 손을 들고 얘기해줘! 자, 이제 무기랑 소지품 잘 챙기고, 앞의 페이몬을 꼭 끌어안아줘.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고민을 내려놓고 내가 준비한 샤크 서핑보드 위에 올라서는 거야——그럼 즐거운 여행, 시작!
잡담·나가 놀기
「나가 놀 때」 가장 중요한 건 「나가는 거」야. 넌 나오기만 해. 남은 건 내가 알아서 할게
잡담·파도를 쫓아서
파도를 쫓아 달려본 적 있어? 해보고 싶어? 해볼래? 지금 말이야 지금! 같이 바다로 가는 거야!
잡담·단결
혼자 도전하면 불가능한 게 많아. 하지만 함께라면 수많은 불가능에 도전할 수 있지!
비가 올 때…
하하! 지면이 미끌미끌한 게 슬라이딩해서 등장하기 딱 좋은걸!
번개가 칠 때…
우와! 번개야? 번개 쳤어?
눈이 올 때…
으… 일 끝내고 나면 얼른 가서 온천욕 해야지…
햇살이 좋을 때…
누워서 햇볕 쬐고 싶다~ 다 쬐면 돌아누워서 또 쬐고~
강풍이 불 때…
바람이 세면 파도도 커지지. 고난도 동작에 도전하기 딱 좋은 날씨네!
사막에 있을 때…
모래 위에서 서핑하면 분명 짜릿하겠지! 「샘물 무리」의 말라니, 새로운 도전을 할 때야!
아침 인사…
좋은 소식, 나 오늘 늦잠 안 잤다! 그러니까 상으로 화려한 아침을 먹어야지~
점심 인사…
아, 역시 너무 일찍 일어났나 봐…. 안 돼 안 돼, 눈앞에 모라가 반짝여, 점심에 눈 좀 붙여야겠어…
저녁 인사…
배달 서비스 필요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상태로 배달해 줄게. 내 서핑보드의 속도를 믿으라구
굿나잇…
큰일이야… 모닥불 파티에서 신나게 춤추느라 잠 다 깼어. 오늘 밤 잠은 다 잤네…. 으으
말라니 자신에 대해·가게의 보물
가게에 진열된 상품의 종류, 품질, 기능, 그리고 색상까지 전부 내가 꼼꼼하게 고른 거야. 그래도 가게의 보물이라면 단연 이 「빵빵 수영복」이지. 수영을 잘 못하는 친구라면 특히 추천해. 순식간에 공기를 주입해 몸에 고정할 수 있는 구명 빵빵볼로 변신해서 더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거든! 물론 수영을 안 할 때도 입을 수 있어. 난 파티에 입고 가는 걸 좋아해.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거든! 이렇게 퉁퉁 통통… 퉁퉁 통통… 튕겨 다니는 거지! 참고로 색상도 행운을 부르는 조합이야!
말라니 자신에 대해·춤
「샘물 무리」는 최고의 휴양지야. 이곳에선 산과 강,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까지 사람들과 공명하고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지! 출렁이는 파도, 흔들리는 해초, 흩날리는 나뭇잎… 전부 내가 존경하는 춤 선생님이야. 그 리듬과 율동에 따라 몸을 흔들고~ 비틀고~ 한 바퀴 돌고서~ 챳! 어때? 멍하니 보지만 말고 너도 같이 해봐!
우리에 대해·인사
서핑보드 볼래? 재질이랑 무늬, 컬러까지 엄청 다양해! 넌 행운의 색이 뭐야? 없다고? 그럼 내가 하나 골라줄게
우리에 대해·의지
함께 밤의 신의 나라에 가고, 같이 신비의 섬의 빛을 바라본 만큼, 우린 이미 서로에게 목숨을 맡길 수 있는 동료야. 여행 중에 방향을 잃게 되면 나한테 꼭 알려줘! 난 엄청 대단한 가이드니까 서핑보드로 돌진해서라도 네가 나아갈 길을 만들어 줄게!
「신의 눈」에 대해…
한동안은 「신의 눈」을 빵빵볼에 걸어놓곤 했어. 바닷물처럼 짙은 파란색이 아무리 봐도 완벽하게 어울리잖아! 근데 친구랑 발리볼하다가 이 일을 완전히 깜빡한 거야. 빵빵볼이 모래사장에 떨어지면서 「쨍그랑」하고 소리를 내는데, 휴우… 십 년 감수했지. 근데도 부서지지 않은 걸 보면, 이건 분명 행운의 징조야!
