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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성격이 온화하고 자태가 우아한 나비고기. 유선형의 아름다운 등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으며, 「물의 여왕」으로 불린다. 외피는 대지의 색상을 띤 무늬로 되어있다. 성격도 바위처럼 차분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차분하다. 때로는 꼼짝하지 않고 수면 아래에 바위처럼 가라앉아있어, 종종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노령의 물고기로 오해받기도 한다
성격이 온화하고 자태가 우아한 나비고기. 유선형의 아름다운 등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으며, 「물의 여왕」으로 불린다. 외피는 대지의 색상을 띤 무늬로 되어있다. 성격도 바위처럼 차분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차분하다. 때로는 꼼짝하지 않고 수면 아래에 바위처럼 가라앉아있어, 종종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노령의 물고기로 오해받기도 한다