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가명

★★★★불양손검

레벨 스탯

레벨
HP11,419
공격력302
방어력703
돌파 스탯공격력24%
치명타 확률5%
치명타 피해50%
가명 — 검갑 호송국의 표사이자 열혈 짐승춤꾼단의 결정권자
한국어

특성

레벨 10

태평의 춤

도약하는 영물의 낙하 공격·태평 기원이 적에게 명중한 후, 가명이 0.2초마다 자신의 HP 최대치의 1.5%에 해당하는 HP를 1회 회복한다. 지속 시간: 0.8초

상서로운 연기

가명의 HP가 50% 미만 시, 받는 치유 보너스를 20% 획득한다. 가명의 HP가 50% 이상 시, 낙하 공격·태평 기원으로 주는 피해가 20% 증가한다

돌진하는 영물

낮(6시-18시)에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속행 효과를 획득한다: 이동 속도 10% 증가 속행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속행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코스튬

캐릭터 특성 소재

운명의 자리

C1

통명의 가호

찬란한 금예춤의 산예·문동이가 가명과 합류에 성공하면 가명이 HP를 15% 회복한다

C2

매화 밟기

가명이 치유 받을 시 이번 치유 회복량이 초과된 경우, 가명의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5초

C3

무대 울리기

도약하는 영물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4

높은 공중제비

도약하는 영물의 낙하 공격·태평 기원이 적에게 명중 시, 가명이 원소 에너지를 2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C5

