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연

★★★★바람법구

레벨 스탯

레벨
HP9,244
공격력251
방어력580
돌파 스탯공격력24%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남연 — 침옥 협곡에서 온 등나무 공예가. 산속에 흐르는 샘물처럼 우아하고 민첩하다
한국어

특성

레벨 10

사방 봉인검의 점괘

원소전투 스킬 현조의 날갯짓의 돌진이 목표에 명중 시, 물 원소/불 원소/얼음 원소/번개 원소와 접촉했을 경우, 현조 보호막에 원소 전환이 발생한다. 원소 전환이 발생한 보호막은 상응하는 원소 피해에 대해 250%의 흡수 효과가 있다. 또한 이번 원소전투 스킬 현조의 날갯짓으로 인해 현조 보호막에 원소 전환이 발생했을 경우, 남연이 적에게 던진 달빛 제비 고리에 상응하는 원소 타입 피해가 기존 피해의 50%만큼 부여된다. 해당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로 간주한다

푸른깃의 퇴치 부적

원소전투 스킬 현조의 날갯짓과 원소폭발 달을 밟는 제비가 주는 피해가 남연 원소 마스터리의 309%와 774%만큼 증가한다

「마음은 향기를 따라 흐르고」

남연이 파티에 있을 시, 수정 나비 등 일부 생물은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접근해도 놀라지 않는다. 해당 효과의 유효 대상은 도감에 있는 「생물지 / 야생 생물」의 「기타」 분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구름 사이에 그대가 보이네」

돌파 특성 「사방 봉인검의 점괘」의 원소 전환 발동 후, 남연이 이번 원소전투 스킬 현조의 날갯짓의 달빛 제비 고리를 적에게 투척 시, 추가로 달빛 제비 고리를 1개 더 투척한다. 돌파 특성 「사방 봉인검의 점괘」를 해금해야 한다

C2

「옥빛 무지개를 그리며 춤추고」

현조 보호막 존재 기간 동안,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일반 공격이 피해를 줄 시, 현조 보호막의 피해 흡수량이 40% 회복된다. 보호막 생성 시의 피해 흡수량을 초과 회복할 수 없으며, 해당 효과는 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C3

「흰 봉황에 올라타 안개를 가르며」

원소전투 스킬 현조의 날갯짓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용매를 모아 혈주를 만드니」

원소폭발 달을 밟는 제비 발동 후 12초 동안, 파티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60pt 증가한다

C5

「그대를 만난 이 기쁨을」

원소폭발 달을 밟는 제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은빛 제비처럼 바람 따라 노래하리라」