하고 싶은 이야기…
혹시 강아지 무서워해? 아니면 우리 집 강아지랑 친구 좀 해주라! 우리 집 강아지는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누굴 만나든 달려가서 인사하곤 쓰다듬어 주길 기다리거든. 아, 참. 우린 종종 같이 물놀이도 해. 벌써 서핑보드도 탈 줄 안다니까? 역시 내가 키운 강아지야, 청출어람이 따로 없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개시켜 줄게. 널 보면 꼬리를 마구 흔들어댈걸? 꼬리에 맞으면 꽤 아프니까 조심해, 하하
흥미있는 일…
「샘물 무리」의 어룡은 우리처럼 온천을 좋아해서 종종 우리랑 같은 온천에 몸을 담그기도 하지. 다만 네 앞에 있는 녀석의 성격이 좋은지 나쁜지 확신할 수 없다면 일단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어룡의 성격을 어떻게 판단하냐고? 하하, 내 방법은 간단해. 천천히 접근해서 조금씩 탐색하는 거야. 물지 않으면 성격이 온순한 편인 거고… 문다면… 친밀한 스킨십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마비카에 대해…
불의 신님은 나타에서 가장 존경받는 분이셔. 나도 불의 신님을 무척 존경하고! 신분 때문만이 아니라… 서핑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으시거든! 전에 불의 신님을 수상 레이스에 초대한 적도 있는데… 응? 누가 이겼냐고? 일단 나랑 한 판 겨뤄볼래? 네가 이기면 알려줄게!
카치나에 대해…
카치나는 말을 신중히 하는 편이야, 성격은 또 착하고 온화하지. 분명 대단한 친구인데 설전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한테 과소평가당해. 어휴,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자신감이 모자란 게 유일한 걱정이야. 남의 비난을 곧이곧대로 믿어 버리거든…. 그러니까 격려하는 건 물론이고, 카치나의 장점을 다른 사람들한테 알릴 거야. 언젠간 모두가 생각을 바꾸게 될걸!
키니치에 대해…
아쥬가 하루에 하는 말이 키니치가 일 년 동안 하는 말보다 더 많아. 그런 상황에서 키니치가 영향을 안 받고 줏대 있게 판단을 내리는 것도 참 대단해. 근데 아쥬랑 키니치 둘 다 운세 얘기에는 똑같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더라…
차스카에 대해…
차스카랑은 어렸을 때 만났어. 장난감을 서로 갖겠다고 다툰 적도 몇 번 있지…. 차스카가 「중재자」가 됐다는 걸 들었을 땐 꽤 의외였어. 천천히 자라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빠르게 변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더라고. 내 성장기는… 아직 멀었나?
시틀라리에 대해…
시틀라리 할머니는 「연기 주인」에서 가장 노련한 제사장이야! 게다가 보통 연장자도 아니고 완전 연장자지! 내 앞일을 몇 번 점쳐준 적도 있는데 완전 용했어. 전에 내 사업에서 행운의 색이 분홍색이랑 파란색이라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금 가게에서 가장 잘 팔리는 상품이 분홍색이랑 파란색을 조합한 빵빵볼이거든! 최근에 또 조르러… 가 아니라 얼굴을 보러 갔는데, 어느 외지인이 나한테 행운을 가져다줄 거라고 하는 거야…. 어? 가만, 네가 그 외지인이구나!
얀사에 대해…
얀사는 「비옥한 터전」의 자랑이자 나타의 자랑이야. 지금까지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 여러 번 참여했는데, 무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있지! 그래서 나도 얀사의 수업에 등록도 하고 수강료도 냈는데… 계속 바빠서 훈련하러 갈 시간이 없네…. 알겠어, 솔직히 말할게. 어쩌다가 훈련을 마친 카치나의 모습을 봐 버렸거든? 그때 이런 마음의 소리가 들리더라. 「아이고, 내가 잘하는 건 수상 종목인데, 지상 운동을 너무 많이 하면 좌초돼 버리겠어」 …크흠, 마음의 조언은 잘 새겨들어야지!
실로닌에 대해…
불의 신님도 인정한 장인인데,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지. 고대 이름이 산산조각 나도 감쪽같이 고칠 수 있을걸? 앗, 나 방금 너무 불길한 소릴 했나? 이렇게 중요한 걸 깨뜨리면 안 되지! 퉤퉤퉤, 나 방금 아무 말도 안 했어. 그러니까 너도 아무 얘기 못 들은 거야. 알겠지?