퇴마의 포효

찬란한 금예춤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C6

조련의 달인

도약하는 영물의 낙하 공격·태평 기원의 치명타 확률이 20% 증가하고 치명타 피해가 40% 증가하며 공격 범위도 증가한다

음성

첫 만남…
안녕, 난 화기청의 표사야. 가명이라고 불러 줘. 물건 호송하려고? 하하, 잘 왔어, 일단 차부터 한잔해. 짐부터 싸고 바로 일정 잡아서 출발할게! 아, 혹시 짐승춤 때문에 온 거면 언제든 출발할 수 있어! 「열혈 짐승춤꾼단」의 결정권자가 바로 나거든. 아차차, 이거 실례 실례
잡담·짐승춤
두둥탁, 눈 부릅뜨기! 두두두둥탁, 수염 씻기! 으음… 이게 아니야.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해
잡담·호송
산길이든 물길이든, 호송하면서 어디든 안 가봤겠어 내가? 걱정 마, 야. 골드 등급 표사는 그냥 된 게 아니니까
잡담·아침 차
차 한 잔과 간단한 식사거리, 거기에 야채 볶음과 생곤죽까지 더해지면, 음… 딱이야…
비가 올 때…
비 온다! 빨래 걷어!
번개가 칠 때…
어어, 들려? 나쁜 놈이 맹세를 하면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진대!
눈이 올 때…
아——엥? 왜 입 안으로 안 들어오지?
햇살이 좋을 때…
햇살 좋구나, 야. 습기도 날아가고
사막에 있을 때…
이런 곳에서는 물이 엄청 비싸겠지? 미리 챙겨와서 다행이네
아침 인사…
훈련이 다 끝나서 아침 차 마실 건데, 같이 갈래?
점심 인사…
아침 차라고는 하지만 점심에 마셔도 상관은 없지. 어떻게, 갈까?
저녁 인사…
식당을 하나 예약했는데, 저녁에만 문을 열고 단골손님만 받는 곳이래. 그런 곳을 안 가면 손해잖아, 야. 그런 의미에서, 출발?
굿나잇…
잘 거야? 안 출출해? 야식이나 먹을까?
가명 자신에 대해·고향
교영 마을, 가봤어? 거기가 내 고향이야. 거기는 찻잎이 엄청 유명해. 「송라선아」도 있고 「유운단총」도 있지. 그래 그래,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여기 합정단총이 있으니까 지금 찻집에 가서 한 잔 끓여줄게. 가자 가자, 내가 살 테니까!
가명 자신에 대해·지금 이 순간
난 밥도 잘 먹고 다니고 짐승춤을 연구할 힘도 있어. 주변 사람들의 이해와 호의에 감사할 따름이지.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120%의 힘을 다해 맡은 임무를 수행할 거야. 힘이 좀 남으면 의뢰도 더 받고, 친구랑 차도 마셔야지. 그런다고 손해 보는 건 아니니까, 하하
우리에 대해·구경
호송 일이 없을 땐 보통 리월항 거리에서 짐승춤 공연을 해. 와서 구경해볼래? 에이, 돈은 안 받아, 야. 친구들이 즐겁게 봐주면 난 그걸로 만족한다고
우리에 대해·느긋하게 차 한잔
명심해, 밖에서는 친구끼리 서로 의지하는 거야. 힘들 때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아아, 물론 안 좋은 소식을 안 듣는 게 제일 좋지. 집 밖에선 평안하게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느긋하게 차 한잔하자는 소식이 들리면 더 반가울 거야~
「신의 눈」에 대해…
무협 소설에선 임맥이랑 독맥을 뚫고 나면 고수가 된다더라. 신의 눈을 얻었을 때가 대충 그런 느낌이었지…. 하하, 농담이야! 내가 무슨 무림 고수도 아니고, 그냥 기력이 좀 늘어나긴 했어. 덕분에 주변 사람들을 돕기가 수월해졌지. 근데 넌 신의 눈이 없어도 이렇게 대단한데, 그게 생기면 대체 얼마나 대단해지는 거야?
하고 싶은 이야기…
「문동이(文童)」는 정말 말썽꾸러기야. 원래는 좀 동글동글 얌전해지라고 이런 이름을 지었는데… 보다시피 전혀 효과가 없네, 하하. 뭐, 괜찮아, 야. 좀 사나운 맛도 있어야 짐승춤도 볼 만해지니까. 문동이를 보고 있으면 나도 산예가 되는 느낌이야. 짐승 탈을 쓰면 느낌이 확 오지… 어흥!
흥미있는 일…
꽃이나 풀, 나무껍질이나 나뭇가지는 말린 다음 끓여서 마시면 좋은 효능이 있는 것들이 많아. 할머니랑 숙모님이 그러셨는데, 튀긴 음식을 먹은 전후에 꼭 「냉차」를 마셔줘야 몸속의 열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더라…
향릉에 대해…
향릉 숙수는 정말 많은 요리를 할 줄 알아. 난 그중에서 삶은 검정 농어가 제일 마음에 들어. 너무 매워서 물에 두 번씩 씻어 먹어도 「스읍——하아」 하게 되지만 말이야, 하하하. 누가 만민당의 간판스타 아니랄까 봐 조미료도 화끈하게 넣는다니까! 다음에 또 먹어야지!
행추에 대해…
비운 상회는 우리 호송국의 단골손님이야. 그쪽은 항상 그 도련님이 이런저런 일을 결정하더라고. 한번은 행추 도련님이 직접 호송에 관한 걸 묻길래 최근 비운 상회의 화물 운반 경로랑 출발, 도착 일자까지 다 알려줬거든? 근데 알고 보니 만문집사에 신간이 언제 입고되는지가 궁금했던 거더라, 하하하