현조의 날갯짓의 사용 가능 횟수가 1회 증가한다

음성

첫 만남…
안녕, 난 침옥 협곡 수공예 협회의 남연이야. 혹시 장식품이나 바구니, 꽃병, 가구 같은 걸 의뢰하고 싶어? 음, 여분의 등나무 줄기가 얼마 없어서 산에 다녀와야 할 것 같은데…. 너도 도와주겠다고? 헤헤, 너 진짜 좋은 사람이구나. 그럼 내가 해를 가릴 등나무 모자 하나를 서비스로 줄게
잡담·오늘의 계획
오늘의 계획? 음…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결정하는 편이야. 내일도 그렇고 매일이 그렇지, 히히
잡담·가보
좋은 등나무 제품의 세로줄은 비단처럼 얇고, 가로줄은 실처럼 가늘어서 오래 써도 망가지지 않아…. 은그릇이랑 나란히 가보로 삼아도 이상할 게 없지
잡담·제비
날 풀리면 제비가 둥지를 틀고, 천둥 치면 우리 집으로 숨고~
비가 올 때…
비 피할 시간이 없네. 그럼——시원하게 맞자, 뛰느라 힘들 필요도 없고 좋지 뭐
번개가 칠 때…
으앗! 잠, 잠깐 손 좀 잡을게!
햇살이 좋을 때…
봐, 햇살이 닿은 곳에 전부 금박이 칠해졌어
바람이 불 때…
들려? 내 머리 위 은방울 소리! 딸랑… 딸랑… 바람이 참 부드럽네!
강풍이 불 때…
딸랑딸랑딸랑——바람이 조금 화가 난 것 같네
사막에 있을 때…
물 마실래? 내 병에 있는 거 마셔. 역시 민트 잎을 넣길 잘했다니까
아침 인사…
새소리 때문에 깼어? 하하, 내가 가서 얘기 좀 해볼게. 근데 안 통할지도 몰라. 가끔은 내 말도 잘 안 듣거든
점심 인사…
신선한 꽃을 좀 따왔어. 가져가서 엄마한테 맛있는 것 좀 만들어 드리려고…. 너도 같이 가자. 가족들이 널 보면 분명 좋아할 거야!
저녁 인사…
야시장에 곤충 구이가 있어! 같이 먹으러 갈래?
굿나잇…
너무 졸려… 나 먼저 잘래, 같이 밤은 못 새우겠다
남연 자신에 대해·행복감
행복한 기분은… 밥을 한 알 한 알 꼭꼭 씹어서 밥그릇을 비울 때, 풀밭에 누워 바람 소리를 들으면서 낮잠을 잘 때, 아무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연재 공포 소설을 열 권이나 읽는 때의 기분이지!
남연 자신에 대해·기문세가
바람각을 읽는 영관이 우리 남씨 가문 족보에 기록되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우리 가문은 오래전에 본가에서 갈라져 나왔어. 기문술은 굉장히 복잡해서 나도 겉핥기 정도로만 배운 게 다야. 어려운 문제는 아직도 선배들에게 물어봐야 하지…. 근데 등나무 인형을 엮는 공예만큼은 할아버지도 인정해 주셨어. 하하… 이런 걸 「한몫했다」고 할 수 있으려나?
우리에 대해·악수?
앉아. 친구. 악수~ 아니 아니, 너한테 앉으라는 게 아니라 동물들한테 날 보라는 뜻이었어! 어서 일어나… 아까 그 말은 「얘들아, 여기 봐. 오늘은 새로운 친구가 놀러 왔어!」라는 뜻이야. 좀 어렵다구? 음… 「앉아」는 「기다려」나 「잘 들어」, 「멈춰」라는 의미로도 쓸 수 있는데… 규칙? 에이, 산에 자주 와서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돼
우리에 대해·악수!
이리 와, 악수, 포옹하자! 응…? 악수 안 해줘? 하하, 이번에는 진짜로 악수하자는 뜻이었어! 친한 친구끼리는 서로 이렇게 하는 거잖아? 미안, 내가 제대로 말을 했어야 했는데. 그래도 괜찮아, 자주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게 될 거야
「신의 눈」에 대해…
신의 눈 덕분에 차크람을 손쉽게 던지고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게 됐어…. 앗, 차크람은 굉장히 날카로워서 어린아이는 절대 따라 하면 안 돼! 하지만 너라면… 한번 해볼래? 몸은 곧게, 팔은 안정적으로, 손은 빠르게. 너라면 분명 할 수 있을 거야!
하고 싶은 이야기…