이파에 대해…
이파는 아주 제대로 된 사람이야! 뭐 하고 놀자고 부르든 항상 즐겁게 응해주고, 무슨 일을 하든 빠르고 깔끔하게 처리하거든. 이미 의사가 된 것만 아니었으면 수상 운동 코치가 됐어도 좋았을 텐데. 부족 차이? 에이, 그런 건 문제도 아니지!
유메미즈키 미즈키에 대해…
너 인맥 진짜 넓구나! 미즈키는 우리 「샘물 무리」의 친구야. 겉으론 차분해 보여도 수다 떨 줄 아는 사람이지. 어떤 주제든 잘 받아주고 계속 말을 이어갈 수 있거든…. 어쩔 땐 같이 이야기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른다니까, 헤헤. 아, 맞다! 미즈키 가게의 분점이 곧 여기에 오픈한대. 시간 되면 같이 응원하러 갈까? 개업 선물로 보라색 빵빵볼을 준비해 놨는데, 미즈키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말라니에 대해 알기·첫 번째
시간 돼? 우리 집에 가서 얘기나 하지 않을래? 온천욕 하면서 수다 떨어도 좋고! 아니면 따로 가고 싶은 데 있어? 난 다 좋아. 모처럼의 기회라 사진기도 챙겼어. 포즈도 미리 시범을 보여줄게. 걱정 마, 오늘 우린 분명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야!
말라니에 대해 알기·두 번째
가이드는 경험이 무척 중요한 직업이야. 다행히 선조님들이 이런저런 귀중한 풍습을 남겨줘서 시행착오를 많이 줄일 수 있었지. 그래도 걱정 마, 무턱대고 관례를 따르는 건 아니니까. 이미 시도해 봤고, 실제로 효과를 본 관습만 따르고 있어. 효과가 없는 관습? 음… 예를 들면, 전에 새로운 곳을 탐험하려 했는데, 앞에 분명 다리가 있는데도 지도에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라고 표시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물살도 측정해 보고, 다리에 장치나 위험이 있는지 점검해 봤지…. 그리고 결국 깨달았어. 선조님들이 다리를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그땐 아직 다리가 없었기 때문이야! 아아… 역시 가이드는 경험이 무척 중요하다니까…
말라니에 대해 알기·세 번째
난 외지에서 온 여행객을 안내해 주는 게 좋아. 매번 가이드가 끝나면 나타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사실 나도 감사해. 여행 내내 견문을 공유해 주고, 고향의 이야기나 내가 모르는 신기한 일화들을 들려주거든…. 그건 내게도 정말 쉽게 접하기 힘든 여행이야
말라니에 대해 알기·네 번째
최대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친구를 사귀려고 하는데… 헤헤… 가끔 내가 너무 열정적이라 조금 버겁다고 에둘러 얘기하는 사람도 있더라…. 그래서 지금은 새 친구를 사귈 땐 최대한 자제하려고 해. 친해지면 다시 열정적으로 굴려고…. 아, 혹시 나랑 지내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부담도 갖지 말고 바로 얘기해줘! 아니면 익명 쪽지를 보내도 돼. 바로 시정할게!
말라니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누구든 역경에 처하면 엄청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어.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에 참여한 후로 난 이 말에 굉장히 공감하고 있어! 근데 난 아직도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선택권이 넓고, 「세 사람」이 「두 사람」보다 승산이 더 높다고 생각해…. 모든 사람이 한마음으로 단결하면 분명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 거야! 「밤 순찰자 전쟁」만 해도 그래. 지금의 우리는 물론, 대대로 나타를 지켜온 영웅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갈 후배들까지, 모두의 노력이 쌓인 덕분에 나타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거야. 난 이게 「우모자」의 의미라고 생각해…
말라니의 취미…
수영, 다이빙, 수상스키, 서핑, 수상 패러글라이딩, 비치 발리볼, 카누, 잠수, 수상 발리볼, 그리고 수중 숨 참기…. 어휴, 내가 좋아하는 종목은 빵빵볼의 손을 빌려도 다 못 셀 정도야. 놀다가 지치면 물 위에 누워서 쉬는데, 몇 번이나 깊이 잠들어 버렸어. 편하긴 편한데, 깨어나 보면 어딘지 모르는 곳까지 떠내려가 있다는 게 문제랄까. 그래서 부족 어른들한테 엄청 혼났어…
말라니의 고민…
기분이 안 좋을 땐 난 이렇게 얘기해. 「에이, 괜찮아. 운이 나빴을 뿐인걸. 하루 운 나쁜 게 평생 운 나쁜 것도 아닌데 뭐」 그럼 기분이 서서히 나아지지. 그래도 안 되면 흐르는 영혼길을 타고 고속 커브 길에서 시원하게 소리를 질러.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고민 같은 건 어느새 뒷전이더라, 절대 날 따라올 수 없으니까
좋아하는 음식…
채소도, 새고기나 짐승고기도 하나 없이 해산물로 한 대접 가득한 요리를 먹으면 꼭 바닷속 물고기가 돼서 헤엄치는 기분이 들더라…. 음~ 완전 대만족!