중운에 대해…
듣기로 그 친구는 「양의 체질」이라던데,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몸에 열이 왕성한 거거든. 그럴 땐 냉차를 많이 마셔줘야 해
각청에 대해…
옥형성 님이 리월항과 유롱항 사이의 운송로를 정리해 주신 덕분에 요즘에는 도적 떼가 감히 얼씬거리질 못하지. 나 실업자 되는 거 아니냐고? 하하, 설마 설마. 도적과 싸울 필요는 없어도 힘쓸 사람은 항상 필요한 법이거든
백출에 대해…
호송 일을 하든 짐승춤을 추든, 다치는 건 다 예삿일이야. 그래서 백 선생님에게 더 감사해. 그분이 지어준 약은 여행용으로든 상비약으로든 안성맞춤이거든. 그래서 호송국 형제들은 리월항에 들를 때면 어떻게든 용을 써서 약을 지어 갈 정도지
치치에 대해…
치치는 정말 친절한 아이야. 내가 불복려에 갈 때마다 약을 잔뜩 쥐여 주거든. 몸이 뻣뻣해서 맨날 다치는 거라고 생각했는지 유연 체조도 가르쳐 주더라니까? 하하. 너도 해볼래? 엄청 쉬운데, 하나 둘 치 치, 둘 둘 치 치…
운근에 대해…
운근 선생님은 내 롤 모델이야! 문외한이든 전문가든 그분의 노래에 호평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니까. 언젠가 「열혈단」의 영향력이 「운한사」의 절반 정도만 되면… 난 자다가도 웃게 될 거야!
신염에 대해…
신염의 노래에는 감화력이 있어! 문동이는 그 노래를 들을 때 좋아서 머리까지 흔들흔들대더라니까? 언제 기회가 되면 같이 「광란의 로큰롤 짐승춤 공연」을 해보고 싶어. 아, 넌 견문이 넓지? 넌 어떻게 생각해?
한운에 대해…
한운 이모는 날 정말 잘 챙겨주셔. 내 짐승 탈이 헤진 것을 보시고는 금방 내 키보다 큰 탈을 열댓 개씩 안겨 주시더라니까. 내가 침이 마르도록 설득하고 나서야 그 대신 내 원래 탈을 개량해 주셨지…. 덕분에 짐승 탈이 훨씬 가볍고 멋있어졌어. 짐승 망토도 언제든 바람에 휘날리는 게 꼭 무슨 선법을 쓰는 것 같아서 완전 마음에 들어!
종려에 대해…
그 종려라는 분은 부유한 집안 출신의 문인일 거 같아. 찻집이나 무대로 물건을 운반할 때마다 차를 마시거나 강담을 듣는 모습을 봤는데, 딱 봐도 아는 게 많아 보이더라고. 야, 한번은 어쩌다 다른 사람이랑 차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들었는데, 우리 아버지랑 만나면 밤새도록 이야기할 수 있겠다 싶더라니까…
샤를로트에 대해…
아, 그 기자 아가씨? 나 알아! 유롱항에 있는 폰타인 사람들은 다들 스팀버드를 즐겨 보거든. 나도 자주 읽고는 해. 그 사람, 좋은 기사를 많이 썼던데? 아, 참! 그러고 보니 너도 헤드라인에 올랐잖아! 맞지?
남연에 대해…
남연은 식신이나 다름없어, 야! 남연한테 산속 시골 요리 집에 데려가 달라고 해 봐. 식자재를 가져가서 요리할 수 있는 농장인데, 내가 가던 곳이라고 하면 바로 알 거야. 그 산길은 굉장히 험해서, 남연처럼 경험 많은 현지인이 없으면 아무리 너라도 날이 저물 때까지 길만 헤맬걸. 가게 되면 내 이름 대고 마음껏 먹어. 거기 사장님이랑 아는 사이거든, 계산은 나한테 달아 둬!
가명에 대해 알기·첫 번째
표사 중에서 짐승춤을 제일 잘 추고, 짐승춤꾼 중에서 호송 일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 어때? 이런 소개라면 날 확실히 기억할 수 있겠지?
가명에 대해 알기·두 번째
초짜인지 고수인지는 기초만 봐도 알 수 있어. 기마 자세나 발차기, 다리 찢기, 뛰어오르기, 구르기… 이런 것도 못 하면 가볍게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보름은 누워 있게 되거나, 심하게는 호송 일을 하다가 목숨까지 잃을 수 있거든…. 무시무시하지? 그럴 거야. 이런 식으로 호송국의 형제들을 설득해서 같이 훈련하고는 했거든, 하하하
가명에 대해 알기·세 번째
짐승 탈이랑 망토는 악기 같은 거야. 연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빨리 망가지기 때문에 자주 손을 봐줘야 하는데, 그러려면 돈이 적잖게 들지. 거기에 평소에 주변 사람들에게 밥이랑 차를 사주고, 명절에는 선물도 사주고, 돈 필요한 형제들에게 좀 꿔주고 하다 보면… 월급을 받아도 남는 게 거의 없어, 야…
가명에 대해 알기·네 번째
아버지는 내가 곁에서 장사를 배우기를 바라셨어.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야 나도. 오히려 생각을 했으니까 집을 나온 거지. 먼저 난 짐승춤을 향한 내 열정이 잠깐의 치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어. 난 꼭 두각을 드러내고 말 거야! 그리고 둘째로는… 아버지랑 더 싸우기 싫었어. 아버지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하는 말이 무슨 화약을 퍼붓는 거 같거든. 그래서 도망쳐 나온 것도 있지~