야생 버섯을 먹을 땐 조심해야 해. 독 때문에 먹으면 안 되는 버섯이 많거든. 조리할 때도 제대로 익을 때까지 기름에 충분히 볶아야 해! 먹다가 남기면 다음에 먹을 때 또다시 볶아줘야 하는데, 그걸 안 해서 두 번째 먹을 때 중독되는 사람이 많아! 두 입 정도 먹었을 때 키우는 닭이 불 좀 빌려달라고 하거나, 마당의 강아지가 빨래를 걷으러 가자고 하면, 망설이지 말고 당장 애들한테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 해
흥미있는 일…
한 번은 나무 위에 앉아서 장식품을 만들고 있는데, 기지개를 켜는 사이에 다람쥐들이 방금 만든 등나무 솔방울을 다 훔쳐 간 게 아니겠어? 그래도 나중에 두 배나 되는 진짜 솔방울로 바꿔오긴 했어…. 물건을 도둑맞은 건 사실 괜찮아. 근데 다람쥐들의 기분을 망치면 진짜 큰일이거든! 하루 종일 열심히 솔방울을 모았는데, 집에 가서 보니 전부 가짜라니! 으… 아마 다른 다람쥐들한테 놀림받을지도 몰라…
향릉에 대해…
첫인상이 정말 중요하다고들 하잖아. 리월항에 도착해서 첫 끼를 만민당에서 먹었는데, 그러고 바로 후회했어. 왜 진작에 리월항에 오지 않았을까, 왜 향릉을 더 일찍 만나지 못했을까 하고 말이야! 향릉은 우리 고향에 있는 산에 희귀한 식재료가 많다는 얘길 듣더니, 바로 침옥 협곡으로 떠날 계획을 하더라. 그때가 되면 향릉이 식자재를 잔뜩 구해서 돌아가게 해야겠어
호두에 대해…
호 당주님은 항상 유쾌한 분 같아. 위급한 상황에서도 농담으로 날 달래주시더라고…. 알고 지낸 지는 얼마 안 됐지만, 항상 저렇게 긍정적인 분인지 궁금해. 음… 아무튼, 적어도 오늘부턴 당주님의 웃음이 남을 안심시키려는 게 아니라 진짜로 기뻐서 웃는 거였으면 좋겠어
각청에 대해…
옥형 님은 언제쯤 한가해지실까? 해등절 내내 계속 여기저기 바쁘게 뛰어다시니던데, 환대에 보답하고 싶어도 식사 대접할 기회를 못 잡겠어…. 사실 나도 옥형 님 같은 고양이 귀 머리를 땋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은데… 실례가 되려나? 그치만 왠지 옥형 님은 개의치 않으실 것 같아…
행추에 대해…
숲속에서 행추 도련님을 몇 번 만났었어. 옆에 비운 상회의 동료들이 없는 걸 보니 사적인 일 같았는데… 그 후로 종종 새로 출간된 공포 소설 몇 권을 건네면서 비밀을 지켜달라고 하더라. 앗, 망했다… 나도 모르게 말해버렸네…. 여행자, 제발 나랑 행추 도련님의 비밀을 지켜줘!
중운에 대해…
한 번은 점을 보는 할아버지를 따라갔다가, 의뢰인 집에서 낙담한 표정으로 나오는 중운과 마주쳤어…. 그래서 의뢰인 집안 상황이 중운조차 해결 못 할 정도로 안 좋나 싶었는데, 집안에서 나쁜 기운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할아버지의 점괘도 좋게 나오더란 말이지…. 아마 기력을 많이 소모해서 말할 기운도 없었던 게 아닐까 싶어. 중운은 아무것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그럼 사건이 더 미궁속으로 빠지는걸…
가명에 대해…
가명이랑 난 어릴 때부터 친구였어. 그때 가명은 동네에서 아주 유명한 말썽꾸러기였지. 지금은 전혀 안 그래 보이지? 하하, 이게 바로 큰다는 건가 봐, 나도 어릴 때랑은 많이 달라졌거든. 그래도 변하지 않은 게 하나 있다면——가명은 어딜 가든 맛있는 걸 싸 들고 다닌다는 거야. 돌아올 때마다 고향 친구들한테 나눠줄 간식을 잊지 않고 챙겨오고, 반대로, 떠날 때도 매번 고향 음식을 한가득 싸 들고 가…
치치에 대해…
치치는 참새를 좋아한다며? 등나무로 만들어서 선물해 주고 싶네…. 치치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알아?
남연에 대해 알기·첫 번째