싫어하는 음식…
어릴 때 몰래 우유를 온천에 부은 게 아직도 후회돼. 안 그랬으면 키가 좀 더 컸을 텐데…. 그래도 괜찮아, 아테아 아줌마한테 다신 안 그러기로 약속했거든! 앞으로는 꼬박꼬박 마실 거니까 아직 더 클 수 있어! 너도 마찬가지야! 이걸 교훈 삼아서 경각심을 가져야 해!
선물 획득·첫 번째
어떻게 이렇게 맛있지?! 서핑보드를 타고 텀블링을 세 바퀴는 돌고 싶을 정도야, 그것도 착지 없이!
선물 획득·두 번째
혹시 더 있어? 파티 요리로 내놓으면 단숨에 싹쓸이하겠는데
선물 획득·세 번째
온천물에 한 번 담가볼래? 그럼 식감이 더 좋아질 거야!
생일…
생일 축하해! 선물은 이따가 열어봐. 일부러 인기가 가장 많은 레스토랑을 골랐어…. 축하해주는 친구가 많겠지만, 여행 중에 인연이 닿은 사람들의 생일 축하도 한번 받아볼래? 헤헤, 자자, 여기 앉아서 모두의 축복을 받아봐. 흠흠——실례할게. 다들 여기 주목해줘! 오늘은 내 친구의 생일이야. 뛰어난 실력과 고상한 인품을 가졌으며, 사나운 괴수를 물리치고 여린 영혼까지 구원한 영웅 중의 영웅이지! 자리에 앉은 모두들 이 친구에게 최고의 축복을 전해줄래? 자, 이쪽 친구들! 날 따라서——보물 찾기 대박 나라! 좋아, 저쪽 친구들——전투는 언제나 손쉽게! 아주 좋아, 마지막으로 다 같이——생일 축하해, 늘 건강하고 행복해야 해!
돌파의 느낌·기
하하, 마침 딱 내가 원하던 거였어! 그럼 사양하지 않을게
돌파의 느낌·승
힘이 솟구치고 있어. 치열하고 짜릿하게 비치 발리볼 한 판 할래?
돌파의 느낌·전
운세가 보인다…. 감이 왔다고! 저번에 날 뒤집어 버렸던 거대한 파도를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아. 나 지금 당장 도전하러 갈래!
돌파의 느낌·결
웬만하면 난 여행객의 안전을 생각해서 위험한 곳에 가는 걸 제지하는 편이야. 하지만 넌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위험한 곳에 갈 수밖에 없단 걸 알아. 그러니까 네 안전을 위해, 너랑 함께 여행하게 해줘. 우리 같이 위험한 상황을 헤쳐 나가자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가자!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드리프트~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더 빠르게!
원소전투 스킬·네 번째
유후!
원소전투 스킬·다섯 번째
최고야!
원소전투 스킬·여섯 번째
파도닷!
원소폭발·첫 번째
거친 파도가 몰아친다~!
원소폭발·두 번째
날아라 상어!
원소폭발·세 번째
짜잔! 행운의 파도!
대시 시작·첫 번째
뛰자!
대시 시작·두 번째
서핑보드 빌려줄까?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내가 그랬지? 오늘은 운수 좋은 날이라니까!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좋은 물건은 늘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지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앗, 떨어졌다. 얼른 주워. 재물운이 떨어지지 말아야 할 텐데…
HP 부족·첫 번째
난 내 여행객을 지켜야 해
HP 부족·두 번째
오늘은 운이 안 좋네…
HP 부족·세 번째
이길 거야…. 이길 거라고!
동료 HP 감소·첫 번째
넌 혼자가 아냐!
동료 HP 감소·두 번째
너무해, 내가 혼내줄게!
전투 불능·첫 번째
낙오하면 안 되는데…
전투 불능·두 번째
「우리는 홀로 싸우지 않아」…
전투 불능·세 번째
종착지는… 집…
일반 피격·첫 번째
그래그래
강공격 피격·첫 번째
너무해!
강공격 피격·두 번째
내 서핑보드가——
파티 가입·첫 번째
우와, 이 조합이면 무적이지!
파티 가입·두 번째
안녕? 다른 팀원들도 안녕?
파티 가입·세 번째
유후! 가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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