가명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봐봐, 여기, 요 며칠 발차기 수련을 했더니 멍이 들었어. 여기는 지난달에 구르기 연습을 하다가 부딪힌 건데, 지금은 거의 나았고~ 여기 이 흉터는 굉장하지? 처음 높은 기둥 위로 올라갔다가 떨어졌을 때 생긴 건데, 그때는 피가 막 엄청 났었거든. 하마터면 이제 막 시작한 짐승춤 생애가 곧바로 끝장날 뻔했다니까…. 그래도 다행 다행! 지금까지 이런저런 일은 있었지만 아직 계속하고 있으니까…. 응, 반드시 계속해야지…
가명의 취미…
아침 차는 차만 말하는 게 아니야. 같이 나오는 간식까지 통틀어서 가리키는 거지. 미리 해놓는 것도 있고, 주문하면 만드는 것도 있고, 다 먹고 나면 점심을 먹을 필요가 없다니까~? 한가할 땐 날 불러. 내가 한턱낼 테니까!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말만 해. 다 못 먹겠다 싶으면 싸 가면 되는 거고
가명의 고민…
뭐어?! 자릿세까지는 그렇다 쳐도 휴지까지 추가 요금을 받는다고? 직접 챙겨오길 잘했네. 당장 반납하자, 야
좋아하는 음식…
난 어렸을 때 엄청 말썽쟁이였어. 사고 칠 때마다 내가 훈계를 들은 척 만 척하면 엄마가 「널 낳느니 차사오를 낳고 말지!」라고 하시곤 했지. 매번 차사오를 먹을 때면 엄마 생각이 나…
싫어하는 음식…
내 입맛이 까다롭다고들 하는데, 내가 바라는 건 단순해. 새고기는 새고기 맛이, 생선은 생선 맛이 나야 한다는 거지. 이게 유별난 거야?
선물 획득·첫 번째
이 맛은——설마 「신」이었어, 너? 맞지? 「요리의 신」!
선물 획득·두 번째
이걸 직접 했다고? 대단하네! 이런 요리 수준이면 고수라고 해도 되겠다, 야!
선물 획득·세 번째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아야지!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차라리 그냥 한 대 쳐!
생일…
농담이지? 생일같이 좋은 날을 미리 안 알려준다고? 내가 미리 신월헌에 한상 거하게 차려달라고 주문해놨으니 망정이지. 팔첩반상에 달달한 간식이랑 음료까지 시켜놨으니까 친구들 불러서 파티나 열자.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조촐하게 짐승춤 공연도 준비했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야
돌파의 느낌·기
와, 이걸 전부 나한테 준다고? 이거 미안해서 어쩐대? 하하
돌파의 느낌·승
하하, 이 정도로 날 챙겨주다니. 이거 엄청난 기술이라도 익혀두지 않으면 안 되겠는걸
돌파의 느낌·전
호송도 표사의 일이지만, 경호도 마찬가지지. 너만 좋다면 앞으로 네 경호는 내가 맡을게?
돌파의 느낌·결
내 짐승 탈에 화룡점정을 해줬구나. 정말 고마워! 앞으로의 여정이 순탄할 거라고 장담은 못 하겠지만, 널 위해 최선을 다할게!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미안 미안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춤춰보자!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일등상이다!
원소폭발·첫 번째
운수대통이구나~
원소폭발·두 번째
문동아, 네 차례야!
원소폭발·세 번째
열혈 짐승춤!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야, 끝내주는데 이거!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이건 어디로 호송해 줄까?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차분히 가다보면 재물이 따라오지~
HP 부족·첫 번째
약간의 고통은 격려나 다름없어…
HP 부족·두 번째
헷, 이 정도쯤이야…
HP 부족·세 번째
버틸 수 있어! 계속하자고!
동료 HP 감소·첫 번째
나한테 맡기고 잠깐 쉬어!
동료 HP 감소·두 번째
이봐! 무리하지 마!
전투 불능·첫 번째
핫, 나 먼저 갈게…
전투 불능·두 번째
아직 춤을 다 못 췄는데…
전투 불능·세 번째
빨리 가… 난 신경 쓰지 말고…
강공격 피격·첫 번째
이건 아니지!
강공격 피격·두 번째
잠깐만!
파티 가입·첫 번째
호송 가자
파티 가입·두 번째
좋았어, 가자!
파티 가입·세 번째
급해? 아니면 아침 차부터 마시지 않을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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