잠깐만! 조금만 기다려 줘… 거의 됐어… 이 손잡이만 완성하면… 후… 다 됐다! 헤헤, 미안. 난 단순해서 그런지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겠더라구. 이젠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
남연에 대해 알기·두 번째
산에 놀러 올래? 복슬 산양이랑 박치기 놀이를 할 수 있어. 아니면 붉은 부리 사다새한테 도둑 역할을 시킨 다음에, 제한 시간 내에 사다새의 입에서 불쌍한 옥빛 하트 농어를 구출해도 되지…. 바람의 행방을 하고 싶다고? 네가 헌터 역할이야? 흐흥, 꽤 자신 있어 보이네. 좋아, 정 못 찾겠어서 발을 동동 구르면 그땐 은방울로 힌트를 줄게. 내 머리카락 끝에 닿으면 네 승리야. 나도 꽤 자신 있다구
남연에 대해 알기·세 번째
내 머리 위에 있는 은장식은 「은깃 옥 현조」라고, 우리 가문의 보물이야. 은비녀, 은목걸이, 가슴 장식은 부모님이 내 생일에 주신 선물이지…. 아, 은팔찌는 언젠가 해등절 때 할아버지가 주셨어. 은귀걸이는 축월절에 받은 선물인가 그렇고… 바람의 날개 사용법을 익혔을 때랑 신의 눈이 생겼을 때, 그리고 밥 세 그릇 먹은 걸 축하할 때 받은 선물도 있어…. 후후, 우리 가문에는 은 장신구가 사악한 기운을 정화하고 안전을 지켜준다고 믿는 전통이 있어. 그래서 가족들은 매번 나한테 은 장신구를 선물하곤 하지…. 다 하고 다니려면 좀 무겁긴 한데… 든든하면서도 안심이 되는 사랑의 무게랄까
남연에 대해 알기·네 번째
어렸을 땐, 집에 있는 등나무 인형들이 너무 무서웠어. 뭐랄까… 까맣고 칙칙하고 마른 풀을 대충 엮어서 만든 게, 애들이 보면 악몽을 꿀 것 같았지! 할아버지가 나더러 종갓집 언니한테 법술을 배우라고 했을 땐, 사람을 해치는 법술을 배우게 하다니 할아버지한테 마가 꼈나 싶었다니까! 그래서 어느 날 밤엔, 용기를 내서 등나무 인형을 홀라당 태워버렸어. 다행히 질병의 기운을 흡수한 등나무 인형은 원래도 태웠어야 해서 큰 사달이 나진 않았지만…. 그때부터 생각했어. 등나무 인형을 조금만 더 귀엽게 만들면, 사람들이 사악한 법술이라고 오해할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고
남연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등나무 공예는 어렵지 않아, 정말이야! 아무리 복잡하고 정교한 공예도 결국은 가장 간단한 세로줄, 가로줄로부터 시작되거든.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면 누구라도 만들 수 있어! 기술보다 더 어려운 건 「꼼꼼함」이고, 그보다 더 어려운 건 「끈기」야…. 근데 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즐겁지 않으면 아무것도 잘할 수 없거든. 등나무 공예뿐만이 아냐… 아무튼, 즐거워야 해!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남연의 취미…
전에 물귀신 전설이 진짜인지 궁금해서 물귀신이 나온다는 호수에 막대기를 넣어봤는데… 막대기가 진짜로 꽉 잡히는 거야! 왜냐면 물속엔 수초가 가득했거든! 거길 수영하러 내려갔다간 아마 수초에 칭칭 감겨버렸을걸…. 그리고 또 해가 진 뒤에 일몰 열매를 먹으면 안 되고, 한밤중에 거울 보면서 사과를 깎지 말라고 하던데… 대체 근거가 뭐지… 음…
남연의 고민…
가시를 다듬는 건 정말 힘들어. 눈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안 찔린 손가락이 없다니까… 흑흑
좋아하는 음식…
싱싱한 꽃은 예쁘고 향도 좋은데, 다과로 만들면 맛있기까지 해! 신선하면서 많이 달지도 않고, 거기에 꽃차까지 곁들이면…. 으음… 우리 같이 꽃 따러 가지 않을래? 꽃바구니는 필요 없어, 산에 가서 하나 만들면 그만이니까~
싫어하는 음식…
「사탕은 즐거울 때 먹어야 달다」는 말이 있어. 기분이 안 좋을 땐 뭘 먹어도 뭔가 부족한 것 같지…. 그런 일이 잘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야, 헤헤
선물 획득·첫 번째
맛있어! 잠깐만, 내가 아끼는 수저를 꺼내올게. 이렇게 맛있는 요리는 순은 수저로 먹어야지!
선물 획득·두 번째
앗, 고마워. 여기 소스도 있어.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
선물 획득·세 번째
넌 먹어봤어? 배 안 아파? 눈앞에서 요정이 빙글빙글 날아다니진 않아?
생일…
아이테르우리 집안에는 생일 때 은 장신구를 선물하는 전통이 있어. 자, 여기 등나무 인형 두 개를 줄게. 머리에 은 제비 장신구를 단 게 나고, 은검을 든 게 너야. 어때, 닮았지? 미리 향을 입혀둬서, 배낭에 걸어두면 벌레를 쫓을 수 있어. 은장식 디자인도 내가 한 거야! 은세공 장인한테 받아 온 후에 모서리도 정성스럽게 다듬어서, 손 다칠 일은 절대 없을 거야~ 그럼, 생일 축하해! 늘 행운과 행복이 너에게 따르길 바랄게!
루미네우리 집안에는 생일 때 은 장신구를 선물하는 전통이 있어. 자, 여기 등나무 인형 두 개를 줄게. 머리에 은 제비 장신구를 단 게 나고, 꽃을 단 게 너야. 어때, 닮았지? 미리 향을 입혀둬서, 배낭에 걸어두면 벌레를 쫓을 수 있어. 은장식 디자인도 내가 한 거야! 은세공 장인한테 받아 온 후에 모서리도 정성스럽게 다듬어서, 손 다칠 일은 절대 없을 거야~ 그럼, 생일 축하해! 늘 행운과 행복이 너에게 따르길 바랄게!
돌파의 느낌·기
잠깐만, 난 매듭 두 개도 이제 막 엮었는데 넌 어떻게… 네가 너무 빠른 거야, 아니면 내가 너무 느린 거야…
돌파의 느낌·승
은 제품은 자주 닦아줘야 빛이 나. 마찬가지로, 사람도 계속 갈고 닦아야 「제비처럼 가볍게」 움직일 수 있지
돌파의 느낌·전
악수~ 악수~ 악수~ 기억해? 기쁨과 감사, 모든 좋은 일과 좋은 기분을 뜻하는 말이야~
돌파의 느낌·결
「진흙을 물고 오는 건 제비가 제일」이라고 하지…. 날 얕보지 말라구, 실력이 계속 늘고 있으니까. 이제 널 충분히 지킬 수 있을 정도일걸. 에이, 네가 얼마나 많이 도와줬는지는 잘 알지….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펄럭여라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엮여라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날아올라라
원소폭발·첫 번째
액운아 물러가라
원소폭발·두 번째
검은 제비의 희소식
원소폭발·세 번째
바람에 휘날려라~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나도 좀 나눠줄래? 행운 좀 받아 가려구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좋은 소식이네!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잠깐만, 세어볼게…
HP 부족·첫 번째
시간을 좀 줘…
HP 부족·두 번째
혹시 도와줄 사람?
HP 부족·세 번째
어렵게 됐네…
동료 HP 감소·첫 번째
더 버티면 안 돼, 빨리 물러서!
동료 HP 감소·두 번째
내가 나설게, 놈들은 날 못 잡을 거야
전투 불능·첫 번째
지금 쓰러지면… 안 되는데…
전투 불능·두 번째
은방울이… 울리지 않아…
전투 불능·세 번째
못 날겠어…
일반 피격·첫 번째
안 돼
강공격 피격·첫 번째
이건 아냐!
강공격 피격·두 번째
성격 나빠!
파티 가입·첫 번째
어디든 좋아, 안 가도 좋고~
파티 가입·두 번째
우리 거리로 놀러 가자
파티 가입·세 번째
금방